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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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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촉진 추석맞이 순회전시판매 행사 (2).JPG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맞이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 행사
    완주군 , 추석맞이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 · 판매 행사 우선구매 우수 지자체 위상 속 장애인 지원 앞장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전시 · 판매 행사를 30 일 군청 로비에서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제품을 군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등 6 개 기관이 참여해 호두과자 , 누룽지 , 김 , 떡 , 육포 등 추석 선물세트와 먹거리 제품을 선보였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도 직접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장애인 생산품 구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완주군은 평소 부서별 구매 독려와 실적 점검 , 그리고 각종 행사 전시 · 판매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 생산품 구매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   이러한 노력으로 완주군은 이달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으며 ,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은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를 연중 계속해 개최하고 있다 ” 며 “ 추석을 맞아 장애인들의 자립지원을 위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적극 홍보하고 판매 촉진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중증장애인 생산품은 중증장애인들이 보호작업장이나 직업재활시설에서 직접 생산하는 제품이며 , 보건복지부의 인증을 거쳐 공공기관에서 총 구매액 대비 구매실적이 올해 기준 1.1% 이상 되도록 법으로 정한 우선구매제도를 두고 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193>  
    2025-09-30 14: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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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완주군 ,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공공보건의료기관 , 문 여는 병의원 ‧ 약국 등 운영   완주군이 추석 연휴기간 (10 월 3 일 ~10 월 9 일 ) 군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   군은 연휴 동안 공공보건의료기관 13 개소 , 문 여는 병 · 의원 38 개소 , 약국 29 개소를 운영해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   연휴기간 문 여는 병 · 의원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 129( 보건복지콜센터 ) ▲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 ▲ 응급의료포털 ( www.e-gen.or.kr) ▲ 응급똑똑 앱 (App) ▲ 완주군 홈페이지 ▲ 완주군보건소 상황실 (063-290-3015)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   특히 완주군 보건소는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 운영해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안내는 물론 , 의료기관 진료체계 유지와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하기 어려운 심야시간대에는 공공야간 · 심야약국 ( 운영시간 오후 9 시 ~ 자정 ) 인 고산면 소재 남문약국 , 삼례읍 소재 세화약국을 이용하거나 안전상비의약품판매업소로 신고된 24 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해열 진통제 , 감기약 , 소화제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   유미숙 보건소장은 “ 집 근처 병 · 의원 , 약국 이용 시 129, 119 로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란다 ” 며 “ 연휴에도 군민들이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 , 문 여는 병 · 의원 , 약국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36>  
    2025-09-30 14: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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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푸신바람체조대회성황 (1).JPG
    보건·복지 “어르신 열정 가득” 완주군 신바람 체조대회 성료
    “ 어르신 열정 가득 ” 완주군 신바람 체조대회 성료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연계 13 개 읍면 60 세 이상 참여   완주군이 지난 주말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제 13 회 건강 한마음 ‘ 씽씽쌩쌩 신바람 체조대회 ’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대회는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와 함께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높였다 .   행사에는 13 개 읍면에서 60 세 이상 어르신들이 출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체조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   신바람 체조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생활실천 의지를 다지고 건강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로 , 올해 13 회째를 맞았다 . 특히 올해는 작년 못지않은 뜨거운 호응 속에 어르신들의 흥과 끼가 넘쳐나며 , 나이를 잊은 열정이 대회장을 가득 채웠다 .   현장에는 출전팀뿐만 아니라 13 개 읍면 주민으로 구성된 응원단들이 다양한 도구와 응원법으로 힘을 보태며 , 경쟁보다는 단합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   군은 모든 참가팀에게 건강상 , 한마음상 , 신바람상을 참가상으로 수여했으며 , 가장 열띤 응원을 펼친 5 개 팀에는 응원상 , 그리고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활기찬 무대를 꾸민 어르신에게는 최고어르신상을 시상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대회를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9>  
