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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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인문프로그램 3관왕
-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 인문프로그램 3관왕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도서관 지혜학교 등 3개 사업 선정 완주군(군수 박성일) 둔산영어도서관이 인문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친다. 5일 완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등이 주관하는 인문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도서관 지혜학교’,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코로나19 시대의 인문적 성찰을 위한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둔산 슬레이트 영화를 읽다’를 주제로 대중이 쉽게 접근 가능한 영화와 인문학을 연계해 강연과 체험활동을 알차게 운영한다. 특히, 둔산영어도서관은 9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선정되면서 축적된 노하우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중년 세대의 인생 제2막의 풍요로움을 지원하는 도서관 지혜학교는 ‘교양철학을 통한 삶의 지혜’를 주제로 지역 인문대학 강사와 참여형·토론형 인문심화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문화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소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애희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지난해 주민 분들의 많은 성원이 있어 둔산영어도서관이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고, 영어 관련 특화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특화도서관 육성지원 사업 선정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wanju.go.kr )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66>
- 작성일 : 2021-04-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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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세이브더칠드런, 완주군 아동에 공부방 지원
- 세이브더칠드런, 완주군 아동에 공부방 지원 공모사업 선정… 책상?가구 선물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세이브더칠드런 지원 사업에 선정돼 드림스타트 아동이 학습공간을 갖게 됐다. 5일 완주군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저소득가정아동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 선정으로 아버지와 같은 방을 사용했던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본인만의 공간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아동에게는 학습공간 조성에 필요한 책상과 가구 등이 지원됐다. 공부방을 선물 받은 아동은 “꿈에 그리던 나만의 공부방을 갖게돼 무척 기쁘다”며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해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로 아동의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완주군 지역 내의 연간 약 30명 이상의 아동들에게 생계비, 교육비, 의료비, 주거비를 지원해 아동이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줬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37>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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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소상공인?착한임대인 지방세 부담 덜어준다
- 완주군, 소상공인?착한임대인 지방세 부담 덜어준다 재산세·자동차세 등 일부 감면 결정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지방세 감면 지원책을 실시한다. 2일 완주군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을 위해 건축물 임대료를 인하한 당해 임대 건축물에 대해 7월에 부과될 건축물분 재산세를 인하기간과 인하율에 따라 30~50%를 감면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여행·관광업도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만큼 이와 관련된 영업용 승용(승합포함) 차량, 렌터카·전세버스·일반버스 등에 소득이 감소된 업체에 대해서도 자동차세를 50% 감면한다. 완주군은 이같은 감면내용을 지난 3월26일에 완주군의회에서 의결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또한, 이와 별도로 전체 납세자에 대해서는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은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의 업체나 개인에 대해서는 기한연장, 징수유 예·분할고지, 체납처분 유예 등을 폭넓게 운영해 납부부담을 완화한다. 관내 입주한 업체는 세무조사를 유예한다. 감면과 기한연장 및 징수유예를 받고자 하는 납세자는 팩스, 이메일, 위택스 등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군청 재정관리과 또는 가까운 읍·면에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단,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7조에 해당하는 사치성 건축물은 제외되며 감면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세제지원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재정관리과 290-2329>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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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박성일 완주군수, 여름철 재해우려지역 현장점검
