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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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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상병방제.JPG
    농업·산림 완주군,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무상 공급
    완주군,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무상 공급 안심지역 목표 총력… 혼용금지?적기 방제해야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과수 화상병 안심지역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관내 사과, 배 재배 농업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화상병을 예방하고자 배, 사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 3종(동계, 개화기, 만개기 방제약제)을 무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세균성 병인 화상병은 주로 봄철 가지치기 시기에 사용한 전정가위를 통해서 옮겨지거나 사과와 배 개화기 때 진딧물, 벌과 같은 곤충에 의해서 옮겨진다.   잎, 줄기, 가지 등이 불에 덴 듯 검게 변하고 고사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단 화상병이 발병하게 되면 치료방법이 없어, 확진 시 과수원 전체 뿐 만 아니라 반경 100m 이내 기주식물을 모두 매몰하는 등 과수원을 폐원해야할 정도로 무서운 병이다.   완주군은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1차는 동계방제용, 2차는 개화기용, 3차는 만개기용으로 총 세 차례의 걸쳐 방제할 수 있도록 방제약제를 공급했다. 약제살포 시 약해방지를 위해 석회유황합제나,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와의 혼용을 금지하고,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지속적인 예찰 및 현장지도를 통해 관내 사과, 배 재배농가들이 화상병으로 피해받지 않는 안심지역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32>  
    2021-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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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면지사협회의사진.jpg
    보건·복지 완주 상관면 “밑반찬 코로나 극복도움되길”
    완주 상관면 “밑반찬 코로나 극복도움되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전달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규호·강향임)가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지난 24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회의를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구성 방안,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이어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 밑반찬 나눔 사업은 10개월간 지속된다.     밑반찬을 전달 받은 A씨는 “가족 없이 혼자 살고 있어 반찬을 만들기가 번거롭고 힘들었는데 반찬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향임 상관면장은 “지역 내 어려우신 분들이 밑반찬을 받고 고마워하는 모습 보니 힘이 나고,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2021-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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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례장학금지원1.jpg
    보건·복지 완주군 삼례읍 청소년 장학금 지원
    완주군 삼례읍 청소년 장학금 지원 한냇물 장학금 총 7명 290만원 전달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동준, 임공택)가 ‘2021년 한냇물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정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25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전북 하이텍고등학교, 한별고등학교, 삼례중학교에서 선발된 학생 7명에게 고등학생 50만원, 중학생 각 30만원씩 총 29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지사협 신규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장학사업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올바른 인성과 우수한 성적으로 친구들에게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학교장과 운영위원장으로부터 추천받았다.   임공택 민간위원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업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장학금 지원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2021-03-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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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봉지사협청소1.jpg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완주군 비봉면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봉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가구 방문 청소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판철, 유원옥)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24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생활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를 방문해 청소활동을 벌였다.   해당 가구는 집안 전체가 쓰레기로 가득해 개인위생 및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받은 비봉면 독거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혼자 집을 청소할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고 있었는데 청소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판철 위원장은 “깨끗하게 바뀐 집을 보니 그 어느 때보다도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비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찾아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원옥 면장은 “농사철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주셔서 봉사활동을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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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이면꽃길(2).jpg
    농업·산림 완주 망산마을 주민, 꽃길 조성
    완주 망산마을 주민, 꽃길 조성 “코로나19 위로되길 ”   완주군 구이면 항가리 망산마을 주민들이 직접 꽃길을 조성했다.   25일 구이면은 최근 20여명의 주민들이 팬지, 비올라 등 400여 꽃묘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망산 마을의 김종학 이장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꽃을 심기로 마을 주민 모두 뜻을 모았다”며 “날씨가 따뜻해지면 마을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마음이 꽃으로 활짝 피어날 것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마음과 활동이 위축되어 있는데, 화사한 봄꽃 향기가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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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NH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업무협약(2).JPG
