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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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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일자리상담 직접 찾아간다
    완주군, 일자리상담 직접 찾아간다 관내 읍면 방문 구직자 직접 만나 전문 상담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관내 읍면 곳곳에서 ‘가가호호’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상담을 진행한다.   13일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는 완주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관내 12개 읍면 지역에서 직접내방이 어려운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상담 및 현장매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상관면 기찻길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시작한 이번 이동상담은 비봉면 오투그란데아파트, 구이면 모악작은도서관, 소양면 철쭉작은도서관, 동상면 생활문화센터, 고산면 미소시장, 화산면 화산골작은도서관, 경천면 경천애인작은도서관, 운주면 행정복지센터, 용진면 용꿈작은도서관, 삼례읍 삼례청년몰 등에서 일자리 전문가를 파견해 진행한다.   희망직종 및 근무지, 경력사항 등 맞춤형 일대일 구직 상담과 이력서 작성, 관련 일자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구인 기업에 적합한 구직자가 있다면 현장 매칭이 이뤄진다.   취업을 희망하는 완주군민이라면 누구나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이동상담 일정과 장소가 다르니 상담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박인영 일자리팀장은 “4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분들까지 취업 상담을 신청하실 정도로 군민들의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다”며 “모두가 바라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이동상담 일정은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063-262-1720~5)에서 확인 가능하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62-1720>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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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제 완주군, 주택 신재생에너지 설비 지원한다
    완주군, 주택 신재생에너지 설비 지원한다 19일부터 선착순 119가구 지원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주택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한다.     13일 완주군은 오는 19일부터 1억2000만원(도비 3000만원, 군비 9000만원)을 들여 선착순 119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그린홈)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주택 소유자에게 설치비 일부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태양광(3kw) 기준 가구당 국비 230만원과 함께 지방비 100만원(도비 24만원, 군비 76만원)을 지원 받게 되며, 신청가구는 13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건물등기부등본 또는 건축물대장 상의 기존 또는 신축 주택의 소유자 또는 소유예정자다.   설치희망자는 이달 19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http://greenhome.kemco.or.kr )을 통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전문 시공업체로 선정한 참여기업을 선택하고 사업신청서를 제출, 지원대상사업 승인을 받은 후 군 일자리경제과로 지원 신청을 하면 된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전기료 절감효과와 함께 완주군의 에너지 자립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에너지 환경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4>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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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의용소방대 코로나 철통 방역
    완주군 상관면 의용소방대 코로나 철통 방역 공공기관?아파트 상가?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완주군 상관면 의용소방대(남대장 김수희, 여대장 한숙화)가 마을을 철통 방역하고 있다.   13일 상관면에 따르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8일과 12일 관내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의용소방대원 40여명은 지난 12일 비가 오는 가운데 면사무소와 농협, 우체국, 파출소 등 공공기관과 지큐빌아파트 상가 및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국내 코로나 환자가 600명을 오르내리고 있고 관내에서도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방역강화가 필요한 시기에 진행돼 주민들은 높은 호응을 받았다.   상관면 의용소방대는 매월 한 번씩 상관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생활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등 자발적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장애인단체를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숙화 의용소방대 여대장은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큰 어려운 시기에 방역활동에 참가하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방역활동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강향임 상관면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이 본연의 업무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코로나 방역활동을 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코로나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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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우성3.jpg
    농업·산림 완주 르네상스 “아름다운 아파트 만들어요”
    완주 르네상스 “아름다운 아파트 만들어요” 삼례 우성아파트 공동체, 화단에 꽃?나무 식재     완주군 삼례읍 아파트 공동체가 화단 가꾸기 활동을 통해 주민 결속력을 다졌다.   13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읍 우성아파트 ‘삼례 우성부녀회 공동체’ 회원들은 최근 주민 등 20여명과 함께 아파트 단지 내 화단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아파트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잔디패랭이, 철쭉, 남천 등 여러 가지 꽃과 나무를 심어 아파트에 봄바람을 불게 했다.   이번 활동은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아파트 주민 공동체가 단지별 특색에 맞는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해 진행됐다. 이 공동체는 올 한해 정기적으로 단지 내 화단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아파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강영이 삼례우성아파트 부녀회 공동체 대표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파트 단지 내에서라도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주민들이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파트를 위해 봉사해주신 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활짝 핀 꽃들처럼 주민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는 활기찬 아파트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3233>  
