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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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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의 워라밸 … 올 10월부터 ‘부서장 없는 날’ 운영
    완주군의 워라밸 … 올 10 월부터 ‘ 부서장 없는 날 ’ 운영 - 직원 자유로운 연가 사용 통해 행복한 직장문화 분위기 조성     사기업에 이어 이제 공직사회에도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추는 , 이른바 워라밸 직장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   완주군은 올해 10 월부터 매월 1 회씩 ‘ 부서장 없는 날 ’ 을 운영해 직원들이 자유로운 연가 사용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있는 행복한 직장문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   이른바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자는 워라벨 (work & life balance) 문화가 일반기업에 이어 공직사회에도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셈인데 , 완주군과 완주군공무원노조와의 ‘2020 년 단체협약서 ’ 제 121 조 2 항에는 ‘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문화 조성 ’ 이 명시돼 있기도 하다 .   완주군은 부서장이 연가 사용을 솔선수범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연가를 쓸 수 있도록 하고 , 연가 사용을 권장하는 중앙부처 시책에 부합하면서 간부와 직원 모두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줘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은 이달부터 국장과 실 · 과 · 소장 , 읍 · 면장 등 5 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매월 1 회씩 ‘ 부서장 없는 날 ’ 을 운영하고 있다 . 국 단위별로 ‘ 부서장 없는 날 ’ 을 취합해 월별 계획을 사전에 제출토록 하고 , 올 연말부터 이행 여부도 세심하게 확인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완주군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2022 년부터는 아예 ‘ 부서장 없는 날 운영 ’ 을 부서평가 지표에 반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자신의 삶을 중시하는 경향은 2030 세대 공직자들에게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실제로 완주군이 올해 2 월 초 20 대와 30 대 공무원 154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 (53.8%) 이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어 결혼까지 늦추고 있거나 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했다 .   반면에 비혼이나 만혼 현상의 원인이 ‘ 일 또는 승진에 대한 욕심 ’ 이라고 답변한 응답은 1.9% 에 불과 , 일을 하면서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젊은이들의 단면을 보여줬다 .   한편 , 베이비 붐 세대의 대거 퇴직과 함께 신규 공무원 비중은 갈수록 높아가고 있는데 , 완주군의 ‘3 년 이하 신규 공무원 (234 명 )’ 은 전체 공직자 (849 명 ) 의 27.6% 를 차지하는 등 전체 공무원 4 명 중 1 명가량이 갓 입사한 신규 공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992>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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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완주군 ,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7 월 1 일 기준 2931 필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2021 년 7 월 1 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931 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와 가격산정 및 감정평가법인을 통한 검증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9 일 결정 · 공시한다 .   27 일 완주군은 지난 11 일부터 15 일까지 2021 년 하반기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 심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   심의회에서는 올해 1 월 1 일부터 6 월 30 일까지의 분할 , 합병 , 지목변경 된 2931 필지와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토지의 종료시점 지가 27 건에 대한 적정성 여부를 다뤘으며 , 위원회는 상정안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   이에 따라 결정 ·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완주군청 홈페이지 및 인터넷 ‘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 종합민원과 및 읍 ․ 면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열람도 가능하다 .   2021 년 7 월 1 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완주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 ․ 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내달 29 일까지 팩스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가격결정 적정여부에 대하여 재조사 후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치게 되고 , 12 월 28 일까지 최종 가격을 결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종합민원과 (290-2972, 2973)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72>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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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하늘가아파트.jpg
    보건·복지 함께 농사짓고, 나눔하는 이웃
