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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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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외수입확대노력실무역량강화.jpg
    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확대로 재정자립도 향상 나선다
    완주군 , 세외수입 확대로 재정자립도 향상 나선다 ‘ 세외수입 학교 ’ 운영 …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완주군이 18 일 세외수입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년 하반기 세외수입 학교 ’ 를 운영했다 .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및 전보 등으로 세외수입 업무를 새롭게 담당하는 직원과 행정제재부과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세외수입 부과 · 징수 , 체납처분 , 전산시스템 활용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   이날 교육에는 이종훈 부군수가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 세외수입이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체재원인 만큼 적극적인 세입 관리와 징수활동을 당부했다 .   완주군은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세외수입 징수율을 제고하고 , 안정적인 자체재원을 확보해 재정자립도 향상과 건전한 지방재정 기반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세입을 늘리는 것은 곧 군민을 위한 재원을 늘리는 일 ” 이라며 “ 세외수입의 적극적인 징수를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 확보한 재원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지역발전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2026-09-18 1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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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고향사랑기부제홍보.png
    지역경제 완주군, 서울서 고향사랑기부·와푸축제 홍보
    완주군 , 서울서 고향사랑기부 · 와푸축제 홍보 고향사랑페스타 참가해 홍보관 운영   완주군이 서울에서 고향사랑기부 혜택을 알리고 가을 대표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 .   군은 19 일부터 2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리는 ‘ 고향사랑페스타 ’ 에 참가해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하고 , 내달 2 일부터 4 일까지 열리는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를 함께 알린다 .   행사 기간 홍보관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특색 있는 답례품 , 주요 기금 사업을 소개해 기부 동참을 이끈다 .   특히 오는 10 월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를 집중 홍보해 수도권 방문객들의 완주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이번 고향사랑페스타를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 ” 이라며 “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이 10 월 축제 방문으로 이어져 완주와 새로운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2026-09-17 16: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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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년비 1.9% 증가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 전년비 1.9% 증가 7 만여 건 , 117 억 원 … 공시가격 상승 영향   완주군이 올해 9 월 정기분 재산세 ( 토지 · 주택 2 기분 ) 7 만여 건 , 총 117 억 원을 부과했다 .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 억 원 (1.9%) 증가한 규모다 .   9 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 월 1 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납세자에게 부과된다 .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20 만 원 이하인 경우 7 월에 전액 부과되며 , 연세액이 20 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세액을 절반씩 나누어 7 월과 9 월에 각각 1 기분과 2 기분으로 부과된다 .   이번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9 월 30 일까지다 . 납세자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은행의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CD/ATM) 를 통해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자동응답시스템 (ARS, 142211), 가상 ( 전용 ) 계좌 등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 며 “ 납부기한이 지나면 3% 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납세자가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2026-09-17 16: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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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데이기업분석경진대회 (1).jpg
    지역경제 완주 청년들,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완주 청년들 ,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 스타데이 ’ 기업분석 경진대회 성황   완주군이 지역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완주군은 어린이체육관에서 ‘2026 완주군 취업 인력 양성 맞춤 활동’의 일환으로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 팀이 참가해 각 팀이 직접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현황과 주요 사업, 산업 동향, 직무 및 채용 정보 등을 조사·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과 과제를 도출하고, 새로운 착상과 발전 방안을 발표하며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약 4개월 동안 기업 조사와 자료 분석, 발표 준비 등을 진행했으며, 전문가 상담·자문(컨설팅)을 통해 기업 분석 능력뿐만 아니라 발표 구성과 화술(스피치) 역량도 함께 높였다.   본선에서는 참가 팀별 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분석의 논리성, 창의성, 발표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경연 결과 대상은 LS엠트론을 분석한 게임과학고등학교 ‘대진팀’이 차지했다. 대진팀은 기업과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발전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그린팜푸드 농업회사법인을 분석한 우석대학교 ‘영양을 그린팀’이 선정됐다. 영양을 그린팀은 기업의 사업 특성과 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제안을 내놓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청년들이 지역 기업을 직접 들여다보고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보는 기회가 됐다는 호평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을 직접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는 완주군이 지역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업 인력 양성 맞춤 활동이다.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2026-09-14 1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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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전통시장이용캠페인 (1).jpg
    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동(캠페인) 실시
    완주군 ,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동(캠페인) 실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넉넉한 추석 장바구니 기대   완주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8일 삼례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완주지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 시장 상인회, 유관 단체,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생필품과 추석에 가족과 함께 나눌 물품을 구매했고, 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홍보 활동(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가 동참해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과 가격표시제 홍보도 함께 펼쳤다.   특히 고물가 등으로 추석 장바구니가 가벼워질 수 있는 상황에서, 완주군이 추석 전에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해 가계 부담을 덜고 군민들이 명절 준비를 위해 넉넉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김종년 완주군 경제살리기본부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며 “완주군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4일 고산미소시장 일대와 15일 봉동생강골시장 일대에서도 장보기 및 홍보 활동(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4>  
