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으로 오세요” 엑스포 참가
- 작성자 기획예산실
- 등록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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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 완주군으로 오세요” 엑스포 참가
수원 컨벤션 센터서 상담‧정책 홍보 활동
완주군이 최근 3일간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와이팜(Y-FARM) 엑스포 2026’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과 군 지원 정책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전국 단위 행사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정책 정보와 농업 동향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완주군은 전국귀농귀촌중앙회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완주형 귀농귀촌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맞춤형 정책 설명과 상담을 통해 도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제 정착 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홍보관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과 정착 단계별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귀농귀촌 교육 및 체험 활동, 체류형 농업 창업 지원, 귀농인의 집 및 주거 지원, 로컬푸드 기반 소득 창출 모델 등이 포함됐으며, 단계별 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려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또한 ‘귀농귀촌 1번지 완주’ 퀴즈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최역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완주군의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도 참가해 심층 상담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농업정책과 290-2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