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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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공직자도 알아야 산다”…완주군의 직급별 맞춤형 교육 화제
- “ 공직자도 알아야 산다 ” … 완주군의 직급별 맞춤형 교육 화제 - 행정환경 요동 , 직급별로 4 단계로 나눠 맞춤형 교육 몰입도 높아 낡은 지도로 새로운 항로를 개척할 수 없듯 , 행정도 변화하는 환경을 공부하고 역량을 강화해야 맞춤형 행정을 펼칠 수 있다 .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직급별 맞춤형 역량강화를 통해 소통과 활력이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어 관심을 끈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행정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요동치고 있어 직급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4 단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사업 발굴 등 현안 추진의 내부 동력으로 삼고 있다 . 4 단계 교육은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 새내기 공무원 굿 스타트 (Good-Start)’ 과정과 임용 3 년 이내의 신규자를 대상으로 하는 ‘ 신규 공직자 에이스 (ACE) 아카데미 ’, 6 급과 7 급을 위한 ‘ 중견실무자 MBA 아카데미 ’,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위한 ‘ 리더십 아카데미 ’ 등으로 나뉜다 . 완주군은 이제 막 공직에 발을 들여 놓은 새내기 공무원들에게는 주로 기본 직무와 공직 가치 , 수소산업 등 현안 관련 교육을 하는 등 업무적응을 높이고 자신감과 사명감을 갖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임용 3 년 이내의 공무원들에게는 직무역량과 조직 활성화와 관련한 교육이 진행되고 , 조직의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중간 실무자들에게는 리더십과 상 · 하직원과의 소통법 , 팀성과관리 등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각 분야 사업 추진의 결정권을 쥔 간부 공무원들에게는 혁신마인드 함양 및 위기 관리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직급별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 직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고 연대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 효과도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완주군은 또 국내 지자체로선 보기 드물게 선후배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 리버스 멘토링 ’ 프로그램을 최근 운영해 관심을 끌었다 . 박성일 군수와 김성명 부군수 등 수뇌부 5 명이 학습자인 멘티가 되고 , 신규 공무원 10 명이 멘토가 되어 서로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도록 한 이 프로그램은 20~30 대의 MZ 세대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로 작용했다는 전언이다 . 완주군의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활력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와 타 기관의 벤치마킹으로 이어지고 있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디지털 시대 급진전 등 외부 환경변화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 분출이 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어 직급별 교육을 통해 역량강화와 경쟁력 제고에 나서게 된 것 ” 이라며 “ 직급별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등 여러 효과가 좋아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베이비부머 세대의 대거 퇴직 이후 완주군은 ‘3 년 이하 신규 공무원 ’ 비중이 전체 공직자 (882 명 ) 의 27.4% 를 차지할 정도로 늘어나는 등 직급별 조직구성이 변해 교육의 필요성은 갈수록 더할 전망이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62>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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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 완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위반 시 가맹점 직권 취소 및 과태료 최대 2 천만원 부과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오는 20 일까지 완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 12 일 완주군은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및 판매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발생 우려가 제기 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주도하에 전국 동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 군은 상품권 대행업체인 한국조폐공사 시스템을 토대로 이상 거래 가맹점을 사전에 분석하고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가맹점을 현장 방문한다 . 주요 단속대상은 ▲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 일명 ‘ 깡 ’) ▲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 부정유통 적발 시 「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 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 부당이득 환수 조치 및 최대 2000 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거나 확인될 경우에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의뢰를 요청할 계획이다 .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 이번 일제 단속을 통해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가맹점은 관련 법률에 따라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상품권이 건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4>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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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300년 역사 완주군 봉동읍 당산제
