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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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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발해충방제약제배부.jpeg
    농업·산림 완주군, 과수 화상병·돌발해충 ‘사전 차단’ 총력
    완주군 , 과수 화상병 · 돌발해충 ‘ 사전 차단 ’ 총력 이달 말까지 관할 상담소서 방제 약제 배부   완주군이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화상병과 돌발해충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방제 약제를 배부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   과수 화상병 사전 방제 약제 지원 대상은 관내 배 · 사과 재배 158 개 농가이며 , 돌발해충은 399 개 농가로 , 농가의 편의를 돕고 적기 방제를 이끌어내기 위해 , 이번 방제 약제를 관내 읍 · 면에 위치한 각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해당 농가에 직접 배부한다 .   지원 대상 농가는 3 월 말까지 관할 상담소를 방문해 약제와 방제 요령 안내문을 수령한 뒤 , 지정된 시기 및 기준에 맞춰 살포를 진행하면 된다 .   과수 화상병은 전염력이 강하고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과 철저한 방제가 가장 중요한 국가 검역 병해충이다 . 또한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돌발해충 역시 적기 방제가 농가 소득 보전의 핵심으로 꼽힌다 .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 화상병과 돌발해충은 초기 예방과 적기 약제 살포가 확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이라며 , “ 농가에서는 각 상담소를 통해 배부받은 약제를 반드시 제때 살포해 주시길 바라고 , 군에서도 과수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예찰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2026-03-23 0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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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예방주건강강증진캠페인 (1).png
    보건·복지 완주군, ‘암 예방의 날’ 맞아 건강 캠페인
    완주군 , ‘ 암 예방의 날 ’ 맞아 건강 캠페인 삼례시장서 암 검진 ‧ 금연 ‧ 영양 ‧ 아토피 등 정보 제공   완주군이 암 예방 주간 (3 월 17 일 ~24 일 ) 을 맞아 군민의 건강을 챙기고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최근 삼례시장 인근에서 대대적인 건강 증진 캠페인을 펼쳤다 .   이번 캠페인은 국가 암 검진을 비롯해 금연 , 영양 , 아토피 , 치매 검진 , 신체 활동 등 6 개 보건 사업이 합동으로 참여해 군민들에게 종합적인 건강 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인식을 높이고자 기획했다 .   캠페인 현장에서는 국가 암 검진 절차와 암 예방 수칙이 담긴 안내문은 물론 ,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홍보물을 배부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매년 3 월 21 일로 지정된 ‘ 암 예방의 날 ’ 은 암 발생의 3 분의 1 은 예방 활동 실천으로 막을 수 있고 , 3 분의 1 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 나머지 3 분의 1 은 적절한 치료 시 완치할 수 있다는 ‘3·2·1’ 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 연도 출생자이며 , 대장암의 경우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매년 검진을 받아야 한다 . 주요 검진 항목은 위암 , 간암 , 대장암 , 자궁경부암 , 유방암 , 폐암이다 .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9>  
    2026-03-23 07: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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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휴양림웰빙휴양관리모델링완료.png
    문화·관광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웰빙휴양관, 새 단장
    완주 고산자연휴양림 웰빙휴양관 , 새 단장 객실 및 내부 시설 정비 편의시설 개선 완료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고산자연휴양림 내 숙박시설인 웰빙휴양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6 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 객실 및 내부 시설 정비와 편의시설 개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공단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한층 향상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웰빙휴양관은 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숙박시설이다 . 이번 단장을 통해 시설의 구조적 문제와 노후화 문제를 해결했으며 , 객실 환경과 내부 시설을 전반적으로 정비해 이용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 특히 기존 휴양림의 이미지를 탈피해 고품격 휴양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프리미엄급 휴양림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   이희수 이사장은 “ 이번 웰빙휴양관 재개장으로 이용객들의 편안한 휴식과 안전한 숙박환경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 며 “ 앞으로도 고산자연휴양림이 프리미엄 휴양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7>  
    2026-03-19 14: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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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외수입징수대책보고회 (2).jpg
    지역경제 완주군, “체납액 최소화로 건전 재정 실현”
    완주군 , “ 체납액 최소화로 건전 재정 실현 ” 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   완주군이 지방 재정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19 일 ‘ 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 ’ 를 열고 본격적인 체납액 정리 활동에 나섰다 .   이번 보고회는 이종훈 부군수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비중이 높은 12 개 부서 팀장이 참석해 부서별 징수 현황과 그동안의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실효성 있는 징수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완주군은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연말까지 고액 체납자 집중관리 , 생계형 체납자 대상 분납 , 신속한 채권 확보 , 부동산 공매 , 결손처분 등 체납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징수 활동으로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이종훈 부군수는 “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지방자치 재원의 큰 범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세외수입 징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 이라며 “ 체납 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해 군민을 위한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 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6>  
