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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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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재활나들이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함평 다녀왔어요”
    완주군 장애인, “함평 다녀왔어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사회활동 참여 독려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전남 함평을 방문, 유대감을 다졌다.   8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장애인분과에서 직업재활 장애인 및 관계자 85여명과 함께 함평자연생태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추진하고 완주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4곳이 참여했다.     장애로 외출이 자유롭지 않고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 보물찾기, 문화체험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며, 보물찾기를 통한 선물 증정은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나들이에 함께한 대상자는 “여러 기관의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았다”며 “좋은 추억을 담아가는 것 같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분과 위원들은 “매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직업재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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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거노인보호자안심콜서비스개통식.JPG
    보건·복지 걱정마세효(孝)! 완주군 부모님 연락이 안 될 땐 1811-6999
    걱정마세효(孝)! 완주군 부모님 연락이 안 될 땐 1811-6999 독거노인 보호 위한 안부확인 ‘완주안심콜’서비스 개통   완주군에 거주하는 부모님의 안부를 타지역에 사는 보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완주안심콜’ 서비스가 본격 운영돼 비상한 관심을 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8일 어버이의 날을 맞아 ‘완주안심콜’ 서비스를 신청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가족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개통된 ‘완주안심콜(전화 1811-6999)’ 서비스는 타 지역에 사는 자녀가 사전에 부모님 안부 확인을 신청하면 완주군에서 홀로 생활하는 부모님과 연락이 두절될 경우에도 지역 활동가 등이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대신 확인해 주는 적극적인 서비스이다.   부모님 안부 확인 회신은 물론 매월 1회 이상 어르신의 복지 서비스 제공 내역도 안내하는 등 고향에 혼자 계신 부모님과 조부모님의 안부를 걱정하지 않고 자녀들이 다른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완주안심콜이 걸려오면 완주군내 46명의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530여 명의 마을이장, 470여 명의 마을 부녀회장 등 지역활동가들이 즉시 방문해 안부를 대신 확인해 주는 ‘보호자 안심콜백(call back)’을 해주는 방식이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사회복지과 독거노인응급안전돌봄센터 안에 콜센터를 설치하고, 연중 24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는 홀몸 노인과 거주지를 달리하는 자녀나 손자녀 등이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신청인과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타지에서 거주하는 보호자들이 부모님의 안부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생계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완주안심콜’ 서비스를 개통하게 됐다”며 “매년 홀로 사시는 어르신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노인 안전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올 4월말 현재 독거노인 수가 4,047명에 육박하는 등 전체 노인의 무려 20%를 차지하고 있다. 독거노인 등의 고독사 등이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됨에 따라 사전 접수신청만 200건에 육박하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2>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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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문화축제사진.jpg
    농업·산림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제4회 완주말문화축제 성료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인기   완주말문화 축제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성황을 이뤘다.   8일 완주군은 말 산업 육성법 시행에 따른 국내 승마분야 수요확대 및 유통활성화 촉진을 위한 완주말문화 축제가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완주공공승마장 예정 부지내에서 열린 말문화축제는 승마체험, 마상무예공연, 품종별 말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축제기간동안 말품종 전시,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 및 마상무예공연(1일 2회)으로 평소 접하지 못했던 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축제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3일 연휴기간 동안 진행돼 말먹이 주기, 승마체험과 마상무예공연에 관람객들이 몰렸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포니(작은말) 승마체험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완주군 관계자는 “말문화 축제를 계기로 미래 농촌관광의 새로운 소득수단으로 승마 및 미래 승마인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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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싸움사진.jpg
