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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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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중립-완주농업기술센터전경.jpg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환경부 탄소중립 시범사업 선정
    완주군 , 환경부 탄소중립 시범사업 선정 농업기술센터 저탄소 건물 전환 국비 확보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환경부 주관 ‘ 공공부문 탄소중립 시범사업 ’ 에 선정돼 국비 최대 80 억 원을 확보했다 .   7 일 완주군은 노후화된 농업기술센터를 저탄소 건물로 전환하는 사업을 공모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이 사업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 2023 년까지 추진된다 .   사업선정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 월부터 그린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 건물 단열과 에너지관리 , 태양광 설치 등으로 연간 온실가스를 크게 감축할 예정이다 .   군은 이번 사업이 전국의 탄소중립 선도적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완주군 농업기술센터가 탄소배출 제로 (0)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철저히 계획하고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 ” 며 “ 수소시범도시 완주군은 탄소제로를 선도하는 으뜸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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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13일부터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 수기명부 작성 금지
    완주군 , 13 일부터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 수기명부 작성 금지 -6 일 0 시부터 12 일 24 시까지 계도기간 거쳐 13 일부터 수기작성 금지            오는 13 일부터 식당과 카페 , PC 방 등 접종증명 · 음성확인제 ( 방역패스 ) 의무적용시설 16 종에 대한 수기명부 작성이 금지된다 .   완주군은 6 일 0 시부터 오는 12 일 자정까지 일주일 동안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에 대한 수기명부 작성 금지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날인 13 일부터 수기명부 작성을 금지한다고 7 일 밝혔다 .   이에 따라 유흥시설 5 종과 노래연습장 , 식당과 카페 , 영화관과 공연장 ,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 PC 방 , 도서관 , 실내 스포츠경기장 , 학원 , 박물관과 미술관 등에서는 오는 13 일부터 수기명부 작성이 허용되지 않는다 .   예외적으로 목욕장업과 실내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이 수기명부가 가능하다 .   완주군은 또 전북도의 행정명령에 따라 6 일 0 시부터 내년 1 월 2 일 24 시까지 4 주 동안 코로나 19 특별방역대책 방역조치에 들어간다는 덧붙였다 .   전북도의 행정명령에 따르면 행사와 집회의 경우 접종 완료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99 명까지 가능하다 . 100 명 이상 499 명까지 모이는 행사나 집회는 참석인원 전원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구성할 경우 개최가 가능하며 , 500 명 이상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나 관할 지자체나 부처 사전 승인 후 예외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 .   다만 , 결혼식과 장례식 등 개별 방역수칙으로 허용된 경우가 아니면 행사나 집회도 인원에 상관없이 원칙적으로 취식이 금지되며 , 만약 참석자 전원을 접종 완료자 등으로 구성하는 경우에 한해 ‘ 식당 ’ 방역 수칙을 준수해 취식이 가능하다 .   또 동창회와 동호회 , 직장 내 회식 등 사적 모임은 접종자와 미접종자 구분 없이 8 명까지 가능하다 . 하지만 식당과 카페는 미접종자 1 명까지 가능해 미접종자 1 명에 접종완료자 7 명의 사적모임이 허용된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확진자 5 천명 규모 등 지속적인 방역상황 악화와 오미크론 유입 등을 고려해 특별방역대책의 방역조치를 시행하게 된 것 ” 이라며 “ 주민들과 각종 시설 업주들의 이해와 동참 속에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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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천정화활동(대한환경운동본부2).jpg
    농업·산림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 삼례읍 하천변 환경정비
