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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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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관리공단익산고향사랑상호기부.jpg
    지역경제 완주·익산 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 상호 기부
    완주 · 익산 시설관리공단 , 고향사랑 상호 기부 6 월 상생협력 연장선 … 양 기관 300 만 원씩 기탁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과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이사장 이지영 ) 이 29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약식 ’ 을 개최하고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6 월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 기관 간 협력을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특히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과 기부 규모가 확대돼 양 기관은 각 300 만 원씩 총 600 만 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 이는 지역 간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지난해 출범 초기부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올해는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까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함께 기여하는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2026-07-29 16: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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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_이서파크골프클럽500만원기탁.jpg
    보건·복지 완주 이서파크골프클럽, 성금 500만 원 기탁
    완주 이서파크골프클럽 , 성금 500 만 원 기탁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 활용     완주군 이서면 이서 파크골프 클럽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500만 원을 이서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성금은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그동안 이서 파크골프 클럽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과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왔다.   최효열 이서 파크골프 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서 파크골프 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서 파크골프 클럽은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과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6-07-29 16: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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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아동전통체험.jpg
    보건·복지 완주 아동들 “한지 뜨고 비빔밥 만들고”
    완주 아동들 “ 한지 뜨고 비빔밥 만들고 ” 드림스타트 아동 , 가족 30 여 명과 ‘ 전통 맛과 멋 ’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이 29일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0여 명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전통 맛과 멋’ 체험 안내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온몸으로 느끼고 즐기는 오감 만족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으며,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의 신협철도 999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사업과 연계해 아이들에게 빈틈없는 풍성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날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한지 제조 과정을 눈앞에서 관람하고, 직접 한지를 떠서 나만의 소품을 만드는 ‘한지 공예’를 체험했으며, 처음 접하는 전통 공예에 호기심을 가지고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하며 큰 성취감을 얻었다.   이어 전주의 대표 먹거리인 ‘비빔밥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전통의 맛을 오감으로 즐겼다. 이후 전주 한옥마을을 탐방하며 한옥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원하는 고명(토핑)을 직접 올리는 ‘피자 만들기 오븐 구이(베이킹) 체험’도 함께했다.   아동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알찬 하루를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책에서만 보던 한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내가 좋아하는 재료로 비빔밥도 만들어 먹으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알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가정 형편이나 바쁜 일상 탓에 평소 가족 나들이가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쉼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2026-07-29 16: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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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_동부교회박칠규씨100만원물품후원 (1).jpg
    보건·복지 박칠규 완주 삼례동부교회, 100만 원 물품 기탁
    박칠규 완주 삼례동부교회 , 100 만 원 물품 기탁 사회복지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활동 … “ 한냇물 나눔나게 지원 ”   완주군 동부교회 사회복지부 박칠규 씨가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복지 거점 공간인 ‘한냇물 나눔가게’에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현재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박 위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이용자 맞춤형 생필품으로 물품을 구비해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한냇물 나눔가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섬기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한냇물 나눔가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3>  
    2026-07-29 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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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완주문화연구소협력활발 (1).jpg
    문화·관광 완주군·문화유산연구소, 끈끈한 협업 빛났다
    완주군 · 문화유산연구소 , 끈끈한 협업 빛났다 성과홍보공간 개관 , 유적 발굴 조사 ‧ 연구 등 협업 모델 선도   완주군과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가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선도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지난 28 일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는 이서면 연구소 내에 전북 지역과 완주군의 역사 · 문화 주제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성과홍보공간을 개관했다 .   성과홍보공간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전북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   완주군은 이 공간이 연구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소통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완주연구소는 2019 년 개청 이래 원상운 고분군과 남계리 유적 발굴조사 , 순교자 유해 DNA 분석 연구 등 지역 유산에 대한 다양한 조사 · 연구로 완주군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   특히 완주군과 완주연구소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 국가유산 보존관리 , 학술대회 개최 , 활용 콘텐츠 개발 등은 지자체의 행정 역량과 국가기관의 전문성이 결합된 모범적인 사례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   완주군은 그간 완주연구소와 함께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조사 · 연구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전시 · 교육 · 문화콘텐츠 개발과 관광자원화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앞으로도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국가유산 조사와 보존 , 활용 전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 ” 이라며 “ 문화유산이 지역발전과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주목하는 문화유산 협력의 선도 사례를 이끌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4>  
    2026-07-29 1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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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돌봄특화사업내실강화 (2).jpeg
