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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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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브런치페스타.jpg
    문화·관광 주말 삼례책마을이 브런치 향기로 물든다
    주말 삼례책마을이 브런치 향기로 물든다 1 일 ‘2025 완주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 ’ 개최   책과 예술 , 그리고 미식이 어우러지는 가을 감성 축제가 삼례에서 펼쳐진다 .   완주군 ( 군수 유희태 ) 은 오는 11 월 1 일 ( 토 ) 완주문화재단 ( 상임이사 정철우 ) 과 함께 ‘2025 완주 스테이삼례 브런치 페스타 ’ 를 삼례책마을 일대에서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해 예술 · 미식 · 지식이 결합된 복합문화행사로 완주 삼례의 고유한 감성과 매력을 확산시키는 지역특화콘텐츠 모델이 될 전망이다 .   ‘ 브런치 페스타 ’ 는 전북특별자치도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특히 삼례읍은 우석대학교 인근으로 청년층과 주민 , 상인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다 . 이에 완주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과 상인이 상생하는 로컬형 문화행사로 이번 페스타를 기획했다 .   행사 당일 삼례책마을 일대는 감성적인 가을 정취 속에서 브런치 , 북토크 , 공연 ,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 책마을의 감성적인 공간을 활용해 책박물관과 그림책미술관에서는 한국 북디자인 100 년 , 꿈동산 요정 - 나오미 헤더 삽화전 등 다양한 전시가 진행되며 , 완주의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브런치 메뉴와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특히 ‘ 샌드위치 쿠킹클래스 ’ 는 정원 24 명 모집에 80 여 명이 신청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 상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 클래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완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브런치를 만들며 , 지역 농산물과 미식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전 MBC PD 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 오느른 ’ 최별 대표 초청 토크쇼 ▲ 로컬푸드를 활용한 브런치 쿠킹 클래스 ▲ DJ 와 함께하는 레트로 뮤직 타임 ▲ 버스킹 공연 ( 쿄 · 행로난 · 고니밴드 ) ▲ 플리마켓 및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   정철우 완주문화재단 상임이사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완주 삼례의 로컬푸드와 문화예술을 융합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선보이고 ,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모델을 확립하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책과 예술 , 그리고 미식이 어우러진 이번 페스타를 통해 삼례가 감성과 창의가 흐르는 문화예술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 며 “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행사 관련 문의는 완주문화재단 문화관광콘텐츠팀 (070-4740-2135) 에서 가능하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8>  
    2025-10-30 17: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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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계절근로자고용주교육.jpeg
    농업·산림 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완주군 ,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법정 의무사항 인식 제고 , 근로자 인권 ‧ 안전의식 강화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고용주 대상 사전 교육을 열고 , 농업현장의 지속가능한 인력운영 기반을 다졌다 .   29 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5 년 동계 시설원예 농가대상으로 ‘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고용주의 법정 의무사항 인식을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 근로자와 고용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협력 체계 마련에 중점을 뒀다 .   특히 , 올해 겨울에는 전년 대비 2 배가 확대된 77 개 농가에 138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투입될 예정이다 . 이에 따라 군은 본격적인 근로자 배정에 앞서 교육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계절근로자를 단순한 인력 보충이 아닌 ‘ 농업의 동반자이자 지역의 이웃 ’ 으로 인식하는 문화 확산을 꾀하고 있다 .   교육 내용에는 출입국관리법 , 다문화 이해 , 인권침해 예방 등 기본 소양 교육을 비롯해 , 노무관리 노하우와 근로자와의 효과적인 소통 · 상생 방안 등 실질적 운영 사례가 포함됐다 .   또한 완주군은 결혼이민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이 매달 외국인 근로자를 방문 ,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   특히 올해부터는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 농촌인력지원 전담팀 ’ 을 신설해 농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밀착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농업 분야 일손 부족 문제는 농민들의 생계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 ” 이라며 “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고용주에는 인력난 해소의 실질적 도움이 되고 , 근로자에게는 공정한 대우와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보장받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매년 프로그램을 개선하며 인력 배치 규모를 확대해 왔으며 ,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발전적인 계절근로자 운영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19>  
    2025-10-30 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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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완주군, 청년취업지원 ‘NCS반’ 운영
    완주군 , 청년취업지원 ‘NCS 반 ’ 운영 내달부터 시행 …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 단계별 맞춤 컨설팅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 청년취업지원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반 ’ 을 11 월부터 운영한다 .   군은 최근 공공기관과 공기업 채용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기반 평가가 확대되면서 , 이에 대응하고자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   현재 청년층은 서류전형과 면접 등 각 단계에서 전문적인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특히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은 관련 교육기관 접근성이 낮아 체계적인 학습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   이번 교육은 완주군민 40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 우석대학교에서 실시된다 . 전문 교육기관이 운영을 맡아 서류전형부터 필기 , 면접까지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 직장 내에서나 구직활동 중인 청년들도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완주군은 이달 말부터 수강생을 모집한 뒤 3 개월간 NCS 반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 내년도 2 월에는 사업 결과에 대한 정산 및 평가를 실시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 향후 청년 취업지원정책의 개선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 . 관련 문의는 전화 (063-290-1940) 로 하면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NCS 기반 채용이 일반화되면서 많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며 “ 이번 NCS 반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3887>  
