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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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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점프용역보고회.JPG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 JUMP-UP’, 지역 브랜드로 만든다
    완주군 ‘청년 JUMP-UP’, 지역 브랜드로 만든다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업그레이드, 최종보고회 발표     완주군의 대표 청년정책인 ‘청년 JUMP’가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추진돼 완주의 지역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9일 완주군은 청년정책 JUMP-UP프로젝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JUMP프로젝트’를 중간 평가하는 동시에 향후 정책방향과 실행과제를 담은 UP프로젝트를 수립했다.     용역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효과적인 추진으로 주목을 받았던 청년쉐어하우스, 사회적경제 청년인턴, 청년교류거점공간, 청년참여 예산 등을 내실화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 속에 청년이 갖는 새로운 욕구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정책들도 발굴됐다.   청년내일센터 설치, 청년멘토그룹 양성, 청년마을학교 및 생활기술학교 운영, 청년정책위원회 운영, 청년과 청소년 협업 프로젝트, 저임금청년 저축 지원 등이 신규사업으로 제안됐다.   연구용역을 맡은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은 기존 정책방향이 ‘이주’와 ‘정주’에 중심을 뒀다면 최근에는 ‘교류’에 대한 욕구가 드러나고 있어 이를 반영했으며, 청년이 단순히 사업 수혜자로 그치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주영 씨앗문화예술협동조합 대표는 “완주군의 청년 JUMP는 전국에서도 인정하는 잘 된 정책이다”며 “청년 JUMP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JUMP-UP프로젝트가 완주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용역결과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본격적으로 가동해 ‘청년이 행복한 완주’라는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6년부터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청년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청년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청년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청년완주 JUMP프로젝트는 ‘완주에서 놀고, 먹고, 완주에서 살자’라는 주제아래 job(일자리), union(주거·정착), main(참여·교류), pride(교육·문화·복지) 등 4개 분야를 중점으로 시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97>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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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동반찬꾸러미.JPG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영양가득 반찬꾸러미 전달
    완주군 봉동읍, 영양가득 반찬꾸러미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에 떡갈비?열무김치 등 전해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년, 신국섭)가 저소득층 세대에게 영양 가득한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     9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 50여 세대에게 떡갈비, 열무김치, 멸치짠지 등 직접 만든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     매달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보기부터 음식조리, 배달, 상담까지 직접 나서고 있다.     50여명의 반찬 지원 대상자는 이장·부녀회장,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좋은이웃들 등의 추천을 받은 세대로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이 한 조를 이루어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부식 조달이 어려운 위기 가구 위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봉동읍 낙평리 소재 한결푸드(대표 이승헌)에서는 떡갈비 50인분을 후원하기도 했다.   반찬꾸러미를 받은 김모 어르신은 “고기를 먹고 싶어도 치아가 좋지 않아 먹기 힘들었는데 떡갈비는 부드러워서 먹기 좋다”며 “맛있게 잘 먹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종년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반찬을 받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7>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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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사랑나눔읍면여성단체활성화사업.jpg
    보건·복지 완주여성단체 13개 읍면 이웃 찾아간다
    완주여성단체 13개 읍면 이웃 찾아간다 이서면 시작으로 활성화 사업 본격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가 사랑나눔 사업을 시작, 이웃에게 다가간다.   9일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이서면을 시작으로 ‘2019 찾아가는 사랑나눔 읍·면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13개 읍·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경로당,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찾아가는 사랑나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서면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새마을 부녀회원 40여명은 김치, 불고기, 멸치조림, 울외장아찌 등 밑반찬 4종을 이서면 경로당 40곳, 독거어르신 10명에게 전달했다.   이서면 이모할머니는 “입맛도, 기운도 없어 힘들었는데, 딸 같고 며느리 같은 분들이 와서 맛있는 밑반찬을 가지고 직접 찾아와 이야기도 하고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앵자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들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72년 창립된 이후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현재 14개 단체 3000여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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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교육.jpg
