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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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휴가철 홍역 예방수칙 홍보 강화
- 완주군 , 휴가철 홍역 예방수칙 홍보 강화 이장회의 , 경로당 방문 수칙 알려 “ 예방접종 완료를 ” 완주군이 본격적인 여름철과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 홍역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과 개인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국내 홍역 환자는 7 월 5 일 기준 총 65 명이 발생하였으며 , 이 중 해외유입 사례는 46 명 , 베트남을 방문한 뒤 감염된 사례가 가장 많은 42 명이었다 .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높은 호흡기감염병으로 ,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지만 , 최근 일부 국가에서의 유행으로 인해 해외여행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 이에 따라 완주군 보건소는 1 마을 담당자와 군 홈페이지 , 이장회의 , 경로당 방문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여행 전 반드시 홍역 예방접종 (12~15 개월 및 4~6 세 총 2 회 ) 여부를 확인하고 , 미접종자나 접종 이력이 불확실한 경우에는 출국 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 또한 1 차 접종 이전인 생후 6~11 개월 영아도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전 국가예방접종 ( 가속접종 ) 을 받을 것이 권고된다 . 여행 중에는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 해외여행 후 3 주 이내 발열 , 발진 등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유미숙 보건관리과장은 “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홍역 감염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이라며 ,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21>
- 작성일 : 2025-07-22 17: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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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본격
- 완주군 ,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본격 매장유산 훼손 방지 , 보존 방안 수립 완주군이 ‘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매장유산 유존지역은 땅 속에 문화유산이 묻혀 있을 것으로 인정되는 곳을 뜻하는 것으로 정확한 정보 제공과 매장유산 훼손 방지 및 합리적 보존 방안 수립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 이번 사업에는 총 3 억 5,000 만 원 ( 국비 2 억 5,000 만 원 , 도비 3,000 만 원 , 군비 7,000 만 원 ) 이 투입되며 , 향후 270 일간 추진될 예정이다 . 착수보고회에서는 ▲ 유존지역 정밀 지표조사 ▲ 유존지역 보존 조치 방안 수립 ▲ 유존지역도 제작 등 주요 사업 일정이 보고됐으며 ,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자문위원 및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그동안 완주군은 지난 2006 년 제작된 ‘ 완주군 문화유적분포지도 ’ 와 국가유산청 ‘ 문화유산 GIS 시스템 ’ 에 등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매장유산을 보호해 왔으나 일부 정보 누락 및 수치지형도와 매장유산 유존지역 간 경계 불일치 , 연속지적도 불부합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 이에 완주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삼례읍 · 봉동읍 · 용진읍 · 이서면 등 4 개 읍면 ( 총 면적 131,778,180 ㎡ ) 을 선정해 선사시대부터 한국전쟁 (1950 년 ) 이전까지의 매장유산에 대한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조사는 군이 직접 주관해 보다 일관되고 정확한 자료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사업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함과 동시에 군민들의 토지 이용에 따른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역사와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이 도심지 중심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 개발 행위가 활발하고 매장유산 분포 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돼 추진되고 있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600>
- 작성일 : 2025-07-22 1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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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영어 자신감 쑥쑥” 완주군 영어학교, 발표회 성료
- “ 영어 자신감 쑥쑥 ” 완주군 영어학교 , 발표회 성료 지난해 2 개 반서 올해는 4 개 반으로 확대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제 2 기 영어학교가 1 학기 종강을 앞두고 영어발표회를 개최했다 . 영어학교는 지난해 첫 개강 당시 2 개 반으로 시작한 뒤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총 50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4 개 반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 4 월부터 12 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1 시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 언어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생활영어 중심의 수업을 통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을 돕고 있다 . 참여 학생들의 학부모들은 회화 중심으로 구성된 수업이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자신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 학부모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영어교육 수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학생들이 다양한 영어 체험활동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 며 , “ 지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5-07-22 16: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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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국제 관광박람회 활약…마케팅 부문 최우수상
- 완주 , 국제 관광박람회 활약 …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 KITS 어워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 수상 완주군이 지난 18 일부터 21 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2 전시장에서 열린 ‘ 제 10 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Korea Int’l Tourism Show, KITS)’ 에 참가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하며 , 주최 측으로부터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KITS)’ 는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최신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국내 대표 관광 · 여행 전문 박람회다 . 완주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2025~2026 한국관광 100 선에 선정된 오성한옥마을 , 문체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핵심 콘텐츠인 ‘ 시나브로 치유길 ’( 구이저수지 둘레길 ), 지역 대표 축제인 ‘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 축제 ’ 를 중점 홍보하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특히 ‘ 구이저수지 치유길 럭키드로우 이벤트 ’ 와 ‘ 시나브로 치유길 로고송 부르기 SNS 챌린지 ’ 등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완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외에도 ‘ 완주 와일드앤로컬푸드축제 ’ 캐릭터 스티커 번호 맞추기 , 게릴라 퀴즈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부스 방문을 유도하고 , 완주 관광의 재미와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 이 같은 홍보성과를 인정받아 21 일 열린 ‘KITS 어워드 ’ 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는 BTS 힐링성지이자 , 천혜의 자연경관과 감성 콘텐츠를 품은 치유여행의 중심지 ” 라며 , “ 앞으로도 완주만의 독창적인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융합해 , 국내외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2>
