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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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창출에 ‘정주형 지원’ 더한다
- 완주군 , 일자리 창출에 ‘ 정주형 지원 ’ 더한다 전북 특화사업 , ‘ 완주에서 안주 프로젝트 ’ 선정 완주군이 산업단지 근로자의 주거 및 출퇴근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 유도에 나선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 2026 년 도농 상생형 고용 플랫폼 조성 프로젝트 특화사업에 ‘ 완주 산단 제조업 근로자 완주에서 안주 ( 安住 ) 프로젝트 ’ 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 이번 사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재직자의 고용 유지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에 초점을 맞췄다 . 그동안 완주 산업단지는 전주 · 익산 등 인근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 비중이 높아 장거리 이동 부담이 이직률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 · 교통 · 근속 · 안전 ·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 사업은 총 4 개 세부 프로젝트로 구성한다 . ‘ 출퇴근하고 싶은 일터 ’, ‘ 오래 다니면 더 좋은 일터 ’,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 ‘ 문화가 있는 일터 ’ 를 목표로 주거 생활 안정비 지급 , 고용 유지 혜택 제공 , 산업 안전 보건 교육과 상담 지원 , 문화 공연과 스트레스 상담 및 커피 트럭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로 환경의 질적 개선을 꾀할 예정이다 . 강애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팀장은 “ 이번 사업은 고용 창출 중심에서 고용유지 중심으로 정책을 확장한 사례 ” 라며 “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통해 이직률을 낮추고 기업의 인력난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해당 사업 공고 및 참여 신청 등 세부 내용은 향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및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 작성일 : 2026-05-11 14: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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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 창출에 ‘정주형 지원’ 더한다
- 완주군 , 일자리 창출에 ‘ 정주형 지원 ’ 더한다 전북 특화사업 , ‘ 완주에서 안주 프로젝트 ’ 선정 완주군이 산업단지 근로자의 주거 및 출퇴근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 유도에 나선다 . 군은 전북특별자치도 2026 년 도농 상생형 고용 플랫폼 조성 프로젝트 특화사업에 ‘ 완주 산단 제조업 근로자 완주에서 안주 ( 安住 ) 프로젝트 ’ 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 이번 사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재직자의 고용 유지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정책에 초점을 맞췄다 . 그동안 완주 산업단지는 전주 · 익산 등 인근 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 비중이 높아 장거리 이동 부담이 이직률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거 · 교통 · 근속 · 안전 ·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 사업은 총 4 개 세부 프로젝트로 구성한다 . ‘ 출퇴근하고 싶은 일터 ’, ‘ 오래 다니면 더 좋은 일터 ’,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 ‘ 문화가 있는 일터 ’ 를 목표로 주거 생활 안정비 지급 , 고용 유지 혜택 제공 , 산업 안전 보건 교육과 상담 지원 , 문화 공연과 스트레스 상담 및 커피 트럭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근로 환경의 질적 개선을 꾀할 예정이다 . 강애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팀장은 “ 이번 사업은 고용 창출 중심에서 고용유지 중심으로 정책을 확장한 사례 ” 라며 “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통해 이직률을 낮추고 기업의 인력난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해당 사업 공고 및 참여 신청 등 세부 내용은 향후 완주군 로컬잡 (JOB) 센터 및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 작성일 : 2026-05-11 14: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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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11일부터 ‘종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
- 완주군 , 11 일부터 ‘ 종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 운영 봉동읍 행정복지센터 설치 , 납세자 편의 증진 완주군이 2025 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 5 월 한 달간 (6 월 1 일까지 ) 개인지방소득세 ( 지방세 ) 와 종합소득세 ( 국세 ) 를 각각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며 납세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지난 6 일부터 각 세무서 신고 창구에서 종합소득세 신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 완주군은 납세자 편의를 위해 11 일부터 15 일까지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 ‘ 합동신고창구 ’ 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 특히 12 일과 15 일에는 오후 2 시부터 4 시까지 완주군 마을세무사가 지역 주민의 세무 상담을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 합동신고창구에서는 모두 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중심으로 1:1 신고 지원을 실시하며 , 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ARS 신고 등 간편 신고 방식도 안내한다 .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중 소득세 연장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최대 3 개월까지 직권으로 연장한다 . 다만 납부 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마쳐야 한다 . 황현자 재정관리과장은 “ 올해부터 지방소득세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반드시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해 주시기를 바란다 ” 며 “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8>