    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 삼례읍 하천변 환경정비 만경강 ․ 우산천 , 주변 불법 쓰레기 집중수거   대한환경운동본부 전북지부 ( 대표 임공택 ) 가 완주 삼례읍의 하천을 정비했다 .   7 일 완주군에 따르면 대한환경운동본부 전북지부 회원 20 여명은 지난달에 이어 최근에도 만경강과 우산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   회원들은 1 톤 차량 4 대분의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   임공택 대한환경 운동본부 전북지부대표는 “ 지속적인 삼례 하천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 맑은 한내 클린 삼례 ’ 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이희수 삼례읍장은 “ 삼례읍에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시는 대한 환경운동본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며 “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함께하는 ‘ 맑은 한내 , 클린 삼례 ’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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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의마을,고성사람들_포스터.jpg
    문화·관광 한바탕 춤사위가 완주에서 펼쳐진다
    한바탕 춤사위가 완주에서 펼쳐진다 <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 오는 15 일 공연   전통공연예술의 신명과 생동감 , 깊이와 품격을 잘 녹여낸 <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 이 완주를 찾아온다 .   7 일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은 오는 12 월 15 일 오후 7 시 문화예술회관에서 <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 >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   오광대놀이 읽어주기 , 보여주기 , 소통하기라는 큰 주제 하에 탈을 벗고 명무 전 형태의 공연을 펼치고 오광대놀이 전문해설사의 참여와 해설로 지역민과 연계한 신나는 오광대놀이 한마당을 만든다 .   고성 오광대의 연극 속 춤의 미학을 대중들이 쉽게 느낄 수 있도록 관객에게 다가가는 공연이다 .   일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1 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 공모 · 선정 작품이다 .   이번 공연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478 석에서 230 석으로 객석을 축소 공연할 계획이며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   공연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 공연문의 완주군청 문화예술과 (063-290-2597)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597>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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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예술인의밤.JPG
    문화·관광 완주예총 완주예술인의 밤 열어
    완주예총 완주예술인의 밤 열어 사진작가협회 이세민 ․ 연극협회 정상식 완주예술상 수상   완주예술인들이 올 한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   7 일 ( 사 ) 한국예총 완주지회 ( 지회장 전일환 ) 는 가족문화교육원 2 층 대강당에서 지난 4 일 완주예술인 6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 회 완주예술인의 밤을 열었다고 밝혔다 .   완주예술인의 밤은 완주문화발전을 위해 힘쓴 문화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말에 열리고 있다 .   올해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완주지부 이세민 회원과 한국 연극협회 완주지부 정상식 회원이 그동안의 활동을 인정받아 완주예술상을 수상했다 .   완주예술상 시상 외에도 예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완주예총 회원들이 참여한 작품 발표 및 공연을 간단하게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   전일환 회장은 “ 이번 예술인의 밤을 통해 코로나 19 로 힘들었던 우리 완주예술인들의 시름과 걱정을 모두 털어주었길 바란다 ” 며 “ 다가오는 새해에는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예술활동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 ” 고 전했다 .   신국섭 완주군 행정복지국장은 “ 힘든 한 해임에도 예술활동을 이어나간 우리 지역 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린다 ” 며 “ 완주예총이 내년에도 우리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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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문화예술촌제3전시관외부사진.jpg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
    완주군 ,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 전시공간 ․ 작가비 ․ 홍보물 제작 등 지원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대표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22 년 지역작가 공모전을 추진한다 .   7 일 완주군은 지역 내 활동하고 있는 역량 있는 작가들과 연계해 작가들의 작품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 삼례문화예술촌은 정기적인 작품 전시를 통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참여 작가는 미술 , 공예 , 조각 등의 활동경력 , 전시 및 운영계획 등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제 3 전시관 전시공간과 작품에 대한 작가비 , 기본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 작가는 작품의 설치 · 운반 등을 담당한다 .   전시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작가의 경우 검토를 거쳐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   창작작품 전시를 희망하는 창작자라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참여 작품 리스트 , 참여확인서를 작성해 12 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관련문의는 완주군 문화관광과 문화마을팀 (063-290-2614) 으로 하면 된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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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브르완주르.jpg
