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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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상관중학교 모임 선후회 저수지 정화활동
- 완주군 상관중학교 모임 선후회 저수지 정화활동 상관저수지서 쓰레기 200여kg 수거 완주군 상관중학교 졸업생들의 모임인 선후회(회장 이기몽)가 저수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6일 상관면은 선후회 회장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상관저수지에서 수해 때 떠내려 온 각종 비닐, 플라스틱 등 하천쓰레기 약 200여㎏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상관면 선후회는 매년 쓰레기 정화활동은 물론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인을 위한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강향임 상관면장은 “상관저수지는 우리 상관의 젖줄과 같은 곳으로 회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ㄷ마당부서 상관면 290-3501>
- 작성일 : 2021-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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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 시행
- 완주군 삼례읍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 시행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으로 5개소 4100만원 투입 완주군 삼례읍(읍장 김동준)이 어르신들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여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2021년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을 실시한다. 6일 삼례읍에 따르면 경로당 기능보강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 송정 경로당 외 4개소에 41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화장실 보수 및 옥상방수공사, 태양광 설치 등 경로당에 우선 필요한 사업이 진행된다. 이 중 월산 경로당은 태양광 설치사업을 이달 시행해 상반기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삼례읍에는 경로당 58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후 경로당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편하게 경로당을 이용 할 수 있도록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실시해 노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 작성일 : 2021-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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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비봉 식목일 기념 수양홍도화 거름주기
- 완주 비봉 식목일 기념 수양홍도화 거름주기 주민자치위원회, 퇴비 160포 살포 완주군 비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희성)는 식목일을 맞아 수양홍도화 거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6일 비봉면에 따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생활체육공원 주변에 식재된 200여주 수양홍도화에 퇴비 160포를 살포했다. 이곳은 2년 전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수양홍도화를 식재했던 구간으로 올해에는 거름주기 행사를 펼치며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양홍도화 주변 잡초 제거와 넝쿨식물을 제거해 아름다운 홍도화가 만발할 수 있도록 주변을 말끔하게 정비했다. 살포한 퇴비는 관내 KTGO전주지점에서 기증했다. 유희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기념해 작년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식재한 수양홍도화가 꽃을 잘 피울 수 있도록 거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매월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비봉면을 만들고 지역 주민과 화합하고 단결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
- 작성일 : 2021-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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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봉동읍, 이웃이 이웃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 완주 봉동읍, 이웃이 이웃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이장?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112명 구성 완주군 봉동읍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했다. 6일 봉동읍은 제2기 봉동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1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주변 이웃과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발굴해 행정복지센터로 신고,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봉동읍은 지역실정과 주변 이웃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단,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으로 구성됐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지역의 현실과 이웃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과 함께 거미줄처럼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 작성일 : 2021-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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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프랑스 예술을 즐겨볼까
-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프랑스 예술을 즐겨볼까 완주군 일부 전시관 문 열어… ‘프랑스와 예술의 혁명’특별전 지역민들은 물론 전국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사랑받아 온 삼례문화예술촌이 일부 전시관의 문을 연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군이 직접 운영하는 삼례문화예술촌은 현재 시설 개선 및 콘텐츠 구상을 위한 사업착수를 위해 휴관 중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시설 개선 및 신규 콘텐츠 도입에 시일이 걸리는 만큼 우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개방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6일 완주방문의 해를 맞아 메인 전시관 내 ‘프랑스와 예술의 혁명’ 특별전시를 시작했다. 아폴리네르와 그의 연인 마리 로랑생, 나폴레옹과 조선 서해안 항해기, 근대 프랑스 화가들의 반란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19-20세기 프랑스 화단과 문단에서 교류하던 화가와 문인들의 저술과 그림, 조각품 등 227점을 전시한다. 삼례문화예술촌의 이번 전시는 그림책미술관의 ‘요정과 마법의 숲’, 책박물관의 ‘문자의 바다’ 전시와 함께 삼례의 3대 특별전시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삼례문화예술촌을 아끼고, 기다리고 있는 이들에게 이번 전시가 작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관 개관과 함께 공연장에서는 이달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2시 상설공연이 열린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으로 공연자와 관람객 모두가 거리를 두고 즐길 수 있는 연주곡들로 예술촌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감성 여행 도시의 낭만을 선보일 예정이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14>
- 작성일 : 2021-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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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보건소 직원 분들 힘내세요”