    2025-09-30 14: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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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수님 기자회견 (1).JPG
    주민행정 유희태 군수, 6자 간담회 입장 발표 “통합 갈등, 행안부 조속한 결단을”
    유희태 군수 , 6 자 간담회 입장 발표  “ 통합 갈등 , 행안부 조속한 결단을 ” “ 행안부가 법적 최종 결정권 , 군민 갈등 종식돼야 ”   유희태 완주군수가 29 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 · 완주 통합 논의를 둘러싼 갈등과 혼란을 조속히 매듭짓기 위해 법적 최종 결정권자인 행정안전부 장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   이날 유 군수는 지난 25 일 서울에서 열린 전주 · 완주 행정통합 논의 6 자 간담회에 참석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했다 .   간담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전주시장 , 그리고 지역 국회의원 2 명이 참석해 전주 · 완주 행정통합의 향후 방향과 절차를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유 군수는 기자회견에서 “ 저는 여론조사를 통해 군민 대다수가 반대하면 통합 논의를 중단해야 한다는 그동안의 입장에서 한 치도 변함이 없다 ” 며 “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법적으로 최종 결정권을 가진 행정안전부 장관이 결단을 내려주실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이는 법적 최종 권한자인 행안부 장관이 책임 있게 결정을 내려 , 갈등을 조속히 종식시켜 달라는 요청 ” 이라고 강조했다 .   유 군수는 “ 향후 절차와 관련해 아직 어떠한 것도 확정된 바 없다 ” 면서 “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더라도 군민의 뜻을 충분히 반영하고 법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돼야 한다 ” 고 말했다 .   아울러 유 군수는 통합 논의와 별개로 완주의 미래 성장 전략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유 군수는 “ 지난 2013 년 당시 완주 , 전주 상생협력 사업이 추진됐지만 통합이 무산되자 대부분의 사업이 중단돼 군민들이 큰 상실감을 느꼈다 ” 며 “ 현재 추진되고 있는 완주 , 전주 상생협력사업은 통합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돼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전북도 , 전주시와 13 차에 걸쳐 28 개의 상생협약을 진행해 왔으며 , 1 차 사업인 상관저수지 둘레길 힐링공원 조성이 내달 중 착공 , 6 차 사업인 고산 파크골프장은 내달 중 준공 예정이다 . 9 차 사업인 만경강 물고기 철길 조성사업은 내달 1 일 착공식을 열고 본격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   또한 , 유 군수는 완주군의 미래 성장 전략 중 하나인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을 상생 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재차 촉구했다 .   유 군수는 “ 완주의 미래 성장 동력인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은 전북혁신도시의 인프라와 완주의 우수한 산업입지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범사업에 선정됐으며 , 이를 기반으로 본사업 예비타당성 면제까지 이끌어냈다 ” 며 “ 피지컬 AI 가 14 차 상생협력사업에 반영돼 추진될 수 있도록 전북도 , 전주시 , 국회의원실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유 군수는 “ 피지컬 AI 산업은 완주와 전북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성장 동력 ” 이라며 “ 통합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장을 위해 상생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덧붙였다 .   마지막으로 유 군수는 “ 앞으로도 군민의 뜻과 완주군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일을 추진할 것 ” 이라며 “ 군민 여러분께서도 정확한 정보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 갈등 최소화 및 완주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것에 마음을 모아주실 것 ” 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2025-09-29 15: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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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헌정회 완주군 정책 간담회 (1).JPG
    농업·산림 완주군·하림·헌정회, 생태 유해어종 퇴치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완주군 · 하림 · 헌정회 ,  생태 유해어종 퇴치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블루길 · 배스 퇴치와 체험 · 관광 연계 , 6 차 산업 모델로 지속 성장 기대   완주군이 대한민국 헌정회 ( 회장 정대철 ) 와 함께 토종 어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배스 등 생태계 유해 어종 퇴치 및 생태체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   이번 설명회는 지난 8 월 환경 유해 어종 퇴치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개최되었으며 , 완주군 유희태 군수와 대한민국 헌정회 정대철 회장 및 헌정회 관계자 , 체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 , 유의식 군의장 , 도 교육청 관계자 및 ㈜ 하림 사료업체 관계자도 참석하여 생태 유해 어종 퇴치 및 체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관련 내용을 공유하였다 .   