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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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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완주군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 , 고액 ∙ 고질 체납자 엄정 징수 방침   완주군이 지방세입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맞춤형 징수와 복지 지원을 병행하는 ‘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운영을 3 일부터 시작했다 .   이번 체납관리단은 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기간제근로자 6 명으로 구성됐으며 , 오는 11 월 30 일까지 4 개월간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   단원들은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생활 실태를 다각도로 조사해 유형별 맞춤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 독촉에 그치지 않고 체납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해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 납부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정리보류를 검토한다 . 이 과정에서 복지 지원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발굴하면 복지 부서와 즉시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세금을 체납하는 고액 ·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철저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재산조사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   군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입 확충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세 가지 정책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히 체납 세금을 징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포용적 조세행정의 일환" 이라며 "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해 군민 중심의 세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43>  
    2026-08-03 16: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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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완주군 , 군민 1 인당 30 만원 ‘ 민생안정 지원금 ’ 지급 추석 전 9 월 8 일부터 지급 ,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의 생활안정 기대   완주군이 고유가 · 고환율 ·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 민생안정 지원금 ’ 을 지급한다 .   이번 지원금은 2026 년 7 월 31 일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는 군민과 결혼이민자 ,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 인당 30 만 원씩 지급한다 .   신청 및 지급기간은 오는 9 월 8 일부터 10 월 30 일까지이며 , 특히 지급 초기 혼잡을 줄이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9 월 8 일부터 13 일까지를 집중 지급기간으로 운영한다 .   선불카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민원센터에서 지급하며 , 집중 지급기간에는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대  상자 확인 후 즉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세대원이 방문하는 경우에는 위임장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선불카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완주군 지역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을 늘려 지역 내수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은 군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8 월부터 군 누리집(홈페이지) , 누리소통망(SNS), 마을방송 , 홍보 안내문 , 현수막 등을 활용한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 읍 · 면과 협력하여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민생안정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 며 “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향후에도 국내외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주시하면서 ,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2026-08-03 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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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데카코리아 613억 투자협약 (1).jpg
    지역경제 완주군, 아데카코리아 613억 투자협약
    완주군 , 아데카코리아 613 억 투자협약 한솔케미칼 1 천억 원 이은 성과 … 민선 9 기 유치 활발   완주군이 전북특별자치도 , 아데카코리아와 613 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   이번 성과는 민선 9 기 출범과 동시에 유치한 첨단소재 기업 ㈜ 한솔케미칼의 1,000 억 원 규모 투자에 이은 연이은 결실로 , 완주군이 첨단소재 핵심 거점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   31 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 이원택 전북도지사 , 박종석 아데카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투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은 민선 9 기 첫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이자 , 지난 35 년간 완주군과 함께한 기업의 추가 투자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협약에 따라 아데카코리아는 오는 2029 년까지 완주테크노밸리 제 2 산단 내 기존 3 공장 부지 (53,960 ㎡ · 약 16,323 평 ) 에 613 억 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 수지첨가제 생산라인을 증설한다 .   군은 이번 시설 증설로 20 여 명의 신규 직접 고용 인원이 창출돼 지역 고용시장과 소재 산업 전반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외국 자본 100% 출자로 시작해 1991 년 완주에 설립된 아데카코리아는 본사와 3 개 생산공장을 모두 완주에 둔 기업으로 , 플라스틱 수지첨가제와 반도체 메모리용 소재 ( 하프늄 전구체 등 )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 공급망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35 년간 완주의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아데카코리아가 과감한 증설 투자를 결정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기업의 성공이 곧 완주의 성공 ’ 이라는 신념 아래 , 이번 투자가 확실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도와 함께 신속한 인허가 등 맞춤형 행정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2026-08-03 15: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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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설관리공단익산고향사랑상호기부.jpg
    지역경제 완주·익산 시설관리공단, 고향사랑 상호 기부