    2021-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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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외국인 유학생 대상 2차 대규모 전수조사 계획
    완주군, 외국인 유학생 대상 2차 대규모 전수조사 계획 지난 10일 2명 최초 확진자 발생 후 이틀 동안 14명 추가 확진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지역의 한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 집단감염과 관련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12일 대규모 1차 전수조사에 나선 결과 8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13일 밝혔다.   완주군은 지역 내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2명이 지난 10일 최초 확진됐으며, 다음날인 11일 밀접접촉자 6명이 추가 확진됨에 따라 곧바로 이 대학 체육관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고 학교 내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완주군은 또 12일 외국인 유학생과 유증상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전수조사 한 결과 이날 밤 외국인 유학생 관련 8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완주지역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관련 확진자는 총 16명으로 늘어났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조만간 25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광범위한 방역망을 구축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확진자의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핸드폰GPS와 카드사용 내역, 방문지 CCTV 등을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   추가 동선이 확인될 경우 즉시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앞서 박성일 완주군수는 12일 ‘군민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지금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라며 “군민들께서 매순간 경각심을 갖고 긴장해서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3133>  
    2021-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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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방접종센터훈련.JPG
    보건·복지 완주군, 예방접종센터 개소 앞두고 만반의 준비 완료
    완주군, 예방접종센터 개소 앞두고 만반의 준비 완료 13일 모의훈련서 사전 점검 강화, 박성일 군수 “접종 최일선”당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질병관리본부와 행정안전부의 추진 일정에 맞춰 이달 하순 삼례읍 문화체육센터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로 개소한다. 이날 내 문을 여는 센터는 전국적으로 162개소, 전북에서는 완주 등 7개소이다.     완주군은 센터 개소를 앞두고 13일 오후 2시 완주군 예방접종센터 현지에서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향후 만 18세 이상 주민들의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훈련을 참관한 박성일 군수는 이날 백신접종 입장과 발열체크 → 대상자 확인 → 예진표 작성 → 예진 → 접종 → 전산등록 → 이상반응 관찰 → 확인서 발급 → 귀가 등의 순으로 진행되는 과정에 문제는 없는지 꼼꼼히 체크했다.   박 군수는 “센터는 군민의 예방 접종을 책임지는 최일선”이라며 “10만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를 종식하겠다는 각오로 일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앞으로 만 18세 이상 완주군 전체 접종인원(7만8천여 명) 중에서 올 2·4분기에 75세 이상을, 3·4분기에는 18~64세 주민을 각각 접종을 하게 된다.   올 2·4분기 하루 접종자 수는 300~400여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의사 2명과 간호사 5명, 행정 인력 15명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 3·4분기에는 하루 최대 800여 명을 접종하기 위해 의사와 간호 인력을 각각 4명과 10명으로 2배로 늘리고 행정인력도 20명을 투입하는 등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   센터에서 이뤄지는 접종 백신은 화이자로, 영하 74.6도의 초저온 냉동이 유지돼야 한다. 또 화이자 백신은 1차 접종 후 21일 이후에 2차 접종을 해야 한다.   완주군은 이를 감안해 백신 저장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 2대와 비상발전시설, 무정전 전원장치인 UPS, CCTV 9대 등을 갖추는 등 이중삼중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갑자기 정전될 경우 UPS와 비상발전기가 가동되는 등 냉동고의 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조치이다.   완주군은 센터에 의료진 외에 완주군 공직자들을 배치해 안전 접종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보호자가 화장실을 간 사이 혼자 남은 어르신이 접종 여부를 기억하지 못하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적극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거주지에서 접종센터까지 이동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별도의 이송대책도 마련하는 등 주민 건강과 안전 접종을 위해 군정의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센터의 한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10만 군민들이 예전처럼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21>  
    2021-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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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박성일 완주군수 간곡한 군민 호소문, “사적모임 자제를”
    박성일 완주군수 간곡한 군민 호소문, “사적모임 자제를” “지금은 누가,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비상상황”   박성일 완주군 군수가 12일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위중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10만 군민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간곡히 호소하고 나섰다.     박 군수는 이날 ‘군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통해 “전국적으로는 닷새째 600명대를 기록하고, 전북에서도 사흘째 20명 이상 나오더니 급기야 어제는 40명에 육박해 하루 최고치를 나타냈다”며 “우리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4차 대유행이 심히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최근에는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은 물론 유아까지 국내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우려를 더해주고 있다”며 “지금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라고 규정했다.   