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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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 완주군 ,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캠페인 실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넉넉한 추석 장바구니 기대 완주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8 일 삼례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 ( 사 )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완주지부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 , 시장 상인회 , 유관단체 , 공무원 등 50 여 명이 참여했다 .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생필품과 추석에 가족과 함께 나눌 물품을 구매했고 , 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캠페인을 진행했다 . 또한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가 동참하여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과 가격표시제 홍보도 함께 진행하였다 . 특히 , 고물가 등으로 추석 장바구니가 가벼워질 수 있었지만 완주군이 추석 전에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명절 준비를 위한 넉넉한 장보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종년 완주군 경제살리기본부장은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 ” 며 , “ 완주군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 14 일 고산미소시장 일대 , 15 일 봉동생강골시장 일대에서도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4>
- 작성일 : 2026-09-11 17: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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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 완주군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세외수입 체납 끝까지 징수 완주군이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 를 본격 추진한다 .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 는 세외수입을 부과한 부서가 체납 관리와 징수까지 책임지고 , 재정관리과가 전문적인 징수기법과 행정지원을 제공하는 부서 간 협업 징수체계다 . 완주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 세외수입 책임징수 추진단 ’ 을 구성하고 , 부과 부서별 체납액을 분석해 징수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 , 현장방문 , 압류 · 공매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 특히 고액 · 장기체납자를 중점 관리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고 , 체납자의 납부 여력과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또한 하반기에는 세외수입 징수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징수실적을 점검하고 , 징수 부진 체납자에 대한 향후 징수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의 중요한 자체재원인 만큼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가 필요하다 ” 며 “ 부과 부서의 책임 있는 징수와 전문부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 작성일 : 2026-09-11 16: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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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 완주군 , ‘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14 일부터 16 일까지 접수 … 업체당 3 개 품목 가능 완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우수 답례품 발굴을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새롭게 모집한다 . 군은 ‘2026 년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 을 공고하고 , 오는 14 일부터 16 일까지 사흘간 신청 서류를 받는다 .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 중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 · 제조하고 기부자에게 차질 없이 배송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 모집 분야는 농 · 축 · 임산물 , 가공식품 , 공예품 , 관광 및 서비스 상품 ( 숙박권 · 입장권 · 체험권 등 ) 4 개 분야로 , 업체당 최대 3 개 품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 접수된 품목은 관련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답례품 및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 선정 결과는 완주군청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답례품으로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고향사랑팀 (063-290-2392, 2492)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 작성일 : 2026-09-03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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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자에 카라반 이용권 선물
-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자에 카라반 이용권 선물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추석 이벤트 진행 완주군이 추석을 맞아 오는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10 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카라반 이용권과 물레체험권 등 경품을 주는 ‘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 를 펼친다 . 이번 이벤트는 완주군 외 거주자가 완주군에 10 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 기부자는 10 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 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으며 , 추첨을 거쳐 총 100 명에게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완주의 자연 속에서 쉬고 , 아이들과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경품을 마련했다 . 경품은 고산자연휴양림 무궁화카라반 1 박 이용권 (5 명 ), 대한민국명장 봉강요 물레체험권 (15 명 ),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 만 원권 (80 명 ) 으로 구성했다 . 당첨자는 9 월 23 일 완주군 공식 SNS 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추석을 맞아 완주를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 며 “ 기부 혜택과 함께 가족과 완주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 작성일 : 2026-08-31 15: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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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로 확대
- 완주사랑상품권 9 월 카드 결제 캐시백 ‘10%’ 로 확대 상품권 판매규모도 32 억 원으로 확대 … 10% 선할인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 월 한 달간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캐시백 적립률을 10% 로 대폭 늘리고 , 10% 선할인이 적용되는 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 . 군은 오는 9 월 1 일부터 30 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 완주에서 사용하면 10% 더드려요 ’ 캐시백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 이번 프로모션에 따라 완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완주군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3% 였던 캐시백 적립률이 10% 로 상향된다 . 운영기간은 9 월 1 일 오전 9 시부터 9 월 30 일 자정까지다 . 특히 군은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구매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 월 완주사랑상품권 판매규모도 평상시보다 확대해 총 32 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 9 월 판매 규모 32 억 원 가운데 카드형 상품권은 31 억 원 , 지류형 상품권은 1 억 원 규모다 .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 카드형 상품권의 개인 구매한도는 월 50 만 원이다 . 군은 이번 캐시백 적립률 상향과 판매규모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하고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했다 ” 며 “ 완주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 작성일 : 2026-08-31 15: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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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 완주군 , 공공기관 방문 “ 지역 건설업체 활용 ” 요청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 등 방문 완주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 현장 소통 행보 ’ 에 나섰다 . 