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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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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부모1박2일캠프 (1).jpg
    교육 완주군, ‘브릿지 캠프’로 사춘기 소통 물꼬
    완주군 , ‘ 브릿지 캠프 ’ 로 사춘기 소통 물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 학부모 1 박 2 일 소통 캠프 진행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사춘기 청소년과 부모의 관계 회복을 위한 1 박 2 일 소통 여정인 ‘ 브릿지 캠프 ’ 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가족 간의 신뢰를 확인했다 .   수련관은 지난 6 일부터 7 일까지 경천애인 농촌사랑학교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48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기의 변화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 간 정서적 지지 체계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   캠프 첫날 참가 가족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짚라인 , 해먹 그네 , 투호 등 다양한 산촌 체험 활동을 즐기며 긴장을 풀고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 이어진 소통 워크숍에서는 사춘기 특유의 감정 기복이 성장의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공유했으며 ,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 가장 듣고 싶은 말과 상처받는 말 ’ 을 나누는 키워드 토크를 통해 마음의 거리를 좁혔다 .   특히 밤늦게 진행한 ‘ 별빛 마음 토크 ’ 가 큰 호응을 얻었다 . 청소년들은 성적 중심의 목표에서 벗어나 자신이 꿈꾸는 모습을 그리는 ‘ 새 학년 로드맵 ’ 을 설계했고 , 부모들은 자녀를 믿고 기다려주는 대화 기술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 . 활동의 대미는 부모가 직접 작성한 응원 편지 낭독과 따뜻한 포옹으로 장식하며 가족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   서유진 완주군 아동친화과장은 “ 이번 브릿지 캠프는 사춘기라는 변화의 시기를 겪는 가족들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응원하는 소중한 변곡점이 되었을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가족 간의 건강한 소통을 돕는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7>  
    2026-03-09 16: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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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_새봄맞이대청소.jpg
    환경 완주군 상관면 새봄맞이 대청소
    완주군 상관면 새봄맞이 대청소 이장협의회 · 부녀회 · 사회단체 등 70 여 명 참여   완주군 상관면이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 부녀회 , 사회단체와 주민 , 면 직원 등 70 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참여자들은 상관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환경정화 활동은 3 개 코스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 각 구간별로 책임 구역을 정해 체계적으로 정비를 실시했다 . 특히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쌓여 있던 각종 폐기물을 정리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썼다 .   아울러 청소 활동과 함께 쓰레기 종량제봉투사용 생활화 및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에 대한 홍보 활동도 병행해 주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에도 힘썼다 .   국혜숙 상관면장은 “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깨끗한 상관면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됐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홍보를 통해 청정 상관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2>  
    2026-03-09 16: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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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예산신규사업 발굴보고회 (1).JPG
    주민행정 완주군, 내년 국가예산 ‘시동’ 1조 6,700억 원대 발굴
    완주군 , 내년 국가예산 ‘ 시동 ’ 1 조 6,700 억 원대 발굴 3 차 발굴 보고회 개최 … 수소 ‧ 방산 ‧ 기반시설 ‧ 문화 관광 등 논의   완주군이 2027 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9 일 완주군은 유희태 완주군수 주재로 2027 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3 차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 완주군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3 차에 걸쳐 발굴된 75 건 , 1 조 6,787 억 원 규모의 사업이 보고됐으며 , 수소 · 방산 , 사회기반시설 (SOC), 문화 ‧ 관광 ‧ 체육 , 농업 ‧ 농촌 활성화 , 재해예방 , 생태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이 논의됐다 .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 완주 수소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사업 (1,000 억 원 ) ▲ 대용량 수전해 자동화 평가센터 구축사업 (400 억 원 ) ▲ 방산혁신클러스터지정 (500 억 원 ) ▲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1,401 억 원 ) ▲ 보훈정책개발원 설립 (450 억 원 ) ▲ 인공지능 (AI) 중심대학 사업 (253 억 원 ) ▲ 화산 와룡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사업 (230 억 원 ) 등이다 .   향후 군은 발굴된 사업의 부처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해 사업조서를 보강하고 , 도 · 부처 의견수렴을 통해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사업으로 구체화시키는 것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국가예산 확보는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한 필수과제 ” 라며 “ 발굴된 신규사업이 2027 년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다른 지자체보다 한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전북자치도와 정치권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2026 년 국가예산 5,620 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예산 확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2026-03-09 16: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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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손한의원장기요양재택의료협약 (1).JPG
    보건·복지 완주군, 요양병원 대신 집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 추진
    완주군 , 요양병원 대신 집으로 ‘ 장기요양 재택의료 ’ 추진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 예손한의원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예손한의원과 ‘2026 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방문 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주관 ‘ 제 4 차 시범사업 추가 공모 ’ 에서 예손한의원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마련했다 . 이로써 군은 지난 2024 년부터 이어온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의 범위를 한층 더 넓히고 지역 내 의료 안전망을 공고히 다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 은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가 요양시설이나 병원에 입원하는 대신 평소 살던 집에서 존엄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예손한의원은 한의사와 간호사 ,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며 의료 서비스와 지역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는 예손한의원으로 직접 신청하면 재택의료팀의 방문 상담부터 진료까지 통합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르신들이 완주를 떠나지 않고도 가정에서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받으며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 ” 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7>  
    2026-03-09 16: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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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저소득층 집수리 최대 750만 원 지원
    완주군 , 저소득층 집수리 최대 750 만 원 지원 단열재 , 보일러 교체 , 주방 개보수 등   완주군이 주거 취약계층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에너지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2026 년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 ’ 추진에 본격 나섰다 .   이번 사업은 노후 · 불량 주택에 거주하는 이웃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편의 · 방범 시설 설치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   지원대상은 완주군 관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등 및 전세사기 피해자이다 . 주요 지원 내용은 ▲ 창호 및 단열재 교체 ▲ 노후 보일러 교체 ▲ 화장실 및 주방 개보수 ▲ 방범 시설 설치 등 가구별 맞춤형 수선이다 .   올해 사업량은 약 17 가구로 가구당 600 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 지붕 · 화장실의 경우 최대 750 만 원까지 지원한다 . 사업을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그린리모델링은 단순히 집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며 “ 앞으로도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2026-03-09 16: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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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디지털 청년 창업’ 집중 육성
