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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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3억 400만 원 부과
- 완주군 ,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3 억 400 만 원 부과 납부 기간 15 일부터 2 월 2 일까지 완주군이 2026 년도 1 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 면허분 ) 로 총 2 만 1,769 건 , 3 억 400 만 원을 부과했다 . 등록면허세는 매년 1 월 1 일 기준 각종 법률에 따라 면허 · 허가 · 인가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 병원 , 음식점 , 무선국 등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 1 종 2 만 7,000 원부터 제 5 종 4,500 원까지 구분돼 부과된다 . 납부 기간은 오는 15 일부터 2 월 2 일까지이며 ,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 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된다 .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 (CD/ATM) 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 현금카드 · 신용카드로 조회 · 납부할 수 있으며 , 은행 방문이 어려울 경우 가상계좌 , 인터넷 ( 위택스 ), 모바일앱 ( 금융사 앱 · 카카오페이 · 네이버페이 등 ) 을 이용하면 된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등록면허세는 면허 보유자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34>
- 작성일 : 2026-01-12 14: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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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2025 하반기 지방세 징수평가’ 최우수 기관
- 완주군 , ‘2025 하반기 지방세 징수평가 ’ 최우수 기관 징수율 , 체납액 정리 실적 , 행정 시스템 등 우수 평가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 년 하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 시군 평가 ’ 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세정 행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이번 평가는 전북자치도 내 14 개 시 · 군을 대상으로 지난 2025 년 6 월부터 11 월 말까지의 ▲ 지방세 징수율 ▲ 체납액 정리 실적 ▲ 현안 업무 추진 성과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해 우수 시 · 군을 선발했다 . 완주군은 지방세 체납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다각적인 징수 전략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 구체적으로는 ▲ 고질 ·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및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제재 ▲ 효율적인 세무 행정 시스템을 통한 체납 관리 ▲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맞춤형 분할 납부 편의 제공 등을 병행하며 조세 정의와 납세자 편의를 동시에 챙겼다는 평가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이번 성과는 세수 증대를 위해 발로 뛴 공직자들의 현장 행정과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 ” 라며 “ 확보된 세원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것이며 , 앞으로도 건전한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4>
- 작성일 : 2026-01-09 15: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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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박종배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대통령상 수상
- 박종배 완주 두억행복드림마을대표 , 대통령상 수상 주민참여형 마을기업으로 수익 환원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 완주군은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 박종배 대표가 마을기업 육성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했다 . 이번 대통령상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마을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 ·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 박 대표는 마을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을 통해 공동체 기반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박 대표가 이끄는 두억행복드림마을은 주민 참여형 마을기업 운영을 통해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 수익의 지역 환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해 왔다 . 또한 완주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지역 내 마을기업과 공동체 조직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며 , 완주군 마을공동체 정책의 현장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 완주군은 그동안 마을기업과 사회적경제 조직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 컨설팅 , 판로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 이번 수상은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례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기업과 공동체가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라며 , “ 앞으로도 완주군은 마을기업과 마을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완주군은 향후에도 마을기업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 주민 주도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54>
