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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시니어클럽, 고산면에 우리밀국수 500개 기부

고령자친화기업 생산품 희망나눔가게 통해 전달

 

완주시니어클럽이 11일 고산면 희망나눔가게에 고령자 친화 기업 메디컬건강면원협동조합이 생산한 완주산 250만 원 상당의 우리밀 국수 500개를 전달했다.

 

완주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경순·국혜숙)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국수는 고산면 희망나눔가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권 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혜숙 고산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완주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고산면_시니어클럽국수500개후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