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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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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원월례회촬영사진(9).jpg
    주민행정 박성일 완주군수, “현장중심과 주민공감 행정 펼쳐달라” 강력 주문
    박성일 완주군수 , “ 현장중심과 주민공감 행정 펼쳐달라 ” 강력 주문 -1 일 유튜브로 방송된 청원월례조회 인사말 통해 “ 수확철 현장지원도 강화 ”     박성일 완주군수가 1 일 “ 모든 행정의 중심은 현장이 되어야 하고 , 그 현장에서 생활하는 주민이라는 인식을 갖고 현장중심 행정과 주민공감 행정을 펼쳐 달라 ” 고 강하게 주문했다 .   박 군수는 이날 오전 9 시 유튜브로 방송된 ‘10 월 중 청원월례조회 인사말 ’ 를 통해 “ 본격적인 수확철이 돌아온 만큼 읍면과 농업관련 부서에서는 현장 지원에 주력하고 야외활동에 따른 분야별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 달라 ” 며 이 같이 말했다 .   박 군수는 또 “ 각 부서에서 과장과 팀장 중심으로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 본래 목표대로 성과를 내고 있는지 확인하고 마무리를 잘 해야 할 것 ” 이라며 “ 아울러 내년도 업무보고에서 계획한 대로 정상추진을 위해 필요한 제도 정비와 예산 반영에 노력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박 군수는 “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신규시책은 올해 안에 착수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달라 ” 며 “ 중앙부처 동향과 타 지자체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해 수시로 군민들을 위한 시책사업을 발굴해야 할 것 ” 이라고 덧붙였다 .   박 군수는 “ 연말이 다가오면서 정부와 도의 각종 평가가 이어질 것 ” 이라고 전제 , “ 한 해 동안 고생한 보람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미리미리 대비해 달라 ” 고 말했다 .   앞서 박 군수는 “ 지난달에도 많은 일들과 성과가 있었다 ” 며 “ 국도비 예산 확보와 대선공약 반영을 위해 도와 중앙부처 , 국회를 오가며 발품을 팔았고 , 에너지저장장치 (ESS) 안전성평가센터 건립 지원 업무협약 , 천주교 역사에 중요하게 기록될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 안치식도 초남이성지에서 봉헌되었다 ” 고 말했다 .   박 군수는 “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완주군이 정체되지 않고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다 ” 며 “ 희망찬 10 월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자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2>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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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골치 아픈 세금문제 마을세무사와 무료로 상담받자
    골치 아픈 세금문제 마을세무사와 무료로 상담받자 완주군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 매년 130 여 건 진행   완주군이 복잡한 세금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 과세불복 관련 비용 부담 등으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권리 구제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   지난 2016 년에 도입돼 현재까지 매년 130 여 건의 무료 세무 상담을 재능기부의 형식으로 제공해 주고 있다 .   상담이 필요한 군민은 마을세무사에게 전화 또는 팩스 , 이메일 등으로 마을세무사 제도와 관련하여 연락하였음을 고지 후 상담신청을 하고 전화나 이메일 또는 더 필요시 대면으로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상담은 국세 및 지방세관련 내용 모두 상담 가능하며 지방세 이의신청 등의 불복청구에 대한 상담 또한 가능하다 .   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 및 신고 대행은 포함되지 않으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상담하기 위한 제도이므로 일정 금액 재산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   자세한 사항은 재정관리과 세정팀 (063)290-2329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재윤 재정관리과장은 “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군민들에게 마을세무사 제도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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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콕방지.jpg
    주민행정 “아파트 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해결해요”