    농업·산림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완주 소싸움대회, 창원 ‘강남스타’ 최고 싸움소 등극 5일간 3만여명 방문… 한강급 김해, 태백급 정읍 각각 우승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에서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출전한 진순호씨의 ‘강남스타’소가 전국 최고의 싸움소로 등극했다.     8일 완주군은 전국 싸움소의 왕중왕을 가리는 제14회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화산생활체육공원에서 3만여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완주군지회(회장 박윤배)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완주군, 전국민속소싸움협회, 축산단체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유명한 싸움소 162두가 출전했다.   각 체급별로 백두?한강?태백급으로 나눠 추첨 대진표에 의한 승자 대결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창원시의 ‘강남스타’ 소가 백두급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해시의 ‘장총’소가 한강급에서, 정읍시의 ‘맹우’가 태백급에서 우승을 해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백두급(771kg 이상)에서는 우승한 강남스타는 4강전에서 전년도 완주대회 백두급 준우승자인 ‘백두’소와 만나 30여분을 싸우고 우승했으며, 결승전에서도 20여분의 긴 결투 끝에 우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34개월밖에 되지 않은 ‘탑’소가 백두급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여 대회기간 최고의 이변으로 꼽혔다.     한강급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범용’소(완주군 김용범)은 결승에서 아쉽게 패배해 준우승을 차지, 지역주민들의 아쉬운 탄성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황금송아지(금10돈) 4개, 한우사골세트, 자전거 등의 경품과 어린이들을 위한 과자선물,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가 열려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우협회 완주지부에서는 한우시식회와 완주낙우회의 우유시음행사가 열렸고 화산농협에서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전국 면단위 최고 한우사육 지역인 화산면에서 개최한 소싸움대회는 화산면과 완주한우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만여명의 많은 관람객들이 연휴를 맞아 많이 찾아주어 소싸움을 즐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42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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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최대사회복지단체완주벤치마킹.JPG
    주민행정 독일 최대 사회복지단체, 완주 아동정책 벤치마킹
    독일 최대 사회복지단체, 완주 아동정책 벤치마킹 디아코니아, 완주군 찾아 ‘고래’등 아동친화공간 방문   독일 최대의 사회복지단체인 독일 디아코니아가 완주군의 아동정책을 벤치마킹위해 찾았다.     8일 독일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Wuerttemberg) 대표단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을 방문했다.   대표단에는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 공동의장 로버트 바혀트 박사(Dr. Robert Bachert)와 부서책임자 딘찌거박사(Dr. Birgit Susanne Dinzinger), 우도젤머(Udo Zellmer)와 한일장신대학교 김웅수 교수가 함께했다.     아동친화공간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완주군을 방문한 대표단은 완주군의 아동·청소년정책을 소개받고,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시와 디아코니아의 아동·청소년친화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를 방문해 완주의 아동친화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독일 디아코니아는 독일 최대의 사회복지단체로 약 52만명의 사회복지종사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일 통일전후 연방정부와 파트너를 맺고 현재까지 아동·청소년정책에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아동·청소년복지단체다.     2016년 기준 아동·청소년양육시설 1427개소, 청소년센터 9382개, 청소년상담센터 1347개소, 교육시설 71개소, 청소년자조센터 106개소 등 약 1만2000개 아동·청소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독일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과 지속적으로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논의했다.   디아코니아 뷔르템베륵 공동의장인 바혀트 박사는 “아동친화도시 선진지인 완주군에 방문해 아동친화도시 사례를 공유받고 독일의 사례도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국제협력 등을 통하여 아동·청소년의 권리가 실현되는 성숙한 권리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디아코니아 대표단을 통해 독일사례를 공유하며, 한껏 더 성숙한 아동친화정책을 만들 수 있다”며 “독일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사례공유를 통해 아동·청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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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부모되기사진.jpg
    보건·복지 완주 다문화가족 “쿠키 만들며 유대감 쌓았어요”
    완주 다문화가족 “쿠키 만들며 유대감 쌓았어요” 부모?자녀 함께 참여해 가족모습 쿠키로 담아내 소통 강화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인)가 다문화가족들의 유대 강화를 위한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8일 완주군은 최근 다문화 가족 부모와 초등학생 자녀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다문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가족의 모습을 쿠키로 만들어 냈다.   클레이 아트를 접목시킨 쿠키클레이 프로그램은 작품을 만든 후 각 가정마다 작품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다른 가족과도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베트남 이주여성 팜모씨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아이와 쿠키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돼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족 부모와 자녀가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글로벌 마을학당-행복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행복플러스 사업은 완주군 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며 학부모교육 2회, 부부교육 3회, 가족교육 2회, 가족캠프, 가족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행복플러스에 대한 문의는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61-1033)를 통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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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저소득 가정에 기부
