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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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유희태 군수, 완주‧전주 상생방안 ‘정면 반박’ “검토할 가치조차 없어, 절대 수용 불가”
- 유희태 군수 , 완주 ‧ 전주 상생방안 ‘ 정면 반박 ’ “ 검토할 가치조차 없어 , 절대 수용 불가 ” 긴급 기자회견 열고 , 105 개 방안 강력 반대 입장 표명 유희태 완주군수가 3 일 완주군청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 최근 발표된 전주 ‧ 완주 상생발전 105 개 방안에 대해 “ 완주군민의 뜻을 무시한 일방적 통합 시도 ” 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유 군수는 “ 완주군은 일관되게 일방적인 통합 추진을 반대해 왔고 , 이번 상생발전 방안 역시 통합을 전제로 한 일방적 계획에 불과하다 ” 며 “ 군민이 배제된 통합 논의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 고 지적했다 . 특히 , 이번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통합을 전제로 한 일방성 , 재정 마련 대책 없는 구체적 내용 부재 , 군민 의견 수렴 미흡 , 재정부담의 전가 우려 등을 문제점으로 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 상생방안은 전체적으로 행정 통합을 전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 일방적 통합에 반대해 온 완주군 입장에서는 검토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입장이다 . 군민 의사를 무시한 채 통합 추진을 전제로 한 계획은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이 완주군의 분명한 입장이다 . 또한 , 각 사업은 법적 근거와 추진 일정 , 예산 확보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고 , 막대한 재정이 소요되는 사업임에도 재원 마련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 따라서 실현 가능성과 신뢰성 모두에서 심각한 문제가 제기된다 . 사업 구성 과정에서도 군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 과정 없이 특정 단체나 일부 찬성 측의 입장만 반영됐다 . 이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한 결과로 볼 수 있다 . 이뿐만 아니라 대규모 사업 추진에 따른 비용이 통합 이후 통합시의 부채로 전가될 수 있으며 , 이는 군 지역 주민에게 도시지역 부채까지 떠안게 하는 불공정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 유희태 군수는 “ 완주군은 행정안전부에 주민투표가 아닌 ,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식의 여론조사 실시를 공식 요청한 상태 ” 라며 , “ 과반수가 반대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통합 논의는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완주군민 여러분께서도 주민투표 없이 통합문제가 정리될 수 있도록 한목소리로 힘을 모아 달라 ” 고 호소했다 . 끝으로 유 군수는 “ 완주는 스스로 인구 10 만을 회복하고 , 경제자립 기반을 강화하며 , 지방소멸의 대안이 되고 있다 ” 며 “ 일방적 통합이 아닌 ,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3>
- 작성일 : 2025-07-03 15: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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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한우’ 명품화 출발 ‘300여 농가 한자리’
- ‘ 완주 한우 ’ 명품화 출발 ‘300 여 농가 한자리 ’ 제 1 회 한우산업 발전 교육 … 전담 조직 신설로 육성 체계 본격화 완주군이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 3 일 완주군과 완주한우협동조합이 주관하고 , 완주한우협회 · 화산한우영농조합 ·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주최한 ‘ 제 1 회 완주 한우농가 교육 ’ 이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열렸다 . 이날 교육에는 300 여 명의 한우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우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렸다 . 이 자리에서 ▲ 한우산업 정책 방향 ▲ 암소 개량의 필요성 ▲ 사양관리 개선을 통한 품질 향상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중심을 이뤘다 . 특히 , 이번 교육은 완주군 축산 전담조직 신설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한 본격적인 육성 전략의 출발점을 마련했다 . 정봉락 완주한우협회 지부장의 개회사와 함께 , 박훈 전북특자도 축산팀장 , 송규봉 종축개량협회 본부장 등이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강연을 열었으며 , ‘ 발효사료 구매 지원 ’ 과 ‘ 발효사료 공장 건립 ’ 에 대한 추진 방향도 공유됐다 . 현재 완주군에는 742 개 농가에서 약 3 만 4,600 마리의 한우를 사육 중이며 , 전북 내 5 위 규모다 . 완주군은 ‘ 완주 한우를 전북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 는 목표 아래 , 명품화 정책과 공급 조절 , 사양 관리 개선 등 입체적인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 한우의 미래는 행정과 농가가 얼마나 긴밀히 협력하느냐에 달려 있다 ” 며 “ 완주군은 명품 한우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 농가 여러분과 함께 ‘ 완주 한우 ’ 의 이름을 전북 최고 , 더 나아가 전국으로 널리 알리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축산지원과 290-3252>
- 작성일 : 2025-07-03 15: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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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수행은 나눔에서 시작” 비봉면 요덕사, 성금 기탁
