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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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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계절근로자고용주교육.jpg
    농업·산림 완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 인권교육
    완주군 ,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주 인권교육 외국인 문화 차이 , 애로사항 등 공유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주의 교육을 실시 , 인권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다 .   3 일 완주군은 최근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주 20 여명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도입 취지 , 완주군의 운영 현황 , 문제점 및 개선사항 , 앞으로 계획 등을 행정과 공유했다 .   또한 ,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농가주의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   이외에도 군산 외국인복지센터 ( 배민완 교수 ) 로부터 외국 주민과의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각종 어려움과 유의해야 할 점 , 인권 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   완주군은 작년부터 해외지자체와의 MOU 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 · 운영해오고 있다 .   지난 2 월 필리핀 랄로시에서 입국한 29 명이 계절근로자로 농가에 배정된 것을 비롯해 작년에 입국했던 근로자들이 성실근로자로 인정받아 세 번째 입국하는 등 단 한 명의 무단이탈 없이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태고 있다 .   특히 올해는 결혼이민자 가족 · 친척 초청 및 국내 합법 체류 중인 유학생을 계절근로자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촌 인력수급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   유청기 농업축산과장은 “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모두가 윈 - 윈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 며 “ 향후 수시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필요한 지원 및 교육을 실시할 것이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9>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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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번기마을공동급식지원시작(2).jpeg
    농업·산림 완주군, 마을공동급식 3년 만에 재개
    완주군 , 마을공동급식 3 년 만에 재개 20 개 마을 부식비 ․ 인건비 등 지원   완주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 년 만에 마을공동급식을 시작한다 .   3 일 완주군은 농업인의 근로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 개 마을에 이달부터 마을공동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그동안 군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을 지원해왔지만 코로나 19 영향으로 2020 년부터 2022 년까지 중단해왔다 .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일손이 바쁜 농번기 식사 준비로 인해 농작업을 중단해야만 했던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업인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   군은 앞서 마을회관의 공동급식 시설을 구비하고 , 20 명 이상이 참여하는 마을의 참여를 받아 1 차 서류심사 , 2 차 현장심사를 마치고 완주군 농업 · 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총 20 개 마을을 선정했다 .   선정된 마을에는 320 만원이 지원돼 부식비와 조리원 인건비 등으로 사용되고 급식기간은 농번기를 감안해 상반기는 5~6 월 중 20 일 , 하반기는 9~11 월 중 20 일씩 각각 분할 운영하게 된다 .   특히 ( 재 ) 공공급식지원센터와 업무 협업을 통해 , 저농약 · 친환경 식재료를 대상마을에 직접 공급해 농업인에게 건강 증진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 사업을 통해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면서 농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는 물론 마을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과 더욱 발전하는 농업 · 농촌이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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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어린이날과자세트후원.JPG
    보건·복지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완주군에 어린이날 과자 선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 , 완주군에 어린이날 과자 선물 어린이날 대축제 관련 500 만원 상당 전달   ㈜ 하이트진로가 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를 위해 500 만원 상당의 과자세트를 후원했다 .   제 101 회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가 오는 5 일 완주군청에서 열리는 가운데 ㈜ 하이트진로가 행복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나섰다 .   지난 2 일 ㈜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완주군을 찾아 완주군지역아동센터협의회 ( 회장 최영순 ) 가 주관하는 제 101 회 어린이날 대축제에 500 만원 상당의 과자세트를 기탁했다 .   신민철 공장장은 “5 월 어린이날을 맞아 , 관내 아동에게 뜻깊은 선물을 하고 싶어 후원을 하게 됐다 ” 며 “ 아동들이 밝고 씩씩하게 잘 성장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린이날을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 같다 ” 며 “ 어려운 시기에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1>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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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아동권리교육-아동권리교육(삼례초1).jpg