완주군은 최근 관내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공사 및 유지보수공사 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 지역 자재 · 장비 · 인력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이번 방문은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학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전문건설업체 현황을 공유했다 . 이어 향후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 관내 자재 · 장비 및 인력을 우선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특히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 실질적인 하도급 비율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졌다 . 완주군은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마중물 삼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반을 다각도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건설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넓히고 , 지역의 자재와 장비 , 인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 작성일 : 2026-08-28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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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 완주군 , 전국 최고 수준 일자리 창출 역량 입증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서 우수상 수상 완주군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정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탁월한 고용 창출 역량과 지역 경제 활력을 입증했다 . 지난 19 일 완주군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 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번 수상으로 완주군은 민선 8 기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 사회적경제 및 농업 · 농촌 자원 연계 일자리 창출 , 전 세대 · 계층별 복지 일자리 확대 성과를 전국에 알렸다 . 고용노동부 일자리대상은 전국 지자체의 일자리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정책을 확산하는 정부 대표 평가 제도다 . 완주군은 이번 평가에서 중앙정부 · 광역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비롯해 기업 인프라 지원을 통한 고용 기반 확대 , 농촌 빈 일자리 맞춤형 해소책 , 세대 ·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 구직 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 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수상은 민선 8 기 핵심 과제로 추진해 온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결과 ” 라며 “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 기에도 군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 생태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고용 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2>
- 작성일 : 2026-08-20 15: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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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체납관리단 현장 투입
- 완주군 , 체납관리단 현장 투입 11 월까지 징수 활동 “ 조세 공정성 확보 ” 완주군이 최근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체납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하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를 넘어 체납자의 실제 생활 실태까지 파악하는 ‘맞춤형 행정’의 일환이다. 이번에 선발된 체납관리단원들은 직무 교육과 민원 응대 교육을 마치고 오는 11월 말까지 약 4개월간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관련 복지 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상습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공매, 가택 수색 등 엄정한 처분을 내려 조세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를 통해 완주군의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 작성일 : 2026-08-11 17: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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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개편 운영
-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개편 운영 기관별 한도 정해 연간 3 억 원까지 … 업체 대상 설문조사 의견 반영 완주군이 ‘수의 계약 총량제’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제도 개편안을 시행한다. 앞서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해 수의 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관내 64개 업체가 만족도 조사 및 개편 방향 등 12개 항목에 정보통신망(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참여했다. 설문 결과 74%의 참여 업체가 수의 계약 총량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제도 합리성 항목에 대해서는 59%가 그렇다고 답변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다만, 수의 계약 총량제 합리성 항목에서 34%가 부정적으로 답변해 군은 더 많은 지역 업체에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총량제 개선 항목에 대해서는 84% 이상 업체가 개편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기관별 차등 제한을 둔 총액(건수) 제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설문조사 결과 및 부서 의견을 검토해 관내 공사 한 업체당 본청 2억 원, 사업소 1억 원, 읍면별 연 3회 제한을 두되 연간 수의 계약 총액한도를 3억 원으로 시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의 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며 “관내 업체의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특정 업체의 편중을 방지하기 위해 2022년 8월부터 수의 계약 총량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 작성일 : 2026-08-07 15: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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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 완주군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 고액 ∙ 고질 체납자 엄정 징수 방침 완주군이 지방세입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맞춤형 징수와 복지 지원을 병행하는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운영을 3 일부터 시작했다 . 이번 체납관리단은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기간제근로자 6 명으로 구성됐으며 , 오는 11 월 30 일까지 4 개월간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 단원들은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생활 실태를 다각도로 조사해 유형별 맞춤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 독촉에 그치지 않고 체납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해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 납부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정리보류를 검토한다 . 이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발굴하면 복지 부서와 즉시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세금을 체납하는 고액 ·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재산조사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 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입 확충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세 가지 정책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히 체납 세금을 징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포용적 조세행정의 일환" 이라며 "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해 군민 중심의 세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 작성일 : 2026-08-03 16: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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