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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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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밖청소년진로체험.jpg
    교육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부스
    완주군 , 학교 밖 청소년 진로 · 진학 부스 희망 분야 사전 투표로 맞춤형 지원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완주꿈드림 , 센터장 박현정 ) 가 완주군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적성 탐색과 진로 설계를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 ‘ 진로 , 하이 ! 파이브 ’ 를 최근 열었다 .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희망하는 분야를 사전 투표로 뽑아 실제 관심과 수요를 충실히 반영했다 .   올해 초 추진한 전문 직업관 견학과 잇닿은 과정으로 , 당시 살폈던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부딪치며 흥미와 적성을 깊이 있게 탐색하도록 마련했다 .   현장에서는 도예 , 작곡 , 과학수사 , 3 차원 (3D) 펜 · 프린팅 , 메이크업 등 총 5 개의 다채로운 직업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 청소년들은 각 부스를 순차적으로 돌며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부스 중앙에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휴식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어 또래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도왔다 . 모든 부스 체험을 완료한 청소년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해 프로그램 참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했다 .   완주꿈드림은 이번 체험부스에 그치지 않고 , 실제 직업인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 사람책 ’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의 진로 · 직업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박현정 센터장은 “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 지원 , 교육 지원 , 자립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9-03 17: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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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스타트전문슈퍼비전.jpg
    교육 완주군, 전문가 초청 고난도 사례 아동 해법 모색
    완주군 , 전문가 초청 고난도 사례 아동 해법 모색 맞춤형 양육 기술 조언 얻어 … “ 건강한 성장 최선 ”   완주군이 지난 2 일 사례관리 대상 아동의 복합적인 문제와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자 전주대학교 김광혁 교수를 초청해 제 3 차 슈퍼비전 ( 전문가 자문 ) 회의를 열었다 .   이번 회의는 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풀고 아동과 가족 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 특히 드림스타트 및 유관기관의 서비스 연계에 거부감을 보이거나 비협조적인 태도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난도 가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   회의에서는 해당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해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해결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부모의 양육 태도를 면밀히 점검하고 아동과의 올바른 의사소통 방식 , 가정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양육 기술을 두고 전문가 조언을 모았다 .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느꼈던 한계와 고민을 해소하고 , 구체적인 개입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자리였다 ” 며 “ 앞으로도 가구의 특성을 고려한 밀착형 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전했다 .   한편 ,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효율적인 사례관리 수행을 위해 현장 및 학계 전문가 8 명으로 구성된 외부 슈퍼비전단을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315>  
    2026-09-03 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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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수련관법무부업무협약.jpg
    교육 “완주 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한다”
    “ 완주 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한다 ”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완주지구위원회 업무협약   완주군청소년수련관 ( 관장 이은미 ) 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완주지구위원회 ( 위원장 유재신 ) 는 지난 1 일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협약 내용은 ▲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활동 및 사회공헌사업 협력 ▲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및 행사 운영 시 상호 협조 ▲ 청소년을 위한 간식 및 후원물품 지원 ▲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사업 등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적극 연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할 때 긴밀하게 협력하고 , 간식과 후원물품 지원 등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3877>  
    2026-09-02 14: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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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세프국외아동기금7천만원전달.jpg
    교육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국외 아동 기금 7천만 원 전달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 국외 아동 기금 7 천만 원 전달 지방정부협의회장 유희태 군수 참석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 회장 유희태 완주군수 ) 가 2 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 회장 정갑영 ) 를 통해 국외 아동을 위한 기금 7 천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는 협의회장인 유희태 완주군수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전달된 기금은 몽골 유목 지역 아동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 원 바그 , 원 스쿨 (One Bagh, One School)’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이 사업은 학교 접근성이 떨어지는 유목 지역에 지역 기반 학교를 설립하여 아동들이 부모와 떨어지지 않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협의회는 이번 기금 지원을 통해 교육 소외 지역에 학교를 설립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아동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학습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히 ,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정서적 안정과 전인적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모든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하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권리가 있다 ” 며 “ 이번 지원이 몽골 유목 지역 아이들이 부모의 곁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는 지방정부들의 인도주의적 실천이 전 세계 아동권리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 며 “ 앞으로 협의회와 함께 국내외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협의회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15 년 27 개 지방정부가 모여 첫발을 내디뎠으며 , 현재 101 개 지방정부로 확대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협의회는 2019 년부터 현재까지 총 12 차례에 걸쳐 약 9 억 8,000 만 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등에 전달하며 아동을 향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 앞으로도 국내외 모든 아동의 교육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9>    
    2026-09-02 14: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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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친화도시지방정부협의회실무교육 (2).jpg