    함께 농사짓고 , 나눔하는 이웃 완주군 이서면 하늘가 아파트 공동체 활동 활발   완주군 이서면 이서하늘가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고구마 농사를 지어 수확해 이웃과 나눠 눈길을 끌고 있다 .   27 일 완주군은 이서면 이서하늘가 ‘ 하늘가 이웃사촌 ’( 대표 최기평 ) 공동체가 고구마 (5kg) 60 박스를 아파트 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했다고 밝혔다 .   공동체가 나눔한 고구마는 공동체 회원 한 명이 밭을 기부해 공동체가 함께 경작한 결과물이다 .   또한 , 봄에는 양파를 심어 이웃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면서 아파트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   하늘가 이웃 사촌 공동체는 65 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돼 있으며 , 아파트 지하 빈 공간을 활용해 소일거리로 표고버섯도 재배하고 있다 .   재배한 버섯은 하늘가 아파트 나눔 냉장고에 넣어 두고 필요한 주민들이 먹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면서 주민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   최기평 대표는 “ 버섯 재배는 우리가 소일거리로 아침에 모여 즐겁게 재배하고 있고 , 버섯을 이웃 주민들과 나누어 먹으니 절로 웃음이 지어진다 ” 며 “ 공동체 활동을 하니 하루하루가 재미있어 행복하고 소중하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2>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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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장애인, 차별경험 낮고 인권 인식 높다
    완주군 장애인 , 차별경험 낮고 인권 인식 높다 장애인인권 · 차별인식 실태조사 연구보고서 발간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은 차별경험이 낮고 , 인권에 대한 인식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7 일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 관장 조성문 ) 은 지난 4 월부터 완주군 거주 장애인 268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 완주군 장애인인권 · 차별인식 실태조사 ’ 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 .   조사는 1 달여간 전화 및 방문조사로 이뤄졌으며 , 문항은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상황인식 , 장애인 인권에 대한 차별경험 및 분야별 인권보장 ( 접근권 , 건강권 , 생활권 , 문화권 ) 으로 구성됐다 .   조사결과 장애로 인해 평소 차별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지에 대한 질문에 전혀 느끼지 않는다가 64.2% 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 이어 가끔 느낀다 19.0%, 별로 느끼지 않는 다가 12.3% 로 나타났다 .   공공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불편함에 대해서는 79.1% 가 없다고 답변했다 . 다만 , 89.2% 가 접근성과 이동권의 보장을 위해 제도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   인권과 관련해서는 인식도가 높게 나타났다 . 평소 인권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70.1%, 또한 67.2% 가 인권의 뜻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 .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한 인지도는 낮게 나타났다 . 전혀 들어본 적이 없다가 53.4%, 알고 있다는 30.2% 로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   완주군은 이번 조사를 토대로 장애인 차별행위와 인권보장 실태를 파악하고 장애인 권익옹호 환경조성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장애인 차별 감소 및 인권향상을 위해 활용하겠다 ” 며 “ 앞으로 장애인이 살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완주군은 지난 7 월 ‘ 완주군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 ’ 를 제정하고 , 관내 지역상가와 다중이용시설에 무장애경사로를 설치하고 의사소통 약자를 위한 알기쉬운 그림 메뉴판을 보급하는 등 장애인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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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민관포럼312.JPG
    보건·복지 완주군 사회복지 발전, 지역공동체 연대성 회복이 답이다”
    완주군 사회복지 발전 , 지역공동체 연대성 회복이 답이다 ” - 최낙관 예원대 교수 , ‘2021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 민관포럼 ’ 에서 주장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 사회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선 지역공동체의 연대성 회복에 적극 나설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끈다 .   완주군은 27 일 오후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 2 층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 , 이중하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년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 민 · 관포럼회 ’ 를 개최하고 거버넌스를 통한 완주군의 공공과 민간의 사회복지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   최낙관 예원예술대 교수는 이 자리에서 독일 사례로 보는 ‘ 로컬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케어 ’ 주제발표에서 “ 인구 5 명 중 1 명이 노인인 사회에서 의료와 돌봄 , 복지 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더욱 크고 다양하게 표출될 것 ” 이라며 “ 주민이 원하는 것은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가 개인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 정부는 ‘ 커뮤니티 케어 ’ 에서 답을 찾고 있다 ” 고 밝혔다 .   최 교수는 “ 독일의 경우 사회적 입원 등 엄청난 케어 비용의 사회적 통제를 위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도입했다 ” 며 “ 사회적 충격을 고려해 노인을 일차적 표적집단으로 설정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돌봄을 지향하고 있다 ” 고 말했다 . 