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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군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출범

지역복지 정책 심의·조정 본격화

 

완주군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복지 거버넌스의 새출발을 알렸다.

 

완주군은 최근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제11기 완주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위촉은 제10기 대표협의체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새롭게 구성된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사회복지시설장을 비롯해 학계·보건·교육·비영리단체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등 총 19명으로 꾸려졌다.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사회보장 분야의 대표 협의기구로서 정책 조정과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들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완주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변경 심의 지역사회보장조사 및 지역사회보장지표에 관한 심의 사회보장급여 제공에 관한 자문 사회보장 서비스 기관 간 연계·협력 강화 등 지역 복지정책의 핵심 의사결정 기능을 맡는다.

 

백청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완주군을 대표하는 민관 협력기구로 더욱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소통과 연대가 살아있는 협의체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위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