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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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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안심승강장 개소식 (2).JPG
    교육 완주군, ‘아동 안심승강장’ 설치로 통학 안전 강화
    완주군 , ‘ 아동 안심승강장 ’ 설치로 통학 안전 강화 용봉초 학생들 건의로 아동참여예산 사업으로 편성 , 추진   완주군이 지난 16 일 아동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 아동 안심승강장 ’ 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군은 ‘ 아동 안심승강장 ’ 을 통해 아동안심승하차존을 조성해 아동의 통학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 .   이번 사업은 용봉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 완주군은 이를 아동의 정책 참여 사례로 반영해 2025 년 아동참여예산 사업으로 편성 · 추진했다 .   완주군은 2022 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운영을 통해 아동 의견 수렴 , 모니터링 , 아동참여예산 편성으로 이어지는 아동권리실현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 아동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와 실행을 확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 지역사회 문제에 직접 의견을 내고 참여하는 것은 아동친화도시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 며 “ 완주군은 아동이 성인과 똑같은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최근 3 년 연속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어워즈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 보건복지부 , 여성가족부 ,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연이어 받으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2025-10-17 1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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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도시재생주민협의체후원금기탁.jpeg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100만 원 후원
    완주 상관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 100 만 원 후원 문화 ‧ 교육 ‧ 복지 주민 프로그램 지원   완주군 상관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관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후원금 100 만 원을 상관면사무소에 전달했다 .   최근 열린 전달식에는 상관면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박귀원 전 회장 , 안산호 ( 이장 )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후원은 지난 5 년간 도시재생사업의 일원으로 추진된 새원복합어울림센터가 주민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준공된 데 대한 감사와 보답의 의미로 마련됐다 .   전달받은 후원금은 상관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 · 교육 ·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   안산호 회장은 “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기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 협의체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 ” 라며 , “ 앞으로도 상관면 주민들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소중한 후원금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 ” 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25-10-17 1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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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삼리산성 토축내벽 및 석축외벽.jpg
    문화·관광 완주 상삼리산성, ‘백제의 만경강 거점’ 확인
    완주 상삼리산성 , ‘ 백제의 만경강 거점 ’ 확인 다량 백제 기와 활용 사비기 축조 … 백제사 규명 중요자료 확보   완주군은 ‘ 완주 상삼리산성 유적 학술 발굴조사 ’ 결과 , 상삼리산성이 백제 사비기에 축조된 만경강 유역 지배의 핵심 거점 성곽으로 확인됐다고 17 일 밝혔다 .   이번 조사 성과는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 향후 보존 · 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상삼리산성은 둘레 986.5m 규모의 백제 성곽으로 , 1960 년대 조사 이후 보존 조치와 학술 연구가 미흡해 훼손이 지속되어 왔다 . 이에 국가유산청의 전액 국비 지원으로 지난 9 월부터 추정 남문지 및 남성벽을 중심으로 긴급 발굴조사를 진행했다 .   조사 결과 , 남성벽은 너비 약 10m, 최대 높이 3.75m 에 달하며 흙과 돌을 혼합해 쌓은 토석혼축 ( 土石混築 ) 구조임이 확인됐다 . 특히 성벽 안쪽 상층부에는 빗물 침투를 막기 위해 다량의 백제 기와를 점토 덩어리와 함께 깔아 축조한 흔적이 발견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바깥쪽 석축은 토성벽을 지탱함과 동시에 지하수 배수를 위한 구조로 추정된다 .   또한 성벽 안쪽 평탄지 시굴조사에서는 집수시설로 추정되는 점토층 , 주거지 및 건물지 등 다양한 유구가 확인됐으며 , 다량의 백제 기와와 토기류가 출토돼 상삼리산성이 백제 사비기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이번 조사는 훼손 위기에 놓였던 상삼리산성의 구조와 축성 시기를 규명하고 , 향후 정비 · 보존 대책 마련의 기틀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특히 상삼리산성이 상운리고분 , 운교유적 등 주변의 마한 ~ 백제 유적들과 함께 백제의 만경강 유역 진출과 지배체제 변화를 밝히는 핵심 자료로 평가되면서 , 완주군의 역사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발굴 성과를 통해 상삼리산성의 구체적인 구조와 성격을 명확히 규명할 계획 ” 이라며 “ 역사적 가치를 지닌 상삼리산성이 체계적으로 보존 · 활용되어 완주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이번 발굴조사 현장과 주요 성과는 향후 영상으로 제작해 완주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6>  
    2025-10-17 17: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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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전주상생상관저수지힐링공원착공.JPG
    건설·재난안전 완주·전주 상생 1차사업 ‘상관저수지 힐링공원’ 첫 삽