- “ 수행은 나눔에서 시작 ” 비봉면 요덕사 , 성금 기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 만 원 전달 완주군 비봉면에 위치한 전통 사찰 요덕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 만 원을 기부했다 . 요덕사는 조용한 산자락에 자리한 비봉면의 대표적인 전통 사찰로 , 오랜 시간 지역 주민과 함께하며 마을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종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특히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활동 ,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 매김해 왔다 .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 기부금은 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요덕사 주지 스님은 “ 어려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것도 수행의 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 며 “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요덕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 귀중한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 라고 말했다 . 김미영 비봉면장은 “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도 민 · 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비봉면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요덕사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정직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5-07-03 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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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삼례에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 완주 삼례에 '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 ' 개관 새마을회관 일부 공간을 활용 , 지역 주민 지식 · 문화 사랑방 기대 완주군에 새로운 주민 문화공간이 문을 열었다 . 3 일 완주군은 기존 삼례읍의 새마을회관의 일부 공간을 활용해 새롭게 조성한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군의회 의장 , 이경애 의원 , 이순덕 의원 , 완주군 새마을 회장단 , 새마을문고 회원 , 주민대표 등 총 60 여 명이 참석했다 . 개관 기념 차담회에서는 축사와 기념촬영 , 자유로운 담소를 통해 작은도서관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기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은 장서 2,000 여 권을 보유하고 ,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 · 문화 활동의 거점이자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가온새마을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이자 , 지역 독서 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 이웃과 생각을 나누는 마을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589>
- 작성일 : 2025-07-03 1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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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추억 여행, ‘근대어때’ 완주 삼례 3,700명 몰려
- 추억 여행 , ‘ 근대어때 ’ 완주 삼례 3,700 명 몰려 삼례문화예술촌서 근대문화 체험 호응 뜨거운 여름 , 완주 삼례에서 근대문화가 다시 꽃피웠다 . 지난 6 월 28 일부터 29 일까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개최된 ‘2025 년 근대역사 문화여행 – 근대어때 , 추억을 완주하다 ’ 행사가 총 3,701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 올해 행사는 공연과 체험이 결합된 관객 몰입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광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 올해는 완주군에 거주하는 시니어 모델과 함께 근대 혼례복 · 교복 · 정장 등 다양한 복식을 무대 위에서 선보였고 , 뮤지컬 < 영웅 > 갈라쑈 , 만요 공연 , 유랑극단 서커스 등 근대문화를 재해석한 공연들이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또한 삼례백년영사관에서는 개화기 무성영화 상영과 완주 삼례의 근대문화유산 아카이빙 영상이 함께 제공되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연 공간으로 무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쉼터이자 극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 특히 올해는 새롭게 ‘ 완주 근대문화 스탬프 투어 ’ 프로그램을 도입해 관람객이 행사장에 머무는데 그치지 않고 삼례문화예술촌 - 삼례성당 - 삼례책박물관 등 인근 문화자원을 직접 걷고 둘러보며 도장을 찍는 방식으로 600 명이 참여하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참여자에게는 행사장 내 할인쿠폰과 완주 굿즈가 제공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 도보로 이동하기엔 쉽지 않은 삼례의 근대문화유산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 근대유산 해설버스 ’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 금와습지에서 대간수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미니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삼례의 숨겨진 근대문화 자원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 총 4 회 운영에 76 명이 참여했으며 , 관람객들은 “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 고 호평했다 . 또한 코레일 전북본부와 협업한 수도권 대상 1 박 2 일 연계 관광열차 상품을 통해 150 명의 관광객이 완주를 찾았으며 , 이들은 경천애인마을 매실청 담그기 체험 ,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 전북도립미술관을 둘러보며 완주의 문화를 경험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근대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 듣고 , 체험하며 오감을 만족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광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기쁘다 ” 며 “ 무더위 속에서도 식지 않았던 관람 열기처럼 , 앞으로도 완주만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32>
