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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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가을의 품에서 힐링’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 열린다
- ‘ 가을의 품에서 힐링 ’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 열린다 11 월 8 일부터 9 일까지 도립미술관 야외광장 일원 가을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는 11 월 , 완주군의 대표 힐링 축제로 자리매김한 모악산 웰니스 축제가 방문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완주군은 오는 11 월 8 일부터 9 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야외광장 일원에서 웰빙 , 건강 , 행복을 주제로 ‘ 제 3 회 완주 모악산 웰니스 축제 ’ 를 개최한다 .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 전국 100 대 명산인 아름다운 모악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 먹거리 행사 등이 준비돼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가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지역주민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 헬스 릴레이 게임 ’, ‘ 명랑 운동회 ’ 등 참여형 프로그램 등도 더욱 풍성하게 진행돼 웃음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완주 지역의 신선한 농 · 특산품 판매존과 먹거리존을 비롯해 문화체험존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완주의 맛과 멋을 동시에 느끼며 가을날의 잔잔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친 일상에서 몸과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도록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며 “ 모악산 가을의 멋을 만끽하시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축제 홈페이지 ( www.wanjufestival.kr/wellness/) 또는 완주군 관광축제과 (063-290-3977) 로 문의해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8>
- 작성일 : 2025-10-28 16: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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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만경강길 달리며 힐링’ 완주군 자전거 대행진 성황
- ‘ 만경강길 달리며 힐링 ’ 완주군 자전거 대행진 성황 주민 , 자전거 동호인 등 200 여 명 참여 완주군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 자전거로 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2025 완주 자전거 대행진 ’ 이 지난 주말 고산면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이번 행사는 자전거세상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완주군이 후원했으며 , 주민과 자전거 동호인 등 200 여 명이 참여해 만경강을 따라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참가자들은 오전 9 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를 출발해 고산천을 따라 경천체육공원을 돌아오는 미니코스 (16km) 와 , 자전거 동호인을 위한 풀코스 (28km) 등 두 구간으로 나뉘어 주행했다 . 속도를 겨루지 않는 비경쟁 라이딩 방식으로 진행돼 ,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여유롭게 완주의 풍경을 즐길 수 있었다 . 이번 코스는 삼례읍 해전리부터 운주면 말골재까지 이어지는 편도 40km 의 만경강 · 고산천 자전거도로 일부를 포함했다 . 아름다운 강변길과 언덕코스가 조화를 이뤄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구간이다 . 개인 자전거가 없는 주민들도 완주군 공공자전거 ‘ 완타 ’ 를 대여해 함께 참여하며 , 자전거 이용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 . 도착지에서는 전통놀이 체험과 키링 만들기 등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자전거는 건강한 여가이자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으로 , 완주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잠재력이 크다 ” 며 “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완주군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884>
- 작성일 : 2025-10-28 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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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제7회 향어축제’ 성황
- 완주군 ‘ 제 7 회 향어축제 ’ 성황 황금향어 잡기 , 가요제 , 판매부스 등 열기 후끈 ‘ 제 7 회 향어축제 및 수산물 소비촉진행사 ’ 가 완주군 이서면 한국전기안전공사 잔디광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지난 25 일부터 26 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완주향어영어조합법인과 ( 사 ) 한국향어양식협회가 주관 , 완주군이 후원했으며 , 향어 소비촉진과 내수면 수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목표로 진행됐다 . 가장 큰 인기를 끈 ‘ 황금향어를 잡아라 ! 맨손잡기 체험 ’ 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향어를 잡는 짜릿한 재미를 느끼며 1 등 상품 ‘ 금 반돈 ’ 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 또한 사전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본선 무대에 오른 ‘ 향어 가요제 ’ 와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 이서면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운영돼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선보였으며 , 많은 관람객이 향어와 지역 특산품의 매력을 함께 즐겼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향어축제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완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향어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39>
- 작성일 : 2025-10-28 16: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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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완주군, 아동·청소년 권리축제 성료… 미래세대 성장 응원
