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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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봉동읍, 장애인가구 쾌적 보금자리 선물
- 완주군 봉동읍 , 장애인가구 쾌적 보금자리 선물 민관 협력으로 주거환경 개선 완주군 봉동읍이 장애인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청소 , 도배 , 장판교체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 19 일 봉동읍은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완주군장애인복지관 , 호롱불봉사회 , 봉동로타리클럽 , 대한적십자사 봉동봉사회 등 각 단체들이 합심해 관내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 대상 가구는 집 내부 , 마당 등에 재활용품 , 폐기물 , 음식물 찌꺼기 등을 대량 적치해 놓아 악취와 곰팡이로 주거 상태가 매우 불량했지만 스스로 정리 및 해결이 어려워 도움이 절실했다 . 이에 따라 봉동읍 맞춤형복지팀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대상 가구를 방문한 뒤 통합사례회의를 열었고 , 관련 단체들이 힘을 보태면서 환경개선이 이뤄졌다 . 이날 봉사활동을 위해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각 단체 회원 20 여명은 대상 가구에 방치된 재활용품 분류 , 생활용품 정리정돈 , 폐기물 등을 정리하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 또한 도배 , 장판을 교체하고 봉사에 참여한 각 단체에서 장롱 , 수납장 , 선반 등의 가구 및 씽크대를 지원해줬다 . 주거환경 정비 대상자는 “ 몸도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집을 깨끗하게 청소할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청소가 되고 가구도 교체해줘서 새집에 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봉동읍 관계자는 “ 코로나 19 상황과 추워진 날씨로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기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봉사를 해주신 각 단체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1-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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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화암사 나뭇가지 문고리 사진, 詩와 만나 감동 두 배
- 완주군 화암사 나뭇가지 문고리 사진 , 詩 와 만나 감동 두 배 ‘ 화암사에서 알았네 / 사람을 믿는다는 건 / 문고리에 나뭇가지 하나 꽂는 것임을 / 누군가에 대한 나의 믿음은 / 작은 행동 하나로도 보여줄 수 있음을 ’. 완주군 경천면에 있는 화암사의 대웅전 문고리를 클로즈업 한 사진이 아름다운 시 ( 詩 ) 와 만나 감동을 두 배로 주고 있다 . 굳이 큼지막한 열쇠를 채우지 않고 작은 나뭇가지를 문고리로 걸어도 방문객들이 침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사진과 시로 절묘하게 풀어냈다 .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은 지난 9 월부터 11 월까지 2 개월 간 진행한 ‘ 감성여행도시 완주 디카시 공모전 ’ 에서 전국 응모작 264 편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전문가 심사를 거친 결과 일반부 영예의 대상에 화암사 대웅전 문고리의 인간적인 모습을 시로 표현한 한상우 씨 ( 서울시 마포구 ) 의 작품 ‘ 믿음 ’ 이 선정됐다고 19 일 발표했다 . ‘ 디카시 ’ 는 디지털 카메라와 시 ( 詩 ) 의 합성어로 창작자 본인이 직접 카메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 , 축제 , 관광자원 등 매력이 담긴 사진과 함께 창작시로 표현한 작품을 말하는 것으로 , 전북에서는 완주군이 처음으로 개최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 완주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상으로는 김선우 씨 ( 완주군 ) 의 ‘ 비비 ( 飛飛 ) 노을 ’, 유광현 씨 ( 전주시 ) 의 ‘ 산호 ( 山瑚 )’ 가 각각 선정됐으며 , 우수상 , 장려상으로 각각 14 편이 완주군의 매력을 잘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삼례읍 비비정의 노을을 담은 ‘ 비비노을 ’ 작품은 ‘ 깃을 접고 / 바다를 품으며 / 아득한 꿈을 품어보네 // 비비의 노을 ’ 이란 시가 어울려 아름다움을 더해줬고 , 완주군 만덕산의 늦가을 단풍을 하늘에서 찍은 ‘ 산호 ’ 작품은 ‘ 선한 바람 편안한 손길에 알록달록 물감이 뿌려진 산 중턱 / 그 곳에서 / 잎사귀가 소리내어 나를 부른다 ’ 고 읊어 감동을 주고 있다 . 또 학생부 최우수상은 마스크 대신 꽃 마스크로 코로나 종식을 바라는 여주원 학생 ( 완주군 ) 의 ‘ 꽃 마스크 ’ 와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사촌 누나가 책 읽는 모습을 찍은 정수한 학생 ( 경기도 양주시 ) 의 ‘ 책 ’ 이라는 작품이 각각 선정되었다 . 완주군은 일반부 17 편과 학생부 10 편 등 총 27 편의 수상작을 누에 아트홀과 삼례문화예술촌 등 주요 전시 공간에서 순회 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 SNS 등 온라인 홍보와 간행물 , 홍보물 제작에도 이들 작품을 적극 활용해 시를 곁들인 사진을 통해 완주군의 아름다움을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 완주의 매력을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한 작품들에 감동을 받았다 ” 며 “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관광객들과 함께 완주의 소소한 매력을 찾고 홍보하는 것에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6>
