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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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디지털 청년 창업’ 집중 육성
- 완주군 , ‘ 디지털 청년 창업 ’ 집중 육성 최대 1 천만 원 지원 … 이달 중 참여 기업 모집 완주군이 디지털 (4 차 산업 ) 분야 청년 창업을 지역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6 년 디지털 분야 청년 창업 지원 사업 ’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 사물인터넷 (IoT), 입체 (3D) 프린터 , 서비스 플랫폼 등 디지털 기반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사업비를 지원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 완주군에 거주하며 사업장이 완주군에 소재한 창업 7 년 이내 기업이다 . 사업비는 기업당 최대 1,000 만 원으로 디지털 기술 구현을 위한 핵심 장비 구축 , 시제품 개발 , 특허 ‧ 상표권 등록 , 각종 인증 비용 , 판로 개척 및 마케팅 등 사업화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 집중지원할 계획이다 . 완주군은 3 월 중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 사업 타당성 , 사업 수행 역량 , 성장 전략 ,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 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 선정 이후에는 사업 추진 상황 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디지털 (4 차산업 ) 분야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 ” 이라며 “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력 있는 청년 창업기업이 지역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 작성일 : 2026-03-09 04: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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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13개 읍·면 순회하며 ‘햇빛소득’ 알린다
- 완주군 , 13 개 읍 · 면 순회하며 ‘ 햇빛소득 ’ 알린다 주민 의견 수렴해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 모색 완주군이 지난 5 일 비봉면을 시작으로 13 개 읍 · 면을 순회하며 ‘ 햇빛소득마을 ’ 조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 . 이번 설명회는 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의 추진 방향과 참여 방식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 마을 단위 참여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 설명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정책 취지를 비롯해 마을 단위 협동조합 구성 등 주민 참여 방식과 추진 구조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 특히 농지 , 유휴부지 , 저수지 등 다양한 부지를 활용한 사업 절차를 상세히 공유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 군은 앞서 실시한 수요 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표시하는 등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여 실제 참여 마을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 특히 발전 수익이 주민에게 직접 환원되는 구조를 설계해 지역 소득 창출과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 이를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 안내와 관련 부서 협의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된 에너지가 지역에서 소비되고 소득으로 이어지는 ‘ 에너지 지산지소 ’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 완주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 작성일 : 2026-03-09 04: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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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신혼부부·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 완주군 , 청년 · 신혼부부 · 다자녀 가구 전세이자 지원 최대 150 만 원 …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완주군이 고금리 지속으로 이자 부담을 겪는 청년과 신혼부부 ,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년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 을 본격 시행한다 . 군은 5 일부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주거 지원 행정에 나섰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추진하는 청년 · 신혼부부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 완주군 자체 사업으로 다자녀가구까지 범위를 확대해 촘촘한 보장망을 구축했다 . 신혼부부와 청년에게는 연 최대 150 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며 , 다자녀가구에는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00 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한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내 임차 주택에 신청인 전원 ( 부부 및 자녀 포함 ) 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 세부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 세 이상 39 세 이하 미혼 청년 , 혼인신고일로부터 7 년 이내인 신혼부부 , 2 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며 그중 1 명 이상이 18 세 이하인 다자녀가구다 .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며 , 전세보증금 3 억 원 이하 및 주거 전용면적 85 ㎡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여야 한다 . 희망자는 거주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가 완주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 며 “ 이번 이자 지원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2416>
- 작성일 : 2026-03-05 16: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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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으로 경제 대도약
