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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완주군, ‘44회 고산면민의 날성황

요리경연대회부터 민속경기까지 풍성

 

44회 고산면민의 날 행사가 1일 고산 생활체육공원에서 1,2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고산면민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민속체육경기, 3부 화합한마당으로 진행해 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행복한 고산면 건설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영호(58) 씨 등 4명이 완주군수상을 받았으며, 완주군의회 의장상 3(구유숙 씨 외 2), 국회의원상 3(이창희 씨 외 2), 고산면장상 5(백경도 씨 외 4) 등 총 15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어 제1회 고산마실 요리경연대회와 함께 민속경기(고리걸기, 투호, 제기차기)가 펼쳐져 주민 간 친목을 다졌다. 화합한마당 잔치에서는 주민들이 노래자랑을 통해 숨은 끼와 기량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년 만에 개최된 제44회 고산면민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고산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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