    주민행정 아동친화도시 완주, 아동권리교육 ‘열공’ 중
    아동친화도시 완주 , 아동권리교육 ‘ 열공 ’ 중 어린이집 ‧ 초중고 찾아 환경 ‧ 성 ‧ 학교폭력 ‧ 문화다양성 등 교육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 을 시작했다 .   3 일 완주군은 모든 아동이 스스로의 권리를 이해하고 ,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 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 초 · 중 · 고교 , 아동관련 기관 등 43 곳 1500 여 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참여 기관은 지난 3 월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선정했으며 , 오는 8 월 말까지 진행된다 .   교육은 완주군이 자체 양성한 아동권리교육강사가 환경 ‧ 성 ‧ 학교폭력 예방 ‧ 문화다양성 등 8 개 분야에 대해 놀이 , 역할극 , 연극 등 아동의 연령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   최근 열린 수업에서는 아동들은 카드를 통해 아동의 기본권리 ( 생존권 , 보호권 , 발달권 , 참여권 ) 를 배우고 , 완주군이 자체 개발한 ‘ 환경쏙쏙 지구쏙쏙 ’ 교재를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배우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은 “ 지구 온난화와 대기 오염으로 우리가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없는 상황이 슬프다 ” 며 “ 우리 모두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해나가겠다 ” 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   완주군은 교육과 동시에 아동권리 모니터링을 통해 아동권리 침해 사례를 조사해 아동이 일상에서 아동 권리를 보장받고 있는지 살피고 미진한 점이 있으면 ‘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 ’ 를 통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 권리의 주체인 아동이 스스로의 권리를 온전히 이해하고 ,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옹호 정책을 흔들림없이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22 년 10 월 전국 최초로 아동의 권리를 대변하기 위한 아동옴부즈퍼슨 사무소를 개소하고 , 아동민원센터 상시 운영 ,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운영 등 다양한 아동권리 옹호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완주 ’ 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3292>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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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어린이날 대축제 실내행사로 변경
    완주군 , 어린이날 대축제 실내행사로 변경 비 예보 따라 문예회관서 진행키로 “ 안전 고려 ”   완주군이 제 101 회 어린이날 대축제를 실내행사로 변경했다 .   3 일 완주군은 기존 완주군청 어울림 잔디마당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를 비 예보에 따라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군은 비바람이 예상된다는 예보에 따라 안전을 고려해 장소를 문예회관으로 변경하고 실내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한다 .   당초 군은 잔디마당 일원에서 6 개 마당에 50 개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었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준비된 체험활동을 진행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지만 안전을 고려해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 ” 며 “ 참여한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9>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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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로타리클럽과자후원(1).jpg
    보건·복지 완주 삼례로타리클럽, 어린이날 과자 선물
    완주 삼례로타리클럽 , 어린이날 과자 선물 드림스타트 아동 위해 120 만원 상당 전달   국제로타리 3670 지구 삼례로타리클럽 ( 회장 노효환 ) 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주군에 과자를 선물했다 .   2 일 완주군은 지난해에 이어 삼례로타리클럽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담아 과자선물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   삼례로타리클럽은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사업을 진행하면서 , 완주군 아동들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20 만원 상당의 과자선물세트를 전달했다 .     이번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60 가정이 과자선물세트를 지원받게 됐다 .   과자선물세트를 지원받은 대상가정 어머니는 “ 물가가 많이 올라 아이들 과자 하나 사주는 것이 굉장히 부담이 컸는데 이번 과자선물세트가 너무 감사했다 ” 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 매년 잊지 않고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해주신 삼례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 ” 며 “ 매년 후원해 주신만큼 드림스타트도 완주군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2017 년부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고기 나눔 봉사 , 외식상품권지원 등 다양한 후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   <담 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21>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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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면민의날(103).JPG
