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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 청소년들, 인공지능으로 생활 불편 해결

이서 청소년문화의집 17회기 걸쳐 인공지능 교육

 

완주군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인공지능(AI) 특별프로그램 지피지 인공지능(AI), 백전백승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35일부터 72일까지 총 17회기에 걸쳐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 문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참가 청소년들은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 데이터 편향 등을 학습하고 인간 인공지능 체험활동과 자율주행 알고리즘 실습을 통해 피지컬 인공지능의 핵심 구조인 센서-판단-행동원리를 직접 경험했다.

 

프로그램 후반에는 학교와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 활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다. 학생들은 복도 위험행동 감지 시스템’, ‘급식실 혼잡도 알림 시스템’, ‘교실 에너지 절약 시스템등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역량을 키웠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민선 9기 핵심 군정 공약인 청소년 인공지능(AI) 교육 확대 통한 디지털 경쟁력강화와 발맞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게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신기술을 경험하고 혁신적인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형 청소년 인공지능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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