    “ 아파트 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해결해요 ”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 문콕 예방 캠페인   완주군 아파트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 문콕 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제 2 권역 아파트 르네상스 봉사단 ( 대표 최정례 ) 이 지난달 30 일 원주아파트 다인꿈터에서 아파트 문콕 사고 예방을 위한 ‘ 문콕 ! 하면 내 마음이 콕콕 !’ 캠페인을 펼쳤다 .   차량 문콕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이웃 간 갈등 해소는 물론 서로 존중하고 , 배려하는 주차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봉사단은 아파트 주차장에 문콕 예방 안내 현수막을 게첩했다 .   또한 , 아파트 주민에게 총 1300 여개의 문콕 방지 도어가드를 나눴다 .   제 2 권역 르네상스 봉사단에는 삼례 대명 · 우성 , 봉동 코아루 1·2 차 , 라송 센트럴카운티 , 봉동주공 , 제일 오투그란데 , 용진 원주 · 대영 아파트 9 개 단지가 참여하고 있다 .   지난 6 월에는 반려식물 키트를 제작해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고 , 8 월에는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층간소음 줄이기 서약 및 소음방지 슬리퍼 나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이웃소통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최정례 르네상스봉사단 대표는 “ 사소한 배려가 모여 살고 싶은 , 살기 좋은 아파트가 만들어 질 수 있다 ” 며 “ 계속해서 주민들이 나서서 아파트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음을 모으고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 아파트 공동체가 성장해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 스스로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이 르네상스 사업의 큰 성과라 할 수 있으며 , 이러한 기운들이 완주군 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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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우리 회사가 문화 예술 공연장으로”
    “ 우리 회사가 문화 예술 공연장으로 ” 완주군 장애인복지관 , 온라인 공연 진행   완주군 장애인복지관이 직업재활시설 근로장애인들을 위해 온라인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장애인복지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년 문화가 있는 날 ‘ 직장문화배달 ’ 에 선정돼 온라인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공연은 ( 유 ) 밴드플랫폼유밴 공연단의 공연으로 지난달 30 일 ( 목 ) 오후 2 시 30 분부터 3 시 30 분까지 1 시간 동안 유튜브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   코로나 19 로 인해 지친 일상과 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로장애인간의 긍정적인 연대감을 형성하고자 완주군 관내 직업재활시설 4 곳 ( 완주군희망발전소 1 호점 , 완주군희망발전소 2 호점 , 완주떡메마을 , 행복한집 ) 의 50 명 근로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했다 .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유튜브 링크를 공유하고 기관별 근로 장애인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   함께 관람한 공연은 배달 what? show! (3 가지 선물 ) 로 ‘3 명의 아티스트가 드리는 3 가지 선물 ’ 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선물 ‘ 감사 ’( 라이브 공연 - 싱어송라이터 남달리 ), 두 번째 선물 ‘ 위로 ’( 버블퍼포먼스 - 버블아티스트 mc 선호 ), 세번째 선물 ‘ 재미 ’( 마술쇼 - 마술사 주호영 ) 내용으로 구성해 근로 장애인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   특히 , 사전에 근로장애인들이 직장 생활 중 힘이 되어줬던 직장 상사 ,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사연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이야기로 공연내용이 구성돼 큰 호응을 받았다 .   실시간 온라인 공연을 처음 접했다는 근로장애인 이모씨는 “ 내 이야기를 말해주고 노래해주니 좋았고 , 내가 쓴 글에 바로 답변해주니 신기했다 ” 며 소감을 전했다 .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2>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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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플랜회의.jpg
    농업·산림 완주군, 푸드플랜 거버넌스 탄력
