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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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홍영식 제2대 완주건축사회장 취임
- 홍영식 제2대 완주건축사회장 취임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완주건축사회 제2대 회장으로 홍영식씨가 취임했다. 24일 완주지역 건축사회는 삼례 비비정 농가레스토랑에서 지난 23일 초대 박용규 회장 이임식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 건축사회원, 전북도지회 임원, 각시·군지회 임원 등 80여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완주군에서는 완주군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제1대 박용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완주지역 건축사회는 완주군민의 복지향상에 쓰여 지길 바란다며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완주군에 기탁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67>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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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산업단지 주차난 해소 나섰다
- 완주군, 산업단지 주차난 해소 나섰다 내달 노상주차장 조성 예정 완주군이 산업단지 내에 노상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난을 해소한다. 23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산업단지 내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완주와 과학산단 5.39km에 대한 노상주차장을 내달 조성한다고 밝혔다. 조성구간으로는 평소 주차난이 극심했던 완주산단 2개구간 과학산단 1개구간으로 차로 및 지장물 존재 여부 등의 여건을 감안해 선정했다. 노상주차장은 구조물 부착에 의한 조성과 차선 변경을 통한 조성방법으로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설치될 예정이다. 그동안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현대자동차 인근 등에 노상주차장을 설치해 주차난을 해소, 입주민과 입주업체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유원옥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노상주차장 조성으로 산업단지 주차난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전자들도 불법 주정차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43>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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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소양면 봄맞이 유개승강장 환경정비
- 완주군 소양면 봄맞이 유개승강장 환경정비 흙먼지?잔재물 등 오염물질 청소?전단지도 제거 완주군 소양면이 봄을 맞아 버스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버스 유개 승강장 대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23일 소양면은 이날까지 겨우내 쌓여 있던 관내 유개 승강장의 매연, 흙먼지, 염화칼슘 잔재물 등의 오염물질을 청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승강장에 붙여져 있는 광고 전단지 및 스티커도 제거했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이번 새봄맞이 유개승강장 정비 및 대청소로 소양면민들이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6>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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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임산물 불법 채취 강력단속
- 완주군, 임산물 불법 채취 강력단속 산림보호원 투입… 쓰레기 무단투기?소각행위도 단속 완주군이 관내 야산 등에서 이뤄지는 불법 임산물채취 및 산불의 주요 원인인 소각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 23일 완주군은 내달까지 산림보호원을 동원해 불법행위에 대한 강력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산행을 빙자해 산나물·산약초 등을 불법 채취하는 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 및 계곡 등 경관지역 훼손행위 △약용수목, 조경수 등 불법 굴·채취 행위 △산림 연접지역에서 소각행위 등이다.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산림소유자 동의없이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과실로 인해 본인 및 타인의 산림에 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과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산림보호원은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 및 계도 활동은 물론 산림병해충 예찰·방제와 산불예방 활동을 병행하는 등 산림보호를 위한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나물이나 약초류의 불법 채취가 끊이지 않아 개인의 재산적 손해는 물론이고 아까운 산림자원이 훼손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로 지역주민과 등산객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산불방지를 위해 이달 15일까지였던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30일까지로 연장하고, 각 읍면에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총 119명을 취약지역에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해 나가고 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3>
- 작성일 : 2019-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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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봉동읍 추동마을 주말농장 개장
- 완주군 봉동읍 추동마을 주말농장 개장 1사1촌 맺은 LS엠트론 임직원 대상 완주군 봉동읍 은하리 추동마을의 주말농장이 문을 열었다. 23일 봉동읍에 따르면 추동마을은 지난 2008년 봉동읍 관내업체인 LS엠트론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지속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주말농장도 자매결연의 일환이다. LS엠트론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말 여가시간을 이용한 가족단위 농사체험을 할 수 있도록 주말농장을 개장해 농작물 재배의 즐거움과 수확의 기쁨을 제공함과 동시에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주말농장의 소재지는 추동 영농회 정갑근 조합원 농장으로 분양대상자는 LS엠트론 임직원 28명이다. 최근 열린 개장식에는 신국섭 봉동읍장을 비롯해 농협 및 LS엠트론 임직원과 추동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해 유대관계를 돈독히 했다. 신국섭 봉동읍장은 “업체와 마을이 서로 협력해 화합하는 모습이 다른 농촌지역 마을에 귀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대를 강화해 농촌지역에서 마을과 업체가 공존하고 함께 발전하는 본보기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023>
- 작성일 : 2019-04-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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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알레르기·비염관리한다
- 완주군, 청소년 알레르기·비염관리한다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 통합건강관리?방문진료 등 실시 완주군 보건소가 성장기 청소년 건강을 위해 알레르기?비염 관리에 나섰다. 23일 완주군은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한의약 청소년 알레르기·비염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삼례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알레르기·비염 관리 프로그램에서는 한의학적으로 접근해 올바른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체활동, 금연·절주, 영양관리, 정신건강, 구강, 재활 등 학생들의 요구에 맞는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의사의 양생(養生)강의 및 방문진료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심신안정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실습(디퓨저, 비염 스프레이 만들기 등)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분위기를 높일 방침이다. 완주군 비염현황 조사에서는 청소년 및 청년층이 30.3%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으며, 특히 청소년 중에서도 고등학생에게서 비염 진단율이 38.7%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심해경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의 한의학적 건강관리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142>