    2026-09-11 17: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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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완주군 , 세외수입 책임징수제 본격 추진 세외수입 체납  끝까지 징수   완주군이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세입을 확보하기 위해 ‘세외수입 책임징수제’를 본격 추진한다.   ‘세외수입 책임징수제’는 세외수입을 부과한 부서가 체납 관리와 징수까지 책임지고, 재정관리과가 전문적인 징수 기법과 행정 지원을 제공하는 부서 간 협업 징수 체계다.   완주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세외수입 책임징수 추진단’을 구성하고, 부과 부서별 체납액을 분석해 징수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체납자에 대한 납부 독려, 현장 방문, 압류·공매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다.   특히 고액·장기 체납자를 중점 관리해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체납자의 납부 여력과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징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세외수입 징수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징수 부진 체납자에 대한 향후 징수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의 중요한 자체 재원인 만큼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가 필요하다”며 “부과 부서의 책임 있는 징수와 전문 부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2026-09-11 16: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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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완주군 , ‘ 고향사랑기부제 ’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 14 일부터 16 일까지 접수 … 업체당 3 개 품목 가능   완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우수 답례품 발굴을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새롭게 모집한다.   군은 ‘2026년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을 공고하고,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신청 서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 중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제조하고 기부자에게 차질 없이 배송할 수 있어야 한다.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 및 용역(서비스) 상품(숙박권·입장권·체험권 등) 4개 분야로, 업체당 최대 3개 품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품목은 관련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답례품 및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완주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은 물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과 편익을 답례품으로 발굴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고향사랑팀(063-290-2392, 249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2026-09-03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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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기부제추석특별경품.png
    지역경제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자에 야영 차량(카라반) 이용권 선물
    완주군 , 고향사랑기부자에 야영 차량(카라반) 이용권 선물 9 월 1 일부터 20 일까지 추석 행사 진행   완주군이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20일까지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이동식 야영 차량(카라반) 이용권과 물레 체험권 등 경품을 주는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행사’를 펼친다 . 이번 행사는 완주군 외 거주자가 완주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기부자는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으며, 추첨을 거쳐 총 100명에게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완주의 자연 속에서 쉬고, 아이들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경품을 마련했다.   경품은 고산자연휴양림 무궁화 이동식 야영 차량(카라반) 1박 이용권(5명), 대한민국명장 봉강요 물레 체험권(15명),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80명)으로 구성했다.   당첨자는 9월 23일 완주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완주를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부 혜택과 함께 가족과 완주에서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2026-08-31 15: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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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사랑상품권 9월 카드 결제 환급(캐시백) ‘10%’로 확대
    완주사랑상품권 9 월 카드 결제 환급(캐시백)  ‘10%’ 로 확대 상품권 판매규모도 32 억 원으로 확대 … 10% 선할인   완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적립금 환급(캐시백) 적립률을 10%로 대폭 늘리고, 10% 선할인이 적용되는 상품권 발행 규모도 확대한다.   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완주에서 사용하면 10% 더 드려요’ 적립 환급(캐시백) 특별 행사(프로모션)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 따라 완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완주군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기존 3%였던 환급(캐시백) 적립률이 10%로 상향된다. 운영 기간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9월 30일 자정까지다.   특히 군은 추석을 앞두고 상품권 구매와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완주사랑상품권 판매 규모도 평상시보다 확대해 총 32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9월 판매 규모 32억 원 가운데 카드형 상품권은 31억 원, 지류형 상품권은 1억 원 규모다.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카드형 상품권의 개인 구매 한도는 월 50만 원이다.   군은 이번 환급(캐시백) 적립률 상향과 판매 규모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장보기와 외식 등 소비 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 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완주사랑상품권 혜택을 확대했다”며 “완주사랑상품권을 통한 소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2026-08-31 15: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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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건설활성공공기관방문.png
    지역경제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완주군 , 공공기관 방문 “ 지역 건설업체 활용 ” 요청 한국식품연구원 , 국립농업과학원 , 우석대 등 방문   완주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완주군은 최근 관내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 공사 및 유지보수 공사 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자재·장비·인력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업과학원, 우석대학교 등 관내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완주군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전문 건설업체 현황을 공유했다. 이어 향후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공사 발주 시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자재·장비 및 인력을 우선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완주군은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하도급 비율 제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졌다.   완주군은 이번 공공기관 방문을 마중물 삼아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반을 다각도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건설경기 침체 시기일수록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의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의 자재와 장비, 인력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설도시과 290-2790>  
    2026-08-28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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