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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친환경솔매포크 영농조합, 완주군에 15년째 성금기탁

매년 2회씩 기탁설 앞두고 200만 원 전달

 

친환경솔매포크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인철)이 새해를 맞아 완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2일 완주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김인철 대표, 황동현 감사, 조동선 이사, 김영기 완주군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2012년부터 이어져 온 정기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조합은 최근 2년간 설·추석 명절에 맞춰 회당 200만 원씩 연 2회 기탁하는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김인철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책임이자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2012년부터 한결같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친환경솔매포크 영농조합법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친환경솔매포크 영농조합법인은 지역 양돈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친환경솔매포크 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전달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