    문화·관광 ‘루브르 완주르’ 완주군 평생학습 성과전시
    ‘ 루브르 완주르 ’ 완주군 평생학습 성과전시 군청 로비서 1 년 평생학습 활동 ․ 작품 영상 등 성과물 공유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의 평생학습 참여자들의 성과물을 완주군청 로비에서 만난다 .   7 일 완주군은 오는 10 일까지 루브르 완주르를 테마로 올 한해 평생학습 참여자가 만들어낸 성과를 공유하는 ‘2021 평생학습 성과 전시 ’ 를 연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회는 ‘ 배움은 내 인생의 작품을 만든다 ’ 를 부제로 열리며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 수상작을 비롯해 진달래학교 샌드아트 , 평생학습 영상 등 다양한 성과물 을 만나 볼 수 있다 .   올해 완주군은 평생학습으로 228 개의 강좌를 열어 1700 여명이 참석했다 .   특성화사업으로 비닐하우스제작법 , 보자기아트 , 가전청소 등 군민 맞춤형 강좌를 개설하기도 했으며 , 학습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146 명이 온오프라인 강좌로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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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교통시책평가관련자료사진.jpg
    주민행정 완주군 대중교통 시책평가 3회 연속 전국 1위
    완주군 대중교통 시책평가 3 회 연속 전국 1 위 시내버스 노선개편 ․ 공영제 ․ 행복콜버스 등 주목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국토교통부 주관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3 회 연속 전국 1 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   7 일 완주군은 ‘2021 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 에서 전국 1 위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밝혔다 .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계획 및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161 개 시 · 군을 5 개 그룹 (A~E) 으로 나눠 2 년마다 대중교통 시책을 평가한다 . 이번에 실시된 평가는 2019 년 1 월 1 일부터 2020 년 12 월 31 일까지 이뤄졌으며 , 완주군은 E 그룹에 속해 1 위를 달성했다 .   그동안 완주군은 2017 년 1 위 , 2019 년 1 위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도 1 위에 올라서 3 회 연속 대중교통 시책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   평가는 교통전문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을 통해 이뤄졌으며 대중교통 시설 , 대중교통 서비스 , 대중교통 행정과 정책지원 , 대중교통 이용자 등 4 개 부문 , 19 개 지표 , 51 개 평가항목에 대해 서면평가를 실시하고 , 주민 만족도 조사와 현지실사가 이뤄졌다 .   완주군은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통해 마을과 소재지를 연결하는 마을버스를 도입하고 이를 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영제 방식을 적용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   시내버스와 마을버스간 환승요금체계를 구축하고 행복콜버스와 연계시킨 점도 주목 받았다 .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대한 으뜸택시 (500 원 택시 ), 통학택시 , 장애인콜택시 , 행복콜버스 운행 등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 점도 큰 점수를 받았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대중교통은 어르신 , 학생 등 교통약자가 많이 이용하는 만큼 복지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 며 “ 지속적으로 마을버스 운행을 확대하고 공영제로 직접 운영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대중교통 시책평가 시상은 오는 15 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열리는 ‘ 대중교통 서비스 및 시책평가 워크숍 ’ 에서 이뤄진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809>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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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전입초과 현상’ 뚜렷, 11월 중 인구증가 전북 최다 기록