    주민행정 완주 경천면민 화합 대축제, 면민의 날 성료
    완주 경천면민 화합 대축제 , 면민의 날 성료 체육행사 ‧ 노래자랑 등 주민 화합 잔치   완주군 경천면과 경천면체육회가 함께 주관하는 제 34 회 경천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   3 일 경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서남용 군 의장을 비롯해 경천면민 500 여명이 참석했다 .   이날 행사는 경천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농악 , 색소폰 , 실버댄스팀의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식전공연과 음악줄넘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1 부 기념식 , 2 부 체육행사 , 3 부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   1 부 기념식에서는 경천면민과 내빈들의 축하 속에 지역 발전 및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한 주민대표 16 명에게 감사패 및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   기념식에 이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체육행사 및 화합한마당은 10 개 마을을 청팀 , 백팀으로 나눠 민속경기 대항전이 이뤄졌다 . 또한 , 각 마을에서 숨은 예능인들이 끼를 발산하는 노래자랑의 시간을 가지며 주민들의 열띤 응원으로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 .   부대행사로는 경천면 특산품 전시와 아이스크림 및 붕어빵 나눔 등 기관단체의 무료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특히 , 관내업체에서 음료 및 농기계 등 기부하면서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   행사를 주관한 경천면체육회장은 “ 코로나 19 로 힘들고 지쳤던 면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 ” 며 , “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각 기관단체장과 이장님 ,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후원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 고 인사를 전했다 .   노문우 경천면장은 “ 경천면민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어 너무 기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화합을 도모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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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양우회 불사 관련 행정절차는 적법, 대법원서 승소한 사안”
    완주군 “ 양우회 불사 관련 행정절차는 적법 , 대법원서 승소한 사안 ” - 양우회 2 일 감사원 감사 청구 관련 주장 반박 , 군 “3 차 설계변경 불가는 적법 ”     완주군이 대승불교 양우회 측의 부당행정 주장과 함께 감사원 감사 청구를 한 것과 관련해 “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적법한 절차였다 ” 고 강조하고 나섰다 .   대승불교 양우회 삼방사 관계자들은 지난 2 일 서울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 불사 추진 과정에서 완주군의 편향적 행정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다 ” 며 “ 참선 명상 전문사찰 건립불사를 추진 중이었는데 , 완주군이 3 차 설계변경 허가를 별다른 이유 없이 4 년간이나 내주지 않아 준공을 못하고 있다 ” 고 주장했다 .   삼방사 측은 “ 문제가 된 경천면 가천리 구재길은 일제강점기부터 2017 년까지 주민들이 문제없이 사용하던 현황도로로 , 건축허가를 받아 건물을 짓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현황도로 소유자가 민원을 넣었다 ” 며 “ 해당 도로 바로 옆의 기존 도로를 복구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여러 선택지가 있음에도 완주군은 모두 거부했다 ” 는 주장이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 , “ 문제의 도로 등 일부 도로는 비포장도로인 개인 사유지 ” 라며 “ 해당 토지주가 자기 토지를 활용하여 인허가 진행하는 것에 반대해 양우회 측에 해당 토지사용 승낙서를 첨부해 달라고 민원서류 보완 요구를 한 것 ” 이라며 “ 하지만 삼방사 측이 보완하지 않은 채 건축허가 ( 변경 ) 신청서를 2018 년 8 월에 제출해 어쩔 수 없이 반려 처분을 하게 됐다 ” 고 밝혔다 .   완주군은 “ 양우회 삼방사 측에서 이 사안과 관련해 같은 해 11 월 행정소송을 진행 , 1 심에서는 관련 통행로를 관습상 도로에 해당한다고 보아 완주군이 패소했다 ” 며 “ 내용을 보완해 항소한 결과 2 심에서는 양우회가 쟁점 토지나 주변토지의 소유자로부터 사용승낙을 받거나 주위 토지 통행권을 인정받아 적법하게 개발행위 허가 신청을 해야 한다고 판결해 완주군이 승소한 바 있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 대법원에서도 최종 상고를 기각해 2020 년 12 월에 완주군이 최종 승소하는 등 3 차 설계변경을 불가한 것은 적법한 행정 절차였다 ” 고 주장했다 .   완주군은 또 양우회 삼방사 관계자들이 완주군의 부당행정으로 전문사찰 건립불사의 준공을 못하고 있다고 언론에 말한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   완주군은 “ 대법원 판결 이후 양우회 측과 해당토지 소유주가 주위 토지 통행권 소송을 해 양우회에서 도로사용을 인정받은 뒤 2022 년 7 월과 10 월에 건축허가 3 차와 4 차 변경을 요청해와 허가를 했다 ” 며 “ 같은 해 12 월에 해당 건축물을 준공한 바 있어 양우회 측에서 완주군이 별다른 이유도 없이 3 차 설계변경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은 허위 사실에 해당 한다 ” 고 반박했다 .     <담당부서 건축허가과 290-2875>      
    2023-05-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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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자리지원센터농가인력연계(1).jpg
    농업·산림 완주일자리지원센터 농가 인력 연계해 인력난 해소 앞장