- 작성일 : 2025-07-03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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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청소년이 제안하고, 완주군이 실행
- 청소년이 제안하고 , 완주군이 실행 어린이 ‧ 청소년의회 제안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 설치 완료 완주군 어린이 · 청소년의회가 제안한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 정책이 실제 군정에 반영돼 주목을 받고 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제 8 대 어린이 · 청소년의회가 2024 년 12 월 정책발표회에서 제안한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이서문화체육센터 설치 ’ 정책이 6 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 설치된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 는 인공지능 이미지 센싱 기술을 활용해 투명 페트병 등 순환 자원을 자동 판별해 수거하는 자원순환 로봇이다 . 이용자는 1 병당 10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 일정 포인트 이상 모으면 현금 환전도 가능하다 . 현재 이서문화체육센터 정문 앞에 기기가 설치됐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기존에 운영하던 3 개소 ( 삼례읍 완주군보건소 , 봉동읍 근로자종합복지관 ,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 를 포함해 무인회수기 완 주군립중앙도서관 ( 용진읍 ) 과 이서문화체육센터 ( 이서면 ) 총 5 대를 운영하게 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린이 · 청소년의회에서 제안한 정책이 실제 군정에 반영돼 실행으로 이어진 것은 매우 뜻깊은 일 ” 이라며 , “ 이처럼 청소년의 창의적인 제안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히고 , 아이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3>
- 작성일 : 2025-07-02 14: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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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시원한 물소리 따라 떠나는 여름 축제”
- 완주 “ 시원한 물소리 따라 떠나는 여름 축제 ” 제 3 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 5 일부터 6 일까지 완주군 동상면이 여름 무더위를 날릴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 오는 5 일부터 6 일까지 이틀간 동상면 대아천 계곡 ( 대아수목로 379-4) 일원에서 ‘ 제 3 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 ’ 가 열린다 . 올해로 3 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계곡의 청량함을 만끽하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 행사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된 수영장이 마련돼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 페이스페인팅 , 슈링클스 , 썬캡 · 부채 ·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 문화공연도 축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 동상생활문화센터의 색소폰과 풍물 공연을 비롯해 ( 사 ) 타악연희원 아퀴의 신나는 난타 공연 , 초청가수 현진우의 무대 , 한양무용 예술학원생들의 댄스공연과 환상적인 버블쇼가 펼쳐진다 . 물풍선 받기 , 물병 세우기 , 신발 멀리 던지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게임과 즉석 노래 및 댄스 경연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돼 다양한 경품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특히 올해 축제에는 동상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캐릭터 ‘ 동상이 ’ 가 축제의 마스코트로 처음 등장한다 . 동상이는 곶감 모양 수영모자를 쓰고 물놀이하는 아이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 동상면의 대표 특산물인 곶감과 계곡 물을 모티브로 삼았다 . 동상이는 영상 , 리플릿 , 포토존 , 부채 , 배지 등 축제 곳곳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 유경태 물소리축제 추진위원장은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와 함께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에 많은 분들을 초대한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 외부 방문객에게는 동상면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관광자원과 주민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차별화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 작성일 : 2025-07-02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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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시나브로 치유길’ 자연 속 힐링여행 호응