    완주군 ‘ 전입초과 현상 ’ 뚜렷 , 11 월 중 인구증가 전북 최다 기록 -11 월 중 44 명 순증가해 14 개 시군 중에서 최다 기록 , 전형적 전입초과가 힘            지역을 빠져 나가는 전출 인구보다 타지에서 들어오는 전입 인구가 훨씬 더 많은 ‘ 전입초과 현상 ’ 에 힘입어 올해 11 월 중 완주군의 인구증가가 전북 최다를 기록했다 .   7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월대비 올 11 월 중 주민등록상 인구는 44 명이 늘어난 9 만 1,137 명에 육박했으며 , 월중 증가 역시 14 개 시 · 군 중에서 최다를 기록했다 .   도내 전체 인구는 지난달에만 1,100 여 명이 감소했으며 , 14 개 시 · 군에서 무려 11 개 지역이 최대 280 여 명까지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 지난달에 인구가 늘어난 곳은 진안 (33 명 ) 과 무주 (1 명 ) 등 3 곳에 불과했으며 , 이 중에서 완주군의 증가가 가장 많았다 .   특히 , 완주군의 인구증가는 주민등록을 완주로 옮기는 전입인구가 전출인구보다 더 많은 ‘ 전형적인 전입초과 현상 ’ 에 따른 것으로 , 향후 삼봉웰링시티와 복합행정타운 조성 등에 따른 인구유입이 가속화 할 경우 증가율이 급격한 상승곡선을 낳을 것이란 낙관적 전망까지 낳고 있다 .   실제로 올 11 월 중 완주군의 전입인구는 총 909 명으로 , 전출인구 (801 명 ) 보다 108 명이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 이런 세 자릿수 전입초과 인구 (108 명 ) 는 올해 7 월 (173 명 ) 에 이어 두 번째이다 .   올해 4 월에도 전입 (759 명 ) 이 전출 (729 명 ) 보다 많았지만 그 차이가 30 명에 그친 바 있으며 , 5 월에도 전입 (778 명 ) 과 전출 (742 명 ) 의 격차는 36 명에 만족한 바 있다 .   완주군의 사회적 인구 증가는 혼인과 출산 감소 ,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자연감소의 악재를 극복하고 일궈낸 것이어서 “ 비로소 주민등록 인구가 바닥을 찍고 본격적인 상승궤도에 올라 선 것 ” 이란 긍정적 분석이 나온다 .   또 지역 내 전입이 아닌 전북 도외 ( 道外 ) 전입이 매달 230 명에 육박하는 등 전체의 30% 가량 차지하고 있어 향후 인구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   완주군 안팎에서는 강도 높은 인구유입 정책과 함께 대규모 정주여건 개선 , 산단 개발 , 기업유치 , 공동체 문화도시 육성 등 주요 시책이 타 시 · 도 인구를 빨아들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   올 11 월에 전입해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 사유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무려 31% 가 주택 문제로 완주군으로 이사를 왔다고 말했으며 , 가족과 직원 때문이라고 답변한 비율은 각각 28% 와 22% 인 것으로 조사됐다 .   완주군은 삼봉웰링시티 6,000 여 세대와 복합행정타운 2,000 여 세대 , 미니복합타운 3,000 여 세대 등이 분양되고 입주가 본격화할 경우 인구증가 속도는 훨씬 더 빨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여기다 테크노밸리 제 2 산단 완공과 기업 유치 등 기업환경과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내후년에는 인구 10 만 명 시대를 활짝 열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1-1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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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연료전지주민간담회.jpg
    보건·복지 완주군 “수소 연료전지발전소 주민 수용성 최우선”
    완주군 “ 수소 연료전지발전소 주민 수용성 최우선 ” 민간사업자 고산면 성재리 일대 건립 추진 관련 , 주민 간담회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고산면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과 관련 주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건립에 적극 반대할 뜻을 밝혔다 .   6 일 완주군은 박성일 군수와 김재천 군의장이 지난 3 일 고산면 성재리 주민 20 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 주민 뜻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 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현재 고산면 성재리 일원에는 민간사업자가 지난 5 월부터 완주군 고산면 성재리 일원에 도시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방식의 39.6MW 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해 마을 주민과 관련 단체들은 군청 앞과 고산면 소재지 일원에 발전소 설치반대 플래카드 20 여개를 게첩하고 , 반대서명운동을 하며 적극적인 반대의사를 밝혔다 .   관련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허가 권한을 갖고 있으며 , 완주군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자체에 의견문의 시 주민들의 반대의견과 불허가 처분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 지역의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본 사업은 추진할 수 없다 ” 며 “ 행정은 주민과 함께 행동할 것 ” 이라고 밝혔다 .   김재천 군의장도 “ 주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추진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이 보장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1>   
    2021-12-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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