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754 페이지 225 / 1676
게시물 검색
  • 치어리더 이다혜 소양대승한지마을 방문 (3).JPG
    문화·관광 치어리더 이다혜와 완주 여행, 대만 관광객 이끌다
    치어리더 이다혜와 완주 여행 , 대만 관광객 이끌다 대승한지 , 오성한옥마을 일원서 팬미팅 ‧ 릴스 촬영 150 여 명 참여   완주군이 지난 18 일부터 19 일까지 이틀간 대만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치어리더 이다혜 팬미팅 행사와 릴스 촬영을 대승한지마을과 오성한옥마을 일원에서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 이다혜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완주 · 전주 여행 ’ 을 주제로 열렸으며 , 대만 관광객 150 여 명이 참가했다 . 주요 프로그램인 팬미팅은 소양면 치유관광지인 대승한지마을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대만 최대 여행사인 Cola 여행사가 공동 주최했으며 , 최근 대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야구팀 치어리더 이다혜의 전북 방문을 계기로 , 대만 인바운드 ( 방한 외래관광객 ) 확대와 전북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특히 , 팬미팅과 함께 진행된 릴스 촬영은 한옥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아원고택과 소양고택에서 이다혜가 개량한복을 입고 촬영해 완주만의 감성여행 분위기를 담아냈다 . 또한 , 세 마리 봉황이 날아들었다는 전설이 서린 고찰 위봉사에서는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와 평온한 풍경을 영상에 담아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완주의 매력이 한층 부각됐고 , ‘ 감성여행 도시 완주 ’ 로서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새로운 명소가 될 가능성을 확인했다 ” 며 “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2>  
    2025-08-19 16:42:28
    MORE VIEW
  • 완주군-중소벤처기업청 업무 협약식 (1).JPG
    지역경제 완주군-전북중기청 중소기업·소상공인 맞춤 지원한다
    완주군 - 전북중기청 중소기업 · 소상공인 맞춤 지원한다 매주 화요일 일자리지원센터 내 ‘ 비즈니스지원단 ’ 상주   완주군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 19 일 완주군청에서 ‘ 중소기업 ·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 ’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목표로 ,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분야별 전문가와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 · 상담 ·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 기업 경영 및 고용 관련 애로사항을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전세희 청장 , 김재천 완주군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   협약에 따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 전문 상담사 ) 은 매주 화요일 완주군 일자리지원센터에 상주하며 경영 , 인사 , 노무 , 판로 , 자금 , 기술 등 12 개 분야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   또한 완주군은 기업 인력난 해소와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비즈니스지원단과 합동 컨설팅을 추진하며 , 기업의 현장 애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협약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전문가의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 며 “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력해 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전세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자 지역발전의 핵심 주체 ” 라며 “ 이번 협약이 기업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하고 ,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2025-08-19 16:34:31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구제역 예방백신 9월 일제접종
    완주군 , 구제역 예방백신 9 월 일제접종 항체 기준 미달 시 과태료 · 보조사업 불이익   완주군이 가축전염병예방법 제 15 조에 따라 관내 모든 소 · 염소 · 양돈 농가에 대해 구제역 예방백신 정기 접종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   18 일 완주군에 따르면 모든 축산농가는 6 개월 주기로 예방백신을 접종해야 하며 , 법령에서 정한 축종별 항체양성률 기준 ( 소 80%, 모돈 · 염소 60%, 비육돈 30% 이상 ) 을 상시 유지해야 한다 .   특히 지난해 8 월부터 구제역 방역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백신 접종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기존에는 1 차 5 두 검사 후 미흡 시 2 차 16 두 검사를 진행했으나 , 개정 이후에는 1 차부터 16 두를 검사하고 기준치 미달 시 곧바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 과태료는 1 차 500 만 원 , 2 차 750 만 원 , 3 차 1,000 만 원까지 부과된다 .   최근 실시된 구제역 항체가 검사에서 기준치 미달 농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과태료는 물론 보조사업 우선순위에서 제외되고 외국인 고용에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아울러 군은 올해 3 월 구제역 발생으로 긴급접종을 실시한 이후 항체 유지를 위해 예년 10 월이던 하반기 일제접종을 9 월로 한 달 앞당겨 시행한다 . 군은 기간 내 미접종으로 인한 방역 공백이 없도록 모든 농가가 전 두수 접종을 반드시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구제역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 며 “ 모든 축산농가에서 구제역 백신 접종과 항체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이어 “ 군에서도 철저한 방역 관리와 지원으로 안전한 축산환경을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40>  
    2025-08-18 14:35:50
    MORE VIEW
  • 외국인근로자어울림봉사단발대.JPG
    보건·복지 완주 외국인 근로자 50명, 봉사단으로 뭉쳤다