- 작성일 : 2026-01-02 17: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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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완주군 최초 국가산단 … 수소모빌리티 중심지 본격 2027 년 착공 목표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 조성사업이 KDI( 기획재정부 산하기관 )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 예비타당성조사 ( 이하 예타 ) 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이 신규 투자사업 및 자본출자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전 타당성 검증 · 평가를 말한다 . 이번 사업은 완주군 최초의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으로 , 2023 년 선정된 15 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중 예타 면제 3 곳을 제외하면 대구광역시에 이어 두 번째로 통과한 사례다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은 2023 년 3 월 봉동읍 구암리 일원 약 50 만 평 규모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됐으며 , 지난해 10 월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 이후 같은 해 12 월부터 현장 실사와 기업 입주 수요 조사 등을 거쳐 예타 통과가 확정됐다 . 한국개발연구원 (KDI) 분석 결과 , 경제성 분석 (B/C) 은 1.06 으로 나타났으며 , 정책성 ·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AHP 평가는 0.501 으로 사업의 종합적 타당성이 인정됐다 . 다만 , 당초 봉동읍 구암리 일원 50 만 평 규모로 예타를 의뢰했으나 , 비상계엄과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국내외 경기 위축의 영향으로 초기 제시된 일부 기업의 입주 수요가 인정되지 않으면서 예타 통과가 불투명해졌고 , 이에 20 만 평 규모의 대안을 제시해 예타가 진행됐다 . 그동안 완주군은 국가산단 유치를 확정하기 위해 지역구 안호영 국회의원 ,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중심으로 LH 와 긴밀히 협력해왔다 . 아울러 기획재정부와 KDI 관계자를 직접 만나 사업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최초 계획보다 다소 축소된 규모로 추진되지만 , 국토교통부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1 단계 조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 수소 관련 기업을 우선 유치하여 2 단계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2020 년 ‘ 수소시범도시 ’ 로 선정된 이후 기업 · 기관 집적화 단지 조성 , 수소도시 구축 , 도 단위 수소산업 육성 용역 , 대형 국책사업 기획 등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 국내 최초이자 세계 유일의 수소용품 법정검사지원센터 , 사용후 연료전지센터 구축 등 인프라를 갖추며 중대형 수소모빌리티 및 수소저장용기 산업을 중심으로 한 특화단지 조성 기반을 확보해 왔다 . 이와 함께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등 기업 · 기관 집적화를 위한 국책사업에도 지속 대응하고 있다 .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정지는 호남고속도로 , 순천 – 완주고속도로 , 익산 – 포항고속도로 등 3 개 고속도로와 5 개 일반국도가 인접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 예타 통과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LH 와 전북개발공사는 내년 상반기 산업단지 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 국토교통부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 년 보상 및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 수소특화단지 ’ 지정 공모도 동시에 추진 중으로 내년 초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 . 지정될 경우 기존 완주 산업단지와 연계한 수소 상용모빌리티 기업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군 최초로 조성되는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예타 통과는 수소산업을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본격화하는 중대한 전환점 ” 이라며 “ 규모는 조정됐지만 국가산단 유치라는 목표를 지켜낸 만큼 1 단계 조성을 신속히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 기업 유치 성과를 창출하고 향후 국가산단 및 일반산단 조성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 며 “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키워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33>
- 작성일 : 2025-12-29 15: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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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어르신 일자리 안전·만족도 강화 나선다
- 완주군 , 어르신 일자리 안전 · 만족도 강화 나선다 노인일자리 실무협의 열고 2026 년 운영 방향 논의 완주군이 최근 삼례읍 새참수레에서 군 · 읍면 ·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군 노인일자리사업 실무협의 간담회 ’ 를 열고 , 2026 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18 일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참여자 안전관리 강화와 권역 조정 필요성 등 변화된 사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 · 읍면 · 수행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간담회에서는 ▲ 2026 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 ▲ 권역 조정 등 효율적 운영체계 검토 ▲ 읍 · 면별 현장 애로사항 청취 ▲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 이와 함께 어르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사업 운영과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 “ 급격히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수요와 달라지는 제도 환경 속에서 완주군만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일자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로장애인과 290-2205>
- 작성일 : 2025-12-21 15: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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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산업·물류 동반 성장 완주군, 경제 도약 기반 다졌다