    교육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지자체 교육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 지자체 교육 40 개 60 명 공무원 참석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 회장 유희태 완주군수 ) 가 2 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2026 년도 실무자 교육 ’ 을 열었다 .   이번 교육은 협의회 회원 및 비회원 지방정부의 아동친화도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 40 개 지방정부에서 60 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   올해 실무자 교육은 ‘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 정답을 엿보다 ’ 와 ‘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곳 , 아동친화도시 ’ 를 주제로 ​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아동권리에 기반한 정책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 이번 교육은 실무자들의 교육수요를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인증 평가영역별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   평가영역별 주요 내용과 실무적으로 살펴봐야 할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다뤄 , 담당자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줬다 .   또한 실무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 참석자들은 각 지방정부에서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추진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 , 업무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 등을 자유롭게 나누고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실무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   이를 통해 지방정부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아동친화도시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서로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   교육에 참석한 한 실무자는 “ 아동친화도시 인증 평가영역별로 구체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평소 업무를 하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 며 “ 다른 지방정부 담당자들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사례를 들을 수 있어 업무를 추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뜻깊은 교육이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협의회장은 “ 이번 실무자 교육을 통해 아동권리가 실제 지역사회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의 의미와 추진 방향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 각 지방정부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어 “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한 지방정부 간 활발한 소통과 경험 공유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자리가 된 만큼 , 지역의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이 서로에게 좋은 자극과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 며 “ 협의회도 앞으로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방정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 고 덧붙였다 .   한편 , 협의회는 현재 101 개 회원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오는 11 월 정기총회와 콘퍼런스 및 박람회 등을 통하여 2027 년 사업을 의결하고 다양한 아동 정책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회원 지방정부 간 협력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239>  
    2026-09-02 14: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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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재육성재단방과후간담회.jpg
    교육 완주군인재육성재단, 방과후 지원사업 현장 소통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방과후 지원사업 현장 소통 관내 초등 늘봄실장 등 20 여 명 참석 애로사항 청취   ( 재 ) 완주군인재육성재단 ( 이사장 유희태 ) 이 현장 중심의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 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만났다 .   2 일 재단은 인재육성재단 2 층 교육실에서 완주교육지원청 소속 늘봄실장 및 재단 관계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 년 방과후 지원사업 내실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 ’ 를 열었다 .   이번 간담회는 관내 30 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방과후 중국어 지원사업 , 다중지능계발 사업 등 주요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쳬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참석자들은 2027 년 재단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 그간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   특히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초등 늘봄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 재단과 완주교육지원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   재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향후 사업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하고 올 4 분기로 예정된 강사 교육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반영해 현장 맞춤형 문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   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지자체와 교육청 , 학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방과후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89>  
    2026-09-02 14: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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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밖청소년글쓰기역량강화교육 (1).jpg
    교육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현직 기자 초청 기사쓰기 교육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 , 현직 기자 초청 기사쓰기 교육 센터 소속 샐러드 기자단 역량 강화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센터장 박현정 , 이하 완주꿈드림 ) 가 최근 센터 소속 ‘ 샐러드 기자단 ’ 을 대상으로 원제연 완주전주신문 기자를 초청해 2 시간 동안 ‘ 기사쓰기 역량 강화 클래스 ’ 를 운영했다 .   ‘ 샐러드 기자단 ’ 은 완주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활동과 경험을 세상에 직접 기록하기 위해 올해 결성된 자치 모임이다 .   지난 6 월 제주 수학여행을 시작으로 첫 기사를 발행한 데 이어 , 8 월 지리산 평화등반 등 매월 활발한 현장 취재와 기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이번 교육은 기자단 활동을 해오던 청소년들이 “ 기사를 더욱 전문적이고 제대로 쓰고 싶다 ” 고 주도적으로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   일방적인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 청소년들이 사전에 직접 작성해 온 자유 주제의 글을 바탕으로 실습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   원제연 기자는 청소년들이 써온 글을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며 글의 핵심 주제 찾기 , 독자에게 전달할 정보 선별하기 , 기사 구조에 맞춘 문장 재구성 등을 지도했다 . 청소년들은 직접 제목을 다시 뽑고 문장의 순서를 바꾸거나 군더더기를 덜어내며 자신의 글을 한 편의 완성된 기사로 탈바꿈시켰다 .   이날 수업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 그저 겪은 일을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것이 기사인 줄 알았는데 , 오늘 수업을 통해 무엇을 중심에 두고 써야 하는지 명확히 깨달았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둔 한 청소년도 “ 기사 작성법을 배우러 왔지만 , 명확한 주제를 정하고 필요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가장 큰 수확 ” 이라며 “ 입시 자소서나 글쓰기 면접을 준비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   한편 , 완주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상담 지원 , 교육 지원 , 진로 · 직업체험 , 자립 및 문화활동 등 개개인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90-2775>  
    2026-09-01 17: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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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대학수소에너지교육성료 (1).jpg