- 완주군 , ‘ 시나브로 치유길 ’ 자연 속 힐링여행 호응 구이저수지 둘레길 일원서 2 달 간 진행 … 전국 각지 80 여 명 참여 완주군이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기획한 ‘ 완주 시나브로 치유길 노르딕 워킹 치유 힐링 여행 ’ 관광상품을 구이저수지 둘레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 5~6 월 동안 구이저수지 둘레길 일원에서 진행됐다 .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자연이 주는 여유와 심신의 치유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특화 관광상품이다 . 행사는 당일형 여행으로 2 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 서울 · 경기 · 경남 · 전북 · 충남 등 전국 각지에서 80 여 명이 참여해 ‘ 시나브로 ’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참가자들은 ▲ 노르딕 워킹 ▲ 싱잉볼 체험 ▲ 명상 ▲ 요가 ▲ 전시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특히 스틱을 활용한 바른 자세 걷기 운동인 노르딕 워킹은 심신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싱잉볼 체험에서는 진동을 통한 심신 이완과 집중의 경험을 제공했고 , 요가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의 긴장을 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유휴열 미술관에서 열린 유대수 작가의 목판화 전시에서는 도슨트 해설과 함께 차분한 사유의 시간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 완주군은 이번 ‘ 시나브로 치유길 ’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6 년까지 3 년간 특화 치유 관광상품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 하반기에는 새로운 콘셉트의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 SNS 전용 채널을 개설해 숏폼 영상 콘텐츠와 인접 관광자원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완주의 생태 · 자연과 치유형 관광 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머무르고 싶은 완주 , 다시 찾고 싶은 완주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관광체육과 290-3972>
- 작성일 : 2025-07-02 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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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완주군,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2대 추가 설치
- 완주군 ,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2 대 추가 설치 완주군립중앙도서관 , 이서문화체육센터 2 개소 … 총 5 대 운영 완주군이 투명페트병 회수율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장려를 위해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2 대를 추가 설치했다 . 신규 설치 장소는 완주군립중앙도서관 ( 용진읍 ) 과 이서문화체육센터 ( 이서면 ) 2 개소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기존에 운영하던 3 개소 ( 삼례읍 완주군보건소 , 봉동읍 근로자종합복지관 ,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 ) 를 포함해 무인회수기 총 5 대를 운영하게 됐다 . 사용 방법은 무인회수기에 휴대폰 번호 입력 후 , 라벨을 제거한 페트병을 하나씩 투입하고 1 인당 하루 최대 50 개를 투입할 수 있다 . 개당 10 포인트가 적립되며 , 누적 2,000 포인트 이상이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 2024 년 무인회수기 수거량은 총 18.4 톤 , 월평균 이용자 수는 133 명이며 , 올해 5 월까지 수거량은 12.7 톤 , 월평균 이용자 수 191 명으로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제도가 시행되면서 고품질 플라스틱 재활용 수요가 늘고 있다 ” 며 “ 무인회수기 설치가 올바른 재출용품 분리배출 문화정착과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군민들이 자원순환에 동참해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290-2618>
- 작성일 : 2025-07-01 16: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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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대한노인회 삼례읍분회 사무실 개소식
- 대한노인회 삼례읍분회 사무실 개소식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위치 “ 어르신 복지증진 노력 ” 대한노인회 삼례읍분회 ( 분회장 김중겸 ) 가 지난달 30 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무실의 개소식을 열고 ,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 김영기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장 , 지역 경로당 회장 등 70 여 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 또한 , 삼례읍 64 개 경로당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 새롭게 마련된 삼례읍분회 사무실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 삼례읍분회 차원에서 경로당 임원들을 위한 보조금 회계 교육 , 소통을 위한 휴게공간 제공 , 완주군지회와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교육 · 복지 프로그램 추진 등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 김중겸 삼례읍분회장은 “ 삼례읍 어르신들이 함께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여러 경로당 회장님들과 함께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유원옥 삼례읍장은 “ 지역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우리 사회의 큰 자산이다 ” 며 “ 삼례읍분회의 사무실 개소식을 통해 경로당 보조금 관리를 위한 회계교육도 지원하고 경로당 회장님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지역사회내 어르신 복지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9>
- 작성일 : 2025-07-01 16: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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