- 산업 · 물류 동반 성장 완주군 , 경제 도약 기반 다졌다 82 개 기업 유치 , 1 조 3,701 억 투자 성과 활약 15 년 연속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수상 , 각종 경제지표 전북 상위권 랭크 완주군이 대규모 기업 · 투자 유치와 민생 안정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도약의 확실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15 일 완주군에 따르면 신규 조성 산업단지의 분양률이 100%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 11 월 기준 테크노밸리 제 2 산업단지는 97.6%, 농공단지는 95.2% 의 분양률을 기록했다 . 신 · 증설 기업 82 개사 , 총 1 조 3,701 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과를 달성했으며 , 이 가운데 테크노밸리 제 2 산단에는 35 개 기업이 입주해 1 조 1,760 억 원을 투자 , 농공단지에는 47 개 기업이 1,941 억 원을 투자했다 . 이는 완주군 투자유치추진단과 기업유치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기업 유치 전략과 수소 · 자동차 등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단지 조성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 완주군은 수소 ‧ 자동차 첨단산업 집적화 , 선납할인 , 입지보조금 지원 등 실수요 기업 중심의 유인책을 마련해 산업용지 분양을 적극 추진해 왔다 . 물류 산업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 완주군은 국내 택배업계 ‘ 빅 4’ 로 꼽히는 ㈜ 로젠 본사를 유치했으며 , 로젠은 1,083 억 원을 투자해 본사 이전과 대규모 물류터미널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내 물류용지 약 10 만 평이 모두 분양됐으며 , 진로지스틱 , 동원로엑스 , BYC, 세방 등 국내 주요 물류기업 유치와 글로벌 기업 ㈜ 쿠팡의 물류 배송센터도 입주를 완료했다 . 세방 역시 지난 9 월 완주복합물류센터를 준공을 마쳤다 . 이 같은 산업 · 물류 기반 확충을 바탕으로 완주군은 2010 년부터 2024 년까지 15 년 연속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을 수상하며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 받았으며 , 1 인당 지역총생산과 근로자 평균연봉 전북 1 위 , 수출액 전북 3 위 등 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전북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민생 분야에서도 완주군은 전 군민 대상 재난기본소득지원금 (30 만 원 ) 과 민생안정지원금 (30 만 원 ) 을 지급했으며 , 전북 최초로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산단 근로자 반값 아침식사 지원 , 근로자 세탁비 지원을 실시했다 . 또한 완주몰 구축 · 운영 , 공공배달앱 ‘ 먹깨비 ’ 도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들도 병행하고 있다 . 이와 함께 관내업체 우선계약 , 수의계약 총량제 도입 ,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지역상품 판매 등 공정경제와 지역 상생을 위한 제도도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 특히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이후 관내업체 수주비율은 97% 에 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기업 유치부터 민생 안정까지 균형 있는 경제정책을 통해 완주군이 전북을 넘어 호남권 경제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 작성일 : 2025-12-15 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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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인구 증가 효과로 자동차세 늘었다
- 완주군 , 인구 증가 효과로 자동차세 늘었다 자동차세 2 기분 같은 기간보다 3 억 원 증가한 47 억 원 부과 완주군이 인구 10 만 달성 후에도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억 원 , 6% 가 증가한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 10 일 완주군은 12 월 자동차세 제 2 기분 3 만여 건의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 자동차세 부과액은 47 억 원 ( 지방교육세 포함 ) 이다 . 11 월 말 기준 완주군 인구는 10 만 520 명 ( 외국인 포함 10 만 5,710 명 ) 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415 명 증가하면서 자동차등록 대수도 늘고 있다 .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12 월 1 일 )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12 월에 고지되며 , 연간세액을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 차량은 부과하지 않는다 . 납부 기간은 오는 31 일까지로 지방세 ARS(142211) 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다 . 또 CD/ATM 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도 통장 , 현금카드 ,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위택스와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자동차세 전자송달 신청자는 신청한 앱이나 이메일을 통해 고지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 자동이체 신청자는 31 일 출금 예정으로 통장 잔액이나 카드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 특히 전자송달 서비스를 신청한 납세자는 종이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으니 , 종이 고지서를 희망하는 납세자의 경우 ‘ 위택스 홈페이지 ( www.wetax.go.kr)’ 를 통해 전자송달 서비스 해지를 신청해야 한다 . 이희찬 재정관리과장은 “ 인구 증가에 따라 자동차 등록 대수가 늘면서 자동차세 부과액도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 며 “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운영중으로 군민들께서는 31 일까지 납부를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6>
- 작성일 : 2025-12-10 17: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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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