    2025-10-30 16: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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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교육공감토크봉동 (3).JPG
    교육 완주군, 봉동서 여섯 번째 미래교육 타운홀 미팅
    완주군 , 봉동서 여섯 번째 미래교육 타운홀 미팅 교육발전특구 선정 일환 … 교육 현안 개선방안 논의   완주군이 주민과 함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미래교육 공감토크 봉동 ’ 을 열었다 .   지난 29 일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 센터장 임성희 ) 는 봉동읍 둔산영어도서관 3 층 수국홀에서 ‘2025 미래교육 공감토크 봉동 ’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의 교육발전특구 선정 이후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타운홀 미팅의 일환으로 , 지난해 고산 · 용진 · 이서 지역과 올해 삼례 · 삼봉지구에 이어 여섯 번째로 진행됐다 .   이날 토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학부모 , 교육공동체 등 40 여 명이 참석해 지역 교육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 특히 수요자 중심의 교육정책 설계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   봉동읍 둔산리는 완주테크노밸리 인근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 근로자 중심의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학령기 자녀를 둔 가정의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산업과 주거의 균형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도 높다 .   이번 공감토크에서도 ▲ 산업단지 근로자 자녀 돌봄 특화 방안 ▲ 소음 · 교통 등 환경 , 안전 문제 해결 ▲ 공공형 교육 · 문화시설 확충 등 다양한 제안이 도출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교육은 행정이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 주민이 함께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 이라며 “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 아이 키우기 좋은 완주를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교육통합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공감토크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학령기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 ‘ 지역에서 키우고 , 지역에서 자라게 ’ 하기 위한 실질적 교육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2025-10-30 16: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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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규제개혁역량강화교육.jpeg
    주민행정 완주군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완주군 “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 공직자 행정규제개혁 역량 강화   완주군이 공직사회 내 규제혁신 마인드를 강화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 행정규제개혁 역량 강화교육 ’ 을 실시했다 .   지난 29 일 완주군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행정규제개혁에 대한 실무 이해를 높이고 , 규제혁신을 통한 적극행정 실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   사례 중심의 강의로 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다루며 직원들의 실무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   ㈜ 더더교육 정승호 대표가 강사로 초빙돼 ▲ 행정규제개혁의 개념과 추진 배경 ▲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이해 ▲ 지방자치단체의 규제혁신 우수사례 등을 주제로 약 90 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   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 · 개선해 나가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이 불편을 느끼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구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감사담당관 290-3962>  
    2025-10-30 15: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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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과_외국인근로자완주알기체험 (1).jpg
    주민행정 완주군, 외국인 근로자 밀착 지원… “현장이 달라졌다”
    완주군 , 외국인 근로자 밀착 지원 … “ 현장이 달라졌다 ”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법률 상담 ‧ 한국어 교육 ‧ 문화 등 전방위 도움   완주군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 월부터 ‘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를 운영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29 일 완주군에 따르면 9 월 말 기준 관내 외국인은 4,874 명 ( 등록외국인 4,608 명 , 외국국적동포 266 명 ) 에 달한다 . 이 중 다수는 산업단지 근로자로 지역 경제의 중요한 일원이다 .   군은 외국인 주민들의 정착 지원과 노동 · 생활 ·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 , 지난 7 월 외국인정책팀을 새롭게 신설하고 , 이어 8 월에는 센터를 개소했다 .   봉동읍 동창창조햇살센터 3 층에 자리한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 노무 · 비자 · 법률 상담 ▲ 한국어 교육 ▲ 생활 고충 상담 ▲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외국인 주민의 일상 적응을 돕는 통합 지원창구로 운영되고 있다 .   개소 이후 ▲ 외국인근로자 어울림봉사단 활동 ▲ 도립미술관 · 술테마박물관 · 구이저수지 탐방 등 문화체험 ▲ ‘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참여 ▲ 국적별 자조모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특히 , 한국어가 서툰 근로자를 위해 개설한 맞춤형 한국어 수업은 참여자 만족도가 높으며 , 근로 현장에서의 의사소통 개선과 정착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   한 수강생은 “ 이제는 직장 동료들과 대화가 훨씬 편해졌다 ” 며 “ 덕분에 일하는 분위기도 많이 개선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이에 힘입어 완주군은 오는 11 월부터는 2026 년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해 한국어 · 생활상담 · 문화탐방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 전북국제협력진흥원 및 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문상담 · 통역지원 등 실무 지원 기능을 넓혀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이 지역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정지원을 강화하겠다 ” 며 “ 앞으로도 근로 · 생활 ·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완주군이 앞장서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운영하며 , 월 · 화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다 . 관련 문의는 전화 063-263-1033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2025-10-29 16: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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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진읍_한국자유총연맹집수리봉사 (1).jpg