- 작성일 : 2021-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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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2단 폭포아래 권삼득의 소리가… 완주 위봉폭포 명승지정 기념행사
- 2 단 폭포아래 권삼득의 소리가 … 완주 위봉폭포 명승지정 기념행사 완주군 1 호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돼 완주 위봉폭포 일원의 완주군 1 호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 19 일 완주군은 소양면 위봉산성 체험센터에서 안형순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 , 박성일 완주군수 ,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소규모로 진행했다 . 행사에서는 위봉폭포 명승지정 경과 및 보존 · 활용방안 보고와 함께 안형순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이 박성일 군수에게 관리단체 지정서를 전달했다 . 또한 , 명승지정에 기여한 차미자 ( 소양면 ), 권원택 ( 동상면 ) 씨에게 문화재청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 차씨는 지난 2015 년부터 역사문화탐방 안내와 해설을 하며 , 위봉폭포를 적극 알려왔으며 , 권씨는 근처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며 위봉폭포의 환경정비에 앞장서 왔다 . 위봉폭포는 위봉산성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2 단으로 쏟아져 내리는 모습과 폭포 아래의 큰 바위 사이로 물길이 흘러가며 포트홀 (Pot hole) 의 하천환경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 조선 후기 판소리 명창 권삼득 ( 權三得 , 1771~1841) 이 수련했던 곳으로 전해져 역사성 및 장소성의 가치도 지니고 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완주군 첫 명승으로 지정된 위봉폭포는 ‘ 완산팔경 ’ 중 하나로 , 수려한 경관 뿐 아니라 역사문화적 가치 또한 높이 평가 받는 곳이다 ” 며 “ 위봉폭포의 멋진 경관이 후대에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존방안 마련에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지정식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완주군 대표 유튜브 채널 ( 완주 YOU·TV) 로 행사가 생중계 됐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6>
- 작성일 : 2021-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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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김장 나눔 위해 배추농사도 직접 지었어요”
- “ 김장 나눔 위해 배추농사도 직접 지었어요 ”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300 포기 지원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전호순 ‧ 전진엽 공동위원장 ) 가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 19 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직접 담근 김장김치 300 포기를 독거노인 , 장애인 등 50 가구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김치 지원을 위해 지난 9 월 배추를 심고 , 수확하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 이지훈 지사협 부위원장이 본인의 밭을 선뜻 내줬고 , 위원들은 정성스레 농사를 지어 수확한 배추를 씻고 , 절여 김치를 담았다 . 고춧가루 , 새우젓 , 마늘 , 소금 등 김장의 재료는 답지한 후원금과 위원들의 후원으로 준비했다 . 전호순 ‧ 전진엽 공동위원장은 “ 이번 김장김치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손이 안간 곳이 없다 ” 며 “ 그만큼 정성을 다했고 , 이웃에게 그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 작성일 : 2021-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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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주민과 함께 지은 완주 고산면 자포경로당
- 주민과 함께 지은 완주 고산면 자포경로당 군비 더해 주민 자부담 1600 만 원 투입 완주군 고산면 자포경로당이 준공됐다 . 19 일 고산면은 박성일 완주군수 , 김재천 완주군의장 , 송지용 전북도의장을 비롯해 주민 등 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 일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주민들의 쉼터와 교류의 장이 되어줄 자포마을 경로당은 군비 약 6300 만원을 비롯해 주민들의 자부담 약 1600 만 원이 투입됐다 . 총 8000 만원의 사업비로 66.24 ㎡ 규모 경량 철골구조조물이다 . 실질적으로는 지난 6 월에 완공됐지만 코로나 19 상황으로 계속해서 준공식이 미뤄지다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이날 개소식을 갖게 됐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마을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경로당을 준공하고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쁘다 ” 며 “ 자포 경로당이 마을 어르신들의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 화합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7>