    완주일자리지원센터 농가 인력 연계해 인력난 해소 앞장 로컬잡센터 , 농가일자리 활성화 위한 농가 체험프로그램 호응   완주군이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2023 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도농상생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에 선정돼 전라북도 ・ 수행기관과 컨소시엄을 맺고 완주군 로컬잡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   완주군 로컬잡센터는 지역 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시근로자 1 만건 인력연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 인력연계를 통한 중식비 , 간식비 지원 및 농가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지원으로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다 .   특히 , 도시의 유휴인력 연계 활성화를 위해 농업이 처음인 근로자에게 완주군의 주요작물 농가체험교육과 농기계 활용법 , 안전교육 등의 다양한 농업관련 사전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최근에는 완주군 삼례읍의 농가에서 12 명의 초보농업인을 대상으로 1 차 농가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   1 차 체험프로그램 교육은 대파 , 초당옥수수 , 애플수박 등의 육묘 이론교육 및 모종심기 등의 교육이 실시됐으며 , 밭작물이 주된 농업인 지역의 특성에 맞춰 밭 작업시 안전한 작업자세 등을 시현해보며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작업하는 교육 진행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은 완주군 농가에 일자리를 연계해주고 일용근로계약체결 및 농작업 중 상해를 입었을 경우를 대비한 재해보험 가입 , 노무상담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   기타 자세한 상담과 문의는 완주군 로컬잡센터 063-262-1723~4 로 하면 된다 .   강명완 지역활력과장은 “ 농가일자리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시 구직자들의 완주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 농가체험을 통한 유휴인력 유입으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여 풍요로운 도시로 완주 ( 完走 )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지역활력과 290-3929>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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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 5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 … ‘타 시·도 순유입’ 최고치
    완주군 인구 5 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 … ‘ 타 시 · 도 순유입 ’ 최고치 - 올 4 월 중에도 511 명 급증 , 작년 12 월 이후 5 개월째 월평균 600 명 증가세     완주군의 인구가 5 개월째 세 자리 수 증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권 등 타 시 · 도에서 순유입 인구도 최고치를 기록 , 향후 인구전망을 더욱 밝게 해 주고 있다 .   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총 9 만 4,776 명으로 전월대비 511 명이 늘어났다 .   이런 인구 증가는 도내 14 개 시 · 군 중에서 10 개 기초단체 인구가 감소했고 , 그나마 늘어난 곳도 10 여 명에서 60 여 명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 독보적 1 위 ’ 라는 평가가 나온다 .   완주군은 작년 12 월 (646 명 ) 부터 내리 5 개월째 월평균 600 명의 세 자리 수 인구 증가 현상을 보여 , 이달 안에 9 만 5,000 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 지난 2018 년 8 월에 9 만 4,000 명대로 추락한 이후 5 년 만에 9 만 5,000 명대를 탈환하게 되는 셈이다 .   특히 수도권이나 충청권 등지에서 주민등록을 완주군으로 옮긴 이른바 ‘ 타 시 · 도 전입 ’ 에서 다른 시 · 도로 빠져나간 ‘ 타 시 · 도 전출 ’ 을 뺀 ‘ 타 시 · 도 순유입 ’ 인구는 올 4 월 중에만 98 명에 달하는 등 2018 년 이후 사실상 월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   지난 한 달 동안에만 귀농귀촌 등을 위해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타 시 · 도 출신이 100 명에 가깝다는 말로 , 완주군의 인구 증가가 지역 내 이동에 따른 ‘ 풍선효과 ’ 에서 비롯한 것이 아니라 정주여건 개선 등 경쟁력 강화에 의한 것이라는 해석을 낳게 한다 .   ‘ 타 시 · 도 순유입 ’ 은 인구증가가 본격화한 작년 8 월 (38 명 ) 부터 시작돼 작년 12 월 (89 명 ) 에 급상승했으며 , 올 들어 꾸준히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완주군 인구 증가의 한 축을 형성했다 .   더욱이 올 4 월 중 인구는 13 개 읍 · 면 중에서 용진읍 (363 명 ) 과 삼례읍 (189 명 ), 이서면 (19 명 ), 소양면 (11 명 ), 화산면 (11 명 ), 동상면 (4 명 ), 경천면 (1 명 ) 등 절반 이상이 증가세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더욱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   완주군은 신규로 조성한 공동주택 입주 영향에 따른 인구증가도 있지만 다양한 인구 유입책이 시너지 효과를 거두며 완주 전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라는 분석이다 .   완주군은 올해 인구유입을 위해 △ 출산과 양육 친화환경 조성 △ 청년 맞춤형 환경 조성 △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활력 있는 농촌마을 조성 △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아이 낳기 좋은 환경과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며 , 노인 일자리 확대와 노인 돌봄 · 건강관리 강화 ,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과 주택공급 확대 ,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완주군의 인구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올 연말 안에 인구 10 만 명 달성을 목표로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강화해 지역의 활력을 높여 나갈 것 ” 이라며 “ 특히 타 시 · 도민들이 완주군을 찾을 수 있도록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보완하고 강화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지역활력과 290-2372>  
    2023-05-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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