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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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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보건소 인력 보강-업무연속성계획 신속 수립 나섰다
    완주군 , 보건소 인력 보강 - 업무연속성계획 신속 수립 나섰다 - 박성일 군수 7 일 “ 오미크론 낮은 중증화율 등 안이한 인식 바로 잡아야 ”            완주군이 방역 · 의료체계 개편에 맞춰 보건소와 동네 병 · 의원의 협력 대응을 강화하고 , 보건소 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 업무연속성 계획 (BCP)’ 의 신속수립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또 오미크론 치명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경계하며 적극적인 홍보전에 돌입하기로 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7 일 “ 오미크론 변이의 치명률이 델타 변이에 비해 낮지만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와 비교하면 2 배에서 4 배까지 높다 ” 며 “ 오미크론 치명률이 낮다는 안이한 인식으로 경각심이 완화되지 않도록 정확히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 ” 고 강조했다 .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 층 영상회의실에서 김성명 부군수 등 군 고위직이 참석한 가운데 ‘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 대응 ’ 관련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 오미크론 변이의 전파력은 델타 변이에 비해 2 배 이상 높고 , 중증도는 델타 변이에 비해 낮지만 인플루엔자보다는 높게 보고되고 있다 ” 며 “ 치명률 등을 정확히 알려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 고 지시했다 .   박 군수는 또 “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사회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기관이나 시설의 업무가 마비되는 일이 있어선 결코 안 된다 ” 며 “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해 핵심 업무기능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 업무 연속성 계획 (BCP)’ 를 신속하게 수립 완료해 달라 ” 고 말했다 .   박 군수는 “ 민간 분야에서도 사회필수 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련 업체와 협회 , 단체 등을 대상으로 BCP 수립을 독려해야 할 것 ” 이라며 “ 오미크론 특성에 맞는 민 · 관협업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홍보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 고 거듭 밝혔다 .   박 군수는 “ 오미크론 특성에 맞는 방역과 재택치료 등 전면 개편에 따라 보건소 업무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군비라도 투입해 인력 보강에 신속히 대응해 달라 ” 며 “ 개편에 따른 인력을 보건소로 파견하거나 지원요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 ” 고 말했다 .   박 군수는 “ 꼭 필요하다 싶으면 필수요원에 한해 주기적인 검사를 진행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할 것 ” 이라며 “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민원인을 많이 상대하는 필수요원의 경우 신속항원검사의 자체 검사 확대 방안을 검토해 보라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2022-0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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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년, 동아리 활동으로 놀고 배우자
    완주군 청년 , 동아리 활동으로 놀고 배우자 청년 3 인 이상 모일 시 동아리당 1 백만원 내외 지원   완주군이 청년의 참여 ·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2 년 청년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7 일 완주군은 동아리 지원사업을 완주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공고 중으로 오는 21 일부터 22 일까지 양일 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   청년 동아리 사업은 문화예술 , 교육 , 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공통주제에 관심 있는 청년 3 인 이상이 모여 신청할 수 있다 . 동아리당 100 만 원 내외로 지원하며 , 지원금은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교재 및 재료구입비 , 강사료 , 홍보활동 비용 등의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   지난 2017 년부터 지속되어 온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은 2021 년까지 총 45 개 동아리를 육성 · 지원했으며 , 2021 년에는 배드민턴 , 보드게임 , 육아 , 독서 ,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선정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   군은 동아리 내부 회원들만의 친목이 아닌 지역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며 , 긍정적인 활동을 하는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 청년거점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 간 커뮤니티 활성화 가능성이 큰 동아리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   완주군 관계자는 “ 청년동아리 활동을 통해 완주군 청년들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2022-0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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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노인일자리 81억 원 투입 43개 사업 추진
    완주군 , 노인일자리 81 억 원 투입 43 개 사업 추진 문화재서포터즈 ․ 농장체험지원 등 2525 명 참여   완주군이 어르신의 소득을 보전하고 지속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81 억의 예산을 투입해 2525 명이 참여하는 2022 년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   7 일 완주군은 노노케어 , 공공시설봉사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와 참여자의 경력 및 역량을 발휘하는 시장형 및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 인력파견사업인 취업알선형 일자리 등 참여자의 욕구에 따라 사업을 세분화해 총 43 개 사업단을 꾸렸다고 밝혔다 .   특히 , 올해는 관내 문화 전시시설을 안내하고 관리하는 문화재서포터즈사업단이 구성됐다 . 어르신이 복합문화지구 누에 미술관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적어 문화재에 대한 홍보가 쉽지 않은 곳까지 문화시설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문화재 서포터즈로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단도 신규로 구성돼 농장체험활동을 펼친다 . 치유농장체험활동사업단은 고산면과 봉동읍 농장 내에 텃밭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 주민 및 어린이집 아동들에게 친환영 치유농업을 경험하게 하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   참여자는 1 월 조기 착수를 시행한 일부 사업 참여자를 비롯해 12 월까지 연중 활동하게 되며 유형에 따라 공익형 사업 참여자는 월 30 시간 활동으로 27 만원 , 사회서비스형 참여자는 월 60 시간 활동으로 70 여만 원 그리고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 참여자는 최저임금에 따라 활동비를 받게 된다 .   완주군 사회복지과장은 “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개발해 어르신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4>    
