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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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용진읍에 경관디자인 옷 입힌다
- 완주군, 용진읍에 경관디자인 옷 입힌다 공모사업 선정… 상징 조형물?도시안내도?쉼터공간 등 조성 완주군 용진읍이 새 옷을 입고, 경관을 업그레이드 한다. 23일 완주군은 전북도가 주관하는 ‘2019년 경관디자인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0년까지 ‘용진읍 진입관문 경관개선 사업’에 총 7억4천만 원을 투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관 디자인을 적용할 사업 대상지역은 용진읍 소양제2교에서 용진파출소까지 약 600m 구간으로, 완주군은 ▲바람이 머무는 곳 ▲발길이 머무는 곳 ▲시간이 머무는 곳 등 3가지 테마를 정해 주변 경관을 확 바꿔나간다는 방침이다. 완주군 진입부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하고 도시안내도 체계 구축, 보행로 시설 개선, 주민 쉼터 공간을 위한 오픈스페이스 등이 조성된다. 또한 야간조명을 설치해 주민들이 야간 활동을 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고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용진읍은 전주시와 인접해 도시 성향이 강하면서도 국내 로컬푸드 1호점이 입지해 완주군을 로컬푸드 고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선봉적인 역할을 한 곳이다. 지난 2012년에는 운곡리 일대에 군청사가 입주하는 등 행정타운 면모를 갖췄지만 상대적으로 쇠퇴하고 노후화가 발생하는 등 경관 개선이 시급했다. 완주군은 이에 따라 지역 정체성을 확보하고 다양한 공간의 녹화로 아름다운 경관과 안전한 보행환경의 필요성을 제기해 전북도의 공모사업에 응모, 도비 2억9천6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업이 완료되면 로컬푸드를 활용한 문화상생 콘텐츠가 강화돼 지역에 활기를 더해줄 것”이라며 “낙후되고 방치된 진입경관을 쾌적한 완주군의 자연친화적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7>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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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약품 지원
-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약품 지원 멧돼지?고라니?조류 등 기피제 배포 완주군이 농가의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피제를 지원했다. 22일 완주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약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가에 야생동물 피해예방약품인 기피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완주군 관내 유해야생동물에 의해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경작지로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물량을 배정해 멧돼지용, 고라니용, 조류용 세 가지의 기피제를 총 873봉 구매해 읍·면 사무소에 배부했다. 특히, 주택이나 축사와 밀접해 총기사용이 어려운 곳에 위치한 농가들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수확기 피해방지단 활동,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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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운주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 완주군 운주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희망지기 29명 구성… 복지 안전망 구축 완주군 운주면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가동한다. 22일 운주면은 지난해 12월 지역사정을 잘 알고, 각 마을별로 지역사회복지에 관심이 높은 주민들을 모집해 최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29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찾아내고 복지욕구를 파악, 관련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원양 운주면장은 “신 사회적 위기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원인으로 인한 위기가구가 발생되고 있지만, 제도적 한계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늘어나고 있다”며 “희망지기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찾아내 이 지역사회 ‘등불’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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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연찬회
-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연찬회 경남 통영 방문, 향후 활동 다짐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여기현, 김병윤) 경남 통영을 방문, 결속력을 강화했다. 22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업무연찬회를 열어 지역사회의 자원발굴에 애쓴 협의체 위원들을 위로하고 향후 활동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항상 선진지 견학을 통해 더 발전하고자 노력을 해왔는데, 그 무엇보다도 우리지역에 맞는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더 많은 대상자를 찾고, 자원을 발굴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여기현 면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열심히 활동해 준 덕분에 지역사회 내에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많은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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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사회적경제 일자리는 완주군에서 얻는다
- 사회적경제 일자리는 완주군에서 얻는다 3년차 맞은 청년인턴 지원사업, 정부지원으로 확대추진 완주군이 2017년도부터 추진해 온 ‘사회적경제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3년차를 맞아 더욱 확대되고 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재능있는 청년이 완주지역 사회적경제 공동체에 취업하게 될 경우 월 150만원의 인건비를 해당 공동체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체에서 20%이상을 자부담하며 최소 187만여원의 인건비를 청년에게 지급한다. 그동안 완주군은 2017년 6명, 2018년 9명의 청년인턴을 자체 군비로 지원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11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했으며, 3월부터 각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협동조합, 마을기업, 청년창업공동체, 영농조합법인 등 11곳이 참여해 공동체당 1명의 청년인턴이 배치돼 있다. 특히, 자체 추진하던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작년 8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연계되면서 청년 취업지원과 사회적분야 생태계를 탄탄히 마련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청년인턴들이 완주에 머무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정착 지원정책을 병행하고 있다. 기본실무교육 제공, JUMP프로젝트의 주거지원 및 교류활동에 우선 참여시키는 등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재능있는 청년들이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꿈을 도전할 수 있는 기회다”며 “공동체에는 고급인력이 지원돼 사회적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취업에 성공한 청년이 안정적으로 우리 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7>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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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점심시간에 만나는 음악회’
- 완주군, ‘점심시간에 만나는 음악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완주복합문화공간 누에서 런치콘서트 완주군에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22일 완주군은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7,8월 제외)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완주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앞에서 직장인을 위한 ‘런치 콘서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누에 런치 콘서트는 완주군청 직원들과 청년키움식당, 누에살롱 등 군청을 찾은 이들이 점심시간에 봄꽃이 만발한 누에라운지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완주군이 ‘문화복지’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 외 시간에 자기계발을 할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직장인들을 위해 잠깐의 휴식시간인 점심시간을 이용한 공연을 준비한 것. 첫날인 24일에는 ‘음악으로 이야기하고 악기로 말한다’ 라는 뜻을 가진 어쿠스틱 밴드 ‘음담 악설’, 모던 포크 듀오 인 ‘이상한 계절’의 공연이 누에 라운지 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연과 함께 누에 아트홀에서는 창조미술협회 완주지회 창립전 작품도 전시된다. 전영선 문화관광과장은 “군청 주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업무에서 벗어나 공연과 전시 등 예술 경험을 통한 여유와 편안함을 주고 싶었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5월 공연에는 김성수 모던재즈트리오, 하루차이재즈밴드 공연이 예정돼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904>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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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읍면중심지 강화해 주민 삶의 질 올린다
