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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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호남권 최초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
- 완주군 , 호남권 최초 ‘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 구축 수소버스 · 트럭 · 승용차 원스톱 검사 체계 마련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호남권 최초로 ‘ 수소 모빌리티 ( 이동수단 ) 검사센터 ’ 구축에 나선다 . 세 기관은 지난 21 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은 국내 수소 상용차 생산 거점인 완주군에 전문 안전검사 기반시설을 다지고 , 수소 버스와 트럭 보급 확대에 따른 검사 수요에 선제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 검사센터는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 총사업비 81 억 3 천만 원을 들여 조성한다 . 이곳에는 수소차 안전검사 시설을 비롯해 전시실 , 회의실 , 교육장 등 검사와 교육 , 지원 기능을 두루 갖춘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 검사 시설은 수소 버스 · 트럭의 내압 용기와 연료 장치를 검사하는 2 개 진로 , 수소 승용차 검사 1 개 진로 , 일반 자동차 안전 검사 1 개 진로 등 총 4 개 진로로 꾸려 연간 약 5,300 대의 차량을 검사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예정이다 . 센터에서는 내압 용기와 밸브 손상 , 연료 장치 이상 , 수소 체계 ( 시스템 ) 장착 상태 , 가스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전자제어장치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수소전기차의 운행 안전성을 빈틈없이 관리한다 . 센터에서는 내압 용기와 용기 밸브 손상 여부 , 연료 장치 손상 , 수소시스템 장착 상태 , 가스 누출 여부 등을 점검하고 , 전자제어장치 등 전문 검사장비를 활용해 수소전기차의 운행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 센터가 구축되면 수소상용차 이용자는 지역 내에서 내압용기 · 연료장치 검사와 자동차 안전도 검사를 함께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 수소차 운행 안전성과 이용자 신뢰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은 기존 수소상용차 생산 기반과 충전 인프 라에 전문 안전검사 기능을 더해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강화하고 , 호남권 수소차 이용자의 검사 접근성까지 높여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이 성장할수록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 할 전문 검사 체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 며 “ 이번 센터 구축으로 생산뿐 아니라 운행 단계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산업 기반을 갖추게 됐다 ” 고 말했다 . 이어 “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센터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 완주군을 대한민국 수소상용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084>
- 작성일 : 2026-09-22 16: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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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노후 거점 산단’ 공모 후보지 선정
- 완주군 , ‘ 노후 거점 산단 ’ 공모 후보지 선정 전국 단 3 곳만 이름 올려 … 미래모빌리티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완주일반산업단지가 전국에서 단 세 곳만 이름을 올린 ‘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 ’ 후보지로 선정되며 미래 이동수단 ( 모빌리티 ) 과 첨단 제조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 22 일 완주군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에서 전국 세 곳의 후보지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 . 이에 따라 완주군은 완주일반산단을 거점으로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 완주테크노밸리 제 1· 제 2 일반산단 , 완주농공단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산업 혁신 청사진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완주 지역 5 개 산업단지에는 486 개 기업이 둥지를 틀고 1 만 9,716 명을 고용하고 있다 . 완성차 생산부터 부품 제조 , 연구개발까지 연결되는 산업 기반을 갖춰 지역 경제와 일자리를 이끄는 핵심축 역할을 해왔다 . 하지만 완주일반산단은 착공 뒤 37 년 , 전주과학산단은 29 년이 흘러 기반시설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 전동화와 수소 전환 ,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 , 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노후 공간을 개편하고 입주기업의 전환을 도와야 한다는 목소리도 꾸준히 나왔다 . 완주군이 마련한 계획은 2027 년부터 2029 년까지 총사업비 2,741 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 ▲ 미래모빌리티 · 로봇부품 산업전환 ▲ 인공지능 기반 제조혁신 ▲ 에너지 자립 · 탄소중립 ▲ 청년친화형 근로 · 정주환경 조성 등 4 대 전략 , 26 개 세부사업 으로 구성됐다 . 주요 사업은 지역특성화 제조기반 구축 , 로봇 핵심기술 공동 연구개발 , 인공지능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 스마트 물류 · 에너지 플랫폼 조성 등이다 . 특히 에너지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신재생에너지 기반을 확충하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각 산단의 강점을 연결해 연구개발부터 완성차 제조까지 지역 안에서 이어지는 미래 이동수단 산업 생태계를 다질 구상이다 . 거점인 완주일반산단은 완성차 생산과 제조 혁신을 맡고 , 전주과학산단은 연구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 테크노밸리 산단은 첨단 · 로봇 부품 개발 , 완주농공단지는 공급망과 생산 지원을 담당하며 상생 체계를 구축한다 . 여기에 현대자동차가 차세대 친환경 소형 상용차 ( 프로젝트명 LT2) 양산을 위해 1 조 원을 투자하고 , 30 여 개 협력사도 6,125 억 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진행 중이어서 미래차 전환 효과가 한층 커질 전망이다 . 