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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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든든한 한 끼 되길” 밑반찬 나눔
- “든든한 한 끼 되길” 밑반찬 나눔 완주 이서면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 100가구 전달 완주군 이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정문)가 홀몸 어르신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23일 이서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각 마을 부녀회장들과 함께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김치, 장조림, 불고기 등 밑반찬을 어르신 100가구에게 전달하기 위해 행사 전날부터 모여 함께 만들었으며, 각 마을 부녀회원이 직접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정이 담긴 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반찬을 전달 받은 홀몸 어르신은 “거동이 자유롭지 못해 답답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을 직접 전달해 주고 말벗이 되어 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정문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르신들께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경로당에서 식사 대접도 어려워져서 각 마을 부녀회장이 한마음 한뜻으로 밑반찬을 준비했는데,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한끼를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 작성일 : 2021-04-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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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초등생 창의력 쑥쑥 키운다
- 완주군 초등생 창의력 쑥쑥 키운다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 창의교실 선착순 모집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교실을 연다. 23일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내달 14일까지 전북지역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기수별 20명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TRIZ(트리즈: 창의적 문제해결이론)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것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내달 15일부터 29일까지(1기), 6월 5일부터 19일까지(2기)까지 매주 토요일 각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문의(290-2487,2488)하면 된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관협회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 작성일 : 2021-04-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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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 완주군 비봉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위기발굴 및 지역복지 활동 완주군 비봉면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를 63명을 위촉했다. 23일 비봉면에 따르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마을 내 개별가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이 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는 활동을 벌인다. 이번이 제2기로 앞으로 2년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역할을 수행한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가 활성화돼 마을 구석구석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비봉면이 되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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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귀농귀촌, 로컬푸드 대표도시 완주군이 최고죠”
- “귀농귀촌, 로컬푸드 대표도시 완주군이 최고죠” 서울 귀농귀촌 지원센터서 도시민 상담홍보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서울에서 직접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2021 완주군 도시민 상담홍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민, 청년, 아이가 행복한 완주에서 함께해요’라는 타이틀을 걸고 찾아간 이번 교육에서 완주군은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귀농귀촌 관련 상담과 로컬푸드로 대표되는 농업농촌 정책, 교육?교통 등 완주군의 강점 그리고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를 알려 호응을 얻었다. 또한 완주군에 귀농해 정착에 성공한 네 명의 귀농인 선배들을 초빙하여 각자의 정착하기까지의 경험담, 귀농에 도움이 되는 지식 그리고 현재의 행복한 완주에서의 생활 이야기를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귀농 의지를 불러 일으켰다. 교육이 끝난 후 한 참가자는 “로컬푸드라는 강점 때문에 완주군의 귀농을 깊이 있게 고민 중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세세한 부분들을 알게 돼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다른 참가자는 “도시에서 멀리 가지 않아도 귀농귀촌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귀농의 삶을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완주군으로의 귀농도 고려해 보겠다”고 호평했다. 박철호 농업축산과장은 “최근 몇 년 사이 완주군의 귀농귀촌 세대는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뿐 아니라 지역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융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현재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귀농인 주택 매입?신축?수리비, 농지 매입?임차비, 이사비, 교육훈련비, 비닐하우스 신축 지원 및 귀농인 임시거주시설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 각종 홍보?체험?환영행사, 지역기여활동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473>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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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행복기원 장수사진 지원
- 완주군 용진읍 행복기원 장수사진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5세 이상 사진 선물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 강신영)가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응원하고자 장수사진을 선물했다. 22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46년12월31일 이전 출생 대상 어르신들 80명에게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했다. 대상자 선별을 위해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단 등의 추천을 받았으며 장수사진이 없는 독거노인이나 노인부부 단독세대, 건강상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일수록 우선순위가 높았다. 특히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로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호연 총무와 전상삼 마을 김회술 이장이 선뜻 나서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 완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어르신 이·미용 봉사를 지원하고 용진읍이장협의회, 용진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이송 봉사를 도왔다.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이송뿐만 아니라 촬영장 안내, 명단 및 열 체크 등 전반적인 행사 진행에 손을 보탰다. 한편 코로나 예방을 위해 40개 마을별로 20~30분의 시간 간격을 두고 시간대별로 인원을 배정하고 메이크업 시, 화장소품을 일회용품으로 사용했으며 어르신 간식도 소포장해 지원했다. 백용복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사진찍는 모습을 보니 보는 나 자신도 즐겁고 기쁘다”며 “장수사진을 찍고 무병장수해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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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비