    지역경제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 안전하게 일자리 참여하세요”
    완주군 경천면 “어르신, 안전하게 일자리 참여하세요” 교통문화연수원 연계 예방수칙?안전사고 등 교육   완주군 경천면(면장 황정순)이 노인일자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9일 경천면은 최근 전라북도 교통문화연수원과 연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즘 미세먼지로 막연하게 불안했는데, 교육을 통해 예방수칙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배우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라고 말했다.   유명수 경천부면장은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다”고 강조하고, “어르신들이 안전사고 없이 사회활동에 참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5>  
    2019-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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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직공무원특강.JPG
    주민행정 완주군, 행정에 전문성과 친절을 불어 넣는다
    완주군, 행정에 전문성과 친절을 불어 넣는다 전문직 공무원 경험?지식 공유하는 업무연찬의 장 마련   완주군이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직 공무원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업무연찬의 장(場)을 마련해 관심을 끈다.   8일 완주군은 21세기 변화와 혁변의 시대를 맞아 행정도 전문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4월 월례회부터 일반임기제 전문직 공무원들이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다른 직원들과 공유하는 ‘전문직 공무원 청원월례회 특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청 내 전문직 공무원은 정책홍보와 변호사, 기록물관리, 정보통신, 교육아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여 명이 일하고 있다.   완주군은 전문직 공무원 특강의 첫 번째로 8일 박기홍 공보팀장(행정6급)이 ‘보도자료 작성과 홍보기법’에 대해 청원월례회의 종료 직후 20분 동안 진행했다고 말했다.   박 팀장은 “언론홍보는 광고보다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하나의 보도자료에 하나의 내용을 담아 ‘원 포인트’ 홍보에 나설 경우 그 파급 효과가 크다”며 “완주만이 가진 ‘온리(only) 완주’, 완주가 일등인 ‘완주 퍼스트(first)’, 완주가 1등인 ‘넘버 1 완주’ 홍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군은 전문직 공무원 특강을 각 분야별로 매월 월례회 직후 진행, 행정의 전문화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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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자친절역량강화교육(1).JPG
    주민행정 주민을 내가족처럼, 완주군 감성 친절로 민원서비스 달라지네
        주민을 내가족처럼,  완주군 감성 친절로 민원서비스 달라지네   지난 8일 완주군은 주민접점인 공무원의 감성적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하여 군청 문예회관에서 직원5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스트레스 파워’ 저자이자 우리사이연구소 대표인 이기화 강사를 초빙해 ‘나도 공감받고 힐링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정서지능 높이는 방법, 민원접점에서 민원인의 필요욕구를 경청하는 법, 공무원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 등 최근 민원서비스의 트렌드에 맞춘 사례위주의 교육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교육을 통해 좋은 감정표현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민원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와 해법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행정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민원인의 눈높이에서 의견을 경청하고 공정하고 유연하게 업무를 처리하면 만족도가 배가 될 것”이라며 친절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3>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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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포진사진(2).jpg
    보건·복지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실시
    완주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실시 4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완주군민 대상   완주군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지난 1일부터 만 65세이상(1954.12.31.이전 출생) 완주군 1년 이상 거주 군민을 대상으로 유료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피부에 발진과 수포가 띠를 두른 모양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60세 이상 성인에게서 주로 발병한다.   또한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동일해 평상시에는 잠복상태로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다시 활동해 대상포진을 유발하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평생 한번 접종을 하며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 6~12개월 이후 접종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완주군 보건소와 12개 보건지소에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며 비용은 9만원(백신단가비용)이다.     심해경 완주군 보건소장은 “고가의 비용으로 접종을 망설였던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보건소 예방접종실(290-3050, 3049)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보건소 290-3042>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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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문화권시장군수협의회.jpeg