    완주군,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저소득 가정에 기부   완주군이 관내 저소득 가정에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완주으뜸상품권을 최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전기사용량 절감에 따라 발생한 2018년 상반기 분의 상품권 중에서 이사나 주소 불분명 등으로 수령해 가지 않은 상품권에 해당한다.   통상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를 수령하지 않을 경우 군청 홈페이지 등에 공시 송달하는데, 그래도 찾아가지 않으면 군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기부하게 된다. 이날 기부한 금액은 총 86만5000원으로, 상품권 미수령인 93세대 명의로 전달됐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과 상업시설 등에서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라 기준사용량 대비 5~10% 감축 세대는 5,000원을, 10%이상 감축 세대는 1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에 따른 것이다. 포인트는 현금이나 그린카드 포인트, 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 지급된다.   현재 완주군은 약 1만여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들은 인터넷 홈페이지( www.cpoint.or.kr)에서 가입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으로 전기요금도 아끼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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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민원과-카카오톡민원상담.jpg
    주민행정 민원 서비스 최고 완주군, 카톡민원 상담으로 진화
    민원 서비스 최고 완주군, 카톡민원 상담으로 진화   민원서비스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등극한 완주군이 ‘카카오톡 민원상담’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진화된 행정을 펼친다.   완주군은 갈수록 커져가는 행정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자 국민 96%가 사용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플랫폼을 활용하여 유비쿼터스 카카오톡 민원상담 ‘완주소통Talk’을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이 군청에 전화를 걸었을 때 한 번에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아 장시간 통화대기를 하거나 동일 내용을 반복해서 언급해야 하는 불편 해소는 물론 신속하고 적시성 있는 민원 응대로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민원서비스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카카오톡 앱에서 ‘완주군청’을 검색해 친구추가 한 후 완주군청을 클릭하여 1대 1 대화요청을 하면 담당자, 구비서류 안내 등 단순문의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다. 민원상담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앞서 완주군은 지난달에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5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 등 앞서가는 민원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기업 등에서 카카오톡을 활용한 상담서비스를 이용해보고 행정에 접목해도 좋겠다는 아이디어에서 기획했다”며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지금 주민과의 소통 및 군정 홍보창구로서 큰 역할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주민의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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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등극하다
    완주군,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등극하다 전국에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 재입증 쾌거   완주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기초단체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등극했다. 으뜸 안전도시를 추구하는 완주군이 재난에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이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행안부의 이번 재난관리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3조 2의 규정에 의해 중앙부처 28개, 지자체 243개, 공공기관 55개 등 총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등급은 우수, 보통, 미흡 등 3단계로 나눠 각각 30%와 60%, 10%의 비율로 분류되며, 재난의 예방과 대비, 대응, 복구 등의 측면에서 개인?부서?기관 전체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행하는 재난분야의 최상위 평가이다.   전년도에 보통 등급을 맞은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난안전부서 종사자 전문성 등을 측정하는 개인역량 부문은 물론 부서역량과 네트워크 역량, 기관 역량 등 전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등급으로 도약하였다.   이번 평가로 완주군은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5000만원과 포상금 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되었다.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군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재난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33>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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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경제과-열린공방.bmp
    지역경제 완주군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 문 활짝
    완주군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 문 활짝   완주군 용진읍 옛 잠종장에 있는 ‘완주군 로컬에너지센터’에 군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작업 공간인 ‘열린공방’이 문을 활짝 열었다.   이달 1일 개관한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은 목공과 철공, 전기, 배관작업 등과 관련된 장비와 공간을 함께 쓰고 만들며 배우는 공유 과정을 통해 공동체문화를 형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협력기관인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은 아무런 기술이 없는 초보 작업자나 연장사용이 서툰 작업자들이 아무 부담 없이 공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강을 준비해 관심을 끌었다. 또, 올 하반기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하듯 쓰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개인 연장들을 후원받아 수리 후 필요한 주민들에게 대여해주는 ‘연장도서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열린공방 ‘불나방 낮도깨비 클럽’은 밤낮을 아울러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 평일 시간 내기가 힘든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열게 된다. 열린공방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사무처(063-242-9759)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열린공방이 공유경제와 생활기술의 거점으로써 주민들 간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체문화 형성은 물론 완주군민의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2>      
    2019-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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