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754 페이지 1608 / 1676
게시물 검색
  • 이낙연총리방문2.JPG
    지역경제 완주군, 국내 ‘수소경제 중심도시’ 추진 탄력
    완주군, 국내 ‘수소경제 중심도시’ 추진 탄력 이낙연 총리 25일 완주 수소경제 현장 방문하고 잠재력 높이 평가 올해 국토부 ‘수소 시범도시’ 지정에 완주·전주권 선정 건의   미래형 고부가가치 국가 신성장 동력인 수소경제의 국내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완주군(군수 박성일) 발걸음에 탄력이 기대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5일 우석대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와 현대자동차 완주공장 등 완주군 수소경제의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기관·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완주군의 ‘수소상용차 기반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이번 방문에는 총리실 최창원 경제조정실장과 정승일 산업부 차관, 김정렬 국토부 2차관 등이 대동했다.   또 송하진 도지사와 안호영 국회의원(더민주), 박성일 완주군수, 김승수 전주시장, 장영달 우석대 총장, 문정훈 현대차 공장장, 허지행 한솔케미칼 공장장, 김기현 일진복합소재 대표, 장성용 가온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총리는 간담회 석상에서 이홍기 우석대 수소연료전지 지역혁신센터장으로부터 완주군 수소경제 현황을 청취하고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완주군의 비전과 강점 등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또 참석자들과 함께 수소버스를 타고 현대차 공장의 수소 연관 생산품을 시찰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정부 차원의 수소경제 활성화 의지를 피력했다.     이 총리의 이번 방문은 전북연구개발특구와 연료전지 핵심기술연구센터를 포함한 7개 R&D 연구기관, 현대차 공장과 수소 부품기업 중심의 수소상용차 생산체제와 수소생산기지 기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완주군 수소경제 잠재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됐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이날 “지난 1월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상용차산업 혁신성장산업 및 미래형 생태계 구축’ 사업이 확정된 데 이어 이번 국무총리 간담회를 통해 전북도의 수소상용차 산업 육성에 정부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소산업 육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비를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인 국회 안호영 의원은 “완주의 수소경제 현장방문 요청에 흔쾌히 응해줘 감사하다”며 “완주군의 수소경제 인프라와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완주군의 수소경제 발전과 활성화에 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전북도와 정치권, 전주시와 함께 수소경제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정부의 수소경제 비전에 발맞춰 완주·전주권이 올해 ‘수소경제 시범도시’로 선정돼 국가균형발전과 낙후 전북의 미래성장 동력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 달라”고 건의했다.        박 군수는 이날 이 총리에게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올 하반기에 국토부가 선정할 예정인 ‘2019년 수소 시범도시’에 완주·전주 광역권 수소시범도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공식 건의했다. 정부는 앞으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충전소 구축전략 마련, 수소기술 로드맵 수립, 수소경제법 제정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1> ?  
    2019-04-29 00:00:00
    MORE VIEW
  • 가족봉사단-벽화.jpg
    보건·복지 완주군 신흥마을, 벽화로 새 옷을 입히다
    완주군 신흥마을, 벽화로 새 옷을 입히다 완주가족나눔봉사단 상관면 신흥마을 벽화봉사 진행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김인 센터장) 봉사단이 벽화봉사로 마을에 새 옷을 입혔다.   25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나눔봉사단과 청소년 봉사단이 곽기홍 페인트 전문가와 협력해 총 2주간에 걸쳐 상관면 신흥마을 벽화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새 단장에는 청소년봉사단 회원 13명, 가족나눔봉사단 18가정, 곽 전문가를 비롯해 한일장신대 대학생 멘토 3명, 한일장신대학교 미술상담학과 대학생 5명 등이 힘을 보탰다.     이들은 노후화한 벽화를 떼어내는 바탕 작업부터 시작해 밑그림 그리기, 채색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했다.   벽화봉사에 참여한 한 신규 회원은 “올해 가족나눔봉사단에 가입하고 처음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아이들과 함께해 더욱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가족나눔봉사단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싶다”고 말했다.     신흥마을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마을 벽화가 10년도 넘은 낡은 것이어서 페인트가 떨어지고 더러워져서 보기가 흉했는데 지난 2주 동안 아들, 며느리, 손주 같은 아이들이 마을을 찾아와 화기애애했다”며 “예쁘게 벽화를 다시 그려줘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가족나눔봉사단 벽화활동을 통해 지역 내 환경개선은 물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취약지역의 도시재생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족나눔봉사단에 관련된 기타 자세한 문의는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61-10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04-29 00:00:00
    MORE VIEW
  • 용진노인일자리정면.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완주군 용진읍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교통문화연수원 강사 초빙   완주군 용진읍(읍장 정재조)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강화를 위해 나섰다.   24일 완주군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78명을 대 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하은 전라북도 교통문화연수원 강사를 초빙해 건널목 세 번 보기 일상화, 횡단 보도에서의 유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앞으로 일자리 업무를 할 때에 주변을 더욱 잘 살피 고 조심히 행동해야 겠다”며 안전을 다짐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진읍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은 용진읍의 주 도로변 갓길 및 공중화장실 환경 에게 말벗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5> ?  
