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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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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울타리.jpg
    농업·산림 완주, 도서관 주변에 어린이와 생태 울타리 만들어
    완주 , 도서관 주변에 어린이와 생태 울타리 만들어 완주군 생태동화작가 ‘ 그린 울타리 ’ 행사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에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생태 보존 가족 협업 프로그램이 열렸다 .   23 일 완주군 중앙도서관은 최근 도서관 옆 연못에서 권오준 생태동화 작가와 함께 11 가족이 참여한 ‘ 우리가 GREEN 울타리 ’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완주군의 공공 및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 300 여명이 참여해 나무조각에 ‘ 좋아하는 동물 얼굴 ’ 과 ‘ 오리알 ’ 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고 , 그 나무 조각으로 연못을 보호하는 생태 울타리를 만들어 설치하는 것으로 완성됐다 .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하은 ( 초 4) 학생은 “ 체험하면서 ( 동화 ) 책을 쓴 작가님을 직접 만난 것이 제일 기억에 남고 , 제가 그린 그림이 울타리가 되고 호수에 살고 있는 생물들을 지켜준다니 정말 뿌듯하고 보람찼다 ” 라고 소감을 전했다 .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 환경보호 문제가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요즘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마음으로 지구를 사랑하고 , 함께 살고있는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    
    2021-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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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문화교육원재능나눔&성과발표(2).JPG
    문화·관광 완주군 가족문화 교육 프로그램, ‘행복 조리관’ 역할 톡톡
    완주군 가족문화 교육 프로그램 , ‘ 행복 조리관 ’ 역할 톡톡 -23 일 올 프로그램 성과발표와 재능나눔 행사 추진 , 수강생들 성취함 향상     바리스타와 우리떡 디저트 만들기 등 생활에 필요한 지자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실력을 발휘해 재능 나눔에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   23 일 완주군 용진읍 운곡리의 완주가족문화교육원 로비와 행복조리관 .   올 한해 교육원의 10 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70 여 명이 참여해 커피 시연과 빵 만들기 , 가죽공예 체험과 나눔을 실천하는 ‘2021 년 완주가족문화교육원 프로그램 성과발표와 재능나눔 행사 ’ 가 열렸다 .   바리스타 양성 과정에 참여했던 한 수강생은 익숙한 솜씨로 커피 로스팅을 하고 , 옆에서는 베이킹 클래스를 수료한 다른 수강생이 맛있는 빵을 굽고 있었다 . 가죽 팔찌를 만드는 체험 행사에도 방문객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   이들의 얼굴엔 성취감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고 , 방문객들은 시식을 하며 연방 축하의 뜻을 전했다 .   완주군이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가족친화 , 여가 , 취업과 창업 , 문화 등 생활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횟수는 매년 10 회에 이른다 .   올해는 3 월부터 11 월까지 바리스타 양성 , 우리떡 디저트 , 베이킹 클래스 , 가죽공예 등 10 개 과정에 150 명이 참여했다 .   강좌 당 3 만 원만 내면 전문 강사들의 강의를 듣고 실기교육을 받을 수 있는 데다 낮 시간에 바쁜 주민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개설돼 있어 주민 만족도가 아주 높은 편이다 . 또 직접 만든 제품을 발표하고 아동시설 등에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통해 수강생들은 성취감과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어 ‘ 일석삼조의 효과 ’ 를 누리고 있다 .   이날 행사 역시 오전 9 시부터 12 시까지 나눔 빵과 떡 , 디저트 만들기와 오후 1 시부터 전시 체험과 수료증 전달 , 오후 3 시부터 나눔 물품 전달 등으로 이어져 수강생들과 강사진 , 방문객 모두에게 훈훈함을 더해줬다 .   60 대의 한 수강생은 “ 퇴직 후 여가생활과 취 · 창업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수강하게 되었다 ” 며 “ 교육을 받으며 자존감을 되찾고 인생 2 모작에 대한 자신감도 회복하게 돼 감사하다 ” 고 말했다 .   수료증 전달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한 박성일 완주군수는 “ 가족이 행복한 지역사회 구축 차원에서 교육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완주군은 내년에도 가족문화교육원의 프로그램 운영 강화와 아이돌봄 지원 사업 , 공동육아나눔터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 4 대 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교육 추진 등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으뜸도시 완주 구현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1-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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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생신축하사진.jpg
    보건·복지 홀로 어르신 생신 챙겨드리기 사업 마무리