    완주군 , 푸드플랜 거버넌스 탄력 먹거리분과위원회 개최 … 먹거리 매개로 교육 ․ 공동체 ․ 복지 연계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지속가능한 먹거리 전략인 푸드플랜 사업 거버넌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   1 일 완주군은 지난 30 일부터 이날까지 먹거리분과위원회의를 진행해 각 분야 참여주체들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구성하고 , 분과별 주요의제를 집중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   1 일 열린 먹거리공동체분과위원회에서는 ‘ 공동체분과위원회의 역할과 활동방향 ’ 을 주제로 위원들의 완주군 먹거리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향후역할을 논의했다 .   앞서 30 일 열린 먹거리실행분과위원회에서는 ‘ 미래지향적 완주로컬푸드 안전관리 방향성 모색 ’ 을 주제로 완주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견학하며 먹거리 안전성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   참여위원들은 교육 , 고용 , 복지 , 환경 등 상이한 정책들이 먹거리를 매개로 통합적 정책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게 협력하기로 했다 .   지난해 11 월 출범한 완주군 먹거리위원회는 먹거리정책분과 , 먹거리실행분과 , 먹거리공동체분과 총 41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완주군 먹거리정책 관련 심의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김춘만 먹거리정책과장은 “ 성공적인 푸드플랜 추진을 위해 관련주체들의 참여 및 협력 네트워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중소농을 중심으로 지역 내 공공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는 일에 먹거리위원회가 중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지역푸드플랜은 먹거리 생산 - 유통은 물론 소비와 관련된 안전 - 영양 - 복지 - 환경 - 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통합관리하는 지역 내 먹거리순환 종합전략이다 .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574>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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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회고종시감의날행사(3).JPG
    농업·산림 임금님 진상 고종시, 풍년을 기원합니다
    임금님 진상 고종시 , 풍년을 기원합니다 완주군 동상면 ‘ 고종시 감의 날 ’ 제전 열어   씨없는 감 품종인 고종시의 고장 , 완주군 동상면에서 올해 곶감 농가의 풍년을 기원하는 제전이 열렸다 .   1 일 완주군은 ‘ 제 10 회 고종시 감의 날 ’ 제전행사가 동상곶감 작목반 ( 반장 김명옥 ) 주관으로 열렸다고 밝혔다 .   이 자리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 두세훈 전라북도의원 , 임귀현 완주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 서남용 완주군의회 예산결산위원장 , 국영석 고산농협조합장이 참석했다 .   제전행사는 지난 2012 년 처음 ‘ 고종시 감의 날 ’ 을 지정한 이후 올해로 10 년째다 .   동상의 고종시는 주야간의 기온차가 커 당도와 감칠맛이 특출하다 . 조선조에 진상품으로 올려지면서 고종황제의 별명이 붙여졌다 .   행사에는 관내 기관 · 단체장 , 작목반원 , 곶감농가 등이 참석했으며 , 제례의식과 임문규 농가대표의 기원문 낭독 , 김명옥 동상곶감작목반장의 승인문 낭독 , 제배 순으로 이뤄졌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올 가을 사고 없이 풍년을 맞길 기원 드린다 ” 며 “ 더욱 차별화된 동상 고종시 곶감 생산으로 고수익을 올리고 , 곶감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1 >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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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행정 완주군, 행정수요 다변화에 능동 대응 ‘협업기능 강화’ 나선다
    완주군 , 행정수요 다변화에 능동 대응 ‘ 협업기능 강화 ’ 나선다 - 갈수록 복합민원 늘고 도시행정 수요도 증가 , 업무조정과 협업 강조         행정혁신의 1 번지 완주군 ( 군수 박성일 ) 이 행정수요의 다변화에 발맞춰 유기적인 업무조정과 협업기능 강화로 능동적인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갈수록 복합민원이 늘고 도시행정 수요도 증가하는 등 행정수요가 다변화하고 있어 부서별 업무조정과 팀간 협업기능을 강화해 행정을 둘러싼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완주군은 정부 공모 등 정책방향이 다부처 협력사업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위해서 업무 조정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   일이 한쪽으로 치우치는 업무의 과다와 과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 이관과 통폐합 , 칸막이 업무의 선제적 해소를 위한 소통 기능 확대 등도 완주군이 업무조정과 협업기능 강화를 검토 중인 한 배경인 것으로 알려졌다 .   