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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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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주차장에서 벨만 누르세요” 완주군 도움벨 호응
    “주차장에서 벨만 누르세요” 완주군 도움벨 호응 거동불편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대상 민원 편의 시책 시행   “주차장에서 띵동 벨만 누르세요”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지난해부터 민원 편의시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배려대상자 민원 도움벨’이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민원 도움벨은 군청에 방문한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영아동반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지정된 드라이브 도움벨 존에 차량을 주차한 후 도움벨만 누르면 원하는 민원을 해결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들이 청사에 직접 들어와 서류를 발급하는 것이 높은 문턱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원스톱 민원편의 시책이다.   또한 지적민원 등 본인확인이 필요 없으면 비대면으로도 처리 받을 수 있다.   완주군의 이 같은 민원인 중심 편의시책은 정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행안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0년 주민생활혁신 우수사례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여기현 종합민원과장은 “민원 도움벨 운영은 거동이 어려우신 민원인들이 민원서류 발급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민원시책이다”며 “앞으로도 민원인들이 만족하는 맞춤형 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6>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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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낯선 길도 익숙하게” 완주군 도로명주소 홍보활동
    “낯선 길도 익숙하게” 완주군 도로명주소 홍보활동 청사 로비서 리플릿 배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도로명 주소 사용률 제고와 군민의 주소사용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청 1층 로비 앞에 배너를 설치해 KF94 마스크, 장바구니, 리플릿 등을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독려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발열체크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여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의견수렴을 통해 도로명주소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 군민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 안내 시스템( www.juso.go.kr )에서 검색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인 ‘주소 찾아’를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65>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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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가격리자자택방문.jpg
    보건·복지 완주군의 눈물겨운 역투, “자가격리자 이탈 막아라”
    완주군의 눈물겨운 역투, “자가격리자 이탈 막아라” 확진자 급증에 격리자 동반증가, 이중삼중 관리에 행정력 총동원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자가격리자도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이탈을 막으려는 완주군(군수 박성일)의 철벽 관리 역투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하루 700명을 넘어서는 등 4차 대유행의 위기 속에 해외입국자 전원과 접촉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가격리자도 크게 늘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이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완주지역 자가격리자 수는 지난 8일 해외입국자 84명과 접촉자 176명 등 총 260명으로 최대를 기록, 지역의 대형 사업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최악의 위기가 우려됐던 작년 12월(203명)의 수치를 넘어선 상황이다.   외국인 유학생 확진 등 앞으로 추가 확진자도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 자가격리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완주군은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방역망 확대와 자가격리자 이탈을 막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보고 자가격리자 1명당 전담공무원 1명 배치를 원칙으로 철벽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완주군은 총 240여 명의 전담공무원을 배정해 매일 세 차례씩 자가격리자의 특이사항 유무를 확인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앱을 통해 격리자의 건강상태 관리와 위치확인 등도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전담공무원들은 주말 3회 점검은 물론 다른 업무로 출장을 갈 경우에도 자가격리자의 자택을 방문해 격리수칙 준수 여부를 재차 확인하는 등 주 1회 현장방문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자가격리 2주째 되면 격리수칙 준수 의지가 해이해질 수 있어 불시에 자택 현장을 재차 확인하는 등 이중 삼중의 촘촘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   전담공무원의 철저한 관리와 함께 스마트폰을 미소지하거나 앱 설치 불량 등 2G폰을 소유한 격리자에 대해서는 임대폰에 앱을 설치한 후 방문 지원을 하는 등 선제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금까지 임대폰 지원 사례는 총 130여 건에 육박하고 있다.        완주군의 자가격리자 철벽 관리 덕분에 작년 4월 이후 지금까지 단 1명의 이탈자도 발생하지 않아 감염 확산 차단에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최근에는 특정 집단의 대규모 발생이 아닌 가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늘고 있어 확산 차단을 위한 자가격리 관리의 중요성도 커가고 있다”며 “자가격리 이송 지원부터 격리 물품 지원, 수칙 준수 확인 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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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테크노밸리제2일반산단투자협약체결식.JPG
    지역경제 완주군, “또 대박” 차세대 이차전지 기업 유치