    완주 · 전주 상생 1 차사업 ‘ 상관저수지 힐링공원 ’ 첫 삽 1.7km 산책로 ‧ 야외무대 ‧ 어린이 놀이터 ‧ 수영장 등 단계 조성   완주군이 17 일 완주 · 전주 상생 1 차 협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 상관저수지 힐링공원 조성사업 ’ 착공식을 갖고 , 지역 상생협력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이날 착공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도의원 · 군의원 , 지역주민 등 300 여 명이 참석해 상생사업의 첫 삽을 함께 떴다 .   상관저수지와 정수장은 과거 전주시의 상수원으로 활용된 중요한 수자원이었으나 , 광역상수도 공급 이후 상수원 기능이 중단되면서 전주시의 폐쇄관리 상태로 장기간 방치돼 있었다 .   그러나 2022 년 11 월 완주군이 전북도 · 전주시와 함께 상생협력 1 차 사업으로 해당 부지를 개발사업 대상지로 발굴하면서 , 버려졌던 공간이 새로운 생명력을 갖춘 지역의 힐링 거점으로 되살아나게 됐다 .   이번 사업은 2027 년까지 총사업비 193 억 원 ( 도비 76 억 원 , 시비 58 억 원 , 군비 59 억 원 ) 투입해 추진된다 .   먼저 노후건물 철거를 시작으로 , 상관저수지 둘레 약 1.7km 에 산책로를 조성하고 , 정수장 부지 (4 만 9,390 ㎡ ) 에는 야외무대 , 어린이 놀이터 , 야외 수영장 , 힐링캠핑장 , 숲속산책로 등 자연친화형 여가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상관저수지 일대를 자연과 문화 , 휴식이 어우러진 힐링 명소로 탈바꿈시켜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 며 “ 완주와 전주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의 모범 모델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89>  
    2025-10-17 17: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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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_지역사회보장협의체정기회의.jpg
    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성과 점검
    완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복지 성과 점검 안전손잡이 설치사업 , 희망나눔가게 등 보고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경순,  유지숙 ) 가 고산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 5 차 정기회의를 열고 , 올해 추진된 복지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   최근 열린 회의에서는 지난 9 월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 안전손잡이 설치사업 ’ 추진 결과가 보고됐다 .   협의체 위원들은 낙상 위험이 높은 노인과 장애인 5 가구를 직접 방문해 , 각 가구별로 현관과 화장실 등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으며 , 그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이어 고산면 특화사업인 ‘ 희망나눔가게 ’ 와 ‘ 희망빨래방 ’ 의 운영 현황도 점검했다 .   희망나눔가게는 월평균 131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 희망빨래방은 누적 365 가구 , 총 866 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 .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이들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추천과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   또한 ,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복지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이경순 · 유지숙 공동위원장은 “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제도권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서로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 ” 고 전했다 .   한편 ,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5-10-17 1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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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사랑의헌혈캠페인.jpg
    보건·복지 완주군 “헌혈로 전하는 생명사랑, 함께해요”
    완주군 “ 헌혈로 전하는 생명사랑 , 함께해요 ” 22 일 완주군청사서 헌혈 캠페인 예정   완주군은 ‘10 월 전북도민 헌혈의 날 기간 ’ 을 맞아 오는 22 일 완주군청에서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   ‘ 전북도민 헌혈의 날 ’ 은 도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2023 년에 제정됐다 . 매년 10 월 4 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도내 전역에서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   최근 급속한 저출산 ‧ 고령화로 헌혈자는 줄어드는 반면 , 수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완주군도 건전한 헌혈문화 조성과 생명나눔 확산에 동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과 공동으로 진행되며 , 오는 22 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완주군청사 앞 민원인 주차장에서 열린다 .   건강한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형 · 간염 · 간기능검사 등 건강체크 서비스가 제공되고 , 봉사활동 4 시간 인정 , 헌혈증서 및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군민의 적극적인 헌혈캠페인 참여를 부탁드리고 , 앞으로도 헌혈의 소중한 가치와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31>  
    2025-10-17 17: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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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산면행정복지센터건립박차-조감도.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정률 70%’ 달성
    완주군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 공정률 70%’ 달성 2026 년 4 월 준공 목표 … 복합공간으로 조성   완주군이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올해로 사용 36 년째를 맞은 기존 청사는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로 늘어나는 복지 · 문화 · 행정 서비스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   이에 군은 주민의 생활 편의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기초생활거점사업과 연계한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   지난 2 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착공한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현재 공정률 70% 를 달성하며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새롭게 건립되는 행정복지센터는 연 면적 2,508 ㎡ 에 지상 2 층 규모로 , 오는 2026 년 4 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지상 1 층에는 민원실 , 대강당 , 북카페 , 공유주방 2 층에는 작은도서관 , 체력 단련실 및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이를 통해 행정 서비스뿐 아니라 문화 ‧ 여가 ‧ 교육 기능까지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 일상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거점 공간으로 거듭날 것 ” 이라며 “ 공사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청사를 완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63>  