- 완주군 , ‘ 수소와 실물 인공 지능 ’ 으로 경제 대도약 완주연구원 ‧ 수소연구원 ‧ 경제센터 주관 경제발전 토론회 성황 완주군이 수소와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등 차세대 신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을 열었다 . 4 일 완주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완주 경제발전 토론회 ’ 를 열고 , ‘ 대한민국 경제 大 도약 , 완주에서 시작하다 ’ 라는 비전 아래 지역 주도의 산업 고도화와 소상공인 자생력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완주군이 주최하고 완주연구원과 완주수소연구원 , 완주경제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완주의 미래 100 년을 이끌 신산업 전환 전략과 중소기업 · 소상공인 중심의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행사는 유희태 완주군수의 개회사와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 이어 유동진 완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주도한 가운데 ,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 김영수 ( 사 ) 중소기업정책개발원장 , 김성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북본부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 또한 , 군의원과 전문가 , 기업 · 청년 대표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통해 완주 경제의 미래 설계를 구체화했다 . 첫 번째 발표자인 이규택 원장은 수소 산업과 실물 인공지능 ( 피지컬 AI) 를 중심으로 한 신산업 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 이 원장은 완주가 보유한 산업단지와 제조 기반을 활용해 미래형 산업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 수소 기반 국가 전략산업 대응과 실증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 김영수 원장은 지역 격차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김 원장은 기존의 단순 금융 · 보편 지원에서 과감히 벗어나 혁신 인력과 공급망 중심의 지원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또한 개별 기업 평가 위주의 방식에서 클러스터 단위의 성과 관리 체계로 전환해 완주형 산업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이어 김성권 본부장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골목상권 회복 전략을 강조했다 . 김 본부장은 지역 기반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생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 참석한 군의원들과 전문가들은 신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가 상호 보완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있는 실행 체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군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바탕으로 중 · 장기 경제정책을 보완하고 , 국 · 도비 연계 사업 및 신규 전략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가 보유한 산업기반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 신산업 성장과 군민의 삶이 함께 나아가는 완주형 경제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 며 “ 제시된 전문가 · 기업 ·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중 · 장기 경제정책과 신규사업발굴 , 국 · 도비연계 사업에 적극 반영해 말이 아닌 실행 , 계획이 아닌 성과로 군민께 보답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4038>
- 작성일 : 2026-03-04 15: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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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신혼부부·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 완주군 신혼부부 · 청년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16 일부터 선착순 모집 … 최대 5 천만 원 완주군이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들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때 필요한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융자 지원해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완주군의 핵심 주거 정책이다 . 지원 대상은 2025 년 1 월 1 일부터 완주군 관내 공공임대주택 임대계약을 체결한 신규 입주자 또는 입주 예정자로 , 신청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 지원 금액은 임대보증금 중 계약금을 제외한 금액으로 ,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 혼인 기간 7 년 이내 ) 는 5,000 만 원 , 신혼부부는 4,000 만 원 , 청년 ( 만 18~39 세 ) 은 3,000 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원 기간은 기본 2 년이며 , 자격 유지 시 신혼부부와 청년은 최대 6 년까지 가능하다 . 특히 자녀가 있는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 년까지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장기적인 주거 안정이 가능하다 . 사업 신청은 오는 16 일부터 4 월 17 일까지 완주군청 건축과 주거복지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 선착순 모집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청년과 신혼부부가 주거 걱정 없이 완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 ” 이며 “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 살고 싶은 완주 ‘ 를 만들어 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3>
- 작성일 : 2026-03-04 1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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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창업자 임차료 최대 200만 원 지원