    완주 외국인 근로자 50 명 , 봉사단으로 뭉쳤다 네팔 ‧ 베트남 ‧ 스리랑카 등 ‘ 어울림봉사단 ’ 발대   네팔 · 베트남 · 스리랑카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단을 결성했다 .   완주군은 지난 17 일 완주외국인지원센터 ( 동창햇살창조센터 ) 에서 완주군가족센터 주관으로 ‘ 어울림봉사단 ’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 완주군가족센터장 , 더불어사는좋은이웃 대표 , 외국인근로자 50 여 명이 참석해 봉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   ‘ 어울림봉사단 ’ 은 완주군 산업단지에서 근무하는 네팔 , 베트남 , 스리랑카 , 캄보디아 , 중국 출신 근로자 50 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 앞으로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   네팔 출신으로 봉사단 대표를 맡은 비쇼 씨는 “ 완주에서 일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 이제는 제가 지역을 위해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며 “ 다른 봉사단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돕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울림봉사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주민과 함께 어울려 상생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 ” 이라며 “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증가하는 완주군 외국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법률 · 노동 상담 , 한국어 교육 , 통 · 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또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협업해 체류 단계부터 안정적 정착 , 사회통합 단계까지 중장기적 지원에 나선다 .   운영 첫해인 올해는 완주군가족센터가 운영을 맡으며 상담이 필요한 경우 외국인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 (063-263-1033) 로 가능하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612>  
    2025-08-18 14:31:23
    MORE VIEW
  • 이서면_에코르파밀리에의원착한가게동참.jpg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에코르파밀리에의원 ‘착한가게’ 동참
    완주군 이서면 , 에코르파밀리에의원 ‘ 착한가게 ’ 동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판 전달 … 매달 정기 기부 약속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전택균 , 배귀순 ) 가 이서면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해준 에코르 파밀리에의원 ( 원장 장윤정 ) 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는 에코르파밀리에의원은 더 건강하고 , 살기 좋은 이서면을 만들기 위해 수익의 일부를 이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게 되었다고 밝혔다 .   장윤정 원장은 “ 의료인의 길을 걷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건강뿐 아니라 마음까지 돌보는 병원이 되고싶다 ” 며 “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의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 지역과 주민들을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인사를 전했다 .   한편 , 착한가게 캠페인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업을 위해 매달 3 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 캠페인이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5-08-18 14:30:15
    MORE VIEW
  • 위탁아동체험프로그램완성품전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가정위탁아동·부모가 함께 만든 도자기 전달
    완주군 , 가정위탁아동 · 부모가 함께 만든 도자기 전달 원가정 복귀 프로그램 통해 체험 활동   완주군은 원가정 복귀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위탁아동과 부모가 함께 만든 도자기를 최근 각 가정에 전달했다 .   원가정 복귀 프로그램은 가정위탁아동이 부모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원만하게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 올해 상반기에는 완주 봉강요에서 8 가정 23 명이 참여했다 . 참가 가족들은 인터넷 ·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 가족식사와 사진촬영 ,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다졌다 .   특히 도자기 체험은 2023 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자기 명장으로 선정된 진정욱 대표가 운영하는 봉강요에서 진행됐다 . 참가자들이 만든 작품은 두 달간 건조와 소성 과정을 거쳐 완주군 아동보호전담요원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   초등학생 A 양은 “ 처음 해보는 도자기 체험을 아빠와 함께 해서 재밌었고 그릇을 잘 만든다고 칭찬받아서 좋았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A 양의 친부는 “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기쁜 마음으로 아이도 저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 고 말했다 .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체험을 통해 원가정과 아동이 좀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가정위탁아동들이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원가정 복귀 프로그램은 매년 가정위탁아동이 원만하게 원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동 - 부모 간 만남과 연락 등을 통해 관계가 개선될 수 있도록 마련되고 있다 .   또한 , 군은 공공 중심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아동보호전담요원 3 명을 배치해 104 명의 보호대상아동 양육상황점검 및 원가정 면접교섭 지원 , 9 명의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종료아동 사후관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85>  
    2025-08-18 14:29:05
    MORE VIEW
  •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폭력예방캠페인.jpg
    교육 완주군, 삼례시장서 아동·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
    완주군 , 삼례시장서 아동 · 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 아동 ‧ 여성보호지역연대 삼례시장서 홍보 활동   완주군 아동 · 여성보호지역연대가 최근 삼례시장 일원에서 지역연대 회원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 완주군가족센터 , 아동 · 여성 서비스 기관 , 관계공무원 30 여 명과 함께 폭력 예방 및 아동학대 캠페인을 실시했다 .   캠페인은 폭력 없는 안전한 완주를 만들고 성폭력 · 성매매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참가자들은 ‘ 우리지역 안전 우리 손으로 ’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삼례시장 일원에서 어깨띠 , 현수막을 활용한 가두행진과 피해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별 정보지 , 홍보물 등을 배부했다 .       송중택 사회복지과장은 “ 캠페인을 계기로 폭력은 범죄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바란다 ” 며 “ 아동 · 여성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완주를 위해 지역연대 , 서비스 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2025-08-18 14:27:17