- 300 년 역사 완주군 봉동읍 당산제 코로나 19 극복과 마을 풍년 기원하며 축소 진행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봉동읍이 주민들의 무사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산문화제를 열었다 . 12 일 봉동읍에 따르면 당산문화제는 당산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10 일 상장기공원에서 기존 행사보다 축소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 봉동읍 당산제는 300 여년의 전통이 있는 지역문화다 . 본래 상장기공원은 고산현의 처형장이 있던 곳으로 억울하게 죽은 원혼을 달래고 홍수로 마을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염원하기 위해 매년 음력 7 월 20 일 초저녁에 제사를 지내고 다리 아래 강가에 횃불을 두르고 씨름을 했다 . 그러던 중 지난 2009 년 10 월 10 일 , 봉동읍 인구가 2 만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주민들의 뜻에 따라 이 날을 읍민의 날로 변경해 매년 당산제와 읍민의 날을 같이 진행하고 있다 . 윤정필 당산제전위원장은 “ 코로나 19 의 예방을 위해 제례를 지내는 것만으로 당산문화제를 갈음하게 됐다 ” 며 “ 하루빨리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강명완 봉동읍장은 “ 오랜 전통을 이어온 당산제가 코로나 19 로 인해 올해에도 축소 개최돼 아쉽지만 , 지역고유의 문화행사가 발전하고 계승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담당부서 봉동읍 290-3452>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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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책 읽어주기 봉사하고, 온 가족 700권 대출”
- “ 책 읽어주기 봉사하고 , 온 가족 700 권 대출 ” 완주군 , 책 읽는 가족에 소양면 송지은 , 봉동읍 윤여진 2 가족 선정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가족단위 독서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 책 읽는 가족 ’ 2 가족을 선정했다 . 12 일 완주군에 책 읽는 가족은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으로 가족단위 독서생활화를 통해 책 읽는 사회를 만들고 , 도서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제고와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02 년부터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사업이다 . 완주군은 도서관 이용자 중 가족모두가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고 도서대출량과 가족참여도 ,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송지은 가족과 윤여정 가족을 올해의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했다 .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한 소양면 거주 송지은 가족 (3 인 ) 은 올해 중앙도서관에서 추진한 ‘ 청소년 가족독서회 ’ 에 참여해 가족도서대출량과 가족독서공유회 실적이 돋보였다 . 엄마 송지은씨는 송광초등학교에서 5 년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독서 시간에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 봉동읍에 거주하는 윤여진 가족은 5 인 다둥이 가족으로 가족 모두가 도서대출과 도서관 프로그램참여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 올해 1 월부터 8 월까지 온가족이 총 700 여권의 도서를 대출해 다독자로 선정됐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코로나로 실내생활이 많아진 요즘 가족단위의 도서관 이용이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온가족이 함께 독서와 여가 ,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3>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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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21년도 교통량 조사 실시
- 완주군 , 2021 년도 교통량 조사 실시 완주군 13 개노선 18 개 지점 교통량 조사 일제 실시 완주군은 오는 14 일 ( 목 ) 오전 7 시부터 15 일 ( 금 ) 오전 7 시까지 24 시간 동안 관내 지방도 , 군도 등 주요도로에 대해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 금번 교통량 조사는 도로의 계획 , 건설 , 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서 도로 정비 수요 계획 및 그 우선순위를 판정하는 자료로 활용 된다 . 군은 국가지원 지방도 2 개 노선 , 지방도 9 개노선 , 군도 2 개 노선인 총 13 개 노선 18 개 지점에 관측소를 설치하고 조사원을 투입해 도로 통과차량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 조사방법은 각 노선 지점별로 도로 통행 차량의 통과 대수를 시간별 , 차종별 및 방향별로 관측하며 , 군은 정확한 교통량 조사를 위해 지난 5 일 군청에서 조사반장 교육을 실시하였고 , 조사 전날까지 읍면별로 조사원을 대상으로 자체교육을 실시한다 . 군 관계자는 “ 교통량 조사가 주 · 야간으로 실시되는 만큼 안전사고 없이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차량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도로교통과 290-2786>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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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형 뉴딜 2.0’ 추진 본격 시동…“지역발전 새 기회 만들자”