    2019-04-29 00:00:00
    MORE VIEW
  • 상관마술공연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어르신 위한 마술공연 ‘호응’
    완주군 상관면 어르신 위한 마술공연 ‘호응’ 예은노인복지센터 주최 웃음치료 진행   완주군 상관면이 어르신을 초청해 웃음치료와 마술공연을 실시, 큰 호응을 받았다.     24일 상관면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23일 예은노인복지센터 주최로 관내 어르신을 40여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상관면 재가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일상의 재미를 주기위해 마술 공부중인 권미진, 권복순 자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외로움과 우울감을 치유하며 삶의 활력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정인성 센터장은 “짧은 시간이나마 노인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4>  
    2019-04-29 00:00:00
    MORE VIEW
  • 걷기지도자(2).jpg
    보건·복지 완주군, 걷기지도자 양성한다
    완주군, 걷기지도자 양성한다 대한걷기연맹 협조 이론?실습교육 병행… 2급 자격증 발급   완주군이 걷기지도자를 양성한다.     24일 완주군 보건소는 지난 23일부터 양일간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일상생활 속 걷기실천 향상을 위한 걷기지도자 2급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걷기지도자 교육은 교육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재)대한걷기연맹의 협조로 이뤄졌다.     교육에서는 걷기운동의 생리학적 필요성·효과, 걷기 운동처방 및 테크닉에 대한 7시간의 이론교육과 올바른 걷기 실습 8시간으로 총 15시간 걷기운동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의 걷기지도자 양성은 올바른 걷기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발적 걷기실천 유도 및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매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걷기지도자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발급되며 주민 자율걷기동아리 운영, 지역 걷기대회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걷기실천 유도, 홍보활동 및 걷기 건강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특별한 장비·경제적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유산소운동으로 생활습관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체지방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만큼, 걷기운동 확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23>  
    2019-04-29 00:00:00
    MORE VIEW
  • 외식창업키움사진1.jpg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키움식당 상반기 교육 완료
    완주군, 청년키움식당 상반기 교육 완료 4개 참가팀 20명 대상… 메뉴개발부터 스토리텔링 등 교육 다양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작한 완주 ‘청년키움식당’이 상반기 집합교육을 완료했다.   25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키움식당은 2년차를 맞아 지난 2월 15일 완주군청 옆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로 이전해 외식창업 인큐베이팅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4개 참가팀 총 20명을 대상으로 5주간 ‘청년셰프의 꿈을 완주에서 함께 도전해요’ 슬로건으로 2019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상반기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서비스전략, 메뉴개발전략부터 시작해 메뉴스타일링, 외식트렌드를 주제로 실전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하며 참가팀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용진농협에서 외식스토리텔링기법과 로컬푸드를 주제로 교육을 받고, 생산자의 안정적인 소득과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외에도 우석대학교에서 세무회계, 레스토랑 운영관리 교육을 진행 후 작년 우수경진대회에 참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고 협동조합을 구성해 창업한 일면식팀 매장을 방문해 선배들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기도 했다.   송이목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장은 “급변하는 외식창업 분야의 성공열쇠는 서비스 강화?맛의 차별?새로운 마케팅 등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용고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는 교육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8>    
    2019-04-29 00:00:00
    MORE VIEW
  • 사본-강소농사진.jpg
    농업·산림 완주군,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심화교육 실시
    완주군,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심화교육 실시 교육생들 경영개선 방향설정?실행보고서 작성 등 실습   완주군이 ‘작지만 강한 농업, 경쟁력 있는 농업인 육성’을 위한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24일 완주군은 최근 완주군 창포마을에서 강소농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농업경영 이해와 개인별 경영개선 방향설정, 비용절감·품질향상·고객확대를  위한 실천계획서와 실행보고서 작성 등 실습형태로 진행돼 현장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군은 후속교육으로 교육생 농장 방문을 통해 농장의 개선점 등을 제시하는 ‘현장 크로스 코칭’과 농업경영인이 알아야 할 세법, 경영마케팅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9일까지 총 11회가 실시된다.    전영옥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은 “강소농교육은 농업경영체 스스로가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전문 교육프로그램으로 다변화하는 농업환경에서 꼭 필요한 농업경영교육이다”며, “강소농 심화·후속교육 이후에는 강소농 전문과정을 개설해 교육생들의 역량을 보다 강화시켜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2019-04-29 00:00:00