    홀로 어르신 생신 챙겨드리기 사업 마무리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문명기 ‧ 이종무 ) 가 추진하는 ‘ 생신축하합니 ~DAY’ 특화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올해 사업을 마무리 했다 .   23 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홀로 어르신 세 분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   ‘ 생신축하합니 ~DAY’ 사업은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어르신들의 쓸쓸한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2020 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   생일을 맞은 어르신에게 떡케이크 , 소고기 , 미역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이 즐거운 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이모 어르신은 “ 올해가 팔순인데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와 생일상을 차려주고 이야기를 함께 나눠서 호강을 누렸다 ”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문명기 고산면장은 “ 이번 생신축하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고 , 앞으로도 ‘ 생신축하합니 ~DAY’ 사업 및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1-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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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김장나눔행사.jpg
    보건·복지 완주군 아파트 주민들 이웃끼리 김치 나눔
    완주군 아파트 주민들 이웃끼리 김치 나눔 이서면 LH10 단지 돌봄 필요 세대에 김장김치 전달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 LH10 단지아파트 ( 소장 이산형 ) 주민들이 단지 내 어려운 세대를 위해 김장김치를 나눴다 .   22 일 이서면에 따르면 LH10 단지아파트 주민들과 임차인대표 , 공동체 , 이장 등 30 여명이 LH 전북지역본부 후원으로 김치를 담았다 .   이들은 손수 마련한 김장재료로 정성껏 김장을 담그고 ,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 경로당 등 돌봄이 절실한 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   LH10 단지는 지난 2015 년 입주 초부터 7 년간 매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LH10 단지 관리사무소는 “ 주민들의 봉사 참여 열기는 초기에 비해 더욱 뜨거워지고 있고 수혜자들의 감사인사로 아파트 주민들간 결속력이 강화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2021-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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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김장.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든든한 겨울되길”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 든든한 겨울되길 ” 사랑의 김치 나눔 훈훈한 감동 선사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 회장 이은경 ) 가 3 일의 정성을 드려 김장김치를 나눔했다 .   22 일 삼례읍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 일부터 이날까지 3 일 동안 부녀회원 55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 이은경 삼례읍부녀연합회장 등 부녀회원은 나눔 문화 확산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김치 600 포기를 직접 담가 독거노인 , 장애인 등 관내 소외계층 200 여 세대에 전달했다 .   재료손질부터 배추절임 , 양념 버무리기 , 포장까지 꼼꼼히 챙기고 , 지역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 이은경 삼례읍부녀연합회장은 “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소외되는 주민 없이 읍민 모두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이희수 삼례읍장은 “ 바쁜 와중에도 코로나 19 등으로 지친 우리 이웃을 위해 애써준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 우리 지역에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삼례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과 환경정비 , 반찬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나눔행사에 솔선하고 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6>
    2021-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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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읍_동절기복지사각지대발굴.jpg
    보건·복지 이웃 관심으로 보금자리 찾은 노숙인
    이웃 관심으로 보금자리 찾은 노숙인 완주군 삼례읍 ,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굴로 복지 연계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주민들의 관심으로 노숙인이 보금자리를 찾고 ,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 동력을 얻게 됐다 .   22 일 삼례읍에 따르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마을 이장이 우석대학교 주변을 배회하며 택시승강장에서 노숙을 하던 A 씨에게 관심을 갖고 설득해 행정과 연결시켜줬다 .   A 씨는 주민등록 말소와 건강보험자격 상실 , 알콜의존증으로 인한 영양결핍 등으로 추운 날씨에도 의식주를 해결할 수 없는 위기 상황에 놓여있었다 .   오랜 노숙 생활과 인간관계 단절로 주변의 관심을 거부했지만 이장과 맞춤형 복지팀의 지속적인 관심과 설득으로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을 어렵게 열었다 .   맞춤형 복지팀은 전입신고 , 건강보험자격취득 , 긴급복지지원 등의 공적 부조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같이 식사를 하며 상담을 진행했고 , 나아가 전문적인 정신건강 상담을 위하여 병원에 가는데 동행하고 , 통장과 휴대폰 개설도 도움을 주었다 .   또한 이장의 도움으로 원룸을 계약해 머무를 곳을 찾았다 .   