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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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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부녀회반찬나눔행사.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어르신 130 세대 직접 찾아 전달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 ( 회장 이은경 ) 가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 를 추진했다 .   23 일 새마을부녀회장들은 생활의 어려움과 끼니를 걱정하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 130 세대 분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   이은경 삼례읍 새마을부녀회장은 “ 저희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이 관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 ,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삼례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   신승기 삼례읍장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애써주시는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 앞으로도 삼례읍에서도 관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가 소외된 이웃들 가장 가까이에서 있어 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삼례읍 새마을부녀회는 해마다 김장김치 나눔과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한 세대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솔선수범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6>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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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주코레스화재감사패전달식.JPG
    지역경제 현대자동차, 유희태 완주군수에 “화재 대주코레스 지원 감사”
    현대자동차 , 유희태 완주군수에 “ 화재 대주코레스 지원 감사 ” 전주공장장 , 본사 전무 군청 방문해 감사패 전달   현대자동차가 지난 4 월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대주코레스 ( 주 ) 의 화재복구에 큰 도움을 준 유희태 완주군수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대주코레스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협력업체로 자동차 부품 납품에 차질이 불가피 했다 . 하지만 빠른 행정적 지원이 이뤄지면서 대주코레스는 다른 공장들을 재가동할 수 있었다 .   23 일 임만규 전주공장장 , 기정성 현대자동차 전무가 군청을 찾아 “ 유희태 군수가 화재현장을 직접 찾아주고 , 발 빠르게 비상대책반을 가동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까지 않은 덕분에 빠르게 정상화시킬 수 있었다 ” 며 감사인사와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   완주산업단지에 위치한 대주코레스는 자동차용 알루미늄 부품업체로 지난해 1800 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할 만큼 큰 성장세를 보여 온 전북의 대표 중견기업이다 .   성장가도를 달려온 대주코레스는 지난 4 월 1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과 생산품이 대거 소실되면서 큰 위기를 맞았다 .   유 군수는 화재 소식을 접하자 즉시 현장을 찾아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   또한 , 대주코레스와 지원기관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부서별로 기업 지원의 세부방안을 마련하는 등 입체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   특히 , 한전 전북본부 , 전기안전공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바로 전기가 공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화재피해를 입지 않은 다른 조립가공라인이 운행되는데 큰 역할을 해줬다 .   현재 대주코레스는 임시 사무실을 마련하고 , 공장을 임차해 생산을 이어가는 등 완전한 정상화 절차를 빠르게 밟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지역경제의 핵심 축인 기업이 큰 어려움에 닥쳤는데 단체장이 나서는 것은 당연하다 ” 며 “ 대주코레스가 화재의 아픔을 딛고 빠르게 예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임만규 공장장은 “ 부품생산 차질이 예상되는 심각한 상황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 자동차 부품이 적기에 생산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해줘 감사드린다 ” 며 “ 한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됐다 ” 고 인사를 전했다 .     <담당부서 미래전략담당관 290-3781>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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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치이치전투출판기념회.jpg
    문화·관광 웅치 국가사적지 지정의 역사를 기록하다
    웅치 국가사적지 지정의 역사를 기록하다 웅치 ‧ 이치전투 기념사업회 < 임진왜란 웅치 ‧ 이치전투 발자취를 찾아서 > 책 발간   웅치 ‧ 이지전투 사적지가 국가사적으로 지정되기까지 치열하게 노력했던 활동상을 담은 < 임진왜란 웅치 · 이치전투 발자취를 찾아서 > 가 발간됐다 .   23 일 완주군 웅치 · 이치전투 기념사업회 ( 상임대표 두세훈 ) 는 운영위원 및 완주군 관계자 등 총 10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출간기념행사를 열었다 .   < 임진왜란 웅치 · 이치전투 발자취를 찾아서 > 는 임진왜란 웅치전적이 사적으로 지정되기까지 웅치 · 이치전투 기념사업회의 발자취와 전투와 관련된 연구 논문 , 주요인물까지 담아냈다 .   그동안 완주군은 국가사적 지정을 위해 웅치전투 기념식을 꾸준히 열고 , 정치권 , 언론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   특히 , 유희태 군수는 취임 직후 현안 1 순위로 삼고 , “ 임진왜란 당시 해상에 한산대첩이 있었다면 육상에는 웅치전투가 있었다 ” 는 호소력 있는 말로 전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는데 성공했다 .   두세훈 상임대표는 “ 이번 출간기념회를 통해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고자했던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 ” 며 “ 아울러 임진왜란 웅치전적의 국가 사적지정에 따라 위상에 맞는 기념사업을 추진코자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밝혔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출간기념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웅치 · 이치전투의 의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 우리 완주군도 나라의 존망을 걱정하며 불리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맞서 싸워 승리한 웅치전투의 정신을 가슴깊이 되새기고 , 호국정신을 계승하는데 노력을 지속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임진왜란 웅치전투는 임진왜란 최초로 육상전을 승리로 이끌어낸 전투로 ,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2 월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6>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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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주도동상계곡물소리축제-동상운장산계곡2.JPG