    MORE VIEW
  • 전북지역교육청교육장초청간담회사본.jpg
    보건·복지 ‘교육도시 완주’에서 시·군교육장 머리 맞대
    ‘교육도시 완주’에서 시·군교육장 머리 맞대 지자체?교육청간 상생협력 논의     교육도시 완주군에서 전라북도 시군 교육장들이 교육정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4일 완주군은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전북지역 시·군 교육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군의 우수 교육사업에 대한 설명과 지자체와 교육청간의 상생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시·군 교육장과 교육협력 업무 담당 등 60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진로직업 체험을 위한 교육체험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체험에 참여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폐산업 시설을 문화재생 사업으로 탈바꿈한 복합문화지구 ‘누에’와 일제강점기 양곡수탈의 중심지였던 삼례양곡창고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재탄생 시킨 ‘삼례문화예술촌’, 지자체와 학부모·청소년들의 숙원이었던 청소년센터 ‘고래’ 등을 방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소년들의 공간인 ‘고래’는 시·군 교육장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고래는 수업이 끝난 후 갈 곳이 없어 거리를 방황하던 아이들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던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와 지자체의 바람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이외에도 참석자들은 고산면에 위치한 실내놀이터 ‘놀토피아’를 방문해 직접 클라이밍 등을 체험하며 아이들의 시선에서 교육 관련 기반시설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한 교육장은 “아동친화도시답게 아이들의 시선에서 많은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며 “어린이?청소년의회를 통한 아이들의 직접적인 정책참여도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이들의 생각을 담은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어린이들에게 좀 더 나은 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교육청 차원에서도 많은 협조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2019-04-29 00:00:00
    MORE VIEW
  • 완주새일센터_바리스타개강식.jpg
    지역경제 완주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 취업의 장으로
    완주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 취업의 장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산단 카페서 바리스타 양성교육   완주군이 운영하고 있는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 여성들의 바리스타 양성교육 장으로 거듭났다.   24일 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현진)는 최근 완주새일센터 1층 완주산업단지 어울림카페에서 ‘완주산단 어울림카페 동아리 활성화 사업’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산단 1층에 위치한 어울림카페는 기존 매점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이곳이 폐점하면서 리모델링해 무인카페로 운영해왔다.     군은 이 공간을 활용한 취약계층여성 재기지원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냈고, 신한금융그룹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1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총 10명의 결혼이민여성, 한부모가족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들이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은 오는 6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자들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카페를 찾는 손님들은 기존 무인카페보다 훨씬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현진 센터장은 “여성들이 어울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바란다”며 “어울림카페가 취약계층을 위한 공간나눔으로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이 소통 하며, 어울릴 수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3>  
    2019-04-29 00:00:00
    MORE VIEW
  • 경천집청소(5).jpg
    보건·복지 완주군 경천면 주거환경개선 봉사
    완주군 경천면 주거환경개선 봉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집 찾아 각종 쓰레기?폐기물 청소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정순, 최봉구)가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24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홀로 거주하는 강모씨의 집을 찾아 깨끗이 청소했다고 밝혔다. 강씨의 집은 몇 년째 쌓여온 쓰레기로 비위생적인 환경에 처해있었으며,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안과 마당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폐기물 등을 깨끗이 청소했다.   특히, 최봉구 경천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포크레인을 지원해 봉사자들이 치우기 힘든 폐기물을 정리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지사협 위원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집 청소 봉사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지만 매우 보람 있었다”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2>    
    2019-04-29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