박 군수는 “지금까지 군민 여러분께서 전폭적인 방역 동참과 협조를 해주셨다”며 “하지만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앞으로가 진짜 싸움이 될 것으로 보여, 군민들이 매순간 경각심을 갖고 긴장해서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박 군수는 이날 “각종 사적 모임을 반드시 자제하여 주시고, 마스크 착용과 소독 환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달라”며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을 자제하시고,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가셔서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3개항 호소에 나섰다.   박 군수는 이어 “10만 군민 한 분 한 분이 위기 상황을 극복해나갈 ‘방역 사령탑’ 역할을 해주시길 간절히 호소한다”며 “완주군이 코로나19와의 지난한 싸움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께서 끝까지 힘을 합쳐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또 이날 ‘군청 직원들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 △퇴근 후 모임 자제 즉시 귀가 △마스크 착용 등 핵심방역 수칙 준수 △밀집?밀폐?밀접 등 3밀 공간 기피 등 3가지를 준수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1-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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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완주군, 취약계층 보일러무상점검?소모품 교체
    완주군, 취약계층 보일러무상점검?소모품 교체 ‘에너지 홈닥터’사업 일환 관내 170세대 지원 예정   완주군이 취약계층의 보일러 무상점검과 소모품을 교체해준다.   12일 완주군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복지 향상과 에너지효율을 제고하기 위한  ‘에너지 홈닥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홈닥터 사업은 전문가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취약계층 가구의 가정용 난방보일러에 대한 무상점검과 소모품 교체 등 수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노후 주거환경 거주자,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모·부자 가구 등 사회적 소외계층 170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도와 완주군이 시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관내취약계층 2700여 세대를 지원해 에너지절약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 노후난방시설의 고장우려 해소 등을 통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군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홈탁터 사업 외에, 가스시설 개선사업, 타이머콕 지원사업, 연탄·등유·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완주군은 취약계층의 에너지·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2>  
    2021-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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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국현장행정-1.jpg
    지역경제 “현장에서 답을 찾자”, 완주군의 ‘현안 로드체크’ 주목
    “현장에서 답을 찾자”, 완주군의 ‘현안 로드체크’ 주목 전영선 국장, 일주일 동안 7개 과 18개 주요 사업장 릴레이 현장체크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의 골이 깊어가는 지역경제와 산업 현장을 방문해 지원책을 마련하는 숨 가쁜 현장행정, 이른바 ‘경제 로드체크’에 적극 나서 비상한 관심을 끈다.     완주군 경제산업국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7개 과 18개 사업장을 현장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현안 로드체크의 첫날인 9일에는 전영선 국장이 직접 완주테크노밸리 제2산단과 농공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적기 완공을 위한 심도 있는 대책과 주민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 국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달 하순 전자상거래 이커머스 기업인 쿠팡(주)의 투자협약 이후 유망기업들의 분양 상담이 잇따르는 등 탄력을 받고 있어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실무진들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다짐했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그린뉴딜 현장인 녹색인프라 구축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완주형 그린뉴딜TF 단장인 전 국장은 산업단지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악취방지 시설 및 모니터링 확대, 미세먼지 차단 숲, 생태 숲 조성 현장을 찾아 신속한 사업추진과 녹색인프라 확대 방안을 주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산업국은 또 14일과 16일에도 로컬푸드 신화를 업그래이드 하기 위한 공공급식과 푸드플랜 정책 등을 고민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행정은 방문인원 최소화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핵심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로드체크 방식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투자유치팀장과 일자리경제과장을 거쳐 경제통 지휘관으로 정평이 난 전 국장이 나서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꼬인 문제를 풀어가는 등 경제·산업 분야의 현안 물꼬를 터가고 있다는 호평이다.   전 국장은 “갈수록 높아지는 민도에 부응하기 위해선 현장행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경제현장 로드체크’를 결정하게 됐다”며 “현장점검을 통해 비효율을 줄이고 미진 사업의 속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08>  
    2021-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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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서면청소.jpg
    농업·산림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 봄맞이 거리 대청소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 봄맞이 거리 대청소 노인일자리 참여자?직원?주민 참여 쓰레기 수거   완주군 이서면 혁신도시의 거리가 깨끗해졌다.     12일 이서면은 새봄을 맞아 최근 노인일자리 참여자, 이서면 직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서면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피해가 큰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고 청결한 거리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상가주변, 주택가 골목, 이면도로 등을 돌며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0개조로 나눠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김의철 이서면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혁신도시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이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6>    
    2021-04-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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