- “보건소 직원 분들 힘내세요”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보건소에 손수 만든 쑥개떡 전달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천경욱)가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보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여성단체협의회는 완주보건소 근무자들을 위해 지난 5일 손수 쑥개떡 100인분을 직접 준비해 전달했다. 이날 여성단체협의회는 정성껏 준비한 떡을 근무자들에게 전달하며 코로나19 방역에 연일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여성단체협의회의 응원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코로나 상황이 시작되자 손수 빚은 떡을, 초복에는 찐 옥수수를 전달하며 코로나 19 장기화에 지친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천경욱 완주군여성단체회장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잘 대응하고 있어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맙고 든든하다”며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여성단체는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72년 창립된 이후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현재 13개 단체 2600여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1-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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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 완주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코로나 경영피해 중소기업 연장 가능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2020년도 귀속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기간을 오는 4월 말까지 운영한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0년 결산을 마친 내국법인 및 국내에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서와 함께 기타부속서류를 첨부해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이 소재하는 자치단체마다 각각 안분해 신고·납부해야한다. 신고방법은 위택스( www.wetax.go.kr )를 통하여 전자신고 할 수 있으며 군청 재정관리과로 방문하여 신고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경영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경우 피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 시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마감일에 임박해 한꺼번에 신고 할 경우 위택스 전자신고 접속이 어려울 수 있기에 미리 신고·납부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 작성일 : 2021-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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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완주군에 화장품 기탁
-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 완주군에 화장품 기탁 900만원 상당 전달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원장 강길원)이 완주군에 9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증했다. 5일 완주군은 최근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화장품 5종 5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강길원 원장, 김도연 총괄본부장, 신명님 완주군지회장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은 이산모자원과 완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된 가정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강길원 원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나눔 활동도 꾸준히 진행해 소외받는 계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군수는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은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창단해 각 시도별 211개의 지회를 두고 있다. 생애주기별안전교육(생활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재난안전교육,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예방교육, 보건안전교육)을 여러 기관 단체와 협력해 진행해 교육기관으로서 사회의 발판이 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1-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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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싱그랭이?화암사,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 완주 싱그랭이?화암사,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한국관광공사 발표… “안전하게 봄기운 만끽” 완주군(군수 박성일) 경천 싱그랭이 에코빌과 화암사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1년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 5일 완주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발표한 가운데 완주군 싱그랭이 에코빌과 화암사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경천면에 위치한 싱그랭이 마을은 옛날 한양으로 과거를 보러 가는 선비나 장날 이동하는 사람들이 이 마을에서 짚신을 바꿔 신고 마을 어귀 나무위에 헌신을 걸어두었다고 해서 속칭 ‘신거랭이’라 불렸던 것에 싱그러움을 담아 ‘싱그랭이’ 이름으로 지어졌다. 마을 입구에는 그 어원을 기념하는 큰 짚신 조형물을 만나게 된다. 또한, 싱그랭이 에코정원에는 싱그러운 야생화도 만날 수 있다. 마을 길 끝에는 소박한 작은 사찰 화암사가 자리하고 있다. 작은 사찰이지만 그 역사와 건축학적 의미는 깊다. 극락전은 우리나라 단 하나뿐인 하앙구조 건물로서 국보로 지정돼 있다. 건축가, 생태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 하다. 바위에 핀 꽃이란 이름의 화암사는 연화공주의 전설에서 유래됐다. 신라의 어느 왕에게 병든 연화공주가 있었는데 그 병을 고치지 못해 애태우던 중 꿈속에 부처님이 나타나 연꽃을 던져줬다. 그 연꽃을 찾은 자리에 왕이 화암사를 세운 것이다. 물론 연꽃을 먹은 공주는 씻은 듯이 나았다. 봄이면 사찰 주변에 복수초, 매화, 생강나무꽃, 얼레지가 피어 노쇠한 사찰 풍경에 생기를 더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경천면 싱그랭이와 화암사는 자연 속에서 봄기운을 충분히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며 “방문 시에는 개인방역과 거리두기 등 안전여행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4>
- 작성일 : 2021-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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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삼례 대간선수로에 찰방공원 조성
- 완주군 삼례 대간선수로에 찰방공원 조성 농구장?족구장?운동기구?산책로 등 설치 “주민 휴식공간으로” 완주군(군수 박성일) 삼례읍 대간선수로가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됐다. 5일 완주군은 삼례읍 대명아파트 앞 대간선수로를 공원화하는 ‘삼례 찰방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례 찰방공원에는 농구장, 족구장, 운동기구 설치를 비롯해 파고라와 산책로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대명아파트 주민을 비롯해 인근 마천, 금반마을 주민들에게 체육,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찰방은 조선시대 교통요충지에 설치된 역참을 관리하는 관리의 직함으로, 삼례는 조선후기 호남 최대의 역참이 있던 곳이다. 완주군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찰방공원조성사업과 같이 기존 미관이 저해된 공간을 주민의 여가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정주여건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883>
- 작성일 : 2021-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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