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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 삼봉지구 새봄가정의학과성금 200만 원 전달

개원 2주년 기념누적 400만 원 나눔

 

완주군 삼봉지구 소재 새봄가정의학과(원장 전효진)가 삼례읍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새봄가정의학과는 병원 개원 2주년을 기념해 지역 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지난 2024년 개원한 새봄가정의학과는 이번이 벌써 세 번째 기부로, 현재까지 총 4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효진 원장은 지난 2년 동안 지역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를 결정했다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주민의 건강은 물론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애써주시는 전효진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삼례읍을 만드는 데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삼례읍_새봄가정의학과성금전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