    문화·관광 올 여름 휴가는 “완주 동상계곡으로”
    올 여름 휴가는 “ 완주 동상계곡으로 ” 주민 주도 제 1 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 열린다 … 7 월 7 일부터 9 일까지   올 여름 휴가지는 완주군 동상면이 떠오른다 .   완주군 동상면 ( 면장 이경아 ) 주민들이 동상계곡 축제를 연다 .   23 일 동상면은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활성화를 위해 ‘ 제 1 회 동상계곡 물소리축제 ’ 를 오는 7 월 7 일부터 9 일까지 3 일간 연다고 밝혔다 .   동상계곡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 장관으로 해마다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다수 찾았다 . 하지만 최근 몇 년간 관광객 수가 감소하자 주민들이 동상계곡의 휴가지 명성을 되찾고자 물소리 축제를 기획했다 .   축제 행사장에는 워터슬라이드 , 유아들이 놀 수 있는 수조 , 물풍선 놀이 , 소규모 분수까지 다양한 물놀이 기구들이 설치된다 .   또한 페이스페인팅 , 네일아트 ,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치러진다 .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시설과 음식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   수상안전요원도 다수 배치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유경태 동상계곡 물소리축제 추진위원장은 “ 이번 축제를 통해 동상계곡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 ” 라며 “ 앞으로도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개최할 예정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1>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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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권가약식.jpg
    문화·관광 완주군, 천 권 읽기를 위한 아름다운 약속
    완주군 , 천 권 읽기를 위한 아름다운 약속 ‘ 취학 전 천 권 읽기 ’ 운동을 위한 천 권 가약식 열어   “ 학교 가기 전 책 천권 읽어요 ”   완주군이 미취학 어린이들의 독서 독려에 적극 나섰다 .   24 일 완주군은 중앙도서관에서 ‘ 천 권 가약식 ’ 을 진행했다 .   천 권 가약식은 ‘ 취학 전 천 권 읽기 ’ 에 참여하는 어린이 , 양육자가 책 육아 프로젝트에 참여해 천 권 읽기를 약속하는 자리다 .   취학 전 천 권 읽기는 하루에 1 권씩 3 년간 1000 권 책 읽기 운동으로 ,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주고 책과 함께 성장하는 한 명의 독자로 키우기 프로젝트다 .   아이 , 부모 , 온 마을이 하나가 되어 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체 책 육아 프로젝트로 올해 새롭게 개편돼 완주군 5 개 공공도서관에서 확대 운영되고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80 여명의 어린이 , 양육자가 참석해 ‘ 천권 가약 ’ 선서문을 낭독했다 .   또한 후속 프로그램으로 부모교육을 위해 < 그 집 아들 독서법 > 의 저자 이지연작가의 특강과 , 어린이 대상 책놀이 프로그램 ‘ 책 읽고 곰돌이 팬티 만들기 ’ 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도록 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미래이자 소중한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고 평생 독서습관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 며 “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천 권 읽기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사업소 290-2589>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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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완주군 ,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장 코로나 발생 2020 년도부터 감면 시행   완주군이 농가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 .   23 일 완주군은 당초 6 월말까지였던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 기간을 금년 12 월 말까지 6 개월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 임대료 감면 혜택은 고산 , 삼례 , 구이 , 소양 4 개의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받을 수 있다 .   임대농기계를 이용하는 관내 농업인이라면 1 인 1 대 최대 2 일까지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받는다 .   완주군은 지난 2020 년도에 코로나로 인한 임대료 감면이 시행된 후 금년 4 월까지 임대료 감면을 이어왔고 , 총 임대료 감면액이 약 1 억 원에 달한다 .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기계 임대료 반값으로 하반기에도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79>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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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럼코트사진(보완).jpg
    농업·산림 완주군, 자두+살구 ‘플럼코트’ 소비촉진운동