- 완주군 , 청년 창업자 임차료 최대 200 만 원 지원 월 최대 40 만 원 … 3 월 20 일까지 참여자 모집 완주군은 청년 창업자의 임차료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창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년 청년창업기업 임차료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 지역 내 청년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주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18 세 이상 45 세 이하의 창업 7 년 이내 청년 대표 기업으로 , 총 5 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 선정된 기업에는 1 개소당 최대 200 만 원 ( 월 최대 40 만 원 , 최대 5 개월 ) 의 임차료가 지원된다 . 군은 3 월 20 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고 , 연매출액 , 점포 규모 , 창업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발할 계획이다 . 동일 · 유사 임차료 지원을 받고 있거나 , 휴 · 폐업 중인 사업자 , 프랜차이즈 가맹점 , 무점포 사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실질적으로 임차료 부담을 겪는 청년 창업자에게 지원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창업 초기 임차료는 청년 창업자에게 가장 큰 부담 중 하나 ” 라며 “ 이번 임차료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완주형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 (063-290-3238) 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8>
- 작성일 : 2026-03-03 1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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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에 전북 최초 2,800억 규모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완주군에 전북 최초 2,800 억 규모 데이터센터 들어선다 ( 주 ) 테크노그린 ·LG 전자 · 한전 KDN 업무협약 체결 전북 최초로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2,800 억 원 규모의 대규모 에이아이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 . 26 일 완주군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 테크노그린 대표 , LG 전자 어플라이드사업담당 , 한전 KDN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완주 에이아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 운영 업무협약 ’ 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오는 2029 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완주 테크노밸리 제 1 일반산업단지 내에 2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행정적 · 기술적 역량을 결집한다 . 해당 센터는 올해 초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요건인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과했으며 , 공업용수와 통신 인프라 등 필수 기반시설이 충족된 상태로 향후 지역 내 디지털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별 협력 사항도 구체화했다 . 완주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공공데이터 제공을 맡으며 , ㈜ 테크노그린은 사업 총괄과 구축 및 운영을 전담한다 . LG 전자는 기술 참여와 구축 설계 , 건축 ,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 한전 KDN 은 전력과 정보통신기술 (ICT) 설계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을 전담해 인프라의 완성도를 높인다 . 이외에도 협약 기관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 , 사회공헌 활동 등 지역 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갖춘 완주군에 전북 최초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서게 되어 매우 뜻깊다 ” 며 “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 에이아이 (Physical AI)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완주군이 국내 에이아이 (AI)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52>
- 작성일 : 2026-02-26 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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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로젠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접수… 완주 ‘물류 허브’ 가속
- 로젠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접수 … 완주 ‘ 물류 허브 ’ 가속 축구장 22 개 넘는 초대형 규모 기업 집결 가시화 로젠 ( 주 ) 이 완주 테크노밸리 제 2 일반산업단지에 초대형 물류터미널을 건립하기 위한 건축허가를 접수하면서 , 완주군이 전북권 물류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24 일 완주군에 따르면 로젠 ( 주 ) 은 지난 23 일 봉동읍 제내리 일원에 연면적 16 만 1,297 ㎡ 규모의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신청을 접수했다 . 로젠 물류터미널은 14 만 5,816 ㎡ 부지에 지하 1 층 , 지상 4 층 규모의 첨단 시설로 지어진다 . 전체 시설 면적은 축구장 22 개를 합친 것보다 넓은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며 , 익산나들목 (IC) 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사통팔달의 물류망을 구축한다 . 또한 법정 기준보다 2 배 이상 넉넉한 704 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대형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지원한다 . 이번 접수는 지난 1 월 교통영향평가 심의와 2 월 초 소방 성능 위주 심의를 조건부 의결로 통과하는 등 주요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한 결과다 . 군은 기업의 투자 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해 행정적 지원을 집중해 왔다 . 로젠 ( 주 ) 은 전국적으로 6 개의 메인 터미널 , 1 개의 서브터미널을 비롯해 지점 348 개 , 영업소 9,415 개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물류회사 중 하나로 꼽힌다 . 지난 2023 년 , 완주군과 총 1,083 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이번 건축허가 신청은 해당 협약의 본격적인 이행으로 향후 2028 년까지 32 명의 직접 고용과 900 명의 간접 고용을 포함해 총 932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군은 신속히 건축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3 월 중 착공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특히 이번 물류터미널 건립은 대규모 고용 창출은 물론 , 향후 시설 완공에 따른 본사 이전과도 연계돼 테크노밸리 제 2 산단의 기업 유치 활성화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이에 더해 세방 , BYC, 진로지스틱 , 동원로엑스 등 총 1,478 억 원 (4 개사 ) 규모의 주요 물류 기업들의 집결이 가시화되면서 단지 내 물류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로젠의 물류터미널 건립은 완주가 가진 우수한 교통망과 물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 ” 라며 “ 터미널 완공부터 본사 이전까지의 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건축과 290-2863>
