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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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개별공시지가·주택 가격 전년비 1.3%대 상승
- 완주군 , 개별공시지가 · 주택 가격 전년비 1.3% 대 상승 부동산 가격 공시위 심의 결정 30 일 공시 완주군이 2026 년 개별 공시지가와 개별 주택 가격을 오는 30 일 공시한다 . 올해 완주군의 개별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36%, 개별 주택 가격은 1.37%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군은 지난 21 일 부동산 가격 공시 위원회를 열어 이를 심의하고 최종 결정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개별 공시지가 약 18 만필지와 개별주택가격 약 2 만 호에 대한 산정 가격의 적정성을 면밀히 심의했다 . 또한 사전 가격 열람 기간에 주민 의견이 제출된 17 건 ( 토지 : 16 필지 , 주택 : 1 호 ) 의 가격 조정 사항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쳤다 . 심의를 통해 결정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은 4 월 30 일 공시되며 , 군청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 결정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30 일부터 5 월 29 일까지 30 일간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 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 군청 열린민원과 ,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 ( 호 ) 는 감정평가사 ,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재검증 처리 후 다시 한번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 월 26 일에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장인 이종훈 완주군 군수 권한대행은 “ 매년 이루어지는 부동산가격공시는 군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 절차인 만큼 , 정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계속 공정하고 투명한 신뢰성 있는 가격 공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72>
- 작성일 : 2026-04-23 14: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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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기름때 묻은 작업복, 깨끗이 빨아드립니다”
- 완주군 “ 기름때 묻은 작업복 , 깨끗이 빨아드립니다 ”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년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노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은 유해 물질이나 찌든 기름때가 묻어 일반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작업복을 전문 세탁소에서 수거 , 세탁 , 포장한 후 다시 사업장으로 배송해 주는 일괄 ( 원스톱 ) 서비스다 . 대기업과 달리 자체 세탁 시설을 운영할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체감도가 높은 복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 23 일 완주군은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 , 강승구 사 ) 전북산학융합원장 , 최영서 전주린넨 대표 , 권태성 ㈜ 에이스테크 대표와 함께 4 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 군은 그동안 지원의 손길이 가장 시급한 30 인 미만 영세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참여를 독려해 왔다 . 그 결과 올해 10 개 영세 중소기업이 사업에 합류하게 됐으며 , 이들 기업에 종사하는 현장 노동자들이 유해 물질로부터 가족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복을 입고 일할 수 있게 됐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30 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10 개사의 참여는 영세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을 향한 완주군의 의지가 현장에 닿은 뜻깊은 성과 ” 라며 “ 앞으로도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완주군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 체감형 노동 복지 ’ 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강승구 전북산학융합원장은 “ 이번 지원사업의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규모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3>
- 작성일 : 2026-04-23 13: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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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청년, 지역 자원 활용해 창업 꿈 펼친다
- 완주 청년 , 지역 자원 활용해 창업 꿈 펼친다 로컬 브랜딩 지원사업 추진 … 개념부터 사업계획 수립까지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 완주형 로컬 브랜딩 지원사업 ’ 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견인한다 . 이번 사업은 완주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브랜드로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 청년들이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센터는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상표 이미지 구축 ( 브랜딩 )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중심의 과정을 운영한다 . 교육과정은 지역 브랜드의 개념과 사례 이해 , 핵심 내용 ( 콘텐츠 ) 기획 , 사업계획 수립 등 창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교육 이후에는 팀 단위 기획 과제 ( 프로젝트 ) 를 통해 참여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전문가 지도 ( 멘토링 ) 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상표화 제작비 지원을 더해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 로컬브랜딩은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과정이자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 ” 이라며 “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취 · 창업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 또한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캠틱종합기술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의 정신건강 지원과 기술 기반 창업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 작성일 : 2026-04-21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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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인당 최대 60만 원