- 박성일 완주군수, 여름철 재해우려지역 현장점검 오성저수지?수원천 등 찾아 박성일 완주군수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2일 완주군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재해우려지역 3곳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점검반과 함께 재해위험 저수지 조기경보시스템설치 사업지구(오성저수지), 재해복구사업 지구(수원천), 급경사지 정비사업 지구(대아3 급경사지)를 찾아 현장 재해위험 요인들을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주요재난인 태풍, 집중호우로부터 인명·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붕괴, 침수 및 낙석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와 재해위험 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이번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재해대책기간 시작 전인 5월 14일까지 집중관리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주민 대피계획, 위험지역 표지판설치, 비상연락망 등을 정비해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자동음성통보 마을방송 410개소, 재해전광판 4개소, 산간계곡경보시설 28개소 등을 추가로 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위급상황 전파 및 2차 피해예방에 차질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피해가 없도록 재난위험요인을 사전 해소하고 신속한 대처와 상황관리로 재해우려지역의 시설물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항상 사전 점검에 신경써야 한다”며 “위급상황 발생 시 예·경보시설 운영으로 주민들의 인명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자 등에게 당부했다. <담당부서 도시개발과 290-2918>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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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삼례읍, 나무기증 렐레이 확산
- 완주군 삼례읍, 나무기증 렐레이 확산 지난 3월 소나무에 이어 김기형씨 앵두?가친박날나무 기증 완주군 삼례읍에 나무기증 릴레이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2일 삼례읍은 지난달 노병선씨로 부터 소나무를 기증받은데 이어 이번 달에는 수계리 신포마을에 거주하는 김기형(전 신포마을 이장)씨가 산앵두나무 30주와 가친박달나무 10주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김기형씨는 지난 2016년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개청할 당시에도 노각나무 5주, 백일홍과 홍매자나무 각 2주, 호랑가시나무 1주를 기증해 삼례읍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 바 있다. 삼례읍은 김씨가 기증한 나무를 행정복지센터 입구 화단에 식재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면서 정서적으로 경직된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이 기증해 조성한 화단과 산책길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내기를 바라는 염원이 잇단 기증으로 이어진 만큼 읍민들이 힘을 내서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2>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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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웅치전적지 사적화 등 ‘완주정신 부흥프로젝트’ 본격화
- 완주군, 웅치전적지 사적화 등 ‘완주정신 부흥프로젝트’ 본격화 올해 7억2천만 원 집중 투자, 월별 추진 로드맵 작성해 본격 추진 웅치?이치전투 기념 사업과 전라북도 고대문화 중심지 위상 강화 등 완주군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지역정신을 대내외에 확산하는 ‘완주정신 부흥 프로젝트’가 올해부터 불을 뿜게 된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이 지역발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군정 100대 중점사업’에 ‘완주정신 부흥 프로젝트’를 포함하고 올해 군비 4억3천100만원을 포함한 총 7억2천300만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완주군은 올해 6월 안에 3차 근현대자료 수집과 기록화 사업을 완료하고, 배매산성 3차 발굴조사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또 가야사 복원 연구사업도 착수하는 등 월별 추진 로드맵을 작성해 차질 없이 완주정신 부흥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에는 ‘웅치전적지의 국가 사적승격’과 ‘완주 상운리 고분군’의 도지정문화재 신규지정을 추진하고, 내년도 국가지정문화재 정비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가야사 복원 연구사업과 백제문화 융성 프로젝트 사업계획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웅치전적지’는 웅치전투가 벌어진 역사적 장소로서 이 전투로 임진왜란 당시 호남방어에 성공하여 조선군이 승기를 잡는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 최근 새로운 역사관점 제시와 발굴조사 및 자연과학분석을 통해 유적을 실증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둬 국가지정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높아졌다. ‘완주 상운리 고분군’은 지난 2003년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전북대학교박물관의 발굴조사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조사 결과 분구묘 35기와 토광묘 147기 등 유구와 토기류 280여점, 철기류 360여점, 옥류 3,500여점 등의 유물이 확인돼 전북 내 마한 분구묘 최고 밀집 및 최대 유적임이 밝혀졌다. 특히 마한 분구묘의 발전단계와 정치적 위세, 마한과 백제의 관계를 보여주는 전북 마한의 주요유적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재청의 보존조치로 원형이 유지되고 있다. 아울러 완주 종리산성 등 가야문화와 관련한 2건과 용계산성 등 백제문화와 관련한 1건 등 가야·백제 문화유산 매장문화재 조사를 완료하기로 하는 등 올해 사업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겠다는 각오다. 완주정신 부흥 프로젝트는 완주군 일원의 선사고대문화 심화와 육성, 지역 역사문화 자원의 다양화 노력, 역사문화 유산 관련 민간교류와 타 시군 협력관계 지원 등을 주로 골자로 하며, 사업기간은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이다. 완주군은 이를 위해 웅치·이치전투 기념사업회 교육과 홍보사업 지원(2019년 4월), 완주지역 특별전과 연계학술대회 개최(2019년 6월), 웅치전적지 3차 매장문화재조사 실시(2019년 11월), 가야제철유물 수집 연구용역(2020년 5월), 완주정신 정립 연구용역 완료(2020년 12월)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해왔다. 완주군은 특히 지역정신의 대내외 확산을 위해 지역특별전과 학술대회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주민 참여형 ‘문화재 활용사업’을 실시하기로 하는 등 위대한 완주정신 부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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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쉼표를”