    2022-0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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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쥐팥쥐도서관그림책전시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다채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다채 애니메이션 상영 ․ 인형극 ․ 전시 활동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열고 있다 .   7 일 콩쥐팥쥐도서관는 지난 5 일부터 시작해 오는 26 일까지 토요명화극장 , 인형극 , 전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우선 ,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를 매주 토요일 오후 3 시에 상영한다 . 안전을 위해 3 층 강당 총 109 석 중 54 명 (50% 입장제한 ) 만 관람가능하다 .   또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핸드벨을 활용한 합창연주인 ‘ 종소리 음악여행 ’ 과 다름과 장애의 이해를 돕는 우리는 사이좋은 친구 주제로 그림책 인형극을 운영한다 .   이외에도 2 월 한 달 동안 3 층 전시실에서 < 엄마의 이상한 출근길 > 김영진 그림책 원화와 주민 작품 캘리그라피가 전시된다 .   지난해 11 월부터 12 월까지 초등학생 12 명이 참여해 운영한 그림책 만들기 프로젝트 ‘ 나도 그림책 작가 ’ 에서 제작한 그림책도 함께 전시한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458>    
    2022-0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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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여성농업인 문화생활 지원한다
    완주군 , 여성농업인 문화생활 지원한다 생생카드 오는 28 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서 접수   완주군이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와 여가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지원한다 .   7 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지난 2016 년부터 시행돼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지원대상자는 실제 영농에 종사하고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만 20 세 ~ 만 75 세의 전업농 또는 겸업농 ( 농외소득 3700 만원 미만인 자 ) 여성농업인이며 , 이들은 연간 15 만원 ( 자부담 2 만원 )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 받는다 . 바우처는 유흥 · 사이버거래 · 사행성 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다양한 문화 · 여가 목적으로 사용가능하다 .   2019 년 2320 명 , 2020 년 2664 명에 이어 지난해에는 2901 명으로 꾸준히 이용자가 늘고 있다 . 올해는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과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업 · 농촌의 현실을 고려해 지원대상을 더욱 확대했다 .   완주군은 ‘2022 년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 지원 신청을 오는 28 일까지 주소지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 카드발급은 현재 읍 · 면 소재지 지역농협을 포함한 17 개소 본점 및 지점에서 가능하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생생카드 지원 사업이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 문화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주면서 여성농업인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며 “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든 여성농업인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6>          
    2022-0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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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군수회의-4.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중대재해 전담조직-책임공무원 지정 등 총력대응
    완주군 , 중대재해 전담조직 - 책임공무원 지정 등 총력대응 - 중대재해 대응체계 마련하고 안전관리계획 수립 등 총력 대응키로     완주군이 ‘ 중대재해처벌법 ’ 시행과 관련한 전담조직 구성과 시설관리 책임공무원 지정 등 신속하고도 입체적인 대응에 나섰다 .   완주군은 중대한 재해가 발생하면 경영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달 27 일부터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 대응계획을 마련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4 일 밝혔다 .   ‘ 중대재해처벌법 ’ 은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하여 발생하는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법으로 , 중대한 인명 피해를 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관련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   이 중에서 ‘ 중대산업재해 ’ 는 상시 근로자 5 인 이상 사업장 종사자에게 발생한 산업재해를 말하며 , ‘ 중대시민재해 ’ 는 원료와 제조물 , 공중이용시설 , 공중교통수단의 설계와 제조 · 설치 · 관리상 결함을 원인으로 이용자에게 발생한 재해를 뜻한다 .   완주군은 공무원과 공무직 , 청원경찰 , 기간제 근로자 , 관련 종사자의 안전보건을 책임지는 ‘ 중대산업재해 전담조직 ’ 을 구성하고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선임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 .   여기다 지역 내 중대시민재해 적용시설을 총괄할 관리책임공무원을 지정해 예방 단계부터 철저히 추진하고 , 소관별 사업과 시설에 대한 특별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   또 유해 · 위험요인 조사를 위해 대상사업과 시설별 전수점검은 물론 종사자 대상 의견청취 등을 통해 고위험 사업장과 시설을 판단해 나가기로 했다 .   완주군은 조사한 유해 ·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필요할 경우 관련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는 등 중대재해 대응에 총력전을 기울이기로 했다 . 부서별로도 특별안전관리계획 이행사항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도 지정조치를 요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중대재해처벌법은 주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이행사항을 꼼꼼히 점검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 ” 며 “ 각 부서 소관 사업장과 공공시설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2>   
    2022-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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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화상품권사진.jpg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주안교회, 3년째 중?고교 신입생 운동화 지원
