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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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용진읍 진입관문 확 달라졌다
- 완주군 용진읍 진입관문 확 달라졌다 수소도시 완주?로컬푸드 1번지 조형물로 상징성 강화 완주군(군수 박성일) 용진읍 진입관문이 확 달라졌다. 31일 완주군은 용진읍 진입관문 경관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해 주요 도로변의 가로경관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2019년 전라북도 경관디자인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7억4000만원을 투입해 완주군 진입관문인 용진읍내 주요도로변의 가로경관을 개선했다. 특히, 사업구간인 제2소양교~용진파출소는 구간은 완주군의 진입부로 용진읍내 주요도로변이나 별다른 상징물이 없고, 도로변 낙후된 시설물 등 경관저해요소가 산재해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완주군은 완주의 역점추진 사업 이미지인 ‘수소도시 완주’ 및 ‘로컬푸드 1번지’ 조형물과 디자인아트 월, 벽화조성 등으로 완주군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경관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인도포장, 안전난간, 바닥형 보행 신호등, 횡단보도 야간조명, 로컬푸드 쉼터 경관조명 등 설치로 주민의 통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버스정류장은 에어컨, 공기청정기, 온열의자, 방범시설, 버스안내시스템 등을 갖춘 사계절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용진읍은 완주군의 진입관문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정돈되지 않은 이미지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었다”며 “이번 사업이 완주군의 도시품격을 높이고 군민의 삶 향상과 방문객의 만족을 제고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87>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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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 완주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미세먼지 영향?산불 위험 협조 당부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영농폐기물 등의 불법 소각행위와 쓰레기 투기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30일 완주군은 불법 소각행위는 논두렁, 밭두렁 태우기도 해당되는 것으로 2월 한달간 집중 홍보를 거쳐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및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과태료 등의 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주의와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소각행위는 연기가 미세먼지 농도에 큰 영향을 미치고, 건조한 봄철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군은 쓰레기 불법투기도 집중 관리해 취약지에 대한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경각심을 일깨우고 수시 점검과 함께 투기감시용 CCTV도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불법소각과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해 집중단속 중이다”며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74>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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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박성일 군수, 정 총리에 전국체고 체육대회 방역지침 건의
- 완주군 박성일 군수, 정 총리에 전국체고 체육대회 방역지침 건의 30일 영상회의, 중대본 “협의해 조속히 안내할 것” 답변 완주군 박성일 군수가 30일 코로나19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총리에게 ‘전국체고 체육대회 방역지침 마련’을 적극 건의했다. 박 군수는 이날 정 총리가 주재하는 코로나19 영상회의에서 “다음달 22일부터 23일까지 완주군을 포함한 전북 일원에서 제34회 문체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이 같이 건의했다. 박 군수는 “전국에서 2,500명이나 되는 대규모 참가자가 전북을 찾는다니 반갑기도 하면서 감염병 확산에 대한 우려를 저버릴 수 없다”며 “현재의 확진자 발생 상황 등을 고려해 세부적인 방역 지침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요청했다. 문체부장관기 전국체고 체육대회는 완주군과 전주시, 익산시, 진안군, 임실군, 등 도내 일원에서 이틀 동안 개최되며, 임원 500명에 선수 2,000명 등이 지역을 방문해 숙박시설과 음식점, 다중이용시설 등의 이용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다. 박 군수는 “주최 부서에서는 경기별 방역관리자 지정은 물론 유전자 증폭 방식의 참가자 PCR 검사 의무화, 학부모와 응원단의 참석 제한 등 철저한 방역지침 마련 하에 경기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경기장 인근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실내 고위험 공용시설 이용 자제를 포함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수 행동지침도 식당과 숙박 등 세부방역지침을 마련할 경우 보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중대본은 답변을 통해 “해당 부서인 문체부와 협의해서 조속히 안내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긍정적 입장을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3차 대유행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최근 하루 확진자 수가 300명에서 400명대를 유지하는 등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이런 때일수록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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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산업단지 접근 더욱 쉬워진다
