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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완주군에 300만 원 전달

공동생활가정 3곳 지원 따듯한 공동체 노력할 것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이 지난 24일 완주군 내 보호 아동들을 돕기 위해 공동생활가정(그룹홈) 3곳에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각 시설에 100만 원씩 지원되어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구입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안창인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로타리클럽으로서 어려운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창인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아동 한 명 한 명의 일상과 성장을 꾸준히 살피고,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19795월에 창립돼 현재 2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클럽으로 매년 활발한 봉사활동과 함께 암 환자 수술비 지원사업, 장애인 지원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진행해 소외된 이웃의 행복한 삶을 돕고 있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82>

 

전주풍남로타리클럽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식 (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