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1 3
전체 16746건 페이지 9 / 1675
-

- 교육 완주미래행복센터 “건강한 나 만들기” 자기 방어훈련
- 완주미래행복센터 “ 건강한 나 만들기 ” 자기 방어훈련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 돌봄 교육 완주미래행복센터가 최근 세미나실에서 돌봄 관련 교사와 학생 , 학부모를 대상으로 ‘ 완주군 방과후 돌봄 역량강화교육 ’ 을 실시했다 . 지역 단체인 ‘ 작당모의 ’ 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교육에서는 ‘ 혐오를 넘어 건강한 나 만들기 ’ 와 ‘ 자기 방어훈련 ’ 을 진행했으며 , 완주 지역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30 여 명이 참가했다 . 이번 교육은 단순한 호신술 습득을 넘어 일상에서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몸의 감각을 깨우고 자신의 경계를 알아차리는 연습부터 필요한 순간 분명하게 말하고 움직이는 방법까지 이론과 워크숍 , 실습을 통해 배웠다 . 특히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 자기표현의 변화로 이어지는 경험을 함께 공유했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 자기 방어훈련은 일상에서 자기감정을 알아채고 표현하도록 돕는 훈련으로 , 성폭력뿐 아니라 다양한 폭력 상황 대응에도 의미가 크다 ” 며 “ 거절과 거부의 필요성은 익히 들어왔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성인도 자기표현이 쉽지 않은 만큼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실습까지 해보는 프로그램이라 더욱 뜻깊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센터는 앞으로도 민주시민교육 , 치유힐링 , 인공지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307>
- 작성일 : 2026-08-12 15:26:17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농지 3만 2천여 필지 ‘심층 전수조사’ 착수
- 완주군 , 농지 3 만 2 천여 필지 ‘ 심층 전수조사 ’ 착수 기본조사 완료 후 현장 확인 진행 완주군이 농지투기를 근절하고 농지 이용 현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 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 ’ 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 12 일 완주군은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지업무 담당자 등 20 여 명을 대상으로 농지전수조사 ‘ 심층조사 시스템 ’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 앞서 완주군은 지난 5 월부터 7 월까지 올해 전수조사 대상인 1996 년 이후 취득 농지 총 7 만 9,891 필지 (9,118ha) 를 대상으로 농지대장과 토지대장 등 행정정보를 활용한 기본조사를 마쳤다 . 이번 심층조사는 기본조사 결과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농지와 토지거래허가구역 농지 , 관외 거주자 소유 · 경매 취득 · 법인 소유 등 투기 우려가 있는 농지 총 3 만 2,713 필지 (4,013ha) 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 군은 현장 확인을 통해 실제 경작 여부 , 시설 설치 · 전용 여부 , 무단 휴경 등 농지이용 실태를 꼼꼼히 확인한다 . 농지를 무단 휴경하거나 농업경영 목적이 아닌 용도로 쓰이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농지가 농업의 본래 기능에 맞게 활용되도록 실 경작자 중심으로 농지관리 체계를 철저히 확립해나가겠다 ” 며 “ 실효성 있는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3218>
- 작성일 : 2026-08-12 15:25:02
- MORE VIEW
-