- 작성일 : 2026-05-07 15: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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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여성새일센터, 로컬푸드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
- 완주 여성새일센터 , 로컬푸드 기반 창업 아이템 발굴 로컬푸드 페어링 마스터 창업과정 품평회 열어 완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 이하 완주여성새일센터 ) 가 지역 여성들의 창업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직업 교육 훈련을 운영하는 가운데 , 최근 ‘ 로컬푸드 페어링 마스터 창업 과정 ’( 총 215 시간 )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생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품평회를 열어 그간의 결실을 확인했다 . 이번 과정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단 개발과 식문화 교육 내용 기획 , 창업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했으며 ,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진행했다 . 특히 이번 과정에서 중점을 둔 ‘ 로컬푸드 페어링 마스터 ’ 란 지역 농산물의 맛과 향 , 식감을 분석해 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식재료나 음료를 조합하여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설계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 단순히 음식을 조리하는 단계를 넘어 지역 농산물에 이야기를 입히고 차별화된 식문화 교육 내용을 기획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교육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어울림 식단 ( 페어링 메뉴 ) 을 개발했다 . 품평회에서는 직접 기획한 식단을 선보이고 전문가 및 관계자들로부터 평가를 받았으며 , 이는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창업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향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개인 창업 또는 공동체 구성을 통해 완주 지역 내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지역 농가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로컬푸드 소비 촉진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임미현 완주여성새일센터 팀장은 “ 이번 창업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 며 “ 앞으로도 개인 창업뿐 아니라 공동체 기반의 협업 모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여성새일센터는 이밖에 ▲ 인공지능 (AI) 활용 전산회계전문가 양성과정 ▲ 생산제조 전문인력 양성과정 ▲ 노인 건강관리 ( 실버 헬시케어 ) 인지강사 양성과정 등 총 4 개의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03>
- 작성일 : 2026-05-07 14: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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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개별공시지가·주택 가격 전년비 1.3%대 상승
- 완주군 , 개별공시지가 · 주택 가격 전년비 1.3% 대 상승 부동산 가격 공시위 심의 결정 30 일 공시 완주군이 2026 년 개별 공시지가와 개별 주택 가격을 오는 30 일 공시한다 . 올해 완주군의 개별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36%, 개별 주택 가격은 1.37%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군은 지난 21 일 부동산 가격 공시 위원회를 열어 이를 심의하고 최종 결정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개별 공시지가 약 18 만필지와 개별주택가격 약 2 만 호에 대한 산정 가격의 적정성을 면밀히 심의했다 . 또한 사전 가격 열람 기간에 주민 의견이 제출된 17 건 ( 토지 : 16 필지 , 주택 : 1 호 ) 의 가격 조정 사항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쳤다 . 심의를 통해 결정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은 4 월 30 일 공시되며 , 군청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 결정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 ·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30 일부터 5 월 29 일까지 30 일간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 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 , 군청 열린민원과 ,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 ( 호 ) 는 감정평가사 ,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재검증 처리 후 다시 한번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 월 26 일에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장인 이종훈 완주군 군수 권한대행은 “ 매년 이루어지는 부동산가격공시는 군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 절차인 만큼 , 정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 며 “ 앞으로도 계속 공정하고 투명한 신뢰성 있는 가격 공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열린민원과 290-2972>
- 작성일 : 2026-04-23 14: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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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기름때 묻은 작업복, 깨끗이 빨아드립니다”
- 완주군 “ 기름때 묻은 작업복 , 깨끗이 빨아드립니다 ”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 업무협약 체결 완주군이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년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노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 노동자 작업복 세탁 지원사업은 유해 물질이나 찌든 기름때가 묻어 일반 가정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작업복을 전문 세탁소에서 수거 , 세탁 , 포장한 후 다시 사업장으로 배송해 주는 일괄 ( 원스톱 ) 서비스다 . 대기업과 달리 자체 세탁 시설을 운영할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가장 실질적이고 체감도가 높은 복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 23 일 완주군은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 , 강승구 사 ) 전북산학융합원장 , 최영서 전주린넨 대표 , 권태성 ㈜ 에이스테크 대표와 함께 4 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 군은 그동안 지원의 손길이 가장 시급한 30 인 미만 영세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발굴하고 참여를 독려해 왔다 . 