- 완주산업단지 접근 더욱 쉬워진다 산단1로 외곽도로 진출입로 확장 공사 6월 준공 예정 완주군(군수 박성일) 산업단지 접근이 더욱 쉬워진다. 30일 완주군은 완주산단 1로 KCC 2공장 외곽도로 진·출입로 기존 편도1차로를 편도2차로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완주산업단지가 활성화 되면서 대형 화물운송차량의 증가와 산업단지 내 근로자 출·퇴근 교통량이 많아진 것에 따른 것으로 상습 정체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사는 과학로 진입구간의 좌·우회전 방향 차량이 신속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기존도로 출입차선에 길이 155m, 폭 3m의 편도1차로를 추가로 확장한다. 현재 계약자 선정이 완료된 상태로 이번 달 3월말부터 착공하여 6월 준공한다.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물류운송에 따른 통행불편을 해소해 물류지연으로 인한 기업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완주산업단지 290-3327>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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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내 집 마당에 나무 한그루 심어주세요”
- 완주군 “내 집 마당에 나무 한그루 심어주세요” 2050 탄소중립 실현 동참 호소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30일 완주군에 따르면 탄소중립은 온실가스를 배출한 만큼 이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온실가스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121개 국가가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기후동맹에 가입해 함께 하고 있다. 이에 완주군은 각자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로 내 집 앞 한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홍보하며, ‘작지만 큰 걸음’에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에는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이 용진읍과 고산면 두 곳에서 식목일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 중이며, 소양면 신교리에는 완주군 조경수유통센터가 상시 운영 중에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묘목을 구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산림은 유일한 탄소흡수원으로 2050 탄소중립의 중요한 키워드다”며 “탄소배출량 저감을 위해 국가, 지방자치단체, 개인 구분없이 각자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6일,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녹색도시 완주 건설을 위해 조경수유통센터 앞 유휴지에 관목 3천주를 식재하는 제73회 식목일 행사를 진행했다. <담당부서 산림녹지과 290-2757>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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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주)야다, 완주군 청소년들 위해 화장품 기탁
- (주)야다, 완주군 청소년들 위해 화장품 기탁 서울 소재 자연주의 화장품 제조업체, 10종 230여개 전달 화장품 제조업체 (주)야다(대표이사 강은미)가 완주군 청소년들을 위해 화장품을 기탁했다. 30일 완주군은 최근 야다가 완주군을 방문해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전달해달라며 440만원 상당의 화장품 10종 230여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물품은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관내 소외된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주)야다는 본사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9년 자연주의 브랜드로 런칭하여 국내 입점뿐아니라 주로 러시아, 중국 등에 수출하는 화장품 제조업체다. 강은미 ㈜야다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은 우리의 미래지만 꿈을 펼치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코로나로 침체되어있지만 우리의 미래가 밝아질 수 있도록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사회복지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어려운 상황임에도 선행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저소득 청소년들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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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정전?통신 단절 상황도 백신 끄덕없다
- 완주군, 정전?통신 단절 상황도 백신 끄덕없다 무정전원장치?무인 경비장치 추가해 24시간 ‘철통 보안’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19 백신 이중 보안으로 24시간 철통 감시를 하고 있다. 30일 완주군 보건소는 코로나19 백신 보관장비에 무인경비장치(ADT) 설치를 완료하고 이중 보안으로 보관?관리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완주군은 백신보관 장비의 적정온도를 벗어난 경우 자동으로 알려주는 백신저장장치 알람과 비상상황 시 백신수급관리 담당자에게 24시간 연락이 가는 KT 비상콜을 설치했다. 이에 더해 정전 및 KT 통신 단절 등 만일의 사태에도 백신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무인 경비장치(ADT) 알람 및 보안시스템을 보강해 24시간 비상콜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야간과 휴일을 포함 매일 5회 이상 백신수급관리팀과 보건소 당직자가 백신 입·출고 관리, 보관 장치 온도기록, 백신 봉인 상태 등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백신 보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이와 같은 노력으로 단 1명분의 백신 폐기 없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시행추진단 백신수급관리팀은 “백신수급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첫 단계인 만큼, 백신의 보관·관리에 철저를 기해 백신 폐기를 최소화하겠다”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태일(부군수) 추진단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과 백신 투트랙으로 행정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 및 백신 예방접종에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33>
- 작성일 : 2021-04-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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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가치식당’, 인기 폭발 비결은?