- 작성일 : 2021-1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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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따뜻하게 주무세요”
- “ 따뜻하게 주무세요 ” 완주군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 이불 나눔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공동위원장 백용복 , 한신효 ) 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나눔으로 따스한 온기를 나눴다 . 18 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수급자 , 차상위 , 노인 , 장애인 등 소외계층 25 세대에게 이불을 후원했다 . 이번 행사는 낡은 이불로 겨울을 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새 겨울이불을 교체해주기 위해 추진됐다 . 위원들은 자신들이 직접 추천한 저소득 25 세대를 가가호호 찾아 겨울이불 세트를 전달하고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 백용복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 추운 겨울에 얇은 이불로 겨울을 나거나 낡은 이불 하나로 겨울을 버티며 힘겹게 사는 이웃들이 주위에 많다 ” 며 “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서 보다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꾸러미 나눔 , 초중학교 입학생 장학금 전달 , 복지사각지대 발굴 프로젝트 등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1-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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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산업단지사무소, 낙엽 청소
- 완주산업단지사무소 , 낙엽 청소 클린둔산 ‧ 클린산단의 날 운영 … 통행불편 ․ 빗물받이 막힘 해소 완주산업단지사무소가 ‘ 클린둔산 ‧ 클린산단의 날 ’ 행사를 진행했다 . 18 일 완주산업단지사무소는 산단 직원 및 환경미화원과 함께 지난 17 일 클린둔산 · 클린산단의 날을 맞아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지난 17 일 , 11 월 클린둔산 · 클린산단의 날을 맞아 산단 직원 및 환경미화원과 함께 청소를 실시했다 . 이날 가을 낙엽으로 인한 통행불편 , 빗물받이 막힘 등을 해소하기 위해 낙엽청소도 함께 진행됐다 . 또한 기업체 (335 업체 ) 에 기업체 주변 내 낙엽청소 및 환경정비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해 협조를 부탁했다 . 산단 직원들은 낙엽이 많이 발생한 완주군근로자종합복지관부터 시작해서 전주과학산업단지 우체국을 지나 봉서중학교까지의 도로 주변 일대를 깨끗이 청소하고 , 수거된 낙엽을 대형마대에 담아 수거차에 실어 처리했다 . 문주환 소장은 “ 많은 낙엽으로 청소에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낙엽 및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산업단지를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사무소 290-3345>
- 작성일 : 2021-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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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조금밖에 못 드려 죄송” 완주 비봉 익명 기부자
- "조금밖에 못 드려 죄송 ” 완주 비봉 익명 기부자 지난해 이어 올해도 백미 20kg 5 포 기탁 완주군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 얼굴 없는 기부천사 ’ 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찾아왔다 . 17 일 비봉면에 따르면 최근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으로 “ 조금밖에 못 드려 죄송하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 ” 며 “ 택배로 백미 20kg 5 포를 보내겠다 ” 는 전화가 걸려왔다 . 이윽고 비봉면에는 쌀 5 포대가 도착했다 . 이 기부자는 지난해에도 쌀을 보내왔다 . 사랑의 쌀을 기부 받은 유원옥 비봉면장은 “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 준 익명의 기부자께 감사드린다 ” 며 “ 후원자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백미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 ” 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 한편 비봉면은 기부자의 뜻이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1-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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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외국인 집단발생을 차단하라 비상대응 총력전