완주군은 공모 준비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 , 한국산업단지공단 , 입주기업 등과 유기적인 협력망을 가동해 지역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파악하고 맞춤형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했다 . 아울러 관계 기관과의 심도 있는 실무 협의와 선진 산업단지 현장 조사를 거쳐 완주의 산업 생태계에 최적화된 사업 모형 ( 모델 ) 을 빈틈없이 구체화해 후보지 선정의 결정적인 발판을 다졌다 . 앞으로 완주군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세부사업의 타당성과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사업별 실행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 경쟁력강화사업지구는 2027 년 1 분기 확정 · 고시될 예정이며 , 이후 확정된 계획에 따라 세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후보지 선정은 완주 산업단지가 축적해 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모빌리티와 첨단 제조산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출발점 ” 이라며 “ 기업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근로자에게는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 주는 실질적인 산업단지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사업계획을 내실 있게 완성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기존 산업단지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완주를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2>
- 작성일 : 2026-09-22 15: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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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첫 주문 7천 원 할인
- 완주군 , 공공배달앱 ‘ 먹깨비 ’ 첫 주문 7 천 원 할인 추경예산 투입으로 혜택 늘려 … 완주사랑상품권 이용 가능 완주군이 공공 배달 응용프로그램 ( 앱 ) ‘ 먹깨비 ’ 의 이용을 늘리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오는 11 월 30 일까지 첫 주문 7,000 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행사는 먹깨비에서 처음 주문하는 이용자가 2 만 원 이상 바로 결제 ( 즉시 결제 ) 할 때 7,000 원 할인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 1 인당 한 차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군은 추가경정예산으로 홍보 및 특별 판촉 ( 프로모션 ) 예산을 확보해 소비자 혜택을 넓히는 다양한 행사를 차례로 이어갈 예정이다 . 먹깨비의 중개 수수료는 1.5% 수준으로 일반 민간 배달 앱 ( 평균 7~8%) 보다 훨씬 저렴하고 별도의 광고비도 들지 않는다 . 특히 완주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공공 배달 앱 이용이 늘어나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매출을 올리는 데 보탬이 된다 ” 며 “ 소비자 역시 풍성한 할인 혜택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통해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 작성일 : 2026-09-22 15: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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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주민세 개인분 독촉분 발송 “30일까지 납부”
- 완주군 , 주민세 개인분 독촉분 발송 “30 일까지 납부 ” 매년 세대주에 부과 … 1 만 1,586 건 발송 완주군이 올해 주민세 ( 개인분 ) 정기분 부과 (8 월 ) 에 이어 , 납부 기한을 넘긴 미납자를 대상으로 독촉분 부과에 나섰다 . 납부 기한은 9 월 30 일까지다 . 주민세 ( 개인분 ) 는 과세기준일 매년 7 월 1 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 2026 년 주민세 ( 개인분 ) 정기분 총 4 만 4,411 건 중 3 만 2,825 건이 납부완료 (73.9%) 됐으며 , 이에 따라 군은 독촉분 1 만 1,586 건을 일제히 발송했다 . 이와 함께 최근 지속해서 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세 관리도 강화했다 . 올해 외국인 대상 주민세 정기분은 849 건 , 독촉분은 420 건이 부과됐으며 , 군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관내 거주 외국인 거소 지역을 면밀히 파악하고 징수 관리하겠다는 방침을 이어가고 있다 . 또한 , 매월 정기적으로 신고 · 납부해야 하는 ‘ 주민세 종업원분 ’ 의 납세의무도 강조했다 . 종업원분은 사업주가 매월 납부할 세액을 그다음 달 10 일까지 직접 신고 · 납부해야 하는 세목으로 , 대상 사업장들의 철저한 기한 준수를 당부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주민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자치 재원 ” 이라며 “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납세자가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할 수 있도록 세심한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6>
- 작성일 : 2026-09-21 16: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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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 완주군 ,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642 억 규모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 수소 ‧ 인공지능 이어 거점 우뚝 완주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 제 3 기 소재 · 부품 · 장비 ( 소부장 ) 특화단지 공모 ’ 에 최종 선정되며 국가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 완주군은 지난 18 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 완주 · 익산 · 군산을 잇는 전북권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지정됐음을 알렸다 . 