- 완주군, 읍면중심지 강화해 주민 삶의 질 올린다 삼례?이서?소양?고산?운주 등 농산어촌 개발사업 추진 완주군이 읍면중심지 기능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삼례읍, 이서면, 소양면, 고산면, 운주면 등 5개 읍면에 총 사업비 292억원을 들여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별로는 읍·면중심지 기능을 강화하는 △삼례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80억원) △이서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50억원)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59억원),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63억원) △운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40억원)이다. 이 중 올해 마무리되는 사업은 삼례읍, 이서면, 고산면이다. 삼례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경관 개선을 위한 삼례로정비, 상생브릿지조성, 찰방공원조성, 주민기초생활확충을 위한 장옥 및 돌봄 시설조성 사업 등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몰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우석대학교와 긴밀한 협의를 추진 중으로 향후 삼례지역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면에는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문화쉼터광장, 빙등제 데크정비, 이서로·언더패스 환경정비 등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이서혁신도시 문화체육센터·청소년 문화의집 역시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발전 거점으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산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총 63억원의 사업비로 문화광장조성, 가로망정비 등으로 광장조성 및 마을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해 고산미소시장과 더불어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로망 정비를 실시해 면소재지 불법주·정차 및 지역경관개선에도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총 99억원의 사업비로 2021년과 2022년에 마무리 될 소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주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다. 이를 통해 교육문화센터, 커뮤니티복지센터, 문화공동체센터, 청년활동센터 등을 신축 및 리모델링해 교육·복지·문화 서비스 공급기능을 확충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의 발전에 있어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매년 신규사업 발굴 및 국비확보를 통해 군민주도의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며 “더 나아가 완주군의 발전과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2>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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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퇴근 후에 민화, 목공예, 바리스타 배워요”
- “퇴근 후에 민화, 목공예, 바리스타 배워요” 완주군, 평생학습 퇴근길 소확행 프로그램 운영 시작 완주군이 직장인들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평생학습 퇴근길 소학행(小學幸) 프로그램을 지난 15일부터 4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퇴근길 소학행 프로그램은 직장인이 퇴근 후 쉽게 들릴 수 있는 곳에 학습공간을 마련해 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맛보기체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과정으로는 우리그림민화(봉동 둔산리 공방), DIY목공예(삼례 공방), 팜(farm)바리스타(이서혁신 카페), 카메라 촬영 입문(고산 미디어센터)과정의 4개 프로그램이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총 4차시씩 운영된다. 삼례, 봉동, 이서혁신, 고산 등 인구밀집지역 내 문화공방 등에서 작고 소소한 배움의 행복을 체험하게 되며, 총 4개 분야에서 50여명의 학습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군은 직장인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주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통해 자기계발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평생학습에 소외된 직장인들에게 퇴근길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학습을 통해 소소한 배움의 행복과 힐링이 가득한 저녁이 있는 삶이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10명이상 주민이 평생학습 강좌를 요청할 때에는 강사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희망배움터도 마을경로당, 공공기관 등 80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4>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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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대상자 12명 선발
- 완주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대상자 12명 선발 영농창업자금 최대 36억원 융자지원 완주군이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했다. 22일 완주군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육성을 위해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1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에게는 영농창업자금으로 최대 36억원을 융자지원 한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과 시설자금·기타 자금 등 창업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으로 최대 3억원까지 연리 2%로 융자금(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컨설팅 업체를 통해서 개인 역량진단에 기반한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인당 총사업비 1000만원 중 50%를 지원해 시설?운영개선, 생산관리, 6차산업화 등 원하는 컨설팅을 신청해 받을 수 있다. 권택 농촌지원과장은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완주농업의 핵심인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7>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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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 챌린지 100°C 실과 지원을”
- 박성일 완주군수 “완주 챌린지 100°C 실과 지원을” 간부회의에서 “완주 안심콜 읍면부터 적극 홍보해 활용 극대화”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는 22일 “완주군의 100년 미래를 고민하고 정책을 발굴하는 정책연구모임인 ‘완주 챌린지 100°C’ 프로젝트에 실·과장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협조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공무원 경력 6년 이내의 신규 직원이 군청 현원의 30%에 육박한다”고 전제, “이들이 열정을 갖고 지역의 미래를 연구하고 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상급자들의 멘토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군수는 “후배 공직자들은 직근 상급자들로부터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마련”이라며 “선배 공직자들이 몸소 실천하는 등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이날 또 “정부가 ‘생활SOC 3개년 계획’을 발표한 만큼 이 방침에 맞춰 신규 사업을 집중 발굴하고 완성도를 높여가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도 국가예산 사업과 공모사업 발굴도 잘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특히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중 다른 시군 거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완주 안심콜’ 서비스와 관련, “군민의 자녀가 외지에서 부모님 걱정하지 않고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완주 안심콜 서비스’를 읍면부터 적극 홍보해서 많은 활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 작성일 : 2019-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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