-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쉼표를” 도서관 주간 맞아 그림책 원화전시, 하브루타 창의독서교실 등 운영 도서관 주간행사를 맞아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다양한 독서 행사를 연다. 2일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 공식주제와 함께 5일부터 23일까지 제57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간행사 기간 동안 그림책 원화전시를 진행하며 4월 12일부터 17일까지는 연체자 해방의 날로 연체 도서 반납시 도서대출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16일과 23일에는 하브루타 창의독서교실을 진행한다. 그림책 원화전시와 연체자 해방의 날은 도서관 이용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브루타 창의독서교실은 초등학생 5~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하브루타 교육법을 활용해 한국 고전 작품을 입체적으로 감상하며 토론한다. 교육에 필요한 재료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에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콩쥐팥쥐도서관(063-290-24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협조하면서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독서문화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458>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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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에서 텃밭 가꾸며 코로나블루 극복해요”
- “완주에서 텃밭 가꾸며 코로나블루 극복해요” 마을?시민 텃밭 4개소 580구획 개장 완주군(군수 박성일)의 마을텃밭과 시민텃밭이 개장했다. 2일 완주군은 지역주민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모집한 ‘마을텃밭’과 ‘시민텃밭’을 이달 4월부터 3개 읍면(봉동읍, 용진읍, 이서면) 총 4개소 580구획의 텃밭을 조성해 지역민과 전주시민 등 도시민에게 분양완료 후 개장했다고 밝혔다.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분양하는 마을텃밭 1개소는 ▲봉동읍 낙정마을에 마련됐으며, 완주군민을 포함한 도시민에게 분양하는 시민 텃밭 3개소는 전주에서 가까운 ▲용진읍 두억마을 ▲봉동읍 서두마을 ▲이서면 정농마을에 조성했다. 분양 규모는 각 텃밭마다 상이하나 세대당 16.5㎡(약5평), 33㎡(약10평)으로 1~3만원의 저렴한 분양료(1~3만원)로 올해 12월까지 이용가능하다. 완주군은 이번 마을, 시민텃밭 개장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생활에서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직접 일군 텃밭에서 수확한 건강한 먹거리, 수확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하면서 소통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땀 흘리며 재배하는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먹거리를 직접 생산해 봄으로써 로컬푸드 소비 의식를 확산시키고, 농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472>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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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소규모 농가 30만 원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 완주군 소규모 농가 30만 원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5일부터 30일까지 신청, 90일 이내 사용해야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소규모 농가에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2일 완주군은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5일부터 농가당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관내에는 약 4100호가 해당된다. 바우처 지급 대상자는 2020년에 기본형 공익직불제의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이하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의 경영주이다. 해당 농가는 경작한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소재한 농·축협과 품목조합 및 농협은행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바우처는 기존에 소유하고 있는 농협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의 포인트 충전방식으로 지원하며, 카드가 없는 경우 현장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신규 카드 발급이 불가능한 농가는 5월 14일 이후 지정된 농·축협 및 농협은행 지점에서 선불카드로 수령이 가능하다. 바우처는 지급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선불카드로 수령한 경우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 기한을 경과하면 잔액은 소멸된다. 바우처 사용은 농식품부가 공고한 업종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농업관련 공구, 연료 및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업종이 공고돼 있다. 단, 긴급고용안전지원금(고용노동부)과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플러스(중기부),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산림청) 등은 중복 수령이 불가능하다. 농식품부는 2020년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농가에게 문자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바우처 지급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신청기간 및 방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군은 마을 방송, 홈페이지 게시 등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미지급 통보를 받은 농가는 5월 3일부터 5월 7일까지 추가 소명자료와 함께 농지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이의 신청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의 경영지원을 위해 지원되는 바우처인만큼 농가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대상 농가가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3>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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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 구이면 주민, 꽃묘 식재 “봄 알려요”
- 완주 구이면 주민, 꽃묘 식재 “봄 알려요” 두현리 대천마을 꽃묘 1000본 화분 식재 완주군 구이면 두현리 대천마을(이장 강덕례, 부녀회장 전호순)이 면 소재지에 봄꽃을 식재, 봄을 알렸다. 2일 구이면은 대천마을 주민 20여명이 팬지, 비올라 두 품종의 꽃묘 1000본을 대형 화분에 식재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식재한 봄꽃은 면 소재지 약 1km의 인도변에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봄기운을 전달하고 있다. 대천마을 전호순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과 구이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어디서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면 소재지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수고해주신 대천마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21-04-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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