- 작성일 : 2025-07-22 1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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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고산면, ‘희망빨래방’ 이용 급증
- 완주 고산면 , ‘ 희망빨래방 ’ 이용 급증 운영 횟수 확대하자 월평균 100 건 이상으로 껑충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이경순 , 유지숙 ) 가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하는 ‘ 고산 희망빨래방 ’ 운영 횟수를 주 5 회로 확대하자 주민들의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 고산 희망빨래방 ’ 은 홀몸노인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 경로당 등 일상적인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대형 이불 등 물빨래가 필요한 세탁물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 고산면 주민자치다목적학습관 내에 마련된 희망빨래방은 지난 2023 년 9 월 처음 문을 열었으며 , 초기에는 주 2 회 ( 화 · 목 ) 운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 운영 이후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 2025 년 1 월부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 주 5 회 )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했다 . 고령화로 홀몸노인 가구가 증가하고 , 장애인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일상적 서비스에서 소외되기 쉬운 현실을 감안해 ,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 · 지원하는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 장애인의 경우 봉사자가 함께 동행해 세탁물을 수거 · 수령하는 등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 대형 이불 세탁은 일반 세탁기나 손세탁으로는 쉽지 않고 위생 관리가 어려운 만큼 , 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생활복지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 희망빨래방의 연간 이용 실적도 이를 잘 보여준다 . 2024 년 한 해 동안 총 147 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던 것에 비해 , 2025 년에는 상반기 (1 월 ~6 월 ) 동안에만 이미 671 건의 세탁 서비스가 이루어져 전년 대비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 월 평균 20 건 수준에서 100 건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 운영 횟수 확대가 실질적인 이용률 증가로 이어진 대표적 사례다 . 희망빨래방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 이불 빨래를 혼자 하기 어려워 늘 미뤘는데 , 이제 깨끗하게 빨아주니 마음도 편하고 잠자리도 훨씬 쾌적해졌다 ” 며 만족을 표했다 . 이경순 공동위원장은 “ 주 5 회 상시 운영 체계로 전환된 만큼 , 더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유지숙 고산면장은 “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 ” 라며 “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고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6>
- 작성일 : 2025-07-22 16: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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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바로 알리기 활동 본격전개
- 완주군 바로 알리기 활동 본격전개 “ 실현 가능성 검토되지 않은 105 개 사업 , 곧 추진될 것처럼 주민 호도 ” 유희태 군수 “ 통합 토론회 수용 입장 변함없어 ” 유희태 완주군수가 21 일 기자회견을 열고 , 완주군은 토론회 수용 입장은 유지하되 , 정부 입장 확인과 실무 검토를 거쳐 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유 군수는 “ 완주군은 완주 ‧ 전주 행정통합과 관련한 토론회 제안에 일관되게 수용의 입장을 유지해왔다 ” 며 “ 정치적 목적이 엿보이는 방식으로 통합 논의를 던지기보다 , 군민의 뜻을 존중하고 군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진정성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 고 강하게 주장했다 . 현재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 주민투표가 아닌 ,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식의 여론조사 실시를 공식 요청한 상태로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판단을 유도하는 과정으로 접근하고 있다 . 토론회 역시 찬반을 논의하기보다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통합의 찬반 방향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공론의 장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것이 완주군의 입장이다 . 유 군수는 “ 토론회는 주민의견 수렴의 최종 단계가 아니다 ” 며 “ 행정통합은 주민의 삶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인 만큼 , 충분한 공감대와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특히 , 완주군의 입장이 결여된 상생발전방안 105 개 사업과 관련된 전단지가 주민들에게 유포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 유 군수는 “105 개 사업은 재원 마련 계획이나 실행 가능성이 전혀 검토되지 않은 비현실적인 공약 나열로 이 사업들이 마치 곧 추진될 것처럼 포장돼 주민들을 호도하고 있다 ” 고 강하게 비판했다 . 이에 군은 오해와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 조만간 읍 ‧ 면 단위로 찾아가는 설명회와 소식지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 유 군수는 “ 행정안전부 주관의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여론조사를 건의할 계획 ” 이라며 , “ 전북도와 전주시도 공동의견으로 건의해주길 바라고 , 조사 결과 과반수가 반대할 경우 즉시 통합 논의를 즉시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마지막으로 유 군수는 “ 행정통합은 완주의 정체성 및 미래비전을 명시해야 하며 , 정치적 논리가 아닌 경제적 논리로 접근하여 주민의 삶의질 및 행복지수를 향상시킬수 있는 논의의 공론화 장이 필요하다 ” 며 “ 군민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속에서 논의에 임할 것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5-07-21 16: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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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 청년정책이장단이 모였다 ‘힐링 데이 워크숍’