이번 공모는 전국 11 개 광역 시 · 도에서 16 곳이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앵커기업과 협력사 , 연구소 , 지원기관이 집적된 산업 입지를 대상으로 산업기반시설 ․ 공동연구개발 인프라 구축비 지원 , 기업 ․ 대학 ․ 연구 기관 공동 기술개발 , 실증설비 확충 , 전문기술인력 양성 , 부지 조성 및 임대료 감면 , 규제 특례 등을 폭넓게 지원받게 된다 . 사업은 오는 2027 년부터 2031 년까지 5 년간 국비 450 억 원 , 지방비 25 억 원 , 민자 167 억 원 등 총 642 억 원을 투입해 인프라 , 연구 개발 (R&D), 기업지원 , 인력양성 등 4 대 분야로 추진한다 . 앵커기업으로는 한솔케미칼을 비롯해 동우화인켐 , OCI, PKC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순도 정제 기술을 갖춘 도내 기업이 참여한다 . 특히 , 완주군 소재 기업인 한솔케미칼은 반도체 공정용 초고순도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 ( 전구체 ) 를 공급하는 주요 소재 기업으로 전북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에서 핵심 앵커기업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되며 , 연계기업으로는 KCC, RFsemi, 오디텍 등이 있다 . 그동안 국내 반도체 산업은 완제품 제조 공장 ( 팹 Fab) 에 집중돼 공정에 쓰이는 초고순도 핵심 화학소재는 해외 수입 의존도가 높았다 . 인공지능 (AI) 수요 급증 등으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서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소재 케미컬 국내 공급 인프라가 그만큼 중요해졌다 . 도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완주 · 익산 · 새만금을 앵커기업과 협력사 , 연구기관이 집적된 소재 · 케미컬 산업벨트로 조성하고 국내 반도체 소재 · 케미컬 자립화율을 현재 20~40% 수준에서 40~60% 까지 높인다는 목표다 . 또한 전북 반도체 특화단지에는 약 8,300 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예정돼 있어 , 완주의 산업 경쟁력 강화 , 기업 성장 , 일자리 창출 ,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 군은 특화단지 지정을 발판 삼아 기업 유치부터 기술 실증 , 기반 인프라 ,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수소 ,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기존 산업기반과 함께 반도체 산업이 완주군의 또 하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앞으로 완주군이 수도권과 남부권 반도체 생산기지를 연결하는 공급망의 핵심 거점이 될 것 ” 이라며 “ 특화단지 지정으로 그치지 않고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차질없이 조성해 기업유치와 청년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93>
- 작성일 : 2026-09-21 16: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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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세외수입 확대로 재정자립도 향상 나선다
- 완주군 , 세외수입 확대로 재정자립도 향상 나선다 ‘ 세외수입 학교 ’ 운영 …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완주군이 18 일 세외수입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년 하반기 세외수입 학교 ’ 를 운영했다 . 이번 교육은 신규임용 및 전보 등으로 세외수입 업무를 새롭게 담당하는 직원과 행정제재부과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 세외수입 부과 · 징수 , 체납처분 , 전산시스템 활용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다 . 이날 교육에는 이종훈 부군수가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 세외수입이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체재원인 만큼 적극적인 세입 관리와 징수활동을 당부했다 . 완주군은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세외수입 징수율을 제고하고 , 안정적인 자체재원을 확보해 재정자립도 향상과 건전한 지방재정 기반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세입을 늘리는 것은 곧 군민을 위한 재원을 늘리는 일 ” 이라며 “ 세외수입의 적극적인 징수를 통해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 확보한 재원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지역발전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2>
- 작성일 : 2026-09-18 1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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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서울서 고향사랑기부·와푸축제 홍보
- 완주군 , 서울서 고향사랑기부 · 와푸축제 홍보 고향사랑페스타 참가해 홍보관 운영 완주군이 서울에서 고향사랑기부 혜택을 알리고 가을 대표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 . 군은 19 일부터 20 일까지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 열리는 ‘ 고향사랑페스타 ’ 에 참가해 완주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하고 , 내달 2 일부터 4 일까지 열리는 ‘ 제 14 회 완주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를 함께 알린다 . 행사 기간 홍보관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설명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특색 있는 답례품 , 주요 기금 사업을 소개해 기부 동참을 이끈다 . 특히 오는 10 월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 불타오르는 거친 야생 ’ 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 와일드 & 로컬푸드축제 ’ 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를 집중 홍보해 수도권 방문객들의 완주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이번 고향사랑페스타를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완주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 ” 이라며 “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이 10 월 축제 방문으로 이어져 완주와 새로운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392>