    2026-03-19 14: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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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28년 동상면 상수도 준공 목표
    완주군 , 2028 년 동상면 상수도 준공 목표 ‘ 전 지역 지방상수도 ’ 실현 박차   완주군이 지방상수도 미보급으로 식수와 생활용수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동상면 지역을 대상으로 ‘ 동상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 에 본격 착수하며 ‘ 전 지역 물 걱정 없는 완주 ’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상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완주군은 지방상수도 공급의 마지막 관문이었던 동상면 일원에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군민 누구나 깨끗한 물을 누리는 보편적 복지를 구현하고 있다 .   도비 보조예산을 확보해 총사업비 412 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상수관로 56.6km, 배수지 1 개소 (500 ㎥ ), 가압장 14 개소 등을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   현재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 군은 오는 2026 년 상반기까지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 이어 오는 8 월 착공에 들어가 2028 년 준공을 목표로 동상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   그동안 완주군은 상수도 공급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상수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 비봉면과 운주면 , 경천면에 이어 최근 화산면까지 순차적으로 지방상수도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미급수 지역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전 지역 지방상수도 공급은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복지다 ” 며 “ 동상면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10 만 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물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85>  
    2026-03-19 14: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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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생태체험.jpg
    교육 완주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생태체험
    완주군가족센터 , 다문화가족 생태체험 국립생태원 방문해 부모 - 자녀 유대감 강화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가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을 방문해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 37 명을 대상으로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는 ‘ 행복 플러스 사업 부모 · 자녀 생태 체험 프로그램 ’ 을 진행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기 (6 세 이상 )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에게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참여 가족들은 생태 해설가의 안내와 함께 전시관을 탐방하고 생태학습지와 생태 퀴즈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야외 생태공간을 탐방하며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를 위한 실천 행동 교육에도 참여했다 .   신향 센터장은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연 속에서 배우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2026-03-19 14: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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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문화예술회관 전경 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공모 선정
    완주군 ,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공모 선정 공연 시설 전반 점검으로 개선 기반 마련   완주군이 문화예술 기반 시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비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공연장 환경 개선과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   19 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년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지원 사업 ’ 에 최종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과 진단을 통해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 공연장 활용도를 높이고 문화예술 기반 시설을 고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한다 .   완주군은 하드웨어 컨설팅 분야에 선정된 전국 18 개 기관 중 하나로 포함되며 공연장 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개선 기반을 마련했다 .   사업 선정에 따라 완주문화예술회관은 무대와 전기 음향 , 조명 등 공연장 핵심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의 현장 점검을 받는다 . 이를 통해 시설이 낡으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단계별 개선 방향과 투자 우선순위를 도출할 예정이다 .   지난 2012 년 준공한 완주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소규모 보수만 진행해 무대와 음향 , 조명 설비가 전반적으로 노후한 상태다 . 군은 이번 진단을 통해 최신 공연 환경에 부합하는 시설 개선을 이뤄내고 공연 기획자들에게 양질의 무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진단 결과는 향후 공연장 시설 개선을 위한 중장기 기본 계획 수립과 연차별 예산 편성 , 국비와 도비 공모 사업 대응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완주문화예술회관의 시설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 ” 라며 “ 단계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 환경을 조성하고 ,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597>  
    2026-03-19 14: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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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에이주작가5인전시.png