- 완주군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가치식당’, 인기 폭발 비결은? 완주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옛 삼례중 폐교 활용 같은 공간에서 주방과 매장을 공유하는 청년 4팀의 ‘공동 외식창업’이 농촌의 명소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옛 삼례중학교 급식소를 개조해 만든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인 ‘완주 가치식당’이 주인공이다. 29일 11시 50분께 가치식당은 순식간에 17개 테이블 모두 손님들로 가득 찼다. 다양한 덮밥을 파는 ‘덮고식당’과 일본식 돈까스를 선보인 ‘유정카츠’, 한우 꼬치 도시락을 제공하는 ‘밥, 꽃피다’, 다문화 여성이 운영하는 ‘보물밥상’ 등 4곳의 주방이 동시에 빠르게 움직였다. 인근 삼례읍과 봉동읍에서 직장 동료와 함께 오거나 모처럼 가족과 식사를 하며 힐링 하려는 고객이 많았고, 밭일을 하다가 부랴부랴 밥상을 찾은 농부도 있었다. 자녀 둘과 함께 왔다는 70대의 K씨는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식당이 있다고 해서 바람도 쐴 겸 방문하게 되었다”며 “음식 종류도 다양해 친구, 선후배들이 함께 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오픈한 가치식당은 개업 1주일 만에 하루 평균 200여 명이 북적이는 완주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외식업소 청년 사장들은 “이렇게 호응이 뜨거울지 몰랐다”며 “시설을 같이 쓰고 같이 노력하면서 ‘가치식당’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의기투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치식당은 완주군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원과 지방비 3억6천만 원을 지원받아 3개월가량의 치밀한 준비과정을 거쳐 문을 열게 됐다. 완주군은 외식 분야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공동체 단위로 특색 있는 외식문화 공간을 조성한다면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고 폐교인 옛 삼례중학교의 급식동 322.5㎡을 리모델링해 개별 주방 4개와 홀, 사무실 등으로 공간을 재창조했다. 또 지난해 11월부터 입주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엄격한 선정 절차를 거쳤고, 다양한 메뉴 제공이 가능한 경쟁력이 있는 외식업소 4팀을 선발해 무상시설 사용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주방 1호실을 쓰는 ‘덮고식당’은 1인당 8천 원 정도에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덮밥을 선보여 히트를 치고 있으며, 2호실 ‘밥, 꽃피다’도 한우를 활용한 7천~8천 원대의 꼬치구이 도시락을 제공해 호응을 받고 있다. 일본식 돈까스를 파는 주방 3호실의 ‘유정카츠’는 돼지고기 돈까스 외에 면·튀김과 샐러드까지 즐길 수 있는 외식업소로 인기이며, 4호실의 ‘보물밥상’은 다문화여성들이 만든 지역 농산물 이용 베트남음식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의 초기 성공비법은 시설비와 임대료 지원, 공동구매로 인한 가격 경쟁력 강화, 매장운영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완주 식재료 유통 시스템 지원, 공동 브랜드 홍보 등이 손꼽히고 있다. 또 메뉴의 다양화와 함께 농촌지역에서도 배달주문이 크게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지역 배달업체인 ‘배고파’와 연계해 인근 읍면은 물론 전주시 송천동 등 주변 대도시 지역까지 총알 배달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갖춘 것도 성공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정재윤 완주군 먹거리정책과장은 “이제 첫 발을 내디딘 만큼 농촌지역 외식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 사업자가 단순한 창업이 아닌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동체로 함께 공존공영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먹거리정책과 290-2829>
- 작성일 : 2021-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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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민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한 눈에
- 완주군민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한 눈에 완주군,‘2021 완주군이 쏘는 행복지원정책 가이드북’발간 완주군민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총 정리한 안내서가 발간됐다. 30일 완주군(군수 박성일)은 완주군민이 누릴 수 있는 지원정책을 총 정리한 안내서인 ‘2021 완주군이 쏘는 행복지원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가이드북에는 임신·출산기에서 청년기, 어르신 복지까지 완주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정책 총 116개 사업을 생애주기별로 나누어 담아 완주군민이기에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을 보기 쉽게 정리했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출산장려금, 다자녀가정 아동 양육비, 해외연수, 애향장학금, 원어민 외국어 방학캠프, 결혼 축하금 지원, 청년 쉐어하우스, 성인 예방접종, 전입장려 지원금, 행복콜버스 등이 다양하게 정리됐다. 가이드북은 군 홈페이지 ‘어서와 인구방’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군의 거의 모든 부서에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기에 군민들이 관련 정보에 쉽게 접근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었다”며 “완주군의 모든 지원정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군민들이 관련 정보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얻고 체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9년부터 해마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군청 및 읍면 민원실, 로컬푸드 매장, 관광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비치해 군민들이 손쉽게 지원정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1-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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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걷기 챌린지 시작
- 완주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걷기 챌린지 시작 관내 7곳 업무협약 맺어 목표 달성시 모바일쿠폰 선물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소상공인들과 연계해 걷기 챌린지를 시작한다. 30일 완주군 보건소는 주민의 걷기 실천을 도모하는 ‘일상 속 걷기 챌린지’ 운영을 위해, 관내 휴게음식점과 제과점 등 총 7개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일상 속 걷기 챌린지를 성공한 이들에게 7곳의 소상공인 제품을 선물하는 것으로 군은 사전에 참여사업장을 모집했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최종 7곳을 정했다. 이디야(봉동제일점), 파리바게트(완주첨단점), 카페삼월, 카페라온, 삼례책마을협동조합, 마실, 파리바게트(혁신스타점)로 챌린지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한 주민에게 보상품으로 소상공인 연계 이용 모바일쿠폰이 제공된다. 군은 내달 중 8만보를 목표로 하는 일상 속 걷기챌린지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모바일 어플 ‘워크온’ 내 완주군 커뮤니티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290-3005)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이때에, 주민들이 걷기를 통해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3>
- 작성일 : 2021-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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