- 완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 여성친화기업 35 개사 등 60 개사 참여 기업 지원 사업 공유 완주군 여성새일센터가 구인 · 구직 업체와의 협력망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지역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완주여성새일센터의 기업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 행사에는 여성친화기업 35 개사를 포함한 유관기관 60 개사가 참여했다 . 기업체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완주군 기업체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구직자의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완주군 일자리 창출과 취업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직장생활 유지를 위해 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 특히 , 올해는 노사 리스크 예방 및 대응 실무교육을 함께 실시해 관리자 및 실무자의 노무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제도와 법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노사 소통의 기반 강화와 건전한 조직문화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완주군 여성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기업체와 상호 교류를 지속 추진해 기업체 의견을 청취하고 구인 · 구직 네트워크 소통의 창을 운영해 실업률 해소와 일자리 확보 및 건전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 작성일 : 2025-12-08 1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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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미래세대 경제교육 박차
- 완주군 , 미래세대 경제교육 박차 2025 완주 청소년 경제 아카데미 운영 활발 완주군이 지역 미래세대의 경제 마인드 함양을 위해 추진 중인 ‘2025 완주 청소년 경제 아카데미 ’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 청소년 경제교육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완주 청소년 경제 아카데미 ’ 는 완주경제센터가 주관해 관내 중 ·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 기초지식 습득과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미래세대가 합리적인 소비 · 투자 판단력을 갖춘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프로그램은 경제 기초 강의와 함께 ▲ 모의 주식 투자 체험 ▲ 경제 골든벨 ▲ 블루마블 경제 게임 등 활동형 콘텐츠를 결합해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인 완주형 교육모델로 구성됐다 .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 학생 참여 중심의 상호작용형 경제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 최근에는 세인고 1·2 학년 106 명 , 한별고 3 학년 120 명 등 총 226 명의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특히 실시간 시장 상황을 반영한 모의 주식 투자 체험 , 팀별 경쟁 방식으로 진행된 경제 골든벨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 오는 8 일과 17 일에는 삼례중 · 화산중 2 개교 202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제 · 금융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 디지털 환경에서의 투자 위험성 , 자본주의 사회에서 합리적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완주경제센터는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청소년 경제교육의 개선 방향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 김병수 경제센터장은 “ 미래세대의 경제 역량 강화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 ” 라며 “ 이번 경제 아카데미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 나아가 미래 완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9>
- 작성일 : 2025-12-05 15: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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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수소 경쟁력 입증” 완주 기업들 엑스포서 잇따라 수상
- “ 수소 경쟁력 입증 ” 완주 기업들 엑스포서 잇따라 수상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 AP GREEN, AES Tech, OP Mobility, BTE 쾌거 완주 관내 기업 4 개사 (AP GREEN, AES TECH, OP Mobility, BTE) 가 ‘World Hydrogen Expo 2025(WHE 2025)’ 에서 수소산업 분야의 성과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 완주군은 이번 수상이 지역 기업들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 향후 판로 확대와 협력 기회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4 일 완주군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 2 전시장에서 개막한 WHE 2025 에 참여해 수소산업 분야의 기술 교류와 협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 ‘WHE 2025’ 는 올해부터 기존 수소 국제컨퍼런스와 H2 MEET 전시회를 통합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행사로 4 일부터 7 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 2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 국제컨퍼런스는 4 일부터 5 일까지 이틀간 ▲ 정책 · 산업 동향 ▲ 기술 · 산업 전략 ▲ Country Day 등 3 개 트랙으로 운영되며 , 국제 전시회는 수소 생산 – 저장 – 운송 – 활용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규모 전시로 구성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개막 첫날 현장을 방문해 관내 기업 부스를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수상 성과를 축하했다 . 완주군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최신 글로벌 기술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 국내외 기업 ·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관내 수소산업 생태계와 기업 지원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 유 군수는 “ 관내 기업들이 세계수소엑스포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완주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매우 반가운 소식 ” 이라 며 “ 현장에서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한 만큼 ,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 · 사업화 · 투자 · 협력 연계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 작성일 : 2025-12-04 16: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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