- 완주군 , ‘ 고유가 피해 지원금 ’ 1 인당 최대 60 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 27 일부터 순차 지급 완주군이 고유가 · 고환율 · 고물가로 인한 삼중고에 시달리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 고유가 피해 지원금 ’ 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 이번 지원금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촉발된 유가 상승과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소득 하위 70% 를 대상으로 1 인당 15 만 원에서 최대 60 만 원까지 대상자별로 순차적 지급한다 . 지급은 2 단계로 나누어 진행한다 . 1 차는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27 일부터 5 월 8 일까지 우선 지급하며 , 2 차는 소득 하위 70% 에 해당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5 월 18 일부터 7 월 3 일까지 확대 지급한다 . 다만 1 차 대상자가 해당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했을 경우 2 차에 신청할 수 있지만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며 지급 방식은 신용카드 , 체크카드 , 완주사랑상품권 ,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 신용 · 체크카드는 온라인으로 카드사 누리집 및 앱 , 인터넷 은행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 완주사랑상품권 ( 카드 ) 은 ‘CHAK’ 앱을 통해 신청하여 충전할 수 있다 . 신용 · 체크카드와 상품권 충전 형태는 신청 다음 날 바로 충전된다 .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 · 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성인은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대리 신청해야 한다 .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 내 연 매출 30 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로 사용처를 제한하며 완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전통시장 , 동네 마트 , 음식점 , 병 · 의원 , 학원 등에서 폭넓게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 마트 , 백화점 , 온라인 쇼핑몰 , 유흥 · 사행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 일부 읍 · 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 끝자리가 1·6 이면 월요일 , 2·7 은 화요일 , 3·8 은 수요일 , 4·9 는 목요일 , 5·0 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다 .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 년 8 월 31 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 군은 주민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 (290-4340) 를 운영하며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 · 면 주민센터에 ‘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 를 신청하면 직원이 직접 방문해 선불카드를 전달한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 작성일 : 2026-04-20 14: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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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전북도, ‘국제 수소거래소’ 설립 시동
- 완주군 · 전북도 , ‘ 국제 수소거래소 ’ 설립 시동 사전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 … “ 특별법 기반 인프라 선제적 마련 ”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17 일 군청 4 층 전략회의실에서 ‘ 국제 수소거래소 전북도 ( 완주군 ) 설립 사전타당성 용역 ’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세계 수소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과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등이 참석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체계 대전환 시대에 청정 수소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세계적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용역을 수행한 삼일회계법인은 정부가 「 수소 및 수소 화합물 사업법 」 제정을 통해 수소 거래소 지정 계획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전북 금융 중심지와 연계한 수소 금융 상품 개발 및 정책 금융 체계 구축 등 수소 금융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 또한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수소 거래 실증 거점 ( 테스트 베드 ) 을 운영해 거래 기반(인프라)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 특히 20 세기 중반 이후 세계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은 원유가 국제 원유 거래소를 통해 위험 분산 ( 리스크 헤지 ) 기능을 강화하고 기준 가격을 형성함으로써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 온 사례에 주목했다 . 수소 역시 거래소 중심의 시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이번 보고회에서 강조됐다 . 협소한 국토와 자원 부족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외국 기업 친화적 투자 환경을 조성해 세계 3 대 오일 중심(허브)으로 성장한 싱가포르의 사례는 완주군이 나아갈 이정표로 제시됐다 . 싱가포르는 최근 신재생에너지와 저탄소 기술의 세계적 실증 거점으로 전환을 추진하며 에너지 산업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러한 글로벌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수소의 생산 · 유통 · 거래를 아우르는 국제 수소거래소를 구축해 글로벌 수소 가격 지표 형성과 유통 질서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200MW 급 수전해 구축 계획과 연계해 생산되는 청정수소의 유통 · 거래 실적 ( 트랙레코드 ) 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정부 지정 공모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 작성일 : 2026-04-17 16: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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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공모 박차… 기업 모집