- 작성일 : 2026-09-17 16: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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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년비 1.9% 증가
- 완주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 전년비 1.9% 증가 7 만여 건 , 117 억 원 … 공시가격 상승 영향 완주군이 올해 9 월 정기분 재산세 ( 토지 · 주택 2 기분 ) 7 만여 건 , 총 117 억 원을 부과했다 . 이는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 억 원 (1.9%) 증가한 규모다 . 9 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 월 1 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납세자에게 부과된다 .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20 만 원 이하인 경우 7 월에 전액 부과되며 , 연세액이 20 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연세액을 절반씩 나누어 7 월과 9 월에 각각 1 기분과 2 기분으로 부과된다 . 이번 재산세의 납부기한은 9 월 30 일까지다 . 납세자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은행의 무인공과금수납기 및 현금자동입출금기 (CD/ATM) 를 통해 현금카드 , 신용카드 , 통장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 또한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 자동응답시스템 (ARS, 142211), 가상 ( 전용 ) 계좌 등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 며 “ 납부기한이 지나면 3% 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납세자가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4>
- 작성일 : 2026-09-17 16: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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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청년들,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 완주 청년들 , 기업 분석해 미래 진로 찾았다 ‘ 스타데이 ’ 기업분석 경진대회 성황 완주군이 지역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완주군은 어린이체육관에서 ‘2026 완주군 취업 인력 양성 맞춤 활동’의 일환으로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 팀이 참가해 각 팀이 직접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현황과 주요 사업, 산업 동향, 직무 및 채용 정보 등을 조사·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경쟁력과 과제를 도출하고, 새로운 착상과 발전 방안을 발표하며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약 4개월 동안 기업 조사와 자료 분석, 발표 준비 등을 진행했으며, 전문가 상담·자문(컨설팅)을 통해 기업 분석 능력뿐만 아니라 발표 구성과 화술(스피치) 역량도 함께 높였다. 본선에서는 참가 팀별 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분석의 논리성, 창의성, 발표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경연 결과 대상은 LS엠트론을 분석한 게임과학고등학교 ‘대진팀’이 차지했다. 대진팀은 기업과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쟁력과 발전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그린팜푸드 농업회사법인을 분석한 우석대학교 ‘영양을 그린팀’이 선정됐다. 영양을 그린팀은 기업의 사업 특성과 시장 환경을 분석하고 차별화된 제안을 내놓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청년들이 지역 기업을 직접 들여다보고 지역의 산업과 일자리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보는 기회가 됐다는 호평을 얻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을 직접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데이 기업 분석 경진대회는 완주군이 지역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취업 인력 양성 맞춤 활동이다.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 작성일 : 2026-09-14 1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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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동(캠페인) 실시
- 완주군 ,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동(캠페인) 실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으로 넉넉한 추석 장바구니 기대 완주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 8일 삼례전통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이용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완주지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 시장 상인회, 유관 단체,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생필품과 추석에 가족과 함께 나눌 물품을 구매했고, 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 홍보 활동(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완주지부가 동참해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과 가격표시제 홍보도 함께 펼쳤다. 특히 고물가 등으로 추석 장바구니가 가벼워질 수 있는 상황에서, 완주군이 추석 전에 자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해 가계 부담을 덜고 군민들이 명절 준비를 위해 넉넉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김종년 완주군 경제살리기본부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며 “완주군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14일 고산미소시장 일대와 15일 봉동생강골시장 일대에서도 장보기 및 홍보 활동(캠페인)이 이어질 예정이다.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4>
- 작성일 : 2026-09-11 17: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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