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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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하게 됐어요”
-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하게 됐어요” 제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워크숍 완주군(군수 박성일)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발족하고, 청소년들의 활동을 적극지원한다. 4일 완주군은 제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발대식 및 워크숍을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4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공개모집과 추천 등을 통해 모집됐으며 중·고·대학생 12명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은 제3기 청소년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 소연주, 임은지 청소년 2명이 ‘청소년헌장’을 낭독하고, 이은미 청소년수련관장의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이 진행돼 청소년운영위원들이 지역사회 참여활동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을 공감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대표 청소년으로서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참여와 모니터링, 청소년의 권익과 신장에 관한 사항 등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 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혜원(심례중 3) 위원은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청소년운영위원회 활동을 하게 됐다”며 “우리지역의 청소년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에 청소년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청소년의 권익과 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촉장을 수여한 이은미 관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표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능동적, 자발적 활동을 통해 청소년문화 형성과 인권 권리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628>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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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반찬으로 나누는 이웃의 정
- 반찬으로 나누는 이웃의 정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선재)가 이웃에 반찬을 나눔했다. 3일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에 이어 2차 ‘운주면 행복플러스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오이장아찌, 열무김치, 장조림 등 밑반찬을 돌봄 이웃 30세대에 전달했다. 올해 운주면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직접 요리가 힘든 독거어르신, 장애인등 저소득 1인 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반찬 나눔 사업은 이웃 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사업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선재 공동위원장은 “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살피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돌보는 일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운주면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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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 완주군 상관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논의 완주군 상관면(면장 강향임)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에 나섰다. 3일 상관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최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상관면은 45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홍보 영상 시청,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위기가구 지원 사례 등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복지상담에 대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뜻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강향임 상관면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상관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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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해 전문가 솔루션 구성
-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해 전문가 솔루션 구성 아동?노인?장애인?경찰 등 분야별 전문가로 체계적 지원 완주군(군수 박성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전문가 솔루션을 구성했다. 3일 완주군은 가장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똘돌 뭉쳐 솔루션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솔루션 위원회 위원은 아동, 노인, 여성, 장애인, 보건, 경찰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해 대상자에게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할 예정이다. 복합적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사례관리에 보다 전문적인 접근이 요구되고 있어 전문가로 구성된 솔루션 위원회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솔루션 회의는 읍면에서 고난이도 위기사례 발생시 요청이 있을 경우 개최하며, 복합적 욕구를 가진 사례에 대해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여 맞춤형 슈퍼비전을 제공한다. 완주군 사회복지관계자는 “체계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발 빠른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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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 완주군 비봉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국가 헌신 감사 표해 완주군 비봉면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일 비봉면은 최근 관내에 거주하는 문창주(만 72세)씨 가정에 ‘국가 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았다고 밝혔다. 문씨는 6.25전쟁에 참여한 故 문홍탁 유공자의 아들이다. 故 문홍탁 유공자는1950년 12월경 6.25전쟁에 참여해 다수의 전투에 참전한 후 부상으로 51년 11월경에 전역했다. 비봉면은 이외에도 5명의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아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공훈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명패를 달아드리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의 예우와 지원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국가유공자의 공로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61>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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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봉동읍, 주민숙원사업 ‘순항’
- 완주군 봉동읍, 주민숙원사업 ‘순항’ 배수로, 하천 정비 등 상반기 건설공사 순조 완주군 봉동읍(읍장 강명완)이 배수로, 하천 정비 등 주민숙원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3일 봉동읍에 따르면 올해 신규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을 연초 실시설계 용역발주를 완료하고 3월 말에 설계를 마무리하면서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착공해 진행하고 있다. 현재 봉동읍 소규모 지역 주민숙원사업은 16건으로 약 2억 원의 공사를 완료했으며, 8건의 사업이 공사 진행 중이다. 마을안길 및 배수로공사는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 농번기 전 공사를 완료하고, 소하천 정비사업은 여름철 우기 전 주요 사업을 마무리하는 등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설계부터 이장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민원발생 요인을 해소하고 조기에 사업을 완료,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할 예정이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현장여건 및 민원으로 지연된 사업도 조속히 시행해 주민생활 편익을 증진시키고,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하여 건설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43>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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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전 주민 1차 접종률 20% 돌파… 군민 보호막 강화
- 완주군, 전 주민 1차 접종률 20% 돌파… 군민 보호막 강화 2일 0시 기준 누적 1차 접종자 1만9,121명, 전 주민의 20.9% 돌파 완주군 주민들의 코로나19 1차 접종률이 20%를 상회하는 등 속도전에 들어감에 따라 지역 내 백신접종 보호막도 한층 두터워지고 있다. 3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으로 누적 1차 백신 접종자는 1만9,121명으로 완주군 전체 주민등록 인구(9만1,127명)의 20.9% 접종률을 기록했다. 이 중에서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주민은 7,2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26일 접종을 시작한 지 96일 만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완주군 주민 비율은 8%에 육박했다. 완주군보건소는 이날에도 75세 이상 미접종자 680명과 65~74세 고령층 520여 명을 추가로 1차 접종하는 등 백신입고에 맞춰 계획대로 예방접종에 나서고 있다. 이달 1일부터 9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 해당하는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군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얀센 백신접종 사전예약도 완료하는 등 백신 접종률은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완주군보건소는 얀센 백신접종 대상자는 이달 안에 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 아래 60세 이상 접종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전예약을 거쳐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고 말했다. 접종 물량만큼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고, 예약을 하지 않은 대상자들은 7~9월 중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접종계획에 따라 접종을 하게 된다는 방침이다. 또 2분기 우선접종 대상자이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에서 제외된 30세 미만에 대해선 화이자 백신으로 대체접종을 추진할 예정이다. 30세 미만 화이자 백신 접종의 2분기 대상자는 30세 미만 주민 중에서 경찰과 소방 등 사회필수인력, 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만성신장질환자 등이며,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사전예약을 거쳐 이달 15일부터 22일까지 1차 접종을, 다음달 6일부터 17일까지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완주군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전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접종 보호막을 한층 더 두텁게 만들기 위해 예방접종의 속도전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들께서도 안심하시고 접종에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25>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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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치아 관리 제대로 하고 있나요?”