- 완주군 , 외국인 집단발생을 차단하라 비상대응 총력전 - 완주군 “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돼도 거리두기 , 방역수칙 준수해야 ” 당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외국인 확진자 집단발생과 관련한 산업체 모니터링 강화와 직원 전수검사 등 비상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18 일 완주군에 따르면 외국인 지인의 사적모임 후 최초 환자가 발생한 14 일 이후 이날까지 외국인 집단발생이 총 20 명으로 늘어나는 등 확산세에 있어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총력전을 경주하고 있다 . 완주군은 관련 산업체의 자체 소독조치를 진행하고 외국인 근로자 업무 배제 , 현장 심층역학조사 실시 , 산업체 밀접접촉자 분류와 업무 배제 등 즉시 대응에 나섰다 . 완주군은 또 직원 간 동선 분리와 휴게시설 이용 자제 , 사내 유증상자 모니터링 강화와 즉시 검사 안내를 하는 등 직원들의 협조 요청에 나섰다 . 완주군은 특히 주기적으로 관련 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사내 유증상 여부와 관련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등 비상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 지역 산업체의 내국인 확진자 발생에 대해서도 심층역학조사를 통한 확산 고리 차단에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 A 업체의 경우 지난 14 일 2 명의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다음날 3 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부서 직원 90 여 명를 전수검사하고 산업체 자체 소독조치와 외국인 근로자 업무중지에 나섰다 . 이 업체에서는 17 일에도 추가로 1 명이 발생해 완주군이 19 일 주기적 검사에 돌입하기로 했다 . 앞서 완주군은 지난달에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들의 코로나 19 감염이 잇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검사 행정명령을 시행한 데 이어 잠복기와 지역 간 감염 차단을 고려해 1 주일 단위로 주기적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아무래도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한 이후 외국인 근로자나 지역 산업체 직원들의 모임이 이전보다 잦아 확진자 발생이 계속되고 있다 ” 며 “ 산업체 직원들의 주기적 전수검사 등 방역망을 크고 촘촘하게 치고 확산세를 차단해 나갈 방침 ” 이라고 말했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 , 산업체는 물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철저 준수 등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33>
- 작성일 : 2021-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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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에서 동학 되새긴다
- 완주군 , 삼례에서 동학 되새긴다 오는 21 일 ‘ 동학농민혁명에서 3.1 독립만세까지 민초는 강하다 ’ 행사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동학농민 역사의 현장인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동학농민혁명을 되새긴다 . 18 일 완주군은 ‘ 동학농민혁명에서 3.1 독립만세까지 민초는 강하다 ’ 행사를 오는 21 일 비비정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공모사업 ‘ 생생문화재 활용 사업 ’ 일환으로 ‘ 동학농민군과 걷기 ’ 로 시작된다 . 오전 11 시 비비정에서 출발해 삼례문화예술촌까지 약 2km 를 걸으며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삼례로 집결하던 동학농민군의 마음을 되새긴다 . 오후 1 시부터는 동학농민군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살풀이춤을 시작으로 시낭송과 버스킹 공연이 삼례문화예술촌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 또한 , 6 개의 체험부스에서는 탁본체험과 동양바인딩으로 나만의 책 만들기 , 추억의 땅콩 목걸이 만들기 , 팝업북 만들기 , 퍼즐 맞추기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 완주군 삼례읍은 동학교도들의 최초 집단행동인 교조신원운동 , 척양척왜와 보국안민을 기치로 내건 동학농민혁명 2 차 봉기 , 우금치에서 패배한 동학농민군의 최후결전지로 예상 됐던 곳이다 . 왕미녀 문화관광과장은 “ 이번 행사는 동학농민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차원에서 문화치유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동시간대 참여 인원을 99 명으로 제한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사업 수행단체인 만경강사랑지킴이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 ( 신청 및 문의 010-2339-6284)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1>
- 작성일 : 2021-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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