    완주군 , 자두 + 살구 ‘ 플럼코트 ’ 소비촉진운동 직원 대상 판매 행사 “ 새콤 달콤 너무 맛있어요 ”   완주군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플럼코트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   23 일 완주군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플럼코트 판매행사를 지난 22 일 열었다고 밝혔다 . 직원들에게 사전 구매 접수를 받은 후 이날 배송됐다 .   플럼코트는 살구의 새콤달콤함과 자두의 싱그러운 과즙이 어우러진 신품종 과일이다 .   올해는 수확량이 작년대비 감소하고 , 유통망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군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완주군 공무원이 주문 구매하는 판매행사를 가졌다 .   플럼코트를 배송받은 한 주무관은 “ 자두 , 살구 모두를 좋아해 호기심에 주문해봤는데 장점만 섞어 놓은 것 같다 ” 며 “ 알이 굵고 , 너무 맛있어 추가 주문을 했다 ” 고 말했다 .   플럼코트 작목반 ( 대표 강재원 ) 은 “ 작년보다 올해 당도도 높고 크기도 커졌지만 , 수확량과 판매량 감소로 어려웠는데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소비촉진 운동을 해줘서 농가에 보탬이 됐다 ” 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유청기 농업축산과장은 “ 플럼코트가 안정적인 수정과 결실을 맺기 위해선 온도 유지에 힘을 써야 고품질 과실을 수확할 수 있는데 , 이를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완주군 농가가 안전한 과실생산을 할 수 있게 다각적으로 홍보해 판매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 며 , “ 플럼코트 직거래 행사를 통해 관내 농가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2>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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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갈등관리사진.jpg
    보건·복지 “친구의 마음을 이해했어요” 완주 청소년 워크숍
    “ 친구의 마음을 이해했어요 ” 완주 청소년 워크숍 청소년센터 고래 갈등관리 워크숍 ‘ 갈등 넘어 우정으로 ’   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가 소통을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마음의 위로와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   23 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센터 고래는 지난달부터 총 4 회기에 걸쳐 청소년 갈등관리 워크숍 ‘ 갈등 넘어 우정으로 ’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 갈등에 대해서 올바로 알기 △ 나와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기 △ 공감과 소통 연습하기 △ 또래 간 갈등을 탐색하고 해결방법 찾아보기를 주제로 감정카드를 사용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성향이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   워크숍에 참여한 청소년은 “ 갈등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고 기회이며 ,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알게 될 수 있고 ,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 며 “ 갈등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 고 말했다 .   프로그램을 진행한 청소년센터는 “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 공감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 며 “ 학교와 가정에서 실수할 수 있어 , 괜찮아 , 잘했어 , 힘내 등의 긍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여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는 고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벌이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센터 고래로 문의하면 된다 . ( 문의전화 290-4231,4232)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4231>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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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파마늘직거래장터사진.jpg
    농업·산림 완주 고산미소시장 양파·마늘 직거래장터 열린다
    완주 고산미소시장 양파 · 마늘 직거래장터 열린다 7 월 1 일부터 2 일까지 양일간 15 개 농가 참여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완주의 양파와 마늘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   23 일 완주군은 7 월 1 일부터 2 일까지 고산미소시장에서 제 9 회 양파 · 마늘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   직거래 장터에는 고산 , 비봉 , 경천 , 화산 등 완주의 15 개 농가들이 참여하며 , 소비자들은 농가가 직접 생산한 맛 좋고 품질 좋은 양파와 마늘을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또한 , 장터에서는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다양한 경품행사와 함께 서당골 민요 합창단 , 용진 풍물 및 고산나눔밴드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 고산미소시장에서 판매되는 물품을 경품으로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올해 9 회째를 맞이하는 고산미소시장 양파 · 마늘 직거래 장터는 판로를 찾기 어려운 지역 농민 분들에게 새로운 판매 장소를 제공해 지역 농민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고산미소시장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의 양파와 마늘은 완주 9 품으로 꼽힐 만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 며 “ 직거래장터에 많은 분들이 찾아줘 완주의 특별한 특산품을 저렴하게 만나보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식품과 290-2414>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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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도시과일손돕기(2).jpg
    농업·산림 완주군 건설도시과, 일손돕기 앞장서
    완주군 건설도시과 , 일손돕기 앞장서 인력 부족 겪는 소양면 대파 농가 찾아   완주군 건설도시과 직원들이 파 재배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   23 일 완주군에 따르면 건설도시과는 최근 김경환 과장을 비롯한 직원 15 명이 소양면 명덕리 대파 밭을 찾아 수확 후 남은 풀과 비닐을 정리하는 작업을 도왔다 .   농가는 “ 파 수확 후 일손이 없어 마무리 정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 며 “ 바쁜 행정업무에도 불구하고 선뜻 농촌 일손돕기를 자원해준 완주군에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김경환 건설도시과장은 “ 이번 일손돕기로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의 실정을 실감할 수 있었으며 , 인력난이 심각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 며 , “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85>       
    2023-06-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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