    교육 완주군, ‘수소도시 완주’ 이해도 높였다
    완주군 , ‘ 수소도시 완주 ’ 이해도 높였다 시민대학 ,‘ 수소에너지 ·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 ’ 마무리   완주군이 시민대학 공통과정으로 운영한 ‘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 ’ 가 지역 주민과 청년 이장단 , 기업 임직원 , 공직자 등 48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 회차 교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   군은 그동안 3 개 읍면 이장단과 청년 이장단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공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총 6 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 1 일에는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마지막 7 회차 교육을 펼쳤다 .   이번 공직자 대상 교육은 완주군의 미래산업 정책 방향인 ‘ 수소도시 완주 ’ 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공직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현안과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교육 대상을 지역 주민에서 지역 리더 , 기업 임직원 , 공직자로 단계적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이를 통해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 ‘ 수소도시 완주 ’ Policy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시민대학은 완주군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 군민 누구나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배워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함께 도모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   올해는 ‘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 ’ 와 ‘AI 와 함께 살아가기 ’ 를 공통과정으로 운영했으며 , 건강 · 경제 · 정원 ·AI· 농촌유학 등 다양한 분야의 11 개 과정을 통해 군민의 학습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완주군은 앞으로도 시민대학을 통해 미래산업을 비롯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 지역 주민 · 기업 · 공직자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과 지역 리더 , 기업 임직원 , 공직자 등 480 여 명이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 ” 며 “ 앞으로도 시민대학을 통해 ‘ 수소도시 완주 ’ 를 비롯한 군정의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 배움이 지역의 변화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638>  
    2026-09-01 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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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소인재양성관련기관협약 (2).jpg
    교육 완주군, 수소산업 미래인재 키운다
    완주군 , 수소산업 미래인재 키운다 한국가스안전공사 · 우석대 · 수소에너지고 · 한국수소연합과 업무협약   완주군이 한국가스안전공사 , 우석대학교 , 수소에너지고등학교 , 한국수소연합과 완주군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 ​ 을 체결하고 수소산업 미래인재 양성에 나섰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 이홍기 우석대학교 부총장 , 송현진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교장 , 정석진 한국수소연합 사무총장 등 관계자 18 명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고교 단계부터 수소산업에 필요한 현장 기능인력을 조기에 발굴 · 육성하고 , 교육과 취업 ,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역 인재양성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협약에 따라 5 개 기관은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안전 분야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이론교육 · 현장학습 운영을 맡으며 , 우석대학교는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예산을 향후 3 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수소와 이차전지 등 미래 성장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돼 5 년간 국비 45 억 원을 지원받아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완주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교육과 전문기관의 수소안전 · 기술교육 , 대학의 교육역량 , 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갖추고 지역 수소기업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또한 수소산업을 실물 인공 지능 ( 피지컬 AI) 산업과 함께 지역의 핵심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 산업 성장과 인재 양성을 연계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정착하는 ‘ 지역인재 선순환 구조 ’ ​ 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산업의 성장은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 며 “ 수소에너지고등학교가 대한민국 수소산업과 미래 스마트에너지 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3>  
    2026-09-01 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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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족자녀교육활동비지원.jpg
    교육 완주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비 최대 60만 원 지원
    완주군 ,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비 최대 60 만 원 지원 선정 가정 100 여 명 대상 지원사업 설명회   완주군이 지역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과 진로 개발을 돕기 위해 초 · 중 · 고 학령별로 연간 최대 60 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   완주군가족센터 ( 센터장 신향 ) 는 지난 29 일 완주가족문화교육원 가족홀에서 지원 대상 다문화가족 부모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설명회 ’ 를 열었다 .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에 선정된 다문화가족의 부모 등 100 여 명이 참여했다 . 센터는 교육활동비의 지원 취지와 지원 내용 , 사용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이용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   ‘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 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및 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   완주군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 세부터 18 세까지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 연령과 학년에 따라 ▲ 초등학생 40 만 원 ▲ 중학생 50 만 원 ▲ 고등학생 60 만 원을 지원한다 .   지원금은 교재 구입 , 학원비 , 자격증 취득 , 직업훈련 실습 등 자녀의 학습과 진로 역량 개발을 위한 교육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   센터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선정 가정이 교육활동비의 지원 목적과 활용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 자녀에게 필요한 교육활동에 지원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   설명회에 이어 부모교육도 진행됐다 . ‘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법 ’ 을 주제로 사춘기 자녀의 발달 특성과 정서 변화를 이해하고 ,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는 양육 방법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부모가 사춘기 자녀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고 자녀와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힘으로써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가족 간 관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줬다 .   신향 완주군가족센터장은 “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선정 가정이 교육활동비의 취지와 활용 방법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녀의 학습과 진로를 위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교육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가족센터는 사업설명회 이후에도 선정 가정이 교육활동비를 지원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의와 어려움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2>  
    2026-08-31 15: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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