    보건·복지 완주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완주군 ,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이종훈 부군수 수행기관 방문 … 군 총 8 개 특화사업 운영     완주군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다지기 위해 지역 내 통합 돌봄 특화 사업 현장을 직접 돌며 상반기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의료와 요양, 돌봄 등의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8개 통합 돌봄 특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수행기관 점검을 이어오고 있으며, 29일에는 이종훈 부군수가 지원 제공 현장을 직접 찾아 이용 주민과 수행 인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부군수는 맞춤형 운동을 지도하는 ‘기운업(up)! 방문 운동 지도’ 현장과 약사의 복약 지도가 이뤄지는 ‘우리동네 단골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아울러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등 수행기관을 찾아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 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완주군이 전개하는 주요 특화 사업은 식생활을 돕는 ‘완주애(愛) 기찬배달’,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안심돌봄 소소수리’, ‘완주애(愛) 가사 서비스’를 비롯해 ‘완주애(愛) 방문목욕’, 요실금을 관리하는 ‘완주애(愛) 기저귀 지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이다.   여기에 더해 지역 약국과 연계해 복약 관리와 건강 상담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단골약국’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군은 현재 돌봄 대상자 239명에게 총 1,058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며 체계적인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완주군의 통합 돌봄 신청자는 노인 인구 1만 명당 87명으로 전국 평균(41명)을 웃도는 수준이다.   이종훈 부군수는 “통합 돌봄은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점검·관리(모니터링)를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지원의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833>  
    2026-07-29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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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뜰노인역량활용참가자직무교육 (3).jpg
    보건·복지 완주 양지뜰,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직무 교육
    완주 양지뜰 , 노인일자리 참여자 소양 · 직무 교육 4 개 사업단 110 명 역량 강화 활동   완주군에 소재한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이사장 김정은)이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역량활용사업 4개 사업단 소속 110명의 소양과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안내 과정(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중장년내일센터와 국민연금공단 등 전문기관 강사들이 참여해 생애 경력 설계의 이해와 중장년 건강관리를 주제로 현장 경험을 담은 실질적인 강의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정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이사장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직무교육 현장을 찾은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르신들의 오랜 경력과 경험, 전문성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역량을 더욱 가치 있게 발휘하고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은 완주군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 건강지킴이, 우체국 행정 업무 지원, 전통시장 시니어지원단, 시니어 산림복지 서비스 안전지기 등 21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990명의 어르신에게 사회 참여와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2026-07-29 16: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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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역대최대규모.png
    보건·복지 완주군, 노인일자리 4,867명 ‘역대 최대’ 지원 나선다
    완주군 , 노인일자리 4,867 명 ‘ 역대 최대 ’ 지원 나선다 전년 대비 347 명 증가 , 시니어클럽 중심 전문 수행체계 구축   완주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67명으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는 전년보다 347명 늘어난 수치로, 군은 총 22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량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완주군은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한 노인 일자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완주군은 최근 4년간 노인 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사업 규모는 2022년 52개 사업단 2,555명에서 2026년 74개 사업단 4,867명으로 확대돼 사업단은 22개, 참여 인원은 2,312명 증가했다.   사업 예산 역시 같은 기간 89억 원에서 221억 원으로 132억 원 늘어나 노인 일자리 기반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력과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장형 사업단과 노인역량활용사업 등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소득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노인 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건강한 노후와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클럽 중심의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2026-07-29 16: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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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즈점핑음악줄넘기호응 (1).jpeg
    보건·복지 방학 맞은 아이들, ‘신나는 음악줄넘기’로 체력 쑥쑥
    방학 맞은 아이들 , ‘ 신나는 음악줄넘기 ’ 로 체력 쑥쑥 완주군 , 실내 운동 프로그램 제공으로 호응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어린이 음악줄넘기(키즈점핑 음악줄넘기)’ 안내 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폭염과 장마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여름방학 기간에 아이들이 실내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음악과 다양한 동작을 접목한 놀이형 운동을 통해 아이들은 심폐지구력과 순발력, 균형감각을 자연스럽게 기르고 있다.   또래들과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을 키우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방학 중 흐트러지기 쉬운 생활 흐름(리듬)을 유지할 수 있어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방학은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운동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27>  
    2026-07-29 15: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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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2곳체육시설주민개방 (2).jpg
    문화·관광 완주군,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
    완주군 , 학교와 손잡고 체육관 개방 삼우초 ‧ 상관초 “ 방과 후 돌봄 · 주민 여가 동시에 ”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학교 체육 시설 개방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부족한 체육 기반 시설(인프라)을 보완하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맞춤형 안내 과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공모 사업에 선정된 완주군과 사단법인 전북풋볼아카데미는 고산면 삼우초등학교와 상관면 상관초등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2개교 체육관을 지역사회에 개방했다.   현장에는 전담 관리자(매니저)를 배치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과 후 체육 돌봄과 주민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청년 체육인 일자리 창출을 돕고 있다.   특히 학생 수 감소와 놀이 문화 부족으로 방과 후 컴퓨터 게임 등에 의존하던 삼우초등학교 학생들은 저녁 시간까지 개방되는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강습과 놀이 체육에 참여하고 있다.   야간 프로그램에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운동하며 자연스러운 세대 간 교류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상관초등학교는 주민과 어르신(시니어)을 위한 배드민턴 강습을 운영하고, 초·중학생들에게는 방과 후 풋살(실내 축구)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혜진 삼우초등학교 교장은 “농촌 지역은 학생들이 함께 뛰어놀 친구와 공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학교 체육관 개방 이후 아이들이 게임보다 운동을 선택하는 시간이 늘었고, 지역 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도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학교 체육 시설 개방 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체육 돌봄을, 지역 주민에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983>  
    2026-07-28 16: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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