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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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 완주군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보건소 운주면 농가 방문해 구슬땀 완주군 보건소(소장 심해경)가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덜었다. 13일 보건소는 최근 직원 20명이 참여해 운주면 마늘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적기 영농실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등 일손을 돕고 마을 주민들의 건강상담 및 봄철 발생이 증가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대한 주의사항 등을 홍보했다. 농가 주인은 “일손이 필요한 적기에 큰 힘이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준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높은 인건비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06>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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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역사문화 길잡이 강사 양성한다
- 완주군, 역사문화 길잡이 강사 양성한다 경력단절여성?은퇴자 등 구성 완주학 맘 과정 시작 완주군이 역사문화 길잡이 강사인 완주학 맘을 양성한다. 13일 완주군은 평생학습 완주학 맘(Mom) 양성과정을 지역대학인 우석대학교(평생교육원)와 함께 지난 8일부터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으로 접근한 완주학맘 양성과정은 완주의 역사와 문화를 학습자가 먼저 이해하고, 지역학 전문가 역량을 습득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완주학 활성화를 위해 아이들,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엄마강사를 양성하는 것으로 남성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학습자는 완주군민으로 경력단절여성, 은퇴자, 귀농귀촌자 등 40명으로 구성됐으며, 11월 20일까지 주1회 2시간씩 총 24차시 48시간 진행되며, 기본, 심화, 응용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추진단계로 학습 과정 중 평생학습 동아리를 결성하고,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예비 주민강사로서 실전 경험을 쌓는 ‘삼삼오오하하쌤’ 과정을 거쳐 학교밖 방과후 마을학교, 학교내 방과후학교 등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학습형 일자리 까지 연계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평생학습 완주학맘 과정을 통해 완주군의 역사적 내용과 가치를 알고 역사적 정체성을 인식하며 어른세대와 아이세대의 역사, 문화 소통 창구를 열어주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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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2박3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 완주군, 2박3일 도시민 귀농학교 진행 예비 귀농귀촌인 2박3일간 완주군 방문 귀농귀촌 지역으로 완주군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 예비 귀농귀촌인 36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귀농학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도시민 귀농학교는 귀농귀촌 정책 설명, 마을 공동체 및 귀농 농가방문, 농기계 특강,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로컬푸드의 관심으로 접수 때부터 수도권 지역 도시민들의 신청자가 몰렸다. 특히 완주군의 차별화된 정책인 마을 공동체 사업과 로컬푸드 가공센터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귀농 농가방문,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정착할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과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귀농귀촌의 안정적인 정착과 여성, 청년 등 다방면에 맞는 정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년 귀농귀촌 교육 및 지역탐방을 할 수 있는 2박3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0월 11일에 2박3일 팜투어가 예정돼 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3>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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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 완주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총 40여명 채용 예정 완주군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13일 완주군은 일자리 매칭을 위해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주관내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다원, ㈜솔라파크코리아, (유)제이와이프롭, 주홍사업, ㈜에이치에스엘이디 외 10개소가 참여해 총 40여명을 채용한다. 완주군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 주관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에는 채용면접뿐만 아니라, 이력서 작성안내 교육, 취업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안내를 비롯해 타로진로상담 및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이뤄질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구직자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할 계획이다”며 “관내 우수 기업체를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매월 세 번째 수요일을 구인구직 만남의 날로 지정하고 일자리와 사람을 연결하기 위한 구인구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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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가족과 함께 하는 백일장 대회 성료
- 가족과 함께 하는 백일장 대회 성료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35가정 참여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가 가족 백일장 대회를 개최했다. 13일 완주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완주군 거주 가정, 총 35가정(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백일장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백일장 대회는 글짓기, 그림, 시 등 다양한 분야로 진행됐다. ‘2절지에 그려내는 우리 가족 백일장 대회’를 주제로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유대감을 증진했다. 또한, 백일장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K-POP댄스 댄싱퀸, 한국 전통춤 공연 너나들이의 축하공연과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소원나무 꾸미기, 포토존 등 다양한 부스 운영을 실시했다. 가족 백일장 대회에 참여한 김모씨는 “단순히 백일장 대회뿐만 아니라 공연, 부스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가족끼리 더 돈독해지는 기회가 됐다”며 “주말에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고, 앞으로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갖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가족 내 유대감 형성 및 소통의 장을 형성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프로그램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백일장 대회에 관한 문의사항은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61-103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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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올 6월 산단 분양