- 주민행정 “아이디어 온도 100℃, 완주의 정책이 되다”
- “ 아이디어 온도 100 ℃ , 완주의 정책이 되다 ” 정책연구모임 ‘ 완주 챌린지 100 ℃ ’ 성과 공유회 완주군이 지난 11 일 정책연구모임 ‘ 완주 챌린지 100 ℃ ’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 문화관광 · 복지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자 주도형 주민 중심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 ‘ 완주 챌린지 100 ℃ ’ 는 단순한 정책 연구를 넘어 선후배 및 동기간의 수평적 소통을 통하여 공무원의 혁신역량과 적극행정 강화를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로 , 올해는 6 급 이하 공무원 30 명이 참여했다 . 참여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AI) 기술을 활용한 정책 기획 및 사례 구체화 워크숍을 거치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문제를 바라보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 방법론을 익혔다 . 또한 ,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 이 과정에서 각 팀은 담당 부서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행정적 필요성과 현실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 정책 제안의 완성도를 한 층 끌어올렸다 . 성과공유회에서는 아이디어가 군정에 실질적으로 접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 이날 행사에서는 총 5 개의 정책 아이디어가 발표됐으며 , 완주군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심사와 직원 투표를 통해 수상 팀을 선정했다 . 최우수상은 ‘ 완주 하루 더 반값여행 ’ 을 주제로 숙박 연계형 차등 환급제 도입을 제안한 ‘ 반반하조 ’ 팀이 받았다 . 이 팀은 체류형 관광 전환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얻었다 . 우수상은 ‘ 농담 ’ 팀으로 군청 내 유휴공간에 로컬푸드를 출하해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정기운영과 농산물을 직원 식권 포인트로 구매 연계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 장려상은 완주군 체육시설 통합예약시스템 도입을 제안한 ‘3 조 ’ 팀을 비롯해 ‘ 뿌리 ON’ 팀 , ‘ 완주 5 라이 ’ 팀이 각각 선정됐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정책연구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굴해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연구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 완주군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정책들은 향후 실무 검토와 행정 절차를 거쳐 군정에 직접 반영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 작성일 : 2026-08-12 15:23:27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 주민과 준비 ‘착착’
-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주민과 준비 ‘ 착착 ’ 부스 운영자 180 여 명 역량강화 교육 완주군이 오는 10 월 열리는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주민참여 부스 운영자들과 함께 관광객 맞춤형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2 일 완주군은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축제 부스운영자 180 여 명을 대상으로 ‘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축제 아카데미 ’ 역량강화 교육을 열었다 . 이날 교육에는 대표 먹거리인 로컬밥상과 문화체험 , 먹거리포차 , 농특산물 판매 부스 운영자 등이 참석했다 . 군은 부스 운영자들의 이해를 돕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축제 운영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 부스 운영기준 및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 특히 관광객과 직접 마주하는 부스 운영자들이 축제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만큼 친절한 응대 , 청결한 부스 및 식재료 관리 , 정직한 가격 운영 ,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 서비스 교육 과정에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황미선 PD 가 강사로 나서 실제 관광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친절 응대와 서비스 마인드 교육을 진행했다 .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과 주민 운영자 간 현장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 축제 개최 전까지 부스별 준비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친절하고 안전한 축제 ,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완성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여러분의 음식 하나 , 상품 하나뿐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와 친절한 미소까지 관광객에게는 완주의 인상으로 남는다 ” 며 “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완주에 오길 잘했다 , 다시 오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제 14 회 완주와일드 & 로컬푸드축제는 오는 10 월 2 일부터 4 일까지 3 일간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되며 , 와일드한 체험과 지역 먹거리인 로컬푸드 ,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완주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담당부서 관광축제과 290-3976>
- 작성일 : 2026-08-12 15:15:37
- MORE VIEW
-

- 지역경제 완주군, 체납관리단 현장 투입
- 완주군 , 체납관리단 현장 투입 11 월까지 징수 활동 “ 조세 공정성 확보 ” 완주군이 최근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체납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하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를 넘어 체납자의 실제 생활 실태까지 파악하는 ‘맞춤형 행정’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발된 체납관리단원들은 직무 교육과 민원 응대 교육을 마치고 오는 11월 말까지 약 4개월간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관련 복지 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상습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공매, 가택 수색 등 엄정한 처분을 내려 조세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를 통해 완주군의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 작성일 : 2026-08-11 17:26:55
- MORE VIEW
-

- 교육 완주 청소년들, 여름방학 맞아 탄소중립 실천
- 완주 청소년들 , 여름방학 맞아 탄소중립 실천 청소년문화의집 환경 프로그램 ‘ 지구를 부탁해 ’ 마무리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체험형 환경 프로그램 ‘지구를 부탁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환경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 위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버려진 바다 유리를 활용해 목걸이를 만드는 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을 진행하고 친환경 탄소 비누를 직접 제작했다. 또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찾아 행동에 옮기는 ‘지구구조대 탄소제로 원정대’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몸소 배웠다.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일상 속 실천 과제를 발굴하는 과정을 거치며, 참가 청소년들은 환경문제를 자신의 삶과 연계해 깊이 고민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버려진 바다 유리가 새로운 작품으로 변하는 과정이 신기했다”며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환경문제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바라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쉽고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629>
- 작성일 : 2026-08-11 17:25:57
- MORE VIEW
-