    완주군 용진읍 주안교회 , 3 년째 중 ‧ 고교 신입생 운동화 지원 120 만원 상당 운동화 상품권 지속 후원   완주군 용진읍의 주안교회가 3 년째 중 ‧ 고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운동화를 후원하고 있다 .   4 일 용진읍은 주안교회가 지난 1 월말 120 만원 상당의 운동화 상품권 총 12 매를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   운동화 상품권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 선호하는 디자인과 브랜드 등을 고려해 다양한 운동화를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다 .   유연수 목사는 “ 입학하는 발걸음이 희망과 설렘으로 가득 차 새로운 학교에 건강하게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이날 기탁된 운동화 상품권은 새 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층 중 ‧ 고등학교 신입생 12 명에게 신속하게 전달됐다 .   정회정 용진읍장은 “ 지역의 어려움을 돌보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주안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 드린다 ”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한편 , 주안교회는 몇 년 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문화상품권 , 운동화 상품권 등 청소년들을 위해 매년 보이지 않는 지원해 왔으며 ,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6>     
    2022-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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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속항원검사준비완료.jpg
    보건·복지 완주군,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면 PCR 재검은 필수입니다”
    완주군 , “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면 PCR 재검은 필수입니다 ” - 완주군보건소 3 일부터 신속항원검사 실시 주민 홍보 적극 나서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설 연휴 후 시행에 들어간 완주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내 신속항원검사와 관련한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   4 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날부터 보건소에 별도의 구역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 신속항원검사는 개인이 직접 콧구멍 안쪽 표면을 면봉으로 문질러 채취한 미강도말물에 코로나 19 바이러스 단백질이 존재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검사법이다 .   신속항원검사는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선별진료소나 이를 시행하는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경우 진료비가 청구될 수 있다 .   신속항원검사의 정확도는 PCR( 유전자검사 ) 에 비해 낮으며 , 이를 보완하기 위해 양성이 나올 경우 PCR 재검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 .   또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이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 임상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찰을 받으실 것이 권고된다 .   현재까지 오미크론 변이에 의해 신속항원검사의 검출 성능이 저하된다는 것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상황으로 , 신속항원검사의 오미크론 변이 검출 성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신속해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   개인용 신속항원검사 제품이 포함되어 있는 설명서를 따라 하기 어려운 노인이나 유아의 경우 보호자나 선별진료소 검사관리자의 도움을 받아 검사를 할 수 있다 .   선별진료소에서 개인용 신속항원검사를 수행하는 경우 나이와 무관하게 음성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 방역패스용 음성 확인은 반드시 선별진료소나 병원에서 보건소 직원이나 의료인에 의해 확인된 검사 결과만 인정된다 .   특히 , 개인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인 경우 제품 내 동봉 된 비닐백을 사용해 양성 키트를 밀봉한 후 해당 키트를 지참해 지체 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   완주군은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받은 후에는 자택으로 이동한 후 PCR 검사 결과 학인 전까지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대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신속항원검사 대상은 PCR 검사 우선순위에 해당하지 않는 검사 희망자와 방역패스 목적의 음성확인서 발급을 필요로 하는 사람 ” 이라며 “ 신속항원검사는 유전자검사 대비 정확도가 낮아 가짜음성이나 가짜양성 가능성이 있는 만큼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반드시 PCR 검사를 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한편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 민 60 세 이상 고령자 △ 의료기관 내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 19 검사가 필요한 사람 △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사람 △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 신속항원검사와 응급선별검사 양성자 등이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95>   
    2022-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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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완주군, 주민 배움 활동 다방면 지원한다
    완주군 , 주민 배움 활동 다방면 지원한다 강사비 ‧ 활동비 지원 … 오는 18 일까지 접수   완주군이 2022 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인 찾아가는 ‘ 희망배움터 ’ 와 ‘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 을 시작한다 .   4 일 완주군에 따르면 희망배움터는 강사비를 지원하고 , 평생학습 동아리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먼저 희망배움터는 성인 10 명 이상이 배우고 싶은 강좌와 시간 · 장소를 정해 신청하면 강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주민들이 근거리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으며 , 미술 · 풍물 · 서예 · 공예 등 재능나눔이나 일자리 연계가 가능한 프로그램까지 신청 가능하다 .   또한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은 8 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다 .   동아리는 월 2 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과 년 2 회 이상 지역사회에 ‘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 이 포함돼야 하며 , 2022 년 평생학습축제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 선정된 동아리는 최고 연 120 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관심 있는 군민들은 2 월 7 일부터 2 월 18 일까지 희망배움터는 해당읍면으로 , 평생학습동아리는 완주군 평생학습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 군립 중앙 도서관 홈페이지 (lib.wanju.go.kr) 의 평생학습 공지사항 또는 군청 홈페이지 (wanju.go.kr) 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팀 (290-2638) 으로 문의 하면 된다 .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 코로나 19 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38>    
    2022-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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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버스.jpg
    주민행정 완주군, 전북 최초 공영제 마을버스 교통비용 감소 어느 정도?