-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올 6월 산단 분양 박성일 군수 ‘현장 간담회’ 갖고 지원 강조 첨단기업 유치로 완주군 15만 자족도시 실현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테크노밸리(주) 현장사무실을 방문하고 출자회사와 감리단, 시행사 및 완주테크노밸리(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단은 봉동읍 제내리와 장구리, 둔산리 일원 211만5천㎡ 부지에 산업용지 171만9천㎡, 미니복합타운 39만6천㎡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완주군과 ㈜효성, ㈜오에스개발, 동서건설(주), ㈜신성건설 등이 출자해 총사업비 3,444억원을 투입하는 민관합동개발 사업이다. 토지 보상과 지장물 철거를 완료하고 단지 내 토공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현재 16%의 공정율을 기록하고 있다. 완주군은 올해 6월 본격적인 산업용지 분양을 앞두고 이날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성공적인 기업 유치와 지역발전을 위해 관계기관·기업 등이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간담회에서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첨단업종 기업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 경우 완주군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그동안 주민 민원해소에 적극 협조해 주신 출자자와 관계자 여러분에 감사 드린다”며 “완주군을 믿고 사업에 투자한 출자회사와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공사 진행부터 분양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130여 개의 차세대 첨단기업 유치가 가능하며, 1만4,200여 명의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다. 아울러 1조원 투자유발 효과와 3조7,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주거단지 조성에 따른 8,500여 명의 인구증가가 예상되는 등 완주군의 15만 자족도시 구상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담당부서 공영개발과 290-2432>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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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 세탁기 후원
-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 세탁기 후원 완주군 경천면 저소득층에 60만원 상당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회장 양미)이 완주군 경천면 저소득층 가정에 온기를 전했다. 13일 경천면은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은 관내 한 가정을 방문해 60만원 상당의 세탁기와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은 100여명의 여성회원들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세탁기를 후원받은 김모씨는 “집도 옹색하고 남편의 병원치료와 어려운 형편으로 세탁기를 써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세탁기를 후원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양미 회장은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경천면의 어려운 가정을 찾아 세탁기를 후원해 준 전주동행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경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3>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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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면장님이 저보고 특별하대요”
- “면장님이 저보고 특별하대요” 완주군 상관면 직원 기부로 저소득층 어린이 케이크?카드 전달 완주군 상관면 어린이들이 특별한 케이크를 선물받았다. 10일 상관면 맞춤형복지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가정위탁아동, 한부모 등 관내 저소득층 아이들 13명에게 케이크와 카드를 선물하였다. 이번 케이크 전달은 상관면 직원들의 으뜸상품권 기부로 이뤄졌다. 특히, 여기현 면장은 2018년 상관면 부임 이후 관내 아동들을 위해 매월 으뜸상품권 일정금액을 기부해 오고 있다. 케이크와 함께 여기현 면장은 자필로 “너는 정말 특별 하단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케이크와 깜짝 카드를 받은 아이들은 “면장님이 직접 쓴 카드를 받아 신기하다, 멋진 깜짝 선물이다”며 즐거워했다. 여기현 면장은 “관내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다양한 환경의 아이들이 있고,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아동들 본인 한명 한명이 매우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케이크를 받고 아이들이 너무 기뻐해서 우리가 더 행복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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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청소년들 “후원자 현황판 설치했어요”
- 완주 청소년들 “후원자 현황판 설치했어요” 삼례읍 한냇물 나눔가게 현황판 제작 완주군 청소년들이 완주군 삼례읍 한냇물 나눔가게 후원자 현황판을 직접 제작했다. 10일 삼례읍은 한냇물 나눔가게 주 출입구 앞에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진로직업체험활동 청소년이 나눔 이웃 현황판을 제작 설치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의 프리스쿨 목공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들은 ‘공유·공간·공생’을 주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고자 한냇물 나눔가게 후원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 후원자 명단을 게시할 수는 후원자 현황판을 제작한 것. 청소년들은 현황판을 제작하며,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재 착한가게, 착한가정, 한냇물나눔가게 후원자는 개인 102명, 17개 단체로 120여명의 나눔이웃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이들의 이름을 현황판을 통해 알리면서 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후원에 참여한 솔이식당 이모씨는 “자신의 이름이 기부자 현황판에 걸려 있는 것을 보니 보람도 느끼고 이웃에게 후원 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이용렬 삼례읍장은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고마움을 표현하고 게시판을 보는 분들에게는 자그마한 정성을 유도할 수 있다”며 “주민들이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후원자 현황을 상시 업데이트해 게시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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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숲 조성된다
- 완주 사회복지시설 2곳에 숲 조성된다 함께사는집?빈첸시오의 집 내달 초 완료 예정 완주군의 사회복지시설에 나눔숲이 조성된다. 10일 완주군은 비봉면에 소재한 중증장애시설 함께사는집과 노인요양시설 빈첸시오의 집 2곳에 나눔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조성은 지난해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19년 녹색자금(복권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따른 것으로 군은 2억7000만원의 기금을 확보했다. 공모선정과 함께 군은 지난 2월 설계용역에 들어가 주민과 복지시설관계자, 자문위원회 의견을 수렴해 4월말에 공사를 착수했으며, 오는 6월 초에 숲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숲과 쉼터를 조성해 시설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복지시설 나눔숲조성은 복지제도 사각에 있는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사업이다”며 “취약계층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사업이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18>
- 작성일 : 2019-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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