- 작성일 : 2019-04-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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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향교에서 역사문화체험한다
- 완주군, 향교에서 역사문화체험한다 예절교육?종이우산 만들기?전통자수 등 운영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향교와 서원을 이해하고 현재 문화와 접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향교서원 교육은 그동안 보존관리에만 치중했던 지역 향토문화유산을 지역주민의 역사문화 체험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소유단체와 협의를 거쳐 이뤄졌다. 현재 ‘고산 유생(儒生), 유학(遊學)가다’라는 부제로 고산향교를 비롯한 용진서원, 삼례 호산서원으로 유학 한다는 의미를 담아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에서는 예절교육, 종이우산 만들기, 전통 자수 만들기 등 3개 과정 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교육은 문화재청의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일환으로 문화재청, 전라북도, 완주군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대표 전경미)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063-243-3274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 작성일 : 2019-04-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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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일반음식점 위생?서비스 강화
- 완주군 일반음식점 위생?서비스 강화 영업자 500명 대상 식중독 예방?음식문화개선 교육 실시 완주군이 일반음식점의 위생교육을 실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완주군은 문예회관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완주군 외식업지부 길영숙 지부장을 비롯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식품위생법제41조(위생교육)에 의거 매년 받아야 하는 정기교육으로, 식품위생법의 해설,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나트륨저감 관리,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관광객 맞이 친절서비스 교육 등 전 분야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음식문화개선 교육과 병행해 손소독제, 자율점검표, 영업자 준수사항, 식중독예방 매뉴얼 등 각 500매씩을 배부해 교육 참석자들의 이해 및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식품위생수준 향상 및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한 일반음식점 5개 영업소를 선정해 완주군수의 표창이 주어지기도 했다. 수상자는 ▲김복심(금산한방삼계탕) ▲고옥희(남원추어탕) ▲박기자(한가네종가집) ▲윤희정(만인식당) ▲정미라(정가는추어탕)씨다. 교육을 주최한 길영숙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완주군지부장은 “식품위생교육을 통해 영업자 스스로 위생적인 업소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식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있다”며 “식중독 예방은 물론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정착해 나가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군 음식점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702>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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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미래 100년, 챌린지 100℃가 이끈다
- 완주 미래 100년, 챌린지 100℃가 이끈다 완주군, 정책연구모임‘완주 챌린지 100℃’발대 완주군이 공직자들의 정책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의 첫 발을 내딛었다. 23일 완주군은 5년 이내 신규공직자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인 ‘완주 챌린지 100℃’ 발대식을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개최했다. 완주 챌린지 100℃는 완주군의 100년 미래를 대비하는 핵심인재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년 이내 신규공직자와 멘토 역할을 할 6~7급 직원들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이다. 완주군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완주 챌린지 100℃ 참여자를 자율적으로 모집해 뜨거운 호응 속에 총 80명의 참여직원을 선정했다. 발대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와 군 주요간부들이 참석해 참여자들의 포부를 공유했다. 향후 군은 실질적인 연구 활동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내달부터 매월 2회 ‘완주 챌린지 100℃의 날’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창의행정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완주군은 향후 전문가 정책자문과 역량강화 특강, 연구활동비 지원, 벤치마킹 여비 지원 등으로 실질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이 내놓은 아이디어와 정책을 군정에 접목해 다함께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신규 공직자들의 틀에 박히지 않은 신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군정에 새 바람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신규 공직자들이 완주군의 새로운 100년을 다짐하고 함께 열어갈 수 있는 핵심인재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완주 챌린지 100℃’ 이외에도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완주숙(宿)’도 올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완주숙(宿)은 정책연구모임과 신규 공직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5회 운영할 예정이며 희망제작소와 관련 부서 공조를 통해 주민중심의 정책설계 방법에 대한 밀도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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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약사회, 드림스타트아동 위해 구충제 지원
- 완주군약사회, 드림스타트아동 위해 구충제 지원 완주군에 800정 후원…“성장저해 요인 예방” 완주군 약사회(회장 김태성)가 드림스타트아동 및 가족을 위해 800정의 구충제를 후원했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기생충으로 인한 소화불량, 구토, 복통, 설사 등 성장저해 요인을 사전예방하고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완주군 약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면서 이뤄졌다. 김태성 완주군 약사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의 아동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지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이 위축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문화를 함께 해준 완주군약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 약사회는 총 회원수 40여명의 약사 모임으로 매년 소외이웃을 위한 각종 후원과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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