    완주군 , 전북 최초 공영제 마을버스 교통비용 감소 어느 정도 ? - 지간선제 2 단계 소양 , 동상 , 구이 , 상관 등 4 곳 2 월 중 무료 운행          전북 최초로 마을버스 공영제를 도입한 완주군이 올 2 월 운행확대를 계기로 주민들의 교통비용 감소 효과를 은근히 기대하고 있다 .   4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날부터 소양면과 상관면 , 구이면 , 동상면 등 4 곳을 대상으로 마을버스 지간선제 2 단계를 시행하는 등 ‘ 완주형 대중교통 공영제 마을버스 ’ 운행이 확대됐다 .   완주군은 이들 4 곳에 대한 주민들의 마을버스 이용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정식운행이 시작되는 이달 19 일 전까지 2 주 동안 시범운행에 들어갔으며 , 시범운행 기간을 포함한 2 월 한 달 동안 주민 편익 차원에서 무료 운행에 나서기로 했다 .   이로써 전북 최초의 마을버스 직영공영제 운행은 작년 6 월 1 단계 ( 이서면 ) 에 이어 이번 2 단계 4 곳까지 총 5 개 면 지역으로 확대됐다 .   완주형 대중교통 공영제 마을버스 운행은 간선노선인 전주시와 읍면 소재지 구간은 전주 시내버스가 , 지선노선인 읍면 소재지에서 각 마을까지는 완주 마을버스가 각각 운행하는 등 간선과 지선을 나눠 운행하는 게 골자이다 .   완주군은 대중교통 공영제 마을버스 운행과 관련해 △ 친절도 향상에 따른 주민 만족도 증가 △ 운행횟수 증가로 인한 주민 편익 증대 △ 교통비용 감소 등 다양한 효과를 크게 기대하고 있다 .   예컨대 종전에는 완주군 각 마을에서 전주 시내버스를 이용해 읍면 소재지까지 나갈 경우 시내버스 일반요금 기준 현금 1,500 원 ( 교통카드 1,450 원 ) 을 무조건 내야 했다 .   하지만 이번 개편으로 각 마을에서 읍면 소재지까지 완주형 마을버스를 탈 경우 일반인과 초 · 중 · 고 학생들이 현금과 카드 구분 없이 500 원만 내면 된다 . 읍면 소재지에서 전주로 환승한다 해도 마을버스 요금 500 원을 뺀 추가분 950 원만 징수하는 교통카드 환승시스템을 구축 , 주민들의 교통비용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 완주군은 “ 변화되는 환승시스템에 맞춰 주민들의 교통카드 이용이 권장된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은 또 마을버스의 직영공영제 실시로 각 마을과 읍면 소재지 간 버스 운행 횟수가 늘어나고 , 친절도 향상 등 서비스 만족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지역 여건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 정책 시행을 위해 전주시와 지간선 노선을 개편한 만큼 당초 취지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 ” 이라며 “ 소양 , 동상 , 구이 , 상관 등 이번 2 단계 시행 4 곳의 주민불편 최소화 차원에서 2 월 한 달 동안 무료 운행하고 있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2 단계 시행에 앞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가 회차 할 수 있도록 소재지 내에 회차지를 조성하고 , 운전원을 공무원으로 추가로 임용하는 등 만반의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 . 작년 11 월부터 읍면별 이장단 회의 때 공영제 마을버스 운행 확대와 관련한 내용을 적극 홍보해 왔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22-02-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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