- 완주군 , 아동 · 청소년 권리축제 성료 … 미래세대 성장 응원 AI 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 , 환경체험 등 다채 완주군이 미래세대의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 ‘ 피지컬 AI 선도도시 ’ 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 군은 지난 25 일 , ‘2025 년 제 8 회 아동 · 청소년 권리축제 ’ 와 ‘ 완주 너의 꿈을 응원해 진로축제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축제에는 아동 · 청소년 , 학부모 , 지역주민 등 500 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 행사는 아동 ·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현장에서는 아동 · 청소년의 4 대 권리 ( 생존권 · 보호권 · 발달권 · 참여권 ) 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를 비롯해 옛놀이 , 먹거리 , 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 특히 함께 열린 진로축제에서는 AI 관련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 참가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표현할 때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다 ” 며 “ 완주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피지컬 AI 를 기반으로 한 첨단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 미래세대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10-28 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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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상관면, 주민이 기획한 가을문화 축제 성료
- 완주 상관면 , 주민이 기획한 가을문화 축제 성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 문화예술 공연 성황 완주군 상관면이 지난 25 일 , 신리역 공원 일원에서 열린 ‘ 제 2 회 상관하고 함께하는 가을문화 축제 ’ 를 지역 주민과 방문객 500 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축제는 ‘ 상관하고 함께하는 즐거운 가을 ’ 을 주제로 ,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요가 외 9 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 년 가까이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 상관중학교 학생들의 난타 , 어린이집 재롱잔치 , 태권도 시범공연 , 미술품전시 , 플룻공연 등 지역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지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 또한 상관면 새마을 부녀회에서 직접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게 어울리는 장을 마련했다 . 김현호 상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이 무대에서 그동안의 노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어 기뻤다 ” 며 “ 이 축제가 상관면 주민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가 상관면의 문화적 에너지와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 풍성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지난해 처음 개최된 ‘ 상관하고 함께하는 가을문화 축제 ’ 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올해 두 번째를 맞이했으며 , 상관면을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 작성일 : 2025-10-28 16: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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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 완주군 ,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초동 대응 체계 강화 “ 산불 예방 적극 협조를 ” 완주군이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 운영에 들어갔다 . 군은 27 일부터 12 월 15 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배치한다 . 또한 산불진화차량 13 대와 주요 진화장비를 가동해 산불 조기 발견과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한다 . 특히 산림 인접지역 (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 에서의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 「 산림보호법 」 에 따르면 허가 없이 산림 또는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울 경우 30 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 실수로 산불을 일으킨 경우에도 3 년 이하 징역 또는 3,000 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또한 완주군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지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 마을방송 및 계도활동 등을 병행해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불법 소각을 절대 삼가 주시고 ,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군민의 안전과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켜내기 위해 군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23>
- 작성일 : 2025-10-28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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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어르신 “이젠 혼밥도 자신 있게”
- 완주군 비봉면 어르신 “ 이젠 혼밥도 자신 있게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운영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국쇠철 · 김미영 ) 가 지난 24 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 할아버지 반찬교실 ’ 을 운영했다 . 할아버지 반찬교실은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조리법을 알려주며 ,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이번 10 월 수업에는 어르신 12 명이 참여해 ‘ 아귀지리탕 ’ 과 ‘ 제육볶음 ’ 을 함께 만들었다 . 참가자들은 강사의 설명에 따라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며 웃음꽃을 피웠고 , 완성된 음식을 서로 나누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 참여한 한 어르신은 “ 이제까지 늘 혼자 밥을 차려 먹기 어려웠는데 , 이렇게 배우니 자신감이 생겼다 ” 며 “ 앞으로는 내가 만든 반찬으로 식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반찬교실을 꾸준히 지원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일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며 , ‘ 할아버지 반찬 교실 ’ 역시 참여자 확대와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5-10-28 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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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예술로 하나 되는 제11회 완주예술제 성황