    MORE VIEW
  • 비봉면_행복빨래방호응.jpg
    보건·복지 빨래로 전하는 이웃 사랑, 완주 비봉면 행복 빨래방
    빨래로 전하는 이웃 사랑 , 완주 비봉면 행복 빨래방 취약계층 수거 · 세탁 · 배달까지 원스톱 지원   완주군 비봉면이 관내 홀몸노인 ,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 찾아가는 행복 빨래방 ’ 을 활발히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18 일 비봉면에 따르면 , ‘ 찾아가는 행복 빨래방 ’ 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 이장 · 부녀회장 등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수거하고 , 세탁 · 건조 과정을 거쳐 직접 배달까지 해 주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   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3 시까지로 ,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지난 2023 년 서비스 시작 이후 현재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1,418 가구에 총 2,965 여 채의 세탁 서비스가 제공됐다 .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이용 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빨래방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 이불이나 겨울옷처럼 부피가 큰 세탁물은 혼자 세탁하기 힘들었는데 , 위원들과 부녀회장님들이 직접 수거해 세탁하고 배달까지 해 주니 정말 고맙다 ”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무척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5-08-18 14:25:51
    MORE VIEW
  • 우리동네어린이워터밤성료 (2).JPG
    문화·관광 2,400명 몰린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어린이 워터밤’
    2,400 명 몰린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 어린이 워터밤 ’ 물총놀이 ‧ 물풍선 ‧ EDM 파티 등 풍성 … 23 일부터 2 차 행사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이 지난 15 일부터 17 일까지 개최한 ‘ 우리동네 어린이 워터밤 ’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행사에는 2,400 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해 ,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물놀이와 예술의 향연을 함께 즐겼다 .   행사는 공연 예술팀 ‘ 조이풀 ’ 의 타악 퍼포먼스로 흥겨운 분위기를 띄우며 시작되었고 , 이어서 물총놀이 , 물북 체험 , 물풍선 릴레이 , 어린이 EDM 풀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   특히 , EDM 풀파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음악과 물놀이가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   워터슬라이드와 에어터널 등 인기 시설도 마련돼 아이들은 물론 보호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 행사장 곳곳에서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펼쳐진 이번 어린이 워터밤 행사는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 축제였다 ” 며 “ 앞으로도 주말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마음껏 뛰놀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 고 밝혔다 .   행사는 무료로 운영됐으며 ,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주차 편의도 제공되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 안전과 즐거움을 모두 고려한 운영이 돋보였다 .   삼례문화예술촌은 오는 8 월 23 일부터 24 일까지 2 차 ‘ 어린이 워터밤 ’ 행사를 열 계획이다 . 자세한 문의는 삼례문화예술촌 (063-290-3869) 으로 가능하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69>  
    2025-08-18 14:23:39
    MORE VIEW
  • 농촌유학센터광복80주년역사교육.jpg
    교육 완주군, 농촌유학생과 함께한 광복 80주년 역사 캠프
    완주군 , 농촌유학생과 함께한 광복 80 주년 역사 캠프 운주농촌 · 열린마을유학센터 교육발전특구 일환 ‘ 부산역사문화진로체험 ’   완주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광복 80 주년 맞이 운주농촌유학센터 ( 센터장 이인옥 ) 와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 ( 센터장 임진희 ) 와 함께 지난 15 일부터 16 일까지 1 박 2 일간 ‘ 부산역사문화진로체험 ’ 캠프를 운영했다 .   이번 캠프는 운주농촌유학센터 주관으로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가 참여해 두 센터 농촌유학생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참가자는 운주농촌유학생 11 명 , 열린마을농촌유학생 15 명 , 지도교사 6 명 등 총 32 명이 함께했다 .   프로그램은 부산의 근현대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교육을 받고 ,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 특히 6·25 전쟁 발발 이후 1,023 일 동안 대한민국 임시수도로서의 의미를 지닌 부산의 역사적 가치를 현장에서 배우고 , 해양 · 관광 자원을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마련했다 .    1 일차에는 ▲ 임시수도 정부청사 ▲ 임시수도기념로 ▲ 임시수도기념관 ( 동아대석당박물관 ) 탐방 ▲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모래 · 갯벌 체험 및 낙조 분수 관람이 진행됐다 .   2 일차에는 ▲ 국립해양박물관 조별 체험 ▲ 부산 스카이캡슐 탑승 ▲ 바다 전망 카페에서 광복절 3 행시 작성 · 발표가 이어졌다 .   한 참가자는 “ 부산 바다 위를 달리는 스카이캡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뜻깊었다 ” 고 전했다 .   운주 · 열린마을 두 농촌유학센터는 지난 2 년간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교류 기반을 다져왔다 .   이인옥 운주농촌유학센터장은 “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배우며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 · 개발 · 공유하겠다 ” 고 밝혔고 , 임진희 열린마을농촌유학센터장 역시 “ 센터 간 교류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 경험 확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며 “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캠프는 교육발전특구 핵심 사업인 ‘ 농촌유학 인재정착지원 ’ 의 일환 ” 이라며 “ 아이들이 현장에서 역사를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2025-08-18 14:00:52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