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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서 동화 발레 <도로시의 모험> 52일 공연

전북 발레시어터 해설로 작품 이해도 높여

 

완주군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동화 발레 공연을 선보이며 가정의 달 시작을 알린다.

 

전북 발레시어터의 해설이 있는 동화 발레 <도로시의 모험>이 오는 52일 토요일 오후 2,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바탕으로, 발레와 마술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다.

 

도로시와 양철 나무꾼, 허수아비, 겁쟁이 사자 등 친숙한 캐릭터들이 무대 위에서 생동감 있게 펼쳐지며, 화려한 안무와 무대 연출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전문 발레 해설이 함께 진행되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 펼쳐지는 신비로운 마술 연출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5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전석 5,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 2,000원이 별도로 추가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은 놀(NOL)티켓(http://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290-2092)에게 문의하면 된다.

 

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이번 공연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가족형 공연으로,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감동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군민과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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