    보건·복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홀몸노인 가정 집수리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 홀몸노인 가정 집수리 용진읍 찾아 도배 , 장판 ‧ 싱크대 교체 도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 ( 회장 류건옥 ) 가 최근 완주군 용진읍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봉사에는 완주군지회 회원 10 여 명이 참여했으며 , 이들은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 사용이 불편했던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는 등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을 개선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불편한 환경에서 생활해오던 어르신은 “ 깨끗해진 집을 보니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류건옥 회장은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이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다면 그보다 큰 보람은 없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나서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읍에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2025-10-29 16: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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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한국에너지재단 사랑의 난방유 사업 선정
    완주군 , 한국에너지재단 사랑의 난방유 사업 선정 드림스타트 , 취약계층 아동 9 가구에 총 270 만 원 지원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추진하는 ‘ 사랑의 난방유 사업 ’ 에 선정돼 에너지 취약계층 아동 9 가구에 30 만 원씩 총 270 만 원을 지원했다 . 한국에너지재단의 ‘ 사랑의 난방유 사업 ’ 은 HD 현대 1% 나눔재단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주유 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이번에 선정된 아동 가구는 난방비 폭등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가구로 에너지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등에서 제외된 가구로 추천했으며 , 총 9 가구가 선정돼 상품권을 지원받았다 .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 방문해 유류 상품권을 전달하고 , 동절기 대비 집중 모니터링 상담을 실시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 상품권을 전달받은 한 아동 부모는 “ 최근 갑작스럽게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난방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 이렇게 지원을 해주셔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 고 전했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매년 추위가 깊어질수록 난방비 걱정으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 가정이 많다 ” 며 “ 이번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라고 ,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조기에 발굴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300 여 명을 대상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아동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2025-10-29 16: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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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png
    교육 완주군 아동정책, 유니세프 인정 세계 모범사례로 우뚝
    완주군 아동정책 , 유니세프 인정 세계 모범사례로 우뚝 세계 37 개국 중 한국 ( 완주군 )· 스페인 단 2 개국 선정   완주군의 ‘ 아동 ·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 ’ 이 유니세프 본부 ( 미국 뉴욕 ) 가 주최한 글로벌 웨비나 (Global Webinar) 에서 전 세계 지방정부 가운데 글로벌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   완주군은 전 세계 37 개국 지방정부가 참여한 이번 웨비나에서 스페인과 함께 단 두 곳만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 아동친화도시 조성 분야에서 다시 한번 국제적 위상을 입증했다 .   완주군이 발표한 사례는 전국 최초로 추진된 ‘ 가장 나다운 마음챙김 감정 놀이터 ’ 사업이다 . 이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동 · 청소년의 정서 회복과 자기주도적 마음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혁신적 접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조성 계획 단계에서부터 아동 · 전문가 디자인 워크숍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의견을 공간 설계에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 “ 우울할 때 노래하는 곳이 필요해요 ”, “ 친구와 단둘이 있고 싶어요 ”, “ 다락방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등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제 공간에 구현해 ‘ 아동 , 청소년 주도형 정책 ’ 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   이번에 선정된 완주군의 사례는 오는 11 월 4 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유니세프 글로벌 웨비나 본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와 공유될 예정이다 .   완주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아동친화도시 분야의 국제적 선도 모델로 위상을 강화하고 , 아동과 청소년이 스스로의 목소리로 완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정책 기반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적극행정 대표사례인 ‘ 마음챙김 감정 놀이터 ’ 가 유니세프 본부 글로벌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 며 “ 아동 ·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낸 완주형 아동친화도시 모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 건강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 참고 ] 발표 사례명 : 가장 나다운 마음챙김 감정 놀이터 주관 : 유니세프 본부 (Child Friendly Cities Initiative, CFCI) CFCI 개요 : 유엔아동권리협약 (UNCRC)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와 파트너가 협력하여 모든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는 도시를 만드는 유니세프의 글로벌 이니셔티브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1>  
    2025-10-29 16: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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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양면_자원봉사센터사랑의밥차.jpg
    보건·복지 완주군 소양면, ‘사랑의 밥차’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
    완주군 소양면 , ‘ 사랑의 밥차 ’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 자원봉사센터 연계 300 여 명에게 나눔   완주군 소양면이 완주군 자원봉사센터 ( 이사장 이기성 ) 와 함께 최근 소양면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300 여 명을 모시고 ‘ 따뜻한 밥상을 드리는 참 ! 좋은 사랑의 밥차 ’ 행사를 진행했다 .   이날 행사는 소양면 이장협의회 , 새마을부녀연합회 , 주민자치위원회 ,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함께 식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참가자들은 과일과 떡 등 간식과 , 뜨끈한 국물을 곁들인 백반 한 상을 정성껏 대접했으며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건강분과 ) 는 홍보 팸플릿과 파스를 배부하고 ,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에서는 작은 이벤트를 통해 포춘쿠키 나눔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또한 , 주민자치프로그램팀 ( 난타 · 라인댄스 · 생활체조 ) 은 식전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완주군수는 “ 쌀쌀한 날씨 속에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며 정을 나누는 행사는 우리 완주가 지향하는 ‘ 함께 사는 공동체 ’ 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 며 “ 군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복지공동체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  
    2025-10-29 1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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