또한 “ 공공적 목적 달성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간 가치공유와 함께 민관협치의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 ” 며 “ 결론적으로 지역공동체의 연대성 회복이 답 ” 이라고 강조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또 김동주 우석대 교수가 공공의 사회복지와 관련한 주제발표를 했으며 , 서남용 군의회 의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완주군의 공공과 민간의 사회복지 발전방향 등에 대해 치열한 토론에 나섰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지역주민이 스스로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소통하며 더 나은 방안을 찾아가기 위해선 지역 주민간 네트워킹과 연대가 필수 ” 라며 “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구성원들의 상 ​ 호작용으로 복지 서비스 제공 체계가 내실화 되기를 희망한다 ” 고 말했다 .   김재천 군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 사회복지 서비스의 민관협치 중요성은 사회발전과 복지욕구의 증대로 갈수록 더할 것 ” 이라며 “ 의회 차원에서도 주민의 다양한 참여를 통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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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인광산김씨묘비탁본.jpg
    문화·관광 완주군, “조선 최고 두 명필의 합작 묘비 탁본을 만나 보세요”
    완주군 , “ 조선 최고 두 명필의 합작 묘비 탁본을 만나 보세요 ” -28 일까지 완주군청 1 층 대회의실에 금석문 탁본 40 여 점 전시     조선말기 추사 김정희 (1786~1856) 와 창암 이삼만 ((1770~1847) 은 눌인 조광진 (1772~1840) 과 함께 ‘ 조선 3 대 명필 ’ 이라 불렀다 .   추사와 창암 등 당대 최고의 두 명필이 합작으로 쓴 비문은 ‘ 정부인 광산김씨 묘비 ’ 로 완주군 용진면 상운리의 늑동마을에 있다 . 비문의 전면은 추사 김정희가 예서 ( 隸書 ) 로 썼으며 , 후면은 창암 이삼만이 해서 ( 楷書 ) 로 썼다 .   추사 김정희와 창암 이삼만 선생이 쓴 ‘ 정부인 광산김씨 묘비 ’ 와 ‘ 김양성 묘비 ’ 탁본 두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됐다 .   완주군은 역사적 발자취를 만날 수 있는 귀한 금석문 탁본 40 여 점을 25 일부터 군청 1 층 대회의실에서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 ‘ 금석문 ( 金石文 )’ 은 금속이나 석재 등에 새겨진 글이나 그림을 뜻한다 .   ‘ 문화가 있는 날 , 탁본에서 찾은 놀라운 역사 속 인맥 ’ 전시는 28 일까지 이어진다 .   ‘ 정부인 광산김씨 묘비 ’ 는 전면의 추사 글씨가 중후한 균형 감각과 전체를 아우른 글자 형태가 매우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된다는 완주군의 설명이다 . 비문은 정부인 광산김씨의 가계와 부군 전주최씨 문충공의 후손 창익의 행적 등을 담고 있다 .   추사와 창암의 두 명필이 함께 쓴 또 다른 작품은 완주군 봉동읍 은하리에 있는 ‘ 김양성 묘비 ’ 이다 . 건립된 지 170 여 년이 지났지만 조금도 마모된 부분이 없고 네모 모양의 큰 받침돌을 뜻하는 대석 ( 臺石 ) 이 매우 높아 비신 ( 碑身 ) 이 크지 않은 데도 훤칠하게 보인다 .   김양성의 가계와 행적을 장남 김항율이 짓고 , 추사가 전면의 21 자를 예서로 , 창암이 후면을 해서로 각각 쓴 귀한 묘비이다 . 상운리 늑동마을의 정부인 광산김씨 묘비와 함께 추사와 창암의 합작 작품으로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는 금석문으로 평가되고 있다 .   이 외에도 화암사 중창비 , 송광사 개창비 , 송영구 신도비 , 안심사 사적비를 비롯하여 황거중 신도비 , 홍남립 묘비 탁본 작품들도 전시된다 .   완주군은 27 일 오전 11 시부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한 부채 만들기와 에코백 만들기 등 탁본 체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2>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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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예술제.jpg
    문화·관광 완주예총 ‘제7회 완주예술제’
    완주예총 ‘ 제 7 회 완주예술제 ’ 코로나 19 상황 고려 비대면 녹화로 … 예술인 기량 선보여   한국예총 완주지회 ( 회장 전일환 , 이하 완주예총 ) 가 제 7 회 완주예술제를 성료했다 .   27 일 ( 사 ) 한국예총 완주지회는 최근 삼례문화예술촌서 ‘ 으뜸도시 청정완주 ! 신명나는 완주예술 ’ 을 슬로건으로 1 년의 활동을 결산했다고 밝혔다 .   사진협회와 문인협회의 작품전시를 시작으로 국악 , 연극 , 음악 , 연예협회 등 6 개 협회가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   예술제는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유튜브 녹화방송으로 진행했다 .   전일환 회장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재천 완주군의회 의장 , 송지용 도의회 의장 , 그리고 안호영 국회의원의 축하 영상의 전달로 완주예술제의 서막이 열렸다 .   ‘ 음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 를 주제로 한 음악협회의 감동적인 공연에 이어 삼례지역의 역사와 생태자연환경을 주제로 한 전래동화 < 한내천에 돌아온 맹꽁이와 금개구리 > 를 각색한 가족뮤지컬 < 삼례 , 금와 ( 金蛙 ) 의 꿈 !> 의 연극 무대가 펼쳐졌다 .   일제에 묻혀 졌던 옛 삼례의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복원하는 내용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   또한 국악협회는 신명나는 ‘ 난타와 가요장고의 만남 ’ 공연을 시작으로 민요 , 아쟁과 가야금병창 그리고 입춤 등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을 선보였다 .   1700 여년 전 마한의 5, 10 월제 집단가무에서 이어진 한민족의 멋과 아름다움의 향연을 선사함으로써 우리 고유의 역사적인 국악에 대한 자부와 긍지를 북돋았다 .   이어 연예예술인협회의 빅밴드와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가을빛을 물들였다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092>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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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급식영양(교)사워크숍(1).JPG
    농업·산림 완주군, 가장 건강한 급식 위해 뭉쳤다