    완주 · 익산 시설관리공단 , 고향사랑 상호 기부 6 월 상생협력 연장선 … 양 기관 300 만 원씩 기탁   완주군시설관리공단 ( 이사장 이희수 ) 과 익산시도시관리공단 ( 이사장 이지영 ) 이 29 일 완주군시설관리공단 대회의실에서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약식 ’ 을 개최하고 ,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6 월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것으로 , 기관 간 협력을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특히 지난해보다 참여 인원과 기부 규모가 확대돼 양 기관은 각 300 만 원씩 총 600 만 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 이는 지역 간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 지난해 출범 초기부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익산시도시관리공단과 올해는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까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함께 기여하는 모범적인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   <담당부서 시설관리공단 270-9904>  
    2026-07-29 16: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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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단지문화가있는날운영 (2).jpg
    지역경제 완주군 산업단지에 ‘커피·간식 트럭’ 뜬다
    완주군 산업단지에 ‘ 커피 · 간식 트럭 ’ 뜬다 완주로컬잡센터 , 매주 화 ‧ 목 ‘ 문화가 있는 날 ’ 운영   완주로컬잡 (JOB) 센터가 더위에 지친 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8 월 27 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완주군 내 5 개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 산단 문화가 있는 날 ’ 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완주 일반산업단지 , 과학산업단지 , 테크노밸리 1·2 단지 , 완주농공단지 일대를 총 10 회에 걸쳐 순회하며 커피와 간식 트럭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   완주산단 제조업 근로자 특화사업인 ‘ 완주에서 안주 ( 安住 ) 프로젝트 ’ 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출퇴근 및 주거 편의 지원과 더불어 , 산업단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 복지 서비스를 결합해 근로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   운영 장소는 ㈜ 정석케미칼 , ㈜ 엠제이 , 대림씨앤씨 ( 주 ) 인근 등 접근성이 좋은 산업단지 내 공공장소와 공영주차장이며 , 점심 시간대 (11:00~14:00) 를 활용해 찾아간다 .   특히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정신건강 상담을 병행해 근로자들의 신체적 · 정신적 피로 해소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 더운 여름철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이 시원한 음료 한 잔과 상담을 통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건강하게 정착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2026-07-27 16: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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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수의계약 총량제’ 4년 성과 평가
    완주군 , ‘ 수의계약 총량제 ’ 4 년 성과 평가 누리집서 오는 27 일부터 설문조사 진행 … 업체 ‧ 단체 대상 의견 수렴   완주군이 지난 4 년간 시행해 온 ‘ 수의계약 총량제 ’ 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대대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   군은 오는 27 일부터 8 월 5 일까지 10 일간 관내 업체와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총량제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   완주군은 공정한 계약 기회 확보와 지역 업체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 2022 년 8 월 수의계약 총량제를 처음 도입했다 .   제도 도입 이후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비율은 2021 년 91.1% 에서 올해 6 월 말 기준 96.4% 로 5.3% 포인트 상승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표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관내 업체와 관련 협회 · 조합 · 단체의 만족도를 측정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 의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조사는 온라인 익명 설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   주요 문항은 수의계약 총량제 제도에 대한 인식 및 이해도를 비롯해 제도의 적정성 평가 , 계약 기회 및 공정성 변화 체감도 , 계약 총액 조정 및 개선에 대한 의견 등 실효성 있는 항목으로 짜였다 .   설문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설문 참여를 독려하고 , 접수된 현장의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수의계약 총량제 운영을 통해 관내 업체의 참여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확인했다 ” 며 “ 설문조사를 통해 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더욱 효율적이고 공정한 계약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설문조사는 완주군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재정관리과 계약팀 (063-290-2352)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52>  
    2026-07-24 16: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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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구도심뉴딜사업이후활성.jpg
    지역경제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도시재생으로 활력’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의 변신 ‘ 도시재생으로 활력 ’ 새원복합어울림센터 ‧ 역사거리 조성 , 노후주택 수리 등으로 변화   과거 행정복지센터가 위치하며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완주군 상관면 구도심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다시 사람과 활력이 모이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   상관면 구도심은 2013 년 행정복지센터 이전 이후 유동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활력을 잃었지만 , 완주군이 2019 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   총사업비 77 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다시 찾고 머무는 생활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   골목길 정비 , 역사거리 조성 , 벽화조성과 경관조명 설치 , 내부영상망 (CCTV) 확충 및 새원역사길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며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또한 노후주택 42 호에 대해 집수리 사업을 함께 진행하여 정주환경 개선과 주거복지향상에도 힘을 쏟았다 .   도시재생의 중심인 새원복합어울림센터는 책쉼터 ,  공부방 , 건강증진실 , 동아리방 ,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 특히 올해 7 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체력단련실은 현재 160 여 명의 회원이 이용하며 구도심 방문객 증가와 함께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   안산호 하원신마을 이장은 “ 예전에는 저녁이면 적막했던 거리가 이제는 주민들이 모이고 웃음이 넘치는 사람 냄새 나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 며 “ 도시재생사업과 행정의 적극적인 추진력이 구도심을 다시 살아 숨 쉬는 중심지로 만들고 있다 ” 고 말했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도시재생은 공간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를 회복하는 사업 ” 이라며  “ 새원복합어울림센터를 중심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7>  