그 결과 올해 10 개 영세 중소기업이 사업에 합류하게 됐으며 , 이들 기업에 종사하는 현장 노동자들이 유해 물질로부터 가족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복을 입고 일할 수 있게 됐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30 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10 개사의 참여는 영세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 개선을 향한 완주군의 의지가 현장에 닿은 뜻깊은 성과 ” 라며 “ 앞으로도 기업의 규모와 관계없이 완주군에서 일하는 모든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 체감형 노동 복지 ’ 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강승구 전북산학융합원장은 “ 이번 지원사업의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규모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3783>
- 작성일 : 2026-04-23 13: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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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 청년, 지역 자원 활용해 창업 꿈 펼친다
- 완주 청년 , 지역 자원 활용해 창업 꿈 펼친다 로컬 브랜딩 지원사업 추진 … 개념부터 사업계획 수립까지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청년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 완주형 로컬 브랜딩 지원사업 ’ 을 추진하며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견인한다 . 이번 사업은 완주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해 새로운 브랜드로 확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 청년들이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센터는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상표 이미지 구축 ( 브랜딩 )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중심의 과정을 운영한다 . 교육과정은 지역 브랜드의 개념과 사례 이해 , 핵심 내용 ( 콘텐츠 ) 기획 , 사업계획 수립 등 창업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교육 이후에는 팀 단위 기획 과제 ( 프로젝트 ) 를 통해 참여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전문가 지도 ( 멘토링 ) 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상표화 제작비 지원을 더해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 로컬브랜딩은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과정이자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 ” 이라며 “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청년 거점공간을 중심으로 취 · 창업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 또한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캠틱종합기술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의 정신건강 지원과 기술 기반 창업 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담당부서 인구정책과 290-3237>
- 작성일 : 2026-04-21 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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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인당 최대 60만 원
- 완주군 , ‘ 고유가 피해 지원금 ’ 1 인당 최대 60 만 원 소득 하위 70% 대상 27 일부터 순차 지급 완주군이 고유가 · 고환율 · 고물가로 인한 삼중고에 시달리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 고유가 피해 지원금 ’ 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 이번 지원금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촉발된 유가 상승과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소득 하위 70% 를 대상으로 1 인당 15 만 원에서 최대 60 만 원까지 대상자별로 순차적 지급한다 . 지급은 2 단계로 나누어 진행한다 . 1 차는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27 일부터 5 월 8 일까지 우선 지급하며 , 2 차는 소득 하위 70% 에 해당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5 월 18 일부터 7 월 3 일까지 확대 지급한다 . 다만 1 차 대상자가 해당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했을 경우 2 차에 신청할 수 있지만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며 지급 방식은 신용카드 , 체크카드 , 완주사랑상품권 ,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 신용 · 체크카드는 온라인으로 카드사 누리집 및 앱 , 인터넷 은행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 완주사랑상품권 ( 카드 ) 은 ‘CHAK’ 앱을 통해 신청하여 충전할 수 있다 . 신용 · 체크카드와 상품권 충전 형태는 신청 다음 날 바로 충전된다 . 선불카드는 주소지 읍 · 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성인은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대리 신청해야 한다 . 지원금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 내 연 매출 30 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로 사용처를 제한하며 완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 전통시장 , 동네 마트 , 음식점 , 병 · 의원 , 학원 등에서 폭넓게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 마트 , 백화점 , 온라인 쇼핑몰 , 유흥 · 사행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 일부 읍 · 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 끝자리가 1·6 이면 월요일 , 2·7 은 화요일 , 3·8 은 수요일 , 4·9 는 목요일 , 5·0 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 이후에는 요일제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이 가능하다 . 지원금 사용기한은 2026 년 8 월 31 일까지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 군은 주민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 (290-4340) 를 운영하며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읍 · 면 주민센터에 ‘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 를 신청하면 직원이 직접 방문해 선불카드를 전달한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지원금이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4>