- ‘ 완주형 뉴딜 2.0’ 추진 본격 시동 … “ 지역발전 새 기회 만들자 ” - 완주군 , 뉴딜 TF 운영 강화 - 산학연 협의체 본격 운영 등 투트랙 전략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정부의 ‘ 한국판 뉴딜 2.0’ 에 능동 대응하기 위해 ‘ 태스크포스 (TF) 운영 강화 ’ 와 ‘ 산학연 자문단 가동 ’ 을 골자로 하는 ‘ 완주형 뉴딜 2.0’ 추진을 본격화한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한국판 뉴딜 본격 추진 2 년차인 내년을 앞두고 디지털 전환과 그린 전화에 속도를 높이고 지역격차 해소와 안전망 확충 , 사람 투자에 관심을 두는 ‘ 한국판 뉴딜 2.0’ 추진 방침을 밝혔다 . 정부는 특히 기존의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에 안전망 강화와 지역균형 뉴딜을 더하는 이른바 ‘2+1+1 체제 ’ 를 디지털과 그린 , 휴먼 뉴딜에 지역균형 뉴딜을 합하는 ‘3+1 체제 ’ 로 변경해 군 차원에서 능동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 , 정부의 디지털 뉴딜에 메타버스 등 초연결 신산업 육성 계획이 신설되고 그린 뉴딜에는 탄소중립 추진 기반 구축이 , 휴먼 뉴딜에는 청년정책과 지역격차 해소 방안이 각각 신설될 점을 예의주시하며 적극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 완주군은 우선 ‘ 뉴딜 TF’ 운영을 강화해 분야별 신규사업 ( 공모 ) 발굴과 부서간 업무공유 , 협력 강화 등에 나서기로 했다 . 대규모 투자가 진행될 ‘ 한국판 뉴딜 2.0’ 을 완주군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관련 부서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해야 하며 , 추진상황 점검 등 분과별 연계협력도 강화하는 등 ‘ 뉴딜 TF’ 운영을 내실화하겠다는 강한 의지이다 . 완주군은 또 △ 뉴딜 총괄 △ 디지털 뉴딜 △ 그린 뉴딜 △ 지역균형 뉴딜 등 4 개 분야의 ‘ 뉴딜 산학연 협의체 ( 자문단 )’ 을 구성해 본격 운영하는 등 전문가 협력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 특강이나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이해도를 높이는 등 뉴딜 역량도 강화하고 , 나아가 국책사업 발굴까지 연계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 완주군은 이달 안에 ‘ 완주형 뉴딜 TF’ 의 분과별 자체 회의를 개최하고 ‘ 완주형 뉴딜 2.0’ 추진 로드맵의 밑그림을 그려 나가기로 했다 . 나아가 , 이를 토대로 자문단인 ‘ 뉴딜 산학연 협의체 ’ 와 함께 모여 그간의 준비 자료를 토대로 전문가들과 처음 구체적 논의에 들어가는 ‘ 킥오프 (kick off) 회의 ’ 를 추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 ‘ 킥 오프 ’ 는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차기를 말한다 .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 완주형 뉴딜 1.0 을 통해 자신감을 얻은 만큼 정부의 변경 방침에 맞춰 ‘ 한국판 뉴딜 2.0’ 대응에도 적극 나서자는 취지 ” 라며 “ 탄소중립 사회경제를 지향하는 그린뉴딜과 고용안전망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휴먼뉴딜 , 지역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균형 뉴딜 등에 적극 대응할 경우 완주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 이라고 말했다 . 한편 정부는 한국판 뉴딜 2.0 의 성공적 취진을 위해 오는 2025 년까지 총사업비를 종전의 160 조 원에서 220 조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 일자리도 250 만개를 창출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7>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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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기후변화 따라 벼 재배도 대응한다
- 완주군 , 기후변화 따라 벼 재배도 대응한다 벼 신품종 재배 단지 조성 … 대체 품종 보급 확대 기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벼 신품종 재배 조성 단지에 대한 현장 평가회를 열고 ,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12 일 완주군은 최근 벼농사 지역전략 쌀 신품종 조기 확산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벼 신품종 재배 단지에는 새봉황 , 참동진 , 다복찰 , 예찬 4 개의 품종 16ha 가 조성됐으며 ,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 , 드론 이용 병해충 방제 등 생산비 및 인건비 절감을 위한 사업으로 추진했다 . 평가회에서는 시범사업 추진 결과를 평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했으며 , 사업 단지별 추진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특히 새로운 품종에 대한 생육상황 , 병해충 발생 여부를 살펴보고 앞으로 완주군에 어떤 품종이 적합할지 재배 농업인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이번 시범 사업 재배품종 중 하나인 ‘ 참동진 ’ 은 ‘ 신동진 ’ 과 유전적 조성이 96.3% 까지 유사하며 , 이삭 패는 시기 , 쓰러짐 정도 , 수량성 등 대부분의 재배특성이 비슷하다 . 참동진과 신동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병에 대한 저항성으로 참동진은 벼흰잎마름병에 강한 저항성을 가진다 . 또한 시범 재배한 결과 , 참동진은 신동진에 비해 이삭도열병 등 병해충 발생이 아주 적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완주군은 신동진 품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 병해충이 발생했을 때 피해가 더욱 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더군다나 올해 벼 알곡이 한창 영글어야 할 시기인 8 월 15 일부터 9 월 15 일까지 가을장마가 내리면서 벼 이삭도열병 등이 창궐해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기후 변화에 따른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 우리 지역에 맞는 적합한 신품종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신품종이 확대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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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운주농촌유학센터 발전 기원”
- “ 완주 운주농촌유학센터 발전 기원 ” 바르게살기운동 운주면위원회 , 쌀 20 포 전달 완주군 바르게살기운동 운주면위원회 정성권 위원장이 운주면에 위치한 운주농촌유학센터에 쌀 10kg 20 포를 전달했다 . 12 일 완주군에 따르면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최초로 공공기관의 주도하에 건립된 농촌유학센터로 , 도시의 아이들이 농촌 지역의 학교에 다니면서 자연을 체험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숙사 형태의 생활공간이다 . 농촌유학을 통해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농촌의 학교에 농촌유학센터 아이들이 다니며 학교의 폐교를 막고 도농의 교류를 활성화시켜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 학교와 마을의 발전을 꾀할 수 있다 . 정성권 운주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은 “ 작은 정성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 ” 며 “ 농촌유학센터가 더욱 원활하게 운영돼 더 많은 학생들이 농촌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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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특화된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 강화 필요하다