    문화·관광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 “도시를 떠난 예술가의 시선”
    완주 복합문화지구 누에 , “ 도시를 떠난 예술가의 시선 ” ‘ 타자의 시선 : 이주자들 ’ 전시 … 25 일 작가와의 만남 개최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가 올해 첫 기획전시로 지역 이주 작가 5 인의 일상과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 타자의 시선 : 이주자들 ’ 을 선보이고 있다 .   이번 전시는 대도시 서울을 떠나 완주와 정읍 , 고창 , 충북 보은 등 각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작가들의 시선을 담았다 . 참여 작가는 강천식 ( 전북 정읍 ), 김현승 ( 충북 보은 ), 박종호 ( 전북 완주 ), 안민영 ( 충북 보은 ), 오정석 ( 전북 고창 ) 등 총 5 명이다 . 이들은 자신이 정착한 지역에 머물며 관찰하고 체득한 풍경과 감정의 변화를 각자의 예술적 언어로 새롭게 구축해 왔다 .   특히 이번 전시는 현재 완주에서 활동 중인 박종호 작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자생적 예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 ‘ 이주민 ’ 이라는 외부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지역의 모습과 그들의 실험적인 미학적 시도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   강천식 작가는 < 영화배우 시리즈 > 를 통해 과거 영화 간판을 그렸던 시절의 기억을 소환하며 아날로그 시대에 대한 애도와 기록을 전하며 , 김현승 작가는 전북의 풍경을 배경으로 즉석사진 촬영이 가능한 관객 참여형 프로젝트인 < 만남의 우리강산 미래추억 사진관 > 을 통해 관람객과 작품 사이의 정서적 교감을 시도한다 .   본 전시를 매개한 박종호 작가는 여러 번의 이주 과정에서 마주한 개발과 소멸의 경계 , 변모하는 ‘ 장소 ’ 의 서사를 담은 < 어떤 풍경 > 시리즈를 가변 설치 형식으로 선보이며 공간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 안민영 작가는 키르기스스탄에서의 경험을 부엌이라는 일상적 공간으로 치환한 < 교차되는 부엌 > 을 통해 개인의 기억과 공동체의 서사가 중첩되는 지점을 탐구하며 , 오정석 작가는 자개의 영롱한 반짝임을 활용해 물리적 형상 너머의 무의식과 실재 , 환상의 경계에 놓인 세계의 오묘한 섭리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   전시의 의미를 더하고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오는 25 일 오전 10 시 30 분에는 참여 작가들이 직접 전시장에서 관람객과 만나 작품의 제작 의도와 이주자로서의 일상을 공유하는 ‘ 작가와의 만남 ’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   이번 전시는 4 월 5 일까지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제 1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자세한 사항은 복합문화지구 누에 홈페이지 ( www.nu-e.or.kr)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70-4207-4530) 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3855>  
    2026-03-19 14: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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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면_의용소방대화재피해가구100만원지원 (1).jpg
    보건·복지 완주 동상면 의용소방대, 화재 피해 가구 성금 전달
    완주 동상면 의용소방대 , 화재 피해 가구 성금 전달 100 만 원 기탁 “ 대원들과 정성 모아 ”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 ( 대장 이주환 ‧ 박종순 ) 가 최근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관내 피해 가구를 위해 100 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   이번 성금은 동상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   전달된 성금은 해당 피해 가구의 화재 복구 비용과 긴급 생필품 구입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금으로 쓰인다 .   이주환 , 박종순 동상면 남 ‧ 여 의용소방대장은 “ 갑작스러운 화재로 상심이 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정성을 모았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은 물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앞장서겠다 ” 고 밝혔다 .   오성택 동상면장은 “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행정에서도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동상면 의용소방대는 평소에도 지역 내 화재 예방 순찰 , 소방 안전 홍보 , 재난 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56>  
    2026-03-19 14: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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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개 선정
    완주군 , 청소년 자기주도 봉사 공모 5 개 선정 도내 14 개소 중 4 개소 5 개 동아리 쾌거     완주군 청소년수련시설들이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주관 ‘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 활동 동아리 지원 사업 ’ 공모에서 대거 선정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이번 공모 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봉사 활동을 기획 · 실행하며 지역사회 문제에 참여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했다 . 도내 총 14 개소의 동아리가 선정된 가운데 완주군은 무려 4 개 기관에서 5 개 동아리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도내 시 · 군 중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   선정된 기관과 동아리는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의 ‘ 모두의 이용을 기본으로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의 ‘ 스마트 안전지킴 봉사단 ’,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의 ‘ 행 · 세 · 꿈 ’ 을 비롯해 완주군이서청소년문화의집의 ‘ 리본 ’ 과 ‘ 환경이 갑이다 ’ 등 총 5 개 사업이다 . 이들 동아리는 향후 지역사회 밀착형 봉사와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직접 의사 결정의 주체가 되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선정된 동아리들은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말까지 각 분야에서 주도적인 활동을 펼치며 아동권리 옹호와 지역 공동체 의식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친화도시 완주의 청소년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 는 의지를 피력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7>  
    2026-03-18 15: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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