- 작성일 : 2026-04-20 14: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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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전북도, ‘국제 수소거래소’ 설립 시동
- 완주군 · 전북도 , ‘ 국제 수소거래소 ’ 설립 시동 사전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 … “ 특별법 기반 인프라 선제적 마련 ”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17 일 군청 4 층 전략회의실에서 ‘ 국제 수소거래소 전북도 ( 완주군 ) 설립 사전타당성 용역 ’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세계 수소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과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등이 참석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체계 대전환 시대에 청정 수소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세계적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용역을 수행한 삼일회계법인은 정부가 「 수소 및 수소 화합물 사업법 」 제정을 통해 수소 거래소 지정 계획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전북 금융 중심지와 연계한 수소 금융 상품 개발 및 정책 금융 체계 구축 등 수소 금융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 또한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수소 거래 실증 거점 ( 테스트 베드 ) 을 운영해 거래 기반(인프라)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 특히 20 세기 중반 이후 세계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은 원유가 국제 원유 거래소를 통해 위험 분산 ( 리스크 헤지 ) 기능을 강화하고 기준 가격을 형성함으로써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 온 사례에 주목했다 . 수소 역시 거래소 중심의 시장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이번 보고회에서 강조됐다 . 협소한 국토와 자원 부족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외국 기업 친화적 투자 환경을 조성해 세계 3 대 오일 중심(허브)으로 성장한 싱가포르의 사례는 완주군이 나아갈 이정표로 제시됐다 . 싱가포르는 최근 신재생에너지와 저탄소 기술의 세계적 실증 거점으로 전환을 추진하며 에너지 산업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러한 글로벌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수소의 생산 · 유통 · 거래를 아우르는 국제 수소거래소를 구축해 글로벌 수소 가격 지표 형성과 유통 질서를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은 “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200MW 급 수전해 구축 계획과 연계해 생산되는 청정수소의 유통 · 거래 실적 ( 트랙레코드 ) 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정부 지정 공모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2429>
- 작성일 : 2026-04-17 16: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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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한국형 퀵스타트’ 공모 박차… 기업 모집
- 완주군 , ‘ 한국형 퀵스타트 ’ 공모 박차 … 기업 모집 공장 준공 전 필요 인력 교육 지원 , 24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 년 한국형 퀵스타트 (Quick Start) 프로그램 사업 ’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컨소시엄에 참여할 지방투자 기업을 모집한다 . 이번 모집은 산자부 공모 사업권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 전북특별자치도 , 완주군 , ( 사 ) 전북산학융합원이 한 팀이 되어 지역 내 투자 기업에 최적화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 ‘ 한국형 퀵스타트 사업 ’ 은 지방투자 예정 기업이 공장 준공 전 필요한 인력을 미리 선발하고 , 기업 요구에 맞춘 특화 교육을 시행한 뒤 준공과 동시에 현장에 투입하는 ‘ 선 ( 先 ) 교육 후 ( 後 ) 채용 ’ 방식의 인력양성 지원 모델이다 . 신청 대상은 완주군 내 사업장 이전 및 신 · 증설을 진행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으로 , 5 인 이상의 신규 채용 계획을 보유한 지방 이전 · 투자 기업이다 . 특히 2024 년부터 2027 년 사이 공장 사용승인 또는 사업 개시가 완료 ( 예정 ) 되는 기업이 주된 대상이다 . 참여기업은 주관 연구개발기관인 ( 사 ) 전북산학융합원과 공동으로 기업별 맞춤형 직무교육 과정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 선발된 교육생 ( 채용 후보자 ) 에게는 1 인당 최대 275 만 원의 교육훈련 장려금이 지원돼 기업은 인건비 부담 없이 검증된 인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 이번 공모 사업의 전체 규모는 국비 11 억 7,000 만 원 수준이며 , 참여기업은 채용 목표 인원 ( 유형 3 기준 30~40 명 미만 ) 에 따라 최대 2 억 7,000 만 원의 국비와 지자체 매칭금 교육훈련비 일체 지원받게 된다 . 참여기업의 의무 사항은 교육 종료 후 1 개월 이내 채용 및 6 개월 이상의 고용 유지다 . 신청 기간은 오는 24 일 ( 금 ) 오후 6 시까지다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완주군 누리집 ( www.wanju.go.kr)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 kyuri0707@korea.kr , jason-ko@hanmail.net) 로 접수하면 된다 .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 이번 공모 대응은 완주군에 투자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고민인 ‘ 인력 적기 확보 ’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가 될 것 ” 이라며 “ 산업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기업들이 완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경제정책과 (290-2413) 또는 ( 사 ) 전북산학융합원 (070-4112-8481) 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290-2413>
- 작성일 : 2026-04-17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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