    문화·관광 완주군, 가야 역사 복원사업 활발
    완주군, 가야 역사 복원사업 활발 가야문화권 시장군수 협의회 참석… 봉수, 제철, 산성유적 설명     완주군이 가야 역사 복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최근 경남 김해에서 열린 가야문화권 시장군수 협의회 정례회에 참석해 가야 관련 복원사업을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정례회에서 문원영 완주 부군수는 “완주군 내 가야 관련 산성과 봉수, 제철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완주군은 가야유적 지표조사를 통해 봉수 8개소를 비롯한 제철유적 20여개소 등 가야 관련 유적을 확인했고, 이 중 잔존상태가 양호한 탄현봉수를 대상으로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 신청했으며, 올해 초에는 관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완주군에서 확인된 가야문화유산은 삼국시대 백제와 가야세력의 경계를 이루는 전략적 요충지로 추정되고 있으며 잔존상태 또한 양호해 잊혀진 역사의 단초를 제공해주고 있다.   문 부군수는 “마한?백제, 가야, 신라 토기가 한 유적에서 확인되는 완주 구억리 산성 사례들은 완주지역이 다양한 세력들의 교류 중심지로 추정 가능하다”며 “향후 완주군 내 가야사 재조명의 계기를 마련하고 국가예산 사업으로도 개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문화권 시장군수 협의회는 경남 고령군 등 25개 지자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가야문화 역사 재인식 및 회원 지자체간 상생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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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식품가공아카데미12기오리엔테이션.JPG
    농업·산림 농토피아 완주, “농식품 가공으로 부가가치 창출”
    농토피아 완주, “농식품 가공으로 부가가치 창출”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 개강     완주군이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8일 완주군은 교육생 32명을 대상으로 12기 교육개강식을 완주군 중앙도서관(다목적강당)에서 가졌다.     농식품 가공창업 아카데미는 농민가공 촉진을 통해 가공의 부가가치를 농민에게 돌려주고자 지난 2012년도부터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2개 과정, 6개 과목으로 나눠져 4개월 동안 총 48회(240시간) 교육이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에서 4월 12일부터 시작된다.   교육 내용은 자가생산한 농산물 활용해 가공식품화 시킬 수 있는 제품화 위주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수료 후에는 구이 로컬푸드 가공센터를 통해 완주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농민이 잘사는 농업농촌과 농민이 존중받는 농토피아 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가공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에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생산자 소비자 모두를 위한 안전한 로컬 가공먹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교육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역농민에게 단순히 시제품개발을 위한 교육이 아닌, 제품화를 통해서 실제적으로 지역농민에게 가공의 부가가치를 창출 시킬 수 있는 가공시설?행정업무?회계정산?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이 시스템을 통해서 12억8000만원 정도의 가공 부가가치를 창출시켰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3205>   ?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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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군수-월례조회.JPG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주인의식 갖고 창의적 업무 추진을”
    박성일 완주군수 “주인의식 갖고 창의적 업무 추진을” 4월 청원원례조회에서 ‘주인론과 머슴론’ 언급하며 강조   박성일 완주군수가 ‘주인론과 머슴론’을 언급하며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박 군수는 8일 전 직원이 참석한 ‘4월 중 청원 월례조회’에서 “머슴은 일을 시키는 대로 하지만 주인은 찾아서 한다”며 “군청 공직자들이 수동적인 머슴이 되지 말고 일을 스스로 찾아서 창의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주인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는 방관자가 되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현장에서 보고 개선하고 개혁하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며 “들리는 소리만 잘 듣지 말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듣고 실천하겠다는 주인정신이 필요하다”고 거듭 피력했다.   박 군수는 “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으로 중무장해야 적극적인 행정이 나올 수 있다”며 ‘주인론(論)’을 재차 강조한 후 “주민들에게 겸손하게 먼저 다가서고 행정애로가 무엇이고 어떤 것을 개선해 나가야 할지 직접 주민들에게 물어보고 해결하려는 친절한 행정도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청원 월례조회에서는 지방규제개혁 추진 유공 기관과 2018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국가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우수기관,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 유공 기관 등에 대한 시상이 진행돼 수상자들이 박수를 받았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41>  
    2019-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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