    완주군 , 가장 건강한 급식 위해 뭉쳤다 영양 ( 교 ) 사 워크숍 … 위생 ․ 푸드플랜 등 협력방안 모색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학생들의 급식 질 향상을 위해 급식 관계자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 정기적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   27 일 완주군은 관내 초 ‧ 중 ‧ 고 학교의 영양 ( 교 ) 사 35 명을 대상으로 완주군청 , 완주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   이날 워크숍에서는 ▲ 영양교사 위생교육 ▲ 지역 푸드플랜의 필요성과 학교급식 협력방안 모색 ▲ 공공급식센터 운영현황 및 ‘22 년 추진계획 ▲ 오복마을 체험활동 등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   급식 관계자들은 지속가능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푸드플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학생들의 식재료에 대한 이해 , 지역 농산물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한 영양교사는 “ 질 좋은 학교급식은 교사나 농가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할 때 이뤄진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겼다 ” 며 “ 푸드플랜 선도자인 완주군의 적극행정으로 좀 더 열정을 쏟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코로나 19 라는 힘든 시기에 학교급식에 힘써주시는 영양 ( 교 ) 사분들께 감사드린다 ” 며 “ 완주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이 아이들의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5 년 3 월 완주교육지원청과 ‘ 학교급식 업무 협약 ’ 후 ,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1 만 여명의 학생들에게 지역산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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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산림 완주군,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모집
    완주군 , ‘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 모집 현판 수여 ․ 물품 ․ 공동홍보 등 지원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믿을 수 있고 안전한 식재료 사용의 확대를 위해 ‘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 를 확대하고 있다 .   27 일 완주군은 기존 22 일까지였던 신청기간을 내달 5 일까지 연장해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신청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   완주농산물 사용업소 지정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   완주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일정비율 이상 사용하고 사업자 주소지 또는 법인단체 본점 주소지가 완주인 일반음식점이면서 영업개시 1 년 이상인 외식업소가 대상이다 .   완주군청 홈페이지의 고시 공고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먹거리정책과 식품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   접수받은 업소에는 컨설턴트가 방문해 완주농산물 사용여부 및 비율 , 음식의 맛과 메뉴 , 경영 등 업소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   또한 , 3 년이 경과한 2018 년도 지정업소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진행된다 .   군은 서류 평가와 현장평가를 마치고 11 월에 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 완주농산물사용업소 ’ 신규 및 재지정 업소를 지정하게 된다 .   완주농산물사용업소로 지정되면 현판 수여와 함께 물품지원 , 공동 홍보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완주농산물사용업소는 2018 년부터 시작한 완주 외식업 로컬푸드 인증제로 농가 , 외식업소 , 소비자까지 모두가 만족하고 상생하는 선순환 시스템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 며 “ 앞으로도 지역농민과 외식업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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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로컬푸드 1번지’ 완주, ‘로컬에듀 1번지’까지
    ‘ 로컬푸드 1 번지 ’ 완주 , ‘ 로컬에듀 1 번지 ’ 까지 완주군 , 2021 교육자치 - 지방자치 연계 · 협력 장관상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교육협력의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27 일 완주군은 교육부과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주관한 2021 교육자치 - 지방자치 연계 · 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해당 상은 지자체 - 교육청 간 교육 협력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와 교육청에 주는 상으로 , 완주군이 그동안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청과 함께 물심양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   완주군은 지난 2014 년 완주교육지원청과 MOU 체결 이후 창의적 교육특구사업을 추진해 지역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   창의적 특구사업은 완주에서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고 , 아이들이 꿈을 찾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따뜻한 학교 , 실천하는 학교 , 즐거운 학교 , 마을학교 등 4 개 분야 , 14 개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   지자체 , 학교와 교육청 , 학부모와 지역사회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   완주교육지원청은 군과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교육지원청 청사를 완주군청 인근으로 이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떠나지 않고 이 지역에 남아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돌보고 미래를 살아갈 역량을 키우도록 하겠다 ” 며 “ 지자체와 교육청 ,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이 협력적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해 완주를 이끌어나갈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2021-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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