- “치아 관리 제대로 하고 있나요?” 완주군, 구강보건의 날 맞아 구강보건 주간 운영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질환 홍보를 강화한다. 3일 완주군은 제76회 구강보건의 날(6월9일)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를 구강보건 주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구강보건 주간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행사를 운영한다. 임산부와 태아치아를 보호하고 올바른 구강관리를 위해 모바일 커뮤니티(네이버 밴드)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 및 구강건강 꾸러미(손가락칫솔, 혀클리너, 칫솔, 치약 등)을 배부한다. 또한 장애인 복지관을 방문해 올바른 치아관리방법 및 개별 잇솔질 교육 등이 담긴 리플릿을 전달하고 전동칫솔 등 구강위생용품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구강질환 예방 중요성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1년 구강보건 주제인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 슬로건에 맞춰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 장애인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라순정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보건소나 치과방문이 어려워 구강관리에 소홀해 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구강보건의 날 비대면 행사를 준비했다”며 “치아에 관심을 갖고 관리함으로써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3142>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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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지역작가 손잡고, 주민 문화향유 높인다
- 완주군 지역작가 손잡고, 주민 문화향유 높인다 김현수 시인과 함께 8일부터 문학프로그램 운영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지역작가와 함께 창작교실을 열어 작가의 창작활동을 돕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적 욕구를 충족한다. 3일 완주 둔산영어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11월까지 ‘찾아書 즐겨樂’을 주제로 2021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지역문인의 안전한 창작여건 개선과 도서관 중심의 다양한 문학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2년 연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완주군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김현수 시인을 채용했다. 김 시인은 2018년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시화집 <오래 만난 사람처럼>, 시집 <다른 빛깔로 말하지 않을게>을 출간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시인은 6월에는 ‘써보樂’ 시 창작교실 시즌1, ‘그려樂’ 펜드로잉 교실, 사진과 글을 엮어 완성하는 ‘펼쳐樂’ 포토포엠(디카시) 수업 시즌1을 진행한다. 9월에는 ‘써보樂’ 시 창작교실 시즌2, ‘펼쳐樂’ 포토포엠(디카시) 수업 시즌2, 어린이 대상 비대면 프로그램 ‘동시 파라솔’ 동시·동시화 쓰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상주작가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위한 심화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신규 참가자은 지역 주민들이 문학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애희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상주작가의 심층적인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능동적인 문화 참여 및 창작 활동이 이어지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역량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상주작가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http://lib.wanju.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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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농업 현장에서 문제 찾아 해결하니 능력도 ‘쑥’
- 농업 현장에서 문제 찾아 해결하니 능력도 ‘쑥’ 완주군 강소농 육성교육… 현장 크로스코칭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강소농 육성을 위해 현장에서 문제해결을 도출하는 현장 크로스코칭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완주군은 2021년 강소농 육성교육 신청농가에게 기본교육 등을 4회 실시한 후, 15곳의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7월까지 현장 크로스코칭 및 컨설팅을 총 5회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크로스코칭은 강소농 교육생과 전문가가 농가를 방문해 농장 대표로부터 농장 운영상황과 문제점을 들은 뒤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교육방법이다. 강사중심의 일방적 교육이 아닌 농업인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식 실천학습으로 현장경험을 쌓고 있다. 특히, 올해 강소농 기본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돼 교육생간 유대가 적었지만 현장 크로스코칭 및 컨설팅으로 교육생 간의 농장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품의 홍보전략도 나누는 기회가 되고 있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시장에서 강소농의 대응능력을 키우고 경영개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 작성일 :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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