    완주군, “또 대박” 차세대 이차전지 기업 유치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테크노밸리 2단지에 1276억 투자   쿠팡, 비나텍 등 대규모 투자를 잇달아 유치한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또 한 번 대박을 터트렸다.     14일 완주군은 이차전지용 코팅분리막 및 원단 분리막 제품 제조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주)와 1276억 원의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청에서 이뤄진 협약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신상기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대표이사, 조성훈 상무, 우범기 전북도정무부지사, 두세훈 전북도의원, 김재천 완주군의회의장, 전북테크노파크 양균의 원장, SJ투자파트너스 옥진우 상무, 이석봉 완주테크노밸리(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완주에 투자를 결정한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은 전북테크노파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차전지소재부품 연구기업으로 제1공장은 화성시 송산면에 위치해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은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산업용지 3만2730㎡ 면적에 2026년까지 1276억 원 규모를 투입, 신규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22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기로 했다.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이 주력하고 있는 이차전지 사업은 친환경 정책에 부흥해 글로벌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탄소배출 규제 적용과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든 전기차의 대중적 보급이 확산되면서 차세대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은 이차전지 분리막 코팅에 더해 원단까지 생산하는 분리막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를 본사로 육성하고 향후 IPO추진 등 지속적인 기업의 성장발판을 만들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특히,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의 신상기 대표는 1998년 삼성SDI 전지사업부에 입사해 13년간 근무했으며, 이차전지용 코팅 분리막 제조방법 및 설비에 대한 특허를 보유한 분리막 전문가다.     신 대표는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이차전지 및 수소활성화 지원정책이 수립된 지역으로 주요 고객사, 군산항과 인접한 지리적 장점과 우수한 교통망이 투자를 결정하게 된 이유다”고 설명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소 및 이차전지 등 신산업의 둥지가 완주군이다”며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미래 성장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기업으로, 완주군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쿠팡, 비나텍 등 국내 최고 기업들과 연속해서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성과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의 우수한 입지조건이 증명된 것이다”며 “투자를 약속한 기업들과 완주군은 앞으로 더 큰 시너지와 미래가치를 창출할 것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2>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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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이서면, 촘촘 복지안전망 구축
    완주군 이서면, 촘촘 복지안전망 구축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45명 위촉   완주군 이서면이 지역사회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14일 이서면은 이장, 부녀회장, 협의체 위원, 관리소장 등으로 구성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4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새로운 사회적 위험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적안전망으로 복지 위기가구 직접 발굴, 위기가구 정보 제공, 가정방문, 상담, 모니터링 등 이웃 간 나눔·돌봄의 매개자 역할을 담당한다.   김의철 이서면장은 “이서면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인적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분들의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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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오케이 ENG, 완주군 삼례읍에 이불 기탁
    오케이 ENG, 완주군 삼례읍에 이불 기탁 500만원 상당 50채 전달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완주군 삼례읍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삼례읍은 관내에 위치한 태양광 생산 유통 회사인 (유)오케이ENG(대표 권오채)가 지난 13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이불 50채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후원물품은 삼례읍 관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5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채 (유)오케이 ENG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너나없이 어려움을 겪고 있겠지만 소외당하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과 희망을 드리고 싶었다”면서 이불 후원 배경을 설명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후원물품을 기증해주신 권오춘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따뜻한 삼례읍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2>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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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아이갓에브리씽사진1.jpg
    보건·복지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인재개발원 카페 재협약