완주군은 이와 관련 , 군정 전반의 사전 정책조정과 협업 기능을 강화하고 복합민원과 관련한 사전 조정기능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부서 내 현안과 협력업무가 발생할 경우 기획조정기능을 강화하고 신규직원에 대한 역량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한편 완주군은 민선 7 기 성과의 완성도를 높이고 정부의 정책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   이를 위해 민선 7 기 공약과 100 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핵심사업을 마무리하는 등 자족도시 비전을 구체화하고 대한민국 수소도시 1 번지 실현 , 전국 최고 문화도시 육성 , 3 조 원 규모의 완주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등 신 ( 新 ) 완주 실현의 로드맵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   완주군은 또 한국판 뉴딜 2.0 에 부합하는 ‘ 완주형 뉴딜 2.0’ 대응계획을 수립해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 3 개 분야 48 개 세부사업으로 설정된 완주형 뉴딜 종합계획도 재정비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하는 등 완주형 뉴딜 2.0 이 한국한 지역균형 뉴딜의 대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군정 역량을 결집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   완주군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2 년 역점 추진계획 ’ 을 박성일 군수에 보고 , 향후 세부 추진의지와 역량결집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5>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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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 소양~동상 도로개량 등 국토부 확정, “정치권과 공조의 개가”
    완주 소양 ~ 동상 도로개량 등 국토부 확정 , “ 정치권과 공조의 개가 ” - 국토부 ‘ 제 5 차 국도 . 국지도 건설 5 개년 ’ 계획에 최종 포함 발표          정부의 ‘ 국도 · 국지도 건설계획 ’ 에 완주군 소양 ~ 동상간과 동상 ~ 진안 주천 간 등 2 대 국지도 건설 사업이 최종 포함된 것은 정치권과 완주군의 협력과 공조의 개가라는 분석이 나온다 .   29 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제 5 차 국도 · 국지도 건설계획 (2021~2025 년 )’ 을 도로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전날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국토부가 이날 발표한 시설개량 사업 전국 23 개 구간 중 완주 구간은 소양 ~ 동상간 총연장 3.6km 에 사업비 627 억 원이며 , 완주 동상 ~ 진안 주천간은 2.8km 에 588 억 원으로 나타났다 .   국토부는 이와 관련 , “ 새롭게 발표된 국도와 국지도 건설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행되어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 도로 안전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자체 등과 적극 협의해 후속 절차를 이행할 것 ” 이라고 밝혀 , 완주군 2 대 도로 현안이 탄력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국지도 55 호선의 이들 2 개 구간은 교통사고의 잠재적 위험 구간이 전체 노선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는 ‘ 종합위험도 ’ 측면에서 50% 이상인 사업으로 분류돼 도로개량이 시급했다는 지적이다 .   완주 동상 ~ 진안 주천 구간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는 생활 SOC 의 하나로 , 도로안전성 평가 결과 종합위험도 비율이 89.4% 로 매우 높아 주민들의 사업추진 염원이 하늘을 찔러왔다 .   완주 소양 ~ 동상 구간 역시 종합위험도 비율이 70.7% 를 기록하는 등 안전성이 매우 취약해 소양면과 동상면 주민들이 도로개량의 시급성을 강조해왔다 .   이에 따라 박성일 완주군수와 국회 안호영 의원 , 김윤덕 의원 등 정치권은 국토부와 기재부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추진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 , 이번 국토부의 최종 확정 목록에 포함됐다는 후문이다 .   완주 동상 ~ 진안 주천 도로개량 사업이 추진되면 통행속도가 16% 향상되고 동절기 통행제한 수혜인구가 약 1,500 명 증가하는 등 생활여건 향상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   또 완주 소양 ~ 동상간 사업이 추진될 경우 동절기 상습적인 통행제한이 해제되고 , 연간 교통사고 건수가 감소하는 등 안전성과 정책 일치성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정치권의 협력과 지원으로 위험도가 높은 이들 2 개 사업이 국토부의 5 개년 계획에 최종 확정돼 다행 ” 이라며 “ 도로개량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향후 예산반영 등에 총력을 기울일 것 ” 이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2>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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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관정책챌린지.png
    주민행정 완주군 민관 정책챌린지, 균형발전위 포럼서 혁신사례로 소개