이 소식을 들은 착한가게 깨순이 김밥 ( 대표 조승규 ) 은 일주일에 네 번 점심 식사를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복과 생활용품 , 김장김치 등을 지원했다 .   맞춤형 복지팀은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민관의 후원 연계 외에도 일자리 연계 등 근본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A 씨는 “ 아침에 방에서 눈을 뜨고 따뜻한 밥을 먹는 것이 하루 중 큰 즐거움이다 ” 며 도움을 받은 만큼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희수 삼례읍장은 “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큰 도움을 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며 , “ 민 · 관이 함께 주위에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각별한 관심을 가져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6>       
    2021-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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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중개사무소(1).JPG
    지역경제 완주 고산미소시장에 청년 비빌언덕 생겼다
    완주 고산미소시장에 청년 비빌언덕 생겼다 공유 · 협업공간 , 비빌언덕 중개사무소 개소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고산미소시장에 청년들의 비빌언덕이 문을 열었다 .   22 일 완주군은 고산 미소시장에서 지난 20 일 , 박성일 완주군수 및 완주군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빌언덕 중개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비빌언덕 중개사무소는 지역과 청년들을 서로 연결하며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공유하는 허브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공간이다 .   특히 상생창업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완주에 오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에서 취 · 창업을 통해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소개하는 등 청년활동의 거점역할을 할 예정이다 .   현재 고산 미소시장 내에 청년들이 운영하는 점포는 4 곳으로 , 군은 지원 규모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비빌언덕 중개사무소가 청년들이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청년들의 허브 공간이 되길 바란다 ” 며 개소를 축하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8>    
    2021-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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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관련 검체 채취 검사 13만 건 훌쩍 넘었다
    완주군 , 코로나 19 관련 검체 채취 검사 13 만 건 훌쩍 넘었다 - 지금까지 유증상자 검사 5 만 7 천 건에 전수검사도 7 만 3 천건 기록   완주군의 코로나 19 와 관련한 검체 채취 검사에 13 만 건을 훌쩍 뛰어넘어 섰다 .   2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 19 와 관련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지금까지 검사한 건수는 유증상자 검사 5 만 7,215 건과 전수검사 7 만 3,591 건 등 총 13 만 806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완주군의 인구를 9 만 2,000 명이라고 계상해도 전체 인구의 1.4 배에 해당하는 건수인 셈이다 .   구체적으로 보면 전수검사는 고위험 시설 대상이 5 만 8,400 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 산업체 대상 (7,900 여 건 ) 과 어린이집 (2,200 여 건 ), 일용직 근로자 (1,700 여 건 ) 등이 뒤를 이었다 .   유증상자 검사의 경우 일반인 대상 검사가 4 만 7,800 여 건을 기록해 최다였고 , 자가격리자 5,200 여 건과 해외 입국자 4,100 여 건 등으로 나타났다 .   자가격리자 누증 현황은 밀접접촉자 2,600 여 명을 포함하여 총 4,700 여 명으로 집계됐으며 , 완주군은 이들에 대해 자가격리 키트와 생활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자가격리자 1 대 1 심리지원 상담은 1,800 건에 육박했다 .   완주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의 안착을 위해서는 방역대응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미등록 외국인 무료 코로나 19 검사 가능 안내와 홍보 , 의심환자 발생 시 인근 의료기관과 소방서와 연계한 비상대응체계 마련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완주군은 또 유증상자와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대상자의 검사를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 해외입국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자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며 , 감염병 확산 방지와 방역수칙 준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완주군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거리두기와 손 세척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도 한층 높아진 게 사실 ” 이라며 “ 의심증상이 있어 스스로 검사를 받겠다고 찾아오는 주민들의 발길도 부쩍 늘고 있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33>    
    2021-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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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추계약.jpg
    농업·산림 완주군, 종가집 봄배추 계약 재배 성사