- 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도배?싱크대 등 교체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동준, 임공택)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정비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22일 삼례읍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취약계층의 집을 청소하고, 도배와 장판, 싱크대 등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한 취약계층 가구는 집 안팎으로 오래된 물건들이 가득 차있어 정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청소와 더불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를 통해 노후화된 도배장판 및 싱크대를 교체했다. 또한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전기배선 정비, 낡고 오래된 비가림 시설 보수를 진행해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바쁘신 와중에 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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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첫날부터 어르신 북적
- 완주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첫날부터 어르신 북적 22일 첫날 230여 명 접종 예상, 27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접종 완주군(군수 박성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첫날인 22일, 지역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접종 행렬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30분 삼례읍 문화체육센터에서 문을 연 접종센터에는 오전 10시까지 요양시설 입소자 등 30여 명이 발열체크와 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과 예진, 접종, 전산등록, 이상반응 관찰, 확인서 발급 등 순서에 따라 접종을 진행했다. 완주군보건소는 이날 “지금처럼 순조롭게 진행되면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230여 명이 오늘 오후 6시까지 접종을 마무리하게 된다”며 “이달 26일까지 총 780여 명의 시설 입소자 접종을 끝내고, 다음날인 27일부터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접종 현장을 둘러보며 대기 중인 어르신들에게 불편한 점은 없는지 묻는 등 현장 점검과 직원 격려에 나섰다. 박 군수는 “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우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하는 궁극의 방역성공 열쇠”라며 “어르신들이 접종하는 데 한 치의 불편함이 없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예방접종센터는 앞으로 만 18세 이상 완주군 전체 접종인원(7만8천여 명) 중에서 올 2분기에는 75세 이상을, 3분기에는 18~64세 주민을 각각 접종을 하게 된다. 완주군은 접종자 발길이 몰릴 경우에 대비해 센터의 예비라인 1개를 더 확보하는 등 총 5개 라인이 동시에 접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첫날인 22일부터 의사 4명을 배치해 4개 라인에서 동시에 접종을 진행하는 등 적기에 차질 없이 어르신들의 접종이 진행됐다. 의료진들은 현장에서 예방접종 전 주의사항을 일일이 설명하고 접종 후에는 15~30분간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할 것과 3시간이상 주의 깊게 관찰할 것, 4주간 특별한 관심 갖고 관찰하며 평소와 다른 신체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의사지료를 받을 것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센터는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오는 27일부터 5월 초까지 75세 이상 주민 1,900여 명을 추가로 접종하는 등 신속한 접종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편 센터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초저온 냉동고 2대와 비상발전시설, 무정전 전원장치인 UPS, CCTV 9대 등을 갖추는 등 이중삼중 안전장치를 마련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또 의료진 외에 군청 직원과 군·경, 소방인력이 대거 배치돼 주민들의 접종을 안내하고 지원해 박수를 받았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21>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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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주민주도 마을 만들기 본격 추진
- 완주군, 주민주도 마을 만들기 본격 추진 용진 신봉?서계 봉동읍 원구만 3개 마을 대상 완주군이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은 최근 용진읍 신봉마을에서 주민위원회와 마을컨설팅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봉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세부사업인 ‘신봉마을 지역역량강화’ 첫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한 이번 착수보고회는 신봉마을에 대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역량강화 수행계획을 설명하고, 마을가치를 브랜드화 시키기 위해 기초틀을 다지는 자리였다. 신봉마을 지역역량강화는 기본계획수립 당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 주민 리더교육, 민요강습교실, 마을홍보영상제작 등의 과업으로 2022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농촌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으로 완주군이 지난 2019년부터 공모를 신청해 용진읍 신봉·서계·봉동읍 원구만 3개 마을이 선정됐다. 군은 이들 마을에 총사업비 31억 원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에 거쳐 투입해 지원한다. 각 마을은 작년 한 해 동안 기본계획수립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 올해 신봉경로당 신축, 신봉마을 지역역량강화, 서계마을 경로당 보수 및 방범 CCTV설치, 서계마을 지역역량강화, 원구만마을 만경강 수변 조경공사, 원구만마을 사랑방 리모델링을 완료할 계획이다. 내년은 신봉마을 경관정비, 서계마을 배수로정비가 이뤄진다. 향후 완주군은 2022년까지 마을의 특성을 살려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마을만들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민주도인 마을만들기 사업에서 주민들의 추진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23>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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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뽀송 뽀송 빨래방이 찾아갑니다”
- “뽀송 뽀송 빨래방이 찾아갑니다”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빨래봉사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순임)가 취약계층을 위해 빨래 봉사를 실시했다. 22일 구이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의 이불 40여 채를 수거해 세탁해주는 빨래방 봉사를 전개했다. 이날 봉사는 완주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이뤄졌으며, 자원봉사센터는 이동 세탁차량을 활용해 부피가 큰 이불이나 카펫 세탁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이순임 연합회장은 “묵은 이불을 세탁하면서 어르신들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든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위축된 어르신들에게 뽀송뽀송한 이불을 통해 따뜻한 봄 햇살의 기운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주신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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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민관 머리 맞대
- 완주군,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민관 머리 맞대 공무원 민간전문가 구성… 이달 중 계획 발표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22일 완주군은 15만 자족도시 완주군 실현을 목표로 5개년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올해 첫 민관협의회를 열었다.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는 자리였기에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의견과 각 분야별 해법들을 내놓느라 열띤 분위기를 자아냈다. 완주군 민관협의회는 20년 1월에 구성된 협의체로 위원장인 라태일 부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돼 그동안 완주군 인구문제에 관한 자문과 심의를 담당해왔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라태일 부군수는 “인구문제는 임기응변식이고 좁은 시야에서 바라볼 문제가 아닌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마스터플랜을 갖고 추진해야 된다”며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는 완주군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완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4월중으로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완성하여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15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인구유입 정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등 인구문제 해결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1-04-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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