- 주민행정 완주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정책간담회
- 완주군 ,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정책간담회 전북 여성정책 전문기관 협력 … 지역 맞춤형 여성정책 발굴 논의 완주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지역 여성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11일 완주군청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와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완주군 사회복지과장 및 업무 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업무와 사업을 공유하고, 완주군의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방향과 공약 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기반 마련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 정책 발굴, 성별영향평가의 내실 있는 운영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여성 정책 전문기관의 경험과 자원을 활용해 완주군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기관 간 자문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여성친화도시 조성 계획과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안전과 평등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서금란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완주군의 지역 여건에 맞는 여성 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3>
- 작성일 : 2026-08-11 17:24:44
- MORE VIEW
-

- 문화·관광 완주군 “심야 영화 보며 더위 싹”
- 완주군 “ 심야 영화 보며 더위 싹 ” 미디어센터 , 8 월 매주 금요일 밤 ‘ 오싹한 심야극장 ’ 열어 완주미디어센터(센터장 안충환)가 오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마다 센터를 이색 공포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공포 영화들을 상영하는 ‘오싹한 심야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매주 금요일 밤 9시부터 명작 공포 영화 두 편을 연속 상영해 관객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심야 극장의 재미를 선사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에게는 고전 명작이 주는 신선한 재미를 전하며 세대가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을 만든다. 행사 기간에는 고래 청소년 여행 동아리 ‘마구노라쓰’가 관람객을 위한 야간 간식 매점을 직접 운영한다.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는 것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뜻깊은 상생의 기회가 되고 있다. 완주미디어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이 한데 모여 오싹한 영화를 보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도록 이번 안내 과정을 준비했다”며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이색적인 여름밤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이번 심야극장이 열대야에 지친 군민들이 이색적인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더위를 시원하게 날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디어센터와 협력해 군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상영 프로그램 정보 및 관람 안내는 완주미디어센터 공식 누리집( https://wanjumediacenter.kr )을 방문하거나 완주미디어센터(262-1895)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3>
- 작성일 : 2026-08-11 17:16:52
- MORE VIEW
-

- 농업·산림 완주군 “로컬푸드로 지구 살린다”
- 완주군 “ 로컬푸드로 지구 살린다 ” 공공급식지원센터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비누 만들기 교육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센터장 정명석)가 혁신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로컬푸드의 가치와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2026년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비누 만들기 식농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센터 소속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주관하며, 단순히 먹거리를 소비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실천한다. 교육 과정은 완주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과 천연 재료를 활용해 다채롭게 진행한다. 우선 전북삼락로컬마켓을 소개하고 우리 지역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의 유통 과정과 가치를 알아본다. 이어 농산물 추출물과 천연 오일을 만져보며 자연친화적 재료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화학 성분이 없는 친환경 비누를 직접 제작하며 플라스틱 용기와 화학제품 사용을 줄이고 수질 오염을 막는 탄소중립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다. 정명석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소비자들이 먹거리 소비를 넘어 우리 땅에서 자란 다양한 농산물의 친환경적 가치를 정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매개로 한 환경 교육이 소비자들에게는 뜻깊은 경험이 되고, 지역사회에는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혁신도시 관내 소비자 단체 및 공동체를 순회하며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의견(피드백)을 수렴해 안내 과정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63>
- 작성일 : 2026-08-11 17:11:00
- MORE VIEW
-

- 보건·복지 완주 구이면, 익명 기업체로부터 쌀 50포 전달받아
- 완주 구이면 , 익명 기업체로부터 쌀 50 포 전달받아 취약계층 , 경로당에 전달 … “ 나눔 지속할 것 ” 완주군 구이면이 지난 10일 관내 한 익명 기업체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50포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최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진행했으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업체명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구이면 맞춤형복지팀은 기증받은 백미를 관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와 매일 공동 식사를 진행하는 경로당 14곳에 신속히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탁 기업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상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진 구이면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증해 주신 소중한 백미는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정성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과 급식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6-08-11 17:09:38
-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