    2026-07-23 1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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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무역체험행사성황 (2).jpg
    지역경제 완주군 “모주·주전부리 만들며 가치 소비 배워요”
    완주군 “ 모주 ·주전부리  만들며 가치 소비 배워요 ” ‘ 사브작 사브작 우리동네 공정무역 ’ 행사 성황리에 끝나   완주군이 일상에서 가치 소비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열며 공정무역 문화 확산에 나섰다 .   완주군은 최근 동상면 농업회사법인 공동체공간 수작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 사브작 사브작 우리동네 공정무역 ’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노동 대가를 지급해 빈곤 자립을 돕고 아동 노동 금지 , 친환경 생산을 지향하는 윤리적 무역 제도로 , 최근 일상 속 가치 소비의 대표적인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인식을 넓히고 골목상권과 손잡는 실천 중심의 공정무역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현장 소통 행보다 .   현장에는 달달구리 , 반줄 , 삼산도가 , 서리울 , 수작 , 조아지구 등 지역 업체 6 곳이 동참해 공정무역 재료를 접목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주도했다 .   참가자들은 공정무역 설탕인 모스코바도를 활용한 디저트와 쌀강정 ,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모주 만들기를 비롯해 아로마 오일 체험 , 공정무역 원두를 재활용한 스트레스볼과 커피 찌꺼기 ( 커피박 ) 자석 ( 마그넷 )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   특히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공정무역 제품과 재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교실을 경험하는 등 행사장 곳곳이 활기로 가득 찼다 .   지역 소상공인들도 직접 체험교실을 기획 · 운영하며 공정무역 제품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공정무역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   최은아 경제정책과장은 “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에서 공정무역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232>  
    2026-07-21 1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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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케미칼 투자협약식 (1).JPG
    지역경제 완주군,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포문… ㈜한솔케미칼 1,000억 원 확정
    완주군 , 민선 9 기 첫 투자유치 포문 …  ㈜ 한솔케미칼 1,000 억 원 확정 완주일반산단 내 반도체 핵심소재 제조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   완주군이 민선 9 기 출범과 동시에 1,000 억 원 규모의 대규모 기업 투자를 이끌어내며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   14 일 완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도 , ㈜ 한솔케미칼과 함께 반도체용 핵심소재 제조시설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한장안 ㈜ 한솔케미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완주산단의 대표 기업인 ㈜ 한솔케미칼은 기존 사업장 (5 만 7,813 평 ) 부지에 오는 2029 년까지 1,000 억 원을 대대적으로 투입한다 . 세계적  반도체 시장의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 연구개발 (R&D) 부터 생산까지 한자리에서 수행하는 ‘ 차세대 첨단 소재 거점 ’ 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이를 통해 20 명의 신규 직접 고용이 이루어지며 , 완주군이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 핵심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완주에 기반을 두고 기술혁신을 거듭해 온 ㈜ 한솔케미칼이 과감한 증설 투자를 결정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이번 투자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재 채용의 확실한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인허가 등 맞춤형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2026-07-14 15: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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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수소산업 육성 착수보고회 (1).JPG
    지역경제 완주군,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
    완주군 , 수소 선도도시 굳히기 돌입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종합 계획(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 착수   완주군이 13 일 군청 4 층 전략회의실에서 ‘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종합 계획(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 를 열고 대한민국 수소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돌입했다 .   이번 용역은 급변하는 수소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 완주군의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잠재력을 반영한 중장기 육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 2 월까지 약 9 개월 동안 삼일회계법인에서 수행한다 .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 수소 분야 전문가 ,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 여 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했다 .   참석자들은 완주군 수소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마스터플랜은 완주군의 산업구조와 수소 관련 기업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수소산업 발전 여건과 성장 가능성을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 산업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핵심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   특히 ▲ 수소산업 육성 비전 및 발전전략 수립 ▲ 지역 산업과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 기업 유치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 국가 공모사업 및 국비 확보 전략 ▲ 단계별 실행과제와 투자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향후 완주군 수소산업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   완주군은 용역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자문과 관련 기관 협의 , 산업계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 실현 가능성이 높고 정책 활용도가 뛰어난 종합 계획(마스터 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   유희태 완주군수는 “ 수소산업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핵심 미래산업인 만큼 완주군의 강점과 잠재력을 최대한 살린 중장기 전략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종합 계획( 마스터 플랜)을 통해 완주군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2026-07-13 15: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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