- 완주 청년정책이장단이 모였다 ‘ 힐링 데이 워크숍 ’ 청년축제 아이디어 공유 ‧ 유희태 군수 간담회 등 열어 완주군이 지난 19 일부터 20 일까지 고산 창포마을에서 청년정책이장단 ‘ 힐링 데이 워크숍 ’ 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지난 3 월 위촉된 30 여 명의 청년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 청년정책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 프로그램은 오는 9 월 열릴 청년축제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 공유 세션을 비롯해 , 청년 간 친목을 도모하는 레크리에이션 활동 , 유희태 완주군수와의 간담회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 특히 간담회에서는 완주군 청년정책의 방향성과 더불어 , 이장단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처우 개선 및 지원 방안 등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년이장은 “ 군수님과 직접 소통하며 현실적인 고민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었다 ” 며 “ 이장단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싶다 ” 고 말했다 . 또 다른 참석자는 “ 각 읍면에서 활동하는 이장들과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니 서로의 생각을 듣고 배우는 시간이 됐다 ” 며 “ 앞으로 함께할 프로젝트가 더욱 기대된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 며 “ 청년이 머무르고 돌아오는 완주 ,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이장단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 청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 작성일 : 2025-07-21 16: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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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운주면 노래교실이 가요 공연장으로
- 완주군 운주면 노래교실이 가요 공연장으로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옥샘 초청 ‘ 찾아가는 가요공연 ’ 열어 완주군 운주면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노래교실에서 ‘ 찾아가는 가요공연 ’ 이 최근 성황리에 열렸다 . 이번 공연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하나인 노래교실에서 기획된 행사로 ,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전북가수협회 회장이자 노래교실 강사로 활동 중인 양미경 회장이 직접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옥샘을 초청해 , 운주면민과 노래교실 수강생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 가수 옥샘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뛰어난 무대 매너로 공연을 찾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 트로트 명곡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주민들의 뜨거운 박수와 앙코르 요청으로 화답하며 공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 홍성희 운주면장은 “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본 공연이 준비됐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 작성일 : 2025-07-21 16: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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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완주군 용진읍 의용소방대, 환경정화 활동
- 완주군 용진읍 의용소방대 , 환경정화 활동 기관사회단체 릴레이 활동 활발 완주 용진읍 남 · 여 의용소방대 30 여 명이 지난 20 일 관내 국도 21 호선 경사로 구간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21 호선 경사로 구간은 완주 IC 를 진출입하는 대형화물차 등이 경유하는 곳으로 통행이 많아 상습적으로 쓰레기 투기가 많은 곳으로 의용소방대는 지난 4 월에 이어 두 번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환경정화활동은 올해 깨끗한 용진읍 만들기 시책으로 4 월 기관사회단체가 시작했으며 ,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율방범대 연합 활동 , 5 월 이장협의회 활동에 이어 4 번째 실시됐다 . 민국열 의용소방남대장은 “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용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 ” 고 말했다 . 송유정 의용소방여대장은 “ 대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 참여에 감사하며 ,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 ” 고 말했다 . 설선호 용진읍장은 “ 바쁘고 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깨끗한 용진읍 만들기에 솔선수범해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25-07-21 16: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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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11월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 완주군 , 11 월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비대면 조사 후 미참여자 ‧ 중점조사 대상 세대 방문조사 진행 완주군이 2025 년 주민등록상 주소에 실제 거주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사실조사를 21 일부터 11 월 20 일까지 실시한다 .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부 24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를 진행한 후 비대면 미참여자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에 한해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 비대면 조사는 21 일부터 8 월 31 일까지 이뤄지며 , 세대별 대표 1 인이 정부 24 엡에 접속해 본인인증 뒤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면 된다 . 방문조사는 9 월 1 일부터 10 월 13 일까지 진행되며 , 응답 범위를 세대원까지 확대해 조사 응답률을 높인다 . 주민등록 사실조사의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100 세 이상 고령자가 포함된 세대 , 5 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가 포함된 세대 , 사망의 심사자가 포함된 세대 , 복지 취학계층이 포함된 세대 ,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 등이다 . 이 대상자는 앞서 비대면 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 지난 2022 년부터 도입된 비대면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주소지에서 정부 24 를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후 사실조사 사항을 응답하는 방식이다 . 방문조사는 담당 공무원과 이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거주지에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조사 결과 , 주민등록사항과 일치하지 않으면 최고 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정정 , 말소 또는 거주불명등록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 이와 함께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걱정으로 주민등록 변경 신고 등을 하지 못한 세대의 경우 조사 기간 내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잘못 신고된 주민등록 사항을 사실조사 기간 동안 주민센터에 자진해 사실대로 신고하면 경제적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태료의 50% 에서 최대 80% 까지 감면을 받을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주민등록 통계를 정확하게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사 ” 라며 “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44>
- 작성일 : 2025-07-21 16: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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