    완주군 , ‘ 디지털 청년 창업 ’ 집중 육성 최대 1 천만 원 지원 … 이달 중 참여 기업 모집   완주군이 디지털 (4 차 산업 ) 분야 청년 창업을 지역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 년 디지털 분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 사물인터넷 (IoT), 입체 (3D) 프린터 , 서비스 플랫폼 등 디지털 기반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사업비를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 완주군에 거주하며 사업장이 완주군에 소재한 창업 7 년 이내 기업이다 .   사업비는 기업당 최대 1,000 만 원으로 디지털 기술 구현을 위한 핵심 장비 구축 , 시제품 개발 , 특허 ‧ 상표권 등록 , 각종 인증 비용 , 판로 개척 및 마케팅 등 사업화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집중지원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3 월 중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 사업 타당성 , 사업 수행 역량 , 성장 전략 ,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 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선정 이후에는 사업 추진 상황 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디지털 (4 차산업 ) 분야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 ” 이라며 “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력 있는 청년 창업기업이 지역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2026-03-09 04: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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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_연리지유정란200판전달.jpg
    보건·복지 완주 이서면 연리지, 유정란 200판 기탁
    완주 이서면 연리지 , 유정란 200 판 기탁 250 만 원 상당 홀몸 어르신 , 장애인 등 취약계층 전달   완주군 이서면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연리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영양 지원을 위해 250 만 원 상당의 유정란 200 판을 이서면에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   이번에 기탁한 유정란은 이서면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고루 전달됐다 .   김성주 대표는 “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 ” 고 전했다 .   소미례 이서면장은 “ 매번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연리지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탁해주신 유정란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농업회사법인 ( 유 ) 연리지는 그동안 이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달걀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6-03-09 04: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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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아동권리교육시작 (2).jpg
    교육 완주군,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시동
    완주군 , ‘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 ’ 시동 8 개 분야 22 개 맞춤 프로그램 운영 … 3 월 31 일까지 신청 접수   완주군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가 지역 내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권리를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26 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 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   이번 교육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   교육 내용은 아동기본권 , 환경 , 안전 , 성 , 학교폭력 예방 , 문화 다양성 , 노동인권 등 8 개 분야 22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권리들을 폭넓게 다룬다 .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 월 31 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아동청소년 홈페이지 ( https://www.wanju.go.kr/wanjucfc)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완주군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는 그동안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에 따라 강사를 직접 양성하고 지역 기관들과 협력하며 교육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 지역사회 전체가 아동 권리에 관심을 두고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   특히 전국 최초의 아동 권리 대변기관인 사무소의 특성을 살려 ,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이 겪는 권리 침해 사례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모니터링 활동도 병행한다 . 이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르는 동시에 , 군정이 실질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아동권리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이해하고 보호받을 수 있게 돕는 매우 중요한 사업 ” 이라며 , “ 교육을 통해 나타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아동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완주군을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4292>  
    2026-03-09 04: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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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함께한우쿨렐레교실 (1).jpg
    교육 완주군청소년수련관, ‘가족 우쿨렐레 교실’ 호응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 가족 우쿨렐레 교실 ’ 호응 재능기부로 운영 … 겨울방학 가족 화합 견인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 가족과 함께하는 우쿨렐레 교실 ’ 운영을 마무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선율을 전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담임 교사의 우쿨렐레 연주 재능기부로 마련했으며 , 어린이와 보호자가 악기를 배우며 정서적으로 교감하도록 기획했다 .   우쿨렐레 기초 이해 , 코드 연습 , 리듬 익히기 , 가족 합주 , 발표회까지 단계적으로 운영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함께 연습하고 합주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유대감을 쌓았다 .   특히 가족별 발표 시간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활동 소감을 공유하는 등 성취감과 자신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 가족이 함께 배우고 연주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8>  
    2026-03-09 04: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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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빛소득마을+주민설명회.JPG
    지역경제 완주군, 13개 읍·면 순회하며 ‘햇빛소득’ 알린다
    완주군 , 13 개 읍 · 면 순회하며 ‘ 햇빛소득 ’ 알린다 주민 의견 수렴해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 모색   완주군이 지난 5 일 비봉면을 시작으로 13 개 읍 · 면을 순회하며 ‘ 햇빛소득마을 ’ 조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 .   이번 설명회는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의 추진 방향과 참여 방식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취지를 비롯해 마을 단위 협동조합 구성 등 주민 참여 방식과 추진 구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특히 농지 , 유휴부지 , 저수지 등 다양한 부지를 활용한 사업 절차를 상세히 공유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   군은 앞서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표시하는 등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여 실제 참여 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특히 발전 수익이 주민에게 직접 환원되는 구조를 설계해 지역 소득 창출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를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와 관련 부서 협의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가 지역에서 소비되고 소득으로 이어지는 ‘ 에너지 지산지소 ’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 완주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2026-03-09 04: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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