    완주군 민관 정책챌린지 , 균형발전위 포럼서 혁신사례로 소개 - 주민과 공무원이 원팀이 되어 혁신문제 발굴 ‘ 공공정책 디자인 ’          주민과 공무원이 원팀이 되어 혁신을 위한 문제를 발굴하는 ‘ 완주군의 민 · 관 정책챌린지 ’ 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최의 한 행사에서 혁신 사례로 소개돼 관심을 끈다 .   1 일 완주군에 따르면 울산과학기술원 (UNIST) 의 이승호 교수는 전날 제주벤처마루 10 층 대강당에서 열린 ‘ 제 16 차 균형발전 정보협력포럼 ’ 에서 완주군의 민관 정책챌린지를 소개하는 ‘ 주민과 함께 혁신하기 : 기대와 현실 ’ 이란 주제로 사례발표에 나섰다 .   유튜브로 중계된 이날 포럼에서 이 교수는 “ 일상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는 주민과 정책혁신을 바라는 공직자가 한 팀을 이뤄 일정기간 혁신을 위한 문제를 발견하는 ‘ 공공정책 디자인 프로젝트 ’ 가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완주군이 민관 정책챌린지를 통해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 고 말했다 .   이 교수는 완주군을 혁신사례로 소개하며 “ 예전과 달리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모든 정책이 주민과의 소통과 참여 , 협력 없이 이뤄질 수 없는 시대로 전환됐다 ” 며 “ 주민과 공무원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 발견과 해결에 나서는 새로운 지역혁신 정책모델은 실효성을 높여주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 고 강조했다 .   완주군의 새로운 공공서비스 디자인 방식의 ‘ 민관 정책챌린지 ’ 는 정책 수요자인 주민과 공급자인 공무원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 새로운 정책이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혁신적인 정책형성 모델이다 .   전국 지자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전례가 많지 않은 혁신적인 시도로 , 완주군은 ‘ 혁신문제 살피기와 방법 배우기 ’, ‘ 완주형 혁신 모델 만들기 ’, ‘ 주민 중심 문제해결 확산하기 ’ 등 3 단계 모델 확산 로드맵을 설정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   한편 완주군은 작년 9 월에 민관 정책챌린지 프로젝트를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했으며 , 올해 2 월에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정책챌린지 4 개 팀이 성과를 설명하는 ‘ 성과 공유회 ’ 를 개최하기도 했다 .   <담 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593>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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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군수선수단격려.jpg
    보건·복지 박성일 완주군수,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격려 방문
    박성일 완주군수 ,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격려 방문 한국게임과학고 ․ 전북하이텍고 총 11 명 참가   박성일 완주군수가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단을 격려 방문했다 .   1 일 완주군은 박 군수가 지난 9 월 30 일과 이날 제 56 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관내 고등학교 선수단 격려를 위해 해당 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11 명은 완주군 소재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와 전북하이텍고등학교 재학생이다 .   완주군은 그동안 명문고 육성 지원사업 및 특성화고 지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역량강화와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애써왔다 .   특히 , 전북하이텍고 선수단의 경우 완주군의 명문고 육성 지원사업 중 CNC/ 밀링 동아리 지원을 통해 꿈을 키워온 선수들이다 .   이번 대회는 지역의 숙련기술 수준 향상과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4 일부터 11 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등 7 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 경기직종은 기계 , 전기 · 전자 , IT 등 8 개분과 53 개 분야다 .   지난해 전북에서 개최된 제 55 회 전국기능대회에서는 한국게임과학고 5 명과 전북하이텍고 3 명이 참가해 한국게임과학고에서 금상 1 명 ( 게임개발 ) 과 장려상 1 명 ( 게임개발 ), 전북하이텍고에서 장려상 2 명 (CNC/ 밀링 ) 의 성과를 냈다 .   박성일 완주군수는 “ 완주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대회 참가를 통해 경험을 쌓고 자긍심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며 , “ 앞으로도 여러분의 재능을 맘껏 펼치며 숙련된 기능인으로 성장해 완주군을 빛낼 인재가 되길 응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2021-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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