- 작성일 : 2026-02-24 15: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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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75억 규모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추진
- 완주군 , 75 억 규모 ‘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 추진 25 일부터 사전 상담 예약 가능 … 최대 5 천만 원까지 지원 완주군이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오는 3 월 4 일부터 ‘2026 년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특례보증은 완주군과 전북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들이 경영자금을 필요로 할 때 , 일반은행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 이번 사업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완주군이 3 억 원 , 농협은행 · 전북은행 · 하나은행이 각각 1 억 원을 출연했다 . 군은 출연금의 12.5 배인 75 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원 대상은 완주군 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3 개월 이상 경영하고 있으며 신용등급 7 등급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 대상자에게는 최대 5,000 만 원까지 지원하며 , 대출이자의 3% 를 3 년간 이차보전으로 지원한다 .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3 월 4 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모바일 또는 인터넷을 통해 오는 25 일부터 사전 상담 예약 후 전북신용보증재단 완주지점 ( 용진읍 운곡 2 로 3, 전화 247-9551) 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며 “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지역경제 회복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91>
- 작성일 : 2026-02-19 16: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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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공모 한계 넘는 ‘완주 햇빛연금마을’ 추진
- 완주군 , 공모 한계 넘는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추진 유희태 완주군수 “ 재생에너지 수익 주민환원 구조 만든다 ” 완주군이 재생에너지를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 완주 햇빛연금마을 ( 가칭 )’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10 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 완주 햇빛연금마을 ’ 을 단일 사업이 아닌 ‘ 분산에너지 – 지역소득 – 산업경쟁력 ’ 을 연계한 전략 패키지로 제시하며 ,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 주민 참여 방식으로 확산해 나가는 실행 로드맵을 발표했다 . 유 군수는 “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단계를 넘어 ,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 에너지 지산지소 ( 地産地消 ) 모델로 진화해야 한다 ” 며 , 완주햇빛연금마을의 핵심은 “ 전기는 지역에서 만들고 , 수익은 주민에게 돌아오게 하는 구조 ” 라고 밝혔다 . 완주군은 최근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에서 39 개 마을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정책 수요를 확인했다 . 군은 연간 전국 500 개소 수준인 정부 공모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 사업 대응과 병행해 공공부지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완주형 재생에너지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 또한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의 전문성도 강화한다 . 이와 함께 ,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활용한 군 직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을 문화 · 예술 · 체육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활용해 지역사회 환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 또한 , 사업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지원과 컨설팅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 필요시 전력망 ( 계통 ) 여건을 고려 , ESS( 에너지저장장치 ) 등 다양한 수단을 연계하는 유연한 운영 방식도 함께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특히 , ‘ 주민 참여 · 주민 환원 ’ 구조를 목표로 , 발전소 소유는 마을협동조합이 담당하고 기업은 설계 · 시공 · 운영을 수행하되 정해진 대가만 받는 방식으로 역할을 구분한다 . 기업이 수익 구조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운영의 투명성과 주민 환원 원칙을 분명히 한다는 전략이다 . 아울러 , 에너지 전환의 성과가 일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군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 기본사회 ’ 관점의 정책 연계도 추진한다 . 최근 완주군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공공의 성과가 취약계층과 생활 기반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논의의 틀을 넓혀가고 있다 . 주민 참여 기반의 확대는 제한된 정부 공모 규모 속에서도 지역의 실제 수요를 현실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마을 소득 증대와 더불어 전기를 나누어 쓰는 분산형 운영 체계가 정착되면 , 재생에너지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 기업들의 알이백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 대응 여건도 한층 좋아져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햇빛은 모두에게 평등한 자원으로 , 이를 소득으로 전환해 주민에게 돌려드리는 것은 존엄한 삶을 누리는 ‘ 기본사회 ’ 로 나아가는 따뜻하고 확실한 걸음 ” 이라며 “ 정책 추진 과정에서 우려될 수 있는 환경이나 안전 문제는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보완해 나가겠으며 , 완주의 사례가 전국적인 정책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07>
- 작성일 : 2026-02-10 16: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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