블루길과 배스를 비롯한 유해 외래어종은 약 40 여년전 국내에 들어와 이제는 거의 토착화 단계에 이른 생태계 교란 어종으로 하천과 저수지 등에서 최상위의 포식자로 군림하면서 치어 , 새우류를 비롯한 토종 어종을 무분별하게 잡아먹는 등 하천 생태계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다 .   이에 완주군과 헌정회는 생태계 교란 어종을 단순히 퇴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 ▲ 포획을 통한 내수면 어업 활성화 (1 차 산업 ), ▲ 수매 어종의 사료 · 비료화 가공 (2 차 산업 ) , ▲ 유해어종 낚시와 학생 체험 · 관광 프로그램 (3 차 산업 ) 으로 연계해 6 차 산업 모 델로 발전시켜 환경보호와 지역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하였다 . 특히 완주와 경계지역인 왕궁저수지를 익산시와 함께 관광 자원화 하기로 하였 으며 , 설명회에 참석한 하림 관계자는 포획한 생태 교란 어종을 전량 구입하기로 약속하는 등 완주군 , 헌정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 또한 ,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은 생태 유해 어종 퇴치 효과에 대해 완주연구원과 함께 공동 연구하기로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완주군과 헌정회가 긴밀히 협력해 생태 유해어종 퇴치 및 체험 문화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지역 경제와 일자리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정대철 회장을 비롯한 헌정회 관계자들은 설명회를 마치고 고산으로 이동해 제 13 회를 맞이한 완주군 대표 축제인 와일드 & 로컬푸드 축제에 참여해 완주의 맛과 멋 , 즐거움을 느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1>  
    2025-09-29 15: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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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마체험 (2).jpg
    문화·관광 완주 승마로 즐거움 더한 축제, 가족 관람객 사로잡다
    완주 승마로 즐거움 더한 축제 , 가족 관람객 사로잡다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승마체험 ‧ 말 전시 ‧ 먹이주기 등 다채   ‘ 완주에서 본능을 깨워라 !’ 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제 13 회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 축제가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즐길거리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 완주 말문화 행사 ’ 가 다시 한 번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만큼 , 올해는 한층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말 ( 馬 )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다 .   완주군 승마협회 ( 회장 권승환 )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안전하게 승마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   숙련된 조교의 안내로 직접 말을 타보는 특별한 경험과 다양한 품종의 말 전시가 함께 진행돼 교육적인 효과까지 더했다 . 또한 직접 당근을 건네며 말과 교감하는 먹이주기 체험은 특히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와 함께 말문화 행사를 두 번째로 이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 ” 며 “ 승마체험 등 다양한 말 관련 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2>  
    2025-09-29 15: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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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아현 고향사랑 (2).JPG
    지역경제 트로트 가수 배아현 완주 고향사랑기부 동참
    트로트 가수 배아현 완주 고향사랑기부 동참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서 200 만 원 기탁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배아현 씨가 지난 26 일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현장에서 기탁식을 열고 200 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배아현 씨는 “ 아버지의 고향이 완주이고 , 할머니와 친척들이 지금도 완주에 살고 있어 완주는 제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 ” 이라며 “ 군민들을 위해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배아현 씨의 따뜻한 기부는 군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귀한 선물 ” 이라며 “ 기부금은 문화 ‧ 복지 등 군민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소중히 활용하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 사람 중심 따뜻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고 ,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2025-09-29 15: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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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어두경로당열효율개선사업선정.jpg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어두경로당, ‘온누리 사업’으로 새단장