- 완주군 , 예술로 하나 되는 제 11 회 완주예술제 성황 관내 예술기관 단체 공동 주관 … 24 일부터 25 일까지 1,000 여 명 참여 완주군과 완주군문화예술제 추진위원회 ( 회장 전일환 ) 가 지난 24 일부터 25 일까지 완주군청 어울림잔디마당 일원에서 ‘ 예술로 하나 ’ 를 주제로 제 11 회 완주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완주의 대표 문화축제로 1,000 여 명의 방문객이 함께해 취타대 · 아동극 · 합창 · 고고장구 등 완성도 높은 40 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 사 ) 한국예총 완주지회 , 완주생활문화동호회 , 완주문화재단 등 관내 6 개 문화예술 · 기관단체가 공동 주관한 만큼 축제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예술적 깊이가 한층 돋보였다 . 예술제는 완주연예예술인협회의 흥겨운 개막공연으로 막을 열었으며 , 이어 에버그린콰이어의 축하공연이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 특히 올해는 ‘ 예술로 하나 ’ 라는 주제 아래 ,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협업 무대가 마련되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또한 , 지역 학생들의 창의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완주학생백일장 대회와 완주청소년댄스경연대회가 함께 열려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 행사장 곳곳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 , 체험 부스 , 푸드트럭 등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 참가 예술인들은 “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예술로 완주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예술제는 군민이 주체로 참여하고 예술을 통해 하나 되는 축제의 장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 작성일 : 2025-10-28 16: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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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삶이 책이 되다’ 완주군 동상면 어르신 자서전 펴내
- ‘ 삶이 책이 되다 ’ 완주군 동상면 어르신 자서전 펴내 동상생활문화센터 김춘이 , 배성환 어르신 출판기념회 열어 완주군 동상생활문화센터 ( 센터장 유경태 ) 가 지역 어르신들의 자서전 < 인생노트 >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 이번 출판기념회는 동상면 신월리 원신마을 김춘이 , 사봉리 묵계마을 배성환 어르신의 자서전 발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 가족과 지역 주민 등 약 30 명이 참석해 두 분의 출간을 축하했다 . ‘ 인생노트 ’ 는 동상생활문화센터가 추진하는 자서전 발간 프로젝트로 , 지역 주민들의 삶과 경험을 기록해 개인의 생애를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남기는 사업이다 . 두 어르신의 이야기는 동상면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센터는 이번 발간을 통해 ▲ 자존감 회복 ▲ 정서 · 정신적 복지 증진 ▲ 세대 간 공감 · 소통 확대 ▲ 지역 문화기록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특히 , 이번 사업은 단순한 회고를 넘어 지역의 역사를 담아내는 문화복지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정예은 동상생활문화센터 팀장은 “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여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이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출판된 < 인생노트 > 는 출판기념회 이후 동상생활문화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동상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 작성일 : 2025-10-28 15: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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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취학 전 천 권 읽기 올해 28명 배출
- 완주군 , 취학 전 천 권 읽기 올해 28 명 배출 2022 년부터 사업 시작해 누적 51 명 “ 독서 문화 확산 기여 ” 완주군이 최근 열린 ‘ 제 12 회 북적북적 페스티벌 ’ 개막식에서 ‘ 취학 전 천 권 읽기 ’ 시상식을 열고 , 올해 천 권 읽기를 달성한 어린이 28 명을 축하했다 . 이 중 24 명의 어린이가 현장에 참석해 상장과 메달을 받았으며 , 우수 참여 기관 2 곳도 함께 시상했다 . 시상은 유희태 군수가 직접 맡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되었다 . ‘ 취학 전 천 권 읽기 ’ 는 완주군이 2022 년부터 운영 중인 대표 독서 육아 프로그램으로 , 취학 전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책을 읽으며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평생 독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2022 년 사업 시작 이후 지난해까지 총 23 명의 완주자가 배출됐으며 , 올해에만 28 명이 새롭게 천 권 읽기에 성공해 누적 완주자는 총 51 명이 됐다 . 현재는 2,046 명의 어린이가 도전에 참여하고 있어 독서 문화 확산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 또한 천 권 달성 이후에도 꾸준히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 천사 프로젝트 ’ 를 운영 중이다 . ‘ 천사 프로젝트 ’ 는 ‘ 천 권 달성 꼬마 사서 ’ 의 줄임말로 , 책과 지혜를 전하는 작은 천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이 프로그램은 천 권 달성 어린이와 양육자 20 여 명이 참여해 책을 추천하고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우며 , 양육자의 책육아 자신감과 지속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프로그램은 올해 6 월부터 10 월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운영됐으며 , 발대식과 꼬마사서 활동 , 책 추천 라디오 DJ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책 추천 라디오 DJ 활동의 결과물은 12 월부터 중앙도서관 자료실에서 마감 10 분 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정과 도서관 ,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독서 문화 확산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 며 “ 아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한 기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580>
- 작성일 : 2025-10-28 15: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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