    2025-10-17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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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지컬AI로봇기술체험.JPG
    교육 세대가 함께한 로봇여행, 완주에서 AI 미래를 배우다
    세대가 함께한 로봇여행 , 완주에서 AI 미래를 배우다   청소년문화의집 ‘ 피지컬 AI 자율주행 로봇여행 ’ 프로그램 성료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완주군의 미래교육 비전과 피지컬 AI 선도 의지를 담아 세대가 함께하는 ‘ 피지컬 AI 자율주행 로봇여행 ’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지난 15 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3 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AI 와 로봇 기술을 체험하며 소통하는 미래 교육의 장이 펼쳐졌다 .   청소년과 어른이 한 팀을 이루어 자율주행 로봇을 직접 조립하고 ,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로봇의 경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도 함께해 청소년들의 로봇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유 군수는 “AI 와 로봇기술은 미래세대의 중요한 역량이며 , 세대가 함께 배우고 나누는 이런 자리가 완주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된다 ” 고 강조하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   참가자들은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세대 간 협력과 공감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 함께 배우는 즐거움 ’ 을 만끽했다 . 로봇이 실제로 주어진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현장에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로봇을 직접 움직이게 하는 게 신기했고 , 어른들과 협력하며 배울 수 있어 좋았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 완주군이 미래 교육의 핵심인 피지컬 AI 를 선도하는 만큼 ,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민과 함께 교육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AI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 ,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2025-10-17 17: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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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스타트힐링체험프로그램 (1).jpg
    교육 가족과 함께 빚은 행복, 완주 문화공감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빚은 행복 , 완주 문화공감 프로그램 드림스타트 , 취약계층 아동 가정 대상 도자기 체험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최근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26 명과 함께 소양면 일원에서 도자기 체험 등 ‘ 가족 愛 문화공감 힐링 체험 프로그램 ’ 을 운영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으로 , 참여 가족들은 도자기 만들기 체험과 오성제 · 위봉산성 탐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다지고 지역 문화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전문 도예가의 지도 아래 진행된 도자기 체험에서는 직접 흙을 반죽하고 물레를 돌려 각자의 취향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으며 ,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고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   이후 참가 가족들은 위봉산성과 오성제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완주의 역사 · 문화 자원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 가을 정취 속에서 가족 간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문화공감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문화를 느끼며 가족 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맞춤형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2025-10-17 17: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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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위탁중고생진로코칭.jpg
    교육 완주군, 가정위탁아동 자기이해·진로 설계 돕는다
    완주군 , 가정위탁아동 자기이해 · 진로 설계 돕는다 중고등학생 대상 전문 상담 프로그램 제공   완주군이 가정위탁아동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 내 안의 가능성 찾기 ’ 프로젝트를 오는 17 일까지 진행한다 .   이번 프로젝트는 진로 설계의 기회가 부족하고 ‘ 보호아동 ’ 이라는 사회적 선입견으로 자존감이 낮은 가정위탁아동에게 다중지능 검사와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잠재력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프로그램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중 · 고등학생 가정위탁아동 10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전문 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사전 상담과 다중지능 검사를 실시하고 , 이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흥미에 맞춘 맞춤형 진로 · 진학 설계를 지원한다 . 또한 , 고등학생에게는 입시 컨설팅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 자립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   ‘ 다중지능 검사 ’ 란 아동의 잠재력을 언어 · 논리수학 · 공간 · 신체운동 · 음악 · 대인관계 · 자기이해 · 자연탐구 등 8 가지 지능 영역을 통해 파악하는 검사로 , 자신의 강점 영역을 이해하고 학습 스타일 및 진로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진로코칭 상담을 받은 고등학생 A 군은 “ 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이고 약점인지를 파악하면서 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데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고 만족해하며 말했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프로젝트가 가정위탁아동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85>  
    2025-10-17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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