    완주군 , 종가집 봄배추 계약 재배 성사 삼례읍 재배 농가 9.8ha 규모 … 안정적 가격 ․ 판로 확보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김치제품으로 유명한 종가집과 봄배추 계약재배를 성사시켰다 .   22 일 완주군은 대상그룹의 종가집과 삼례읍 봄배추 재배 농가의 비닐하우스 148 동 ( 약 9.8ha, 3 만평 ) 을 계약재배하고 내년 4 월 첫 출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삼례읍 봄배추 재배농가는 중간상인에게 밭떼기 거래를 관행적으로 해왔지만 이번에 대기업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면서 안정적인 가격을 보장받게 됐다 .   또한 , 기업에서도 품질 좋은 농산물을 확보하면서 상호간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했다 .   특히 , 올해 가을배추가 병해 등으로 수확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하자 중간상인들의 경쟁도 심화됐지만 농가는 안정적인 가격과 판로확보를 선택했다 .   완주군은 봄배추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병해충 방제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   오는 26 일 장석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사를 특별 초빙해 병해충 방제 및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   박철호 농업축산과장은 “ 이번 계약재배를 시작으로 완주군의 우수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김치의 다른 재료들도 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며 “ 삼례읍 재배농가와 종가집이 상생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21>      
    2021-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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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완주군수-5.jpg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3선 불출마 선언 이후 “더 적극 업무 챙기자”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 3 선 불출마 선언 이후 “ 더 적극 업무 챙기자 ” 주문 -22 일 불출마 선언 이후 첫 간부회의 석상에서 ‘ 간부 역할론 ’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22 일 “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내후년 신규사업 발굴 등 군정 현안의 탄력적 추진을 위한 중차대한 시점에 와 있다 ” 며 “ 현안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각 분야에서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챙기고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 ” 고 강하게 지시했다 .   박 군수는 지난 16 일 3 선 불출마 선언 이후 이날 실국장이 참석하는 첫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 통상 단체장이 불출마를 선언하게 되면 똑같은 상황도 다르게 볼 수 있고 , 주변에서 업무 누수 ( 漏水 ) 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올 수 있다 ” 며 이 같이 강조했다 .   박 군수는 “ 국회의 내년도 예산의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상임위와 예결위의 정책질의를 통해 주요 사업의 삭감을 방지하고 추가 증액을 잘 설명하는 등 막판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 ” 이라며 “ 지역 현안의 정당별 대선공약 반영에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 ” 고 거듭 주문했다 .   박 군수는 “ 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이고 내년도 예산안 심의도 조만간 본격화하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해야 할 것 ” 이라며 “ 내년도 업무 계획도 세밀히 살펴보고 미진한 것은 보완하는 등 착실히 준비해 나가야 할 것 ” 이라고 피력했다 .   그는 특히 “ 그동안 공약이행과 관련한 외부기관 평가에서 여러 차례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주민과의 약속은 끝까지 챙겨야 한다 ” 며 “ 각 분야의 공약이 제대로 추진되고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이행계획을 세워 추진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박 군수는 또 단계적 일상회복의 전환과 관련해서도 “ 전국적으로 최근 3 천 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최대 1 만 명까지 나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 상황 ” 이라며 “ 지역 내 고위험시설 등의 방역점검을 철저히 하고 주민들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해서도 더욱 홍보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 ” 이라고 주장했다 .   박 군수는 “ 중요한 시기에 많은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다 보면 공직자들이 자칫 흔들릴 수 있다 ” 며 “ 이런 때일수록 간부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으로 잡고 현안을 잘 추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 ” 고 ‘ 간부 역할론 ’ 을 거듭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   한편 박 군수는 지난 16 일 “ 두 번의 임기 동안 완주군의 미래를 위해 몸과 영혼을 다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 고 전제 , “ 나설 때도 중요하지만 물러설 때가 더 중요하며 , 완주군을 위한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한다 ” 며 3 선 불출마를 선언한 후 “ 남은 임기 동안 완주 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힌 바 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2021-11-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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