    완주 상관면 어두경로당 , ‘ 온누리 사업 ’ 으로 새단장 열효율 개선사업 대상지 선정 , 개선공사 마쳐   완주군 상관면 어두경로당이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2025 년 온 ( 溫 ) 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 대상지로 선정돼 , 열효율 개선 공사를 마쳤다 .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노인복지시설의 단열과 난방 효율을 높여 어르신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그동안 상관면사무소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사업 선정에 힘써왔으며 , 그 결과 어두경로당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   공사에서는 기존의 노후 나무 창호를 고성능 이중 창호로 교체해 냉 · 난방비 절감 효과를 높였으며 ,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어두경로당 회원들은 “ 풍요로운 추석을 앞두고 경로당이 한층 더 따뜻해져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해진 느낌이다 ” 며 “ 이 공간에서 함께 따스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울 생각에 행복하다 ” 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전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6>  
    2025-09-29 15: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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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궁화 시비 제막식 (3).JPG
    문화·관광 완주군, 무궁화 발원지에 시비 세우다
    완주군 , 무궁화 발원지에 시비 세우다 광복 80 주년 맞아 무궁화품종원에 ‘ 나라꽃 무궁화 예찬 시비 ’ 제막   광복 80 주년을 맞은 올해 , 완주군이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적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는 상징적인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   지난 27 일 완주군은 고산자연휴양림 무궁화품종원에서 ‘ 나라꽃 무궁화 예찬 시비 제막식 ’ 을 열고 ,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무궁화 도시 완주의 위상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번 제막식은 완주군 대표 축제인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와 연계해 , 무궁화의 의미를 예술과 관광 , 그리고 군민의 일상 속에 확장시키는 계기가 됐다 .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전일환 한국예총 완주지회장 , 축제 관광객 등 100 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완주군은 이번 제막식을 통해 무궁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 100 리 무궁화길과 함께 완주가 무궁화 도시의 중심지임을 널리 알렸다 .   시비에는 완주군 대표 콘텐츠 활용 공모전에서 대상작으로 선정된 유대준 시인의 시 < 무궁화 > 가 새겨져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민족적 자긍심을 표현했다 . 이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나라꽃의 정신을 더욱 깊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광복 80 주년을 맞는 올해 , 꺾여도 다시 피어나는 무궁화처럼 우리 민족은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희망과 자긍심을 지켜왔다 ” 며 “ 오늘 제막되는 시비가 그 정신을 기리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용기를 전해주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이번 시비는 완주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 무궁화품종원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 세워져 의미를 더했다 .   무궁화품종원은 완주의 무궁화 발원지로 , 이곳에서 시작해 100 리 무궁화길로 이어지는 길은 완주를 대표하는 상징이자 무궁화 도시 완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2025-09-29 15: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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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현대미술관소장품전시성료 (2).jpeg
    문화·관광 미술 더 가까이…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전시투어 인기
    미술 더 가까이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전시투어 인기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연계 , 참여자 호응 속 마무리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최근 총 7 회에 걸쳐 운영한 전시투어 프로그램 ‘ 어려운 전시 , 유익하게 즐기는 법 ’ 을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전시 ‘ 생명력 , 아지랑이와 같은 향기 ’ 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 전국 28 명의 작가의 작품 30 점을 대상으로 한 깊이 있는 전시 해설과 체험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유아 , 초등학생 , 성인 등 대상별 맞춤형 콘텐츠가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돼 미술관이 어렵게 느껴졌던 이들에게 친근하고 유익한 경험을 선사했다 .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액션 페인팅 드로잉 클래스와 어린이 글쓰기 전시 활동을 통해 예술을 직접 체험했으며 , 성인 참가자들은 왁스타블렛 제작을 통해 작품 감상 후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   프로그램을 이끈 권은희 생각하는박물관 대표는 “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 참여자와 작품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데 집중했다 ” 고 전했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프로그램이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삼례문화예술촌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2025-09-29 15: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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