- 완주군 , ‘ 한국형 퀵스타트 ’ 공모 박차 … 기업 모집 공장 준공 전 필요 인력 교육 지원 , 24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 년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사업 ’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컨소시엄에 참여할 지방투자 기업을 모집한다 . 이번 모집은 산자부 공모 사업권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 , ( 사 ) 전북산학융합원이 한 팀이 되어 지역 내 투자 기업에 최적화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 ‘ 한국형 퀵스타트 사업 ’ 은 지방투자 예정 기업이 공장 준공 전 필요한 인력을 미리 선발하고 , 기업 요구에 맞춘 특화 교육을 시행한 뒤 준공과 동시에 현장에 투입하는 ‘ 선 ( 先 ) 교육 후 ( 後 ) 채용 ’ 방식의 인력양성 지원 모델이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내 사업장 이전 및 신 · 증설을 진행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으로 , 5 인 이상의 신규 채용 계획을 보유한 지방 이전 · 투자 기업이다 . 특히 2024 년부터 2027 년 사이 공장 사용승인 또는 사업 개시가 완료 ( 예정 ) 되는 기업이 주된 대상이다 . 참여기업은 주관 연구개발기관인 ( 사 ) 전북산학융합원과 공동으로 기업별 맞춤형 직무교육 과정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 선발된 교육생 ( 채용 후보자 ) 에게는 1 인당 최대 275 만 원의 교육훈련 장려금이 지원돼 기업은 인건비 부담 없이 검증된 인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 이번 공모 사업의 전체 규모는 국비 11 억 7,000 만 원 수준이며 , 참여기업은 채용 목표 인원 ( 유형 3 기준 30~40 명 미만 ) 에 따라 최대 2 억 7,000 만 원의 국비와 지자체 매칭금 교육훈련비 일체 지원받게 된다 . 참여기업의 의무 사항은 교육 종료 후 1 개월 이내 채용 및 6 개월 이상의 고용 유지다 . 신청 기간은 오는 24 일 ( 금 ) 오후 6 시까지다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완주군 누리집 ( www.wanju.go.kr)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 kyuri0707@korea.kr , jason-ko@hanmail.net) 로 접수하면 된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공모 대응은 완주군에 투자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인 ‘ 인력 적기 확보 ’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가 될 것 ” 이라며 “ 산업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기업들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경제정책과 (290-2413) 또는 ( 사 ) 전북산학융합원 (070-4112-8481)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 작성일 : 2026-04-17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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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고속도로서 체납 차량 합동 단속
- 완주군 , 고속도로서 체납 차량 합동 단속 전북도 · 전북경찰청 · 한국도로공사 협업 완주군이 16 일 고속도로 완주톨게이트에서 전북특별자치도 , 경찰청 ,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체납 차량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전개하며 건전한 납부 문화 조성에 나섰다 . 이번 합동 단속은 지방세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세는 물론 차량 관련 과태료와 통행료 체납 차량까지 범위를 확대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 특히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 , 도 · 시군 간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단속 과정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이날 현장에는 각 기관 전문 인력 10 여 명이 투입되었으며 , 번호판 자동인식 처리시스템이 탑재된 첨단 차량을 활용해 통행 차량의 체납 여부를 실시간으로 조회했다 . 군은 단속 현장에서 체납자에게 즉각적인 납부를 독려하고 , 고질 ·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및 공매 예고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했다 . 완주군은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체납 징수율을 제고하고 건전한 성실 납부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4>
- 작성일 : 2026-04-16 15: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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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경제센터’ 누리집 개설… 지역 경제 통합 창구