- 완주군 , 특화된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 강화 필요하다 - 12 일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선 쾌적한 정주여건 등 여러 강점을 토대로 지역별 · 대상별 특화된 노인복지 서비스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 완주군은 12 일 군청 4 층 중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등 2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를 개최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어르신들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다함께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방안과 세계보건기구 (WHO) 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맞춰 완주군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 재 ) 한국산업정책연구원의 김영환 박사는 연구용역 중간보고서를 통해 “ 스와트 (SWOT) 분석에 나선 결과 완주군은 쾌적하고 편리한 정주 여건을 갖고 있고 도농복합형 도시 존재에 의해 차별화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 고 말했다 . 스와트 분석은 한 조직의 강점과 약점 , 외부 환경요인인 기회와 위협 요인을 분석하고 평가해 이들을 연관시켜 전략을 개발하는 분석 기법을 말한다 . 김 박사는 “ 완주군은 또 복지산업 활성화 예상과 광역연계 교통망 확충에 따른 복지시설 유치 유리 등 여러 기회 요인도 확보하고 있다 ” 며 “ 강점과 기회 요인을 강화하고 보완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약점을 극복하며 위기 요인을 방어하는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 ” 고 강조했다 . 김 박사는 완주군의 향후 강화 전략과 관련해 지역별 · 대상별 특화된 노인복지 서비스의 제공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노년층 활용방안을 마련할 필요도 있다고 제시했다 . 그는 또 “ 보편적 노인복지서비스 제공에 대한 정책 개발을 보완하고 민간협력체계를 활성화하는 등 방어 전략도 요청된다 ” 고 덧붙였다 . 완주군은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군에 적합한 분야별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완주에서 인생 완주 할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박성일 군수는 “‘ 완주에서 인생완주 ! 고령친화도시 완주 !’ 라는 비전을 갖고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 · 주거 · 교통 · 일자리 · 건강과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정책과 완주군만의 특색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완주군의 65 세 이상 노인인구는 현재 2 만 1,800 여 명으로 , 전체 인구의 24.0% 를 차지하는 등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WHO 의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 작성일 : 2021-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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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군의회, 현대차 완주공장 스타리아 제때 생산 적극 지원
- 완주군 · 군의회 , 현대차 완주공장 스타리아 제때 생산 적극 지원 - 박성일 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 , 8 일 현대차 완주공장 방문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재천 군의회 의장은 8 일 현대자동차 완주공장을 방문하고 울산 4 공장에서 생산 중인 스타리아 모델의 일부 물량 이관을 환영하며 향후 차질 없는 생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박 군수와 김 의장은 이날 오후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 주인구 의장과 문정훈 전주공장장을 잇따라 방문하고 현대자동차 노사의 일감조정으로 완주공장에서 연 생산 8,000 대의 소형상용차 스타리아를 생산할 수 있게 돼 주민들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 박 군수는 이날 방문에서 “ 현대차 노사가 결단을 내려 스타리아 물량을 완주공장으로 이관하기로 합의한 것은 지역발전과 화합 , 상생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 ” 이라며 “ 이번 결단을 계기로 완주공장 생산라인이 더 활발히 가동되고 , 나아가 수소상용차 생산을 통해 세계적인 완주공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김재천 군의회 의장도 “ 현대차 울산공장의 물량 나누기가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노사가 큰 결단을 내려주신 것에 대해 주민들도 크게 환영하고 있다 ” 며 “ 힘든 결단으로 이뤄진 일인 만큼 의회 차원에서도 스타리아의 생산에 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 ” 이라고 거듭 밝혔다 . 주인구 전주공장위원회 의장은 이에 대해 “ 완주군과 군의회를 포함한 전북 정치권이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줘 큰 힘이 됐다 ” 며 “ 인구감소와 세수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현대차 공장이 물량이관을 통해 생산라인을 활발히 가동하고 , 나아가 전 세계 최고의 수소차 생산 공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달라 ” 고 말했다 . 문정훈 전주공장장도 “ 울산공장의 물량 이관은 26 년 만의 처음일 정도로 쉽지 않았지만 노사의 결단과 지역의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지원해 준 덕분에 큰 일이 이뤄졌다 ” 며 “ 이번 물량 이관이 시작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 스타리아의 양산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 군과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해 달라 ” 고 말했다 . 앞서 현대자동차는 지난 7 일 제 4 차 고용노동안정위원회를 열고 울산 4 공장에서 생산하는 스타리아 8,000 대를 내년 7 월부터 완주공장에서 생산하기로 최종 합의해 주민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1>
- 작성일 : 2021-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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