    완주군장애인복지관, 인재개발원 카페 재협약 'I got everything’서 장애인 직업교육?훈련   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조성문)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이인재) 카페 I got everything 재협약을 체결했다 .   14일 완주군장애인복지관에 따르면 카페 I got everything은 장애인 일자리와 직업교육 및 훈련을 위한 곳으로 이번 협약으로 향후 2년 동안 직접 제조한 커피,음료수와 중증장애인생산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I got everything는 2018년 첫 개소시 발달장애인 근로자 4명과 매니저1명이 근무했었지만, 2020년에는 발달장애인 근로자를 2명 더 채용했었으며 올해에는 3명을 다른 기관으로 취업연계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올해는 고산고, 전북푸른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직업훈련 교육을 계획 중이며,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와의 협약체결로 장애인 직업훈련 및 취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카페 ?I got everything?이 중증장애인 자립기반 마련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93>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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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주민채록 시집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 출판회
    주민채록 시집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 출판회 박성일 완주군수 서평 통해 “주민 삶이 시꽃으로 피어나” 극찬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동상면 학동마을에 있는 여산재에서 국내 최초의 주민 채록 시집 ‘동상이몽: 홍시 먹고 뱉은 말이 시가 되다’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   주민 시 읽은 시간과 동상이몽 탄생이야기, 서평과 후일담, 주민 이야기, 시 낭송 등을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성일 완주군수는 서평을 통해 “동상면은 시인의 마을이 됐고, 주민 모두가 살아온 삶이 시꽃으로 피어나 그 꽃향기가 오래도록 퍼져 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수필가 국중하 씨는 “동상면 주민들의 장엄한 대자연의 풍광 속에서 자연과 인간의 삶을 축으로 해 은밀하게 교감한 세계를 보여 준다”고,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윤흥길 소설가(제10회 박경리문학상 수상)는 “친숙한 농경 언어와 토착 정서의 때때옷을 입혀놓은 시편 하나하나가 사뭇 감동적인 독후감을 안겨준다”고 각각 서평했다.   270쪽의 시집은 ‘호랭이 물어가네’와 ‘다시 호미를 들다’ 등 6부로 나뉘어 총 150여 편의 글을 수록하고 있다. 주민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만들어낸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 울림이 크다는 평이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0>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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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친화도시완주표지.PNG
    보건·복지 아동 학대 등 사회적 이슈화에 대응 완주군, 올해 아동보호 사업 대폭 늘렸다
    아동 학대 등 사회적 이슈화에 대응 완주군, 올해 아동보호 사업 대폭 늘렸다 2021년 아동친화도시 정책소개 책자 제작 배포   아동 학대와 폭력 등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아동 보호를 위한 사업과 예산을 대폭 늘리는 등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완주군은 올해 추진하는 179개 아동과 청소년 관련 사업을 담은 ‘아동친화도시 정책소개 책자’를 14일 발간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 상 4대 아동권리별 사업과 예산을 분석·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모든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는 생존권과 발달권, 보호권, 참여권 등 ‘4대 아동 권리’ 중 보호권 예산은 올해 총 85억5천700만 원으로, 작년보다 16억7천6900만 원(24.5%) 급증했다. 관련 사업 역시 같은 기간 중 42개에서 52개로 23.8%나 늘어났다.   ‘아동 보호권’은 차별이나 학대와 방임, 폭력, 과도한 노동 등에서 차별받지 않고 해로운 것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뜻한다.   완주군은 아동 학대와 폭력, 차별 등이 사회적인 문제로 등장하고 있어 아동보호 업무 추진이나 아동청소년 안전네트워크 휴센터 조성 등 신규 사업을 늘려 과제수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 보호를 위한 예산은 2018년 52억8천100만 원에서 계속 증액해 올해 처음으로 80억 원을 넘어섰다.     반면에 코로나19 여파로 대면활동이 감소하면서 ‘아동 발달권’ 예산과 사업은 감소세를 보였다. 발달권 예산은 올해 412억7천900만 원으로, 작년보다 26%가량 줄어들었다.   ‘발달권’은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놀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등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권리를 뜻한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집합금지 등이 추진되며 대면사업이 줄어 사업과 예산 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밖에 아이들이 안전한 주거지에서 기본적인 보건 서비스를 받는 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권리를 뜻하는 ‘생존권’과, 아동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존중받으며 적극 참여하는 ‘참여권’과 관련한 예산과 사업은 소폭 감소세로 돌아섰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아동친화도시에 거주하는 아동과 군민 누구나 정책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정책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관련 서비스를 차별 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최근 지역의 250개 아동·청소년기관을 대상으로 정책 책자를 배포했으며, 온라인상에서도 정책 내용을 알기 쉽도록 아동친화도시 블로그( https://blog.naver.com/wanjucfc )에 소개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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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화산-위촉).jpg
    보건·복지 완주 화산면 제2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완주 화산면 제2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복지 활동 지역주민 41명 위촉   완주군 화산면(면장 윤당호)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를 위촉해 위기가구발굴에 적극 나선다.   13일 화산면은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제2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4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모집공고를 통해 제2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모집했으며, 이장 및 지역주민 41명을 선정했다.   임기는 2년이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윤당호 화산면장은 “무보수·명예직인 사회복지공무원에 적극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위험에 놓여있는 우리 이웃들이 지역 속에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행정과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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