- ‘ 완주경제센터 ’ 누리집 개설 … 지역 경제 통합 창구 지원사업 안내 , 입주기업 현황 , 공유공간 대관 등 서비스 제공 완주군이 완주경제센터 공식 누리집 ( http://wanju.go.kr/ economy) 을 지난 3 월 신규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했다 . 이번 누리집은 관내 중소기업 , 사회적 경제 기업 , 소상공인 , 청년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원 사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새롭게 문을 연 누리집은 각종 지원사업 안내와 입주기업 현황 , 경제 분야 소식 , 공유시설 대관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 이를 통해 관내 기업과 군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완주경제센터에 접근해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주요 메뉴는 ▲ 공지사항 ▲ 센터 소개 ▲ 입주기업 현황 ▲ 지원사업 안내 ▲ 경제센터 및 완주몰 소식 ▲ 공유공간 대관 ▲ 자료실 등으로 직관적인 메뉴 구성과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적용해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 특히 군 지원사업 , 기업 컨설팅 , 교육 프로그램 , 유관기관 공모사업 정보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기업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 보다 효율적인 정책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 중소기업 , 소상공인 , 청년을 아우르는 완주 경제 분야 통합 정보 창구이자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경제센터는 향후 누리집 운영 과정에서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 단계적으로 기능을 보완 · 확대해 기업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김병수 완주경제센터장은 “ 누리집 개설을 통해 기업과 군민이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와 관련 분야 소식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 며 “ 지원사업 정보 제공을 비롯해 공유 스튜디오 , 교육실 대관과 나눔곳간 물품 대여 서비스 안내 등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9>
- 작성일 : 2026-04-16 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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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본격 추진
- 완주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본격 추진 2027 년 공모 대비 수요조사 실시 , 에너지복지 탄소중립 동시 실현 완주군이 2026 년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2027 년도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 수요 조사에 들어갔다 . 완주군은 태양광 · 태양열 · 지열 설비를 보급하는 ‘2026 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 을 올해 2 월부터 본격 추진 중이다 . 신청 대상은 관내 건축물 소유자로 , 해당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수요조사를 통해 접수된 신청은 향후 현장조사 , 설비 설치 가능 여부 , 계통연계 검토 등을 거쳐 공모사업 신청 자료로 활용되며 , 한국에너지공단 평가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비 보조사업으로 , 주택과 상업 · 공공건물 등에 2 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한다 . 완주군은 2026 년 사업을 통해 관내 단독주택 및 건축물 등 총 485 개소에 태양광 , 태양열 , 지열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며 , 총사업비 약 37 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 이번 사업은 전기요금 및 냉난방비 절감 효과와 함께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 특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지역 내 온실가스 감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송용환 수소신산업담당관장은 “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핵심 정책 ” 이라며 “2027 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그동안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 2026 년까지 태양광 2,674 개소 , 태양열 50 개소 , 지열 185 개소를 보급하는 등 안정적인 사업 성과를 축적해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3>
- 작성일 : 2026-04-14 1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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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수소안전기술원, 완주군 이전 완료
- 수소안전기술원 , 완주군 이전 완료 수소용품 검사인증센터에 자리 잡아 … 70 여 명 전문 인력 업무 시작 완주군 소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 이전이 마무리되면서 완주군이 국내 수소 안전 산업의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 수소 안전관리와 기술개발 , 정책지원 등을 총괄하는 수소안전기술원은 단계적인 이전을 거쳐 최근 수소안전정책처와 수소안전검사처 등 전 부서의 이전을 완료하고 총 70 여 명의 전문 인력이 완주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 이번 이전에 따라 수소용품제조시설 및 법정 검사 기능과 더불어 수소 안전 관리 , 정책 수립 , 국제 협력 , 액화 수소 안전 기술 등 관련 업무 전반이 완주군 소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로 집적화됐다 .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정부의 수소 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에도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수소안전기술원은 앞으로 장비와 인력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와 설명회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특히 반도체 가스 분야 신규사업 추진 등 업무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해 관련 기관과 기업이 한데 모이는 수소 산업 생태계를 지속해서 구축하고 , 기반 시설 확충과 정책 지원을 통해 수소의 생산 · 저장 · 운송 · 활용 전 주기에 걸친 산업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져 나갈 방침이다 . 송용환 수소신산업담당관은 “ 수소안전기술원 이전은 완주군이 국내 수소안전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수소산업 기반 강화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는 수소용품검사와 성능평가 , 기업지원 및 해외인증 취득 지원 전문 기관으로서 2025 년 한 해 동안 수전해 설비 57 건 , 수소 추출 설비 3 건 , 수소 연료 전지 664 건 등 총 724 건의 법정 검사를 수행하며 수소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93>
- 작성일 : 2026-04-13 15: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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