    보건·복지 완주군, 전입 청년에게 농산물 지원한다
    완주군, 전입 청년에게 농산물 지원한다 NH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업무협약 체결… 4월 전입자부터 해당   완주군(군수 박성일) 전입 청년들에게 쌀과 반려식물을 지원한다.   25일 완주군은 청년들을 위한 NH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전주완주시군지가 완주군에 전입하는 청년들을 위해 총 1000만원을 1111 사회소통기금을 통해 전달했고, 이를 활용해 청년들을 지원한게 된다.   군은 취업난, 주거불안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4월 이후 전입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물품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물품은 쌀, 반려식물 등 농산물로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완주군에 전입하는 만18세~만39세 이하 청년 중 전입신고 당일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 후 제출하면 순차적으로 배송하며, 인터넷으로 전입신고 시 당일에 한해 이메일 신청이 가능하다. (담당자 메일주소: marcinet@korea.kr , 설문서식은 군 홈페이지 ‘어서와 인구방’ 에서 다운로드 가능)   설문내용은 완주군에 전입하게 된 이유와 이루고 싶은 꿈, 인구증가 아이디어 등 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응답한 내용을 모아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그마한 정성이지만 취업문제, 주거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완주군에 살면서 바라는 꿈들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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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트전달1차삼봉.jpg
    보건·복지 완주군, 유아 자녀 가정 ‘집콕’ 놀이 지원한다
    완주군, 유아 자녀 가정 ‘집콕’ 놀이 지원한다 쿠키 만들기?마스크 스트랩?새싹채소?콩나물 재배 키트 제공   완주군(군수 박성일) 공동육아나눔터가 코로나19로 힘들어하고 있는 유아기 자녀 가정을 위해 ‘집콕’ 놀이를 지원, 호응을 얻었다.     25일 완주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정양육 부담을 해소하고자 공동육아나눔터 회원 40가족을 대상으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토이쿠키 만들기, 마스크 스트랩, 새싹채소 키우기, 콩나물재배 키트 등을 가정에 제공하는 것으로 아이와 함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만들기 체험 키트를 완성한 가족은 소소한 행복을 찾은 소감문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용진공동육아나눔터에서 토이쿠키 만들기 키트가 삼봉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마스크 스트랩이 제공됐으며, 오는 31일에는 용진공동육아나눔터에서 새싹채소 키우기, 삼봉공동육아나눔터는 콩나물재배키트를 제공한다.   이서면의 한 가정은 “코로나 확산으로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을 못해 아쉬웠는데 토이쿠키 만들기 키트 신청 안내를 받고 여러 번 통화 끝에 키트를 받게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상황에서 비대면 공동육아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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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산면복지사각지대발굴캠페인1.jpg
    보건·복지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 완주군 고산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길거리 캠페인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희수, 이종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5일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산장날이 열린 지난 24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이 6개조(1조당 3~4명)로 나뉘어 희망나눔가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홍보지와 후원신청서, 홍보물품(물티슈, 전주초코파이) 등을 나눠주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 시 고산면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도록 독려했다.   ‘사랑의 저금통’ 200여개도 상가마다 배포해 복지기금 마련에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배부된 저금통은 연말에 다시 수거해 내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홍보물을 받은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어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부족했는데 앞으로 주변의 어려움을 더욱 적극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도 함께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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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완주군,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노후경유차·건설기계 대상, 4월 9일까지 접수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미세먼지 등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     24일 완주군은 7억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 163여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는 배출가스 5등급인 차량에 한해 차종에 따라 최소 280만원에서 최대 650만원까지 지원된다.     건설기계의 경우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 제작된 덤프트럭, 큰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으로 680만원까지 지원된다. 10%정도의 자기부담금이 있지만 생계형 차량일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시행되는 자동차 운행제한에서 제외(전라북도내)되며,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군에서는 신청자가 대상자에 미선정되더라도 2021년 12월까지는 자동차 운행제한 단속에서 유예(전라북도내)하여 저공해조치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은 4월9일까지이며,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https://emissiongrade.mecar.or.kr )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통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고 읍면사무소와 군청 환경과를 통해 방문 접수(신분증, 자동차등록증 지참)도 가능하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게 되면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감소시켜 대기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며 “대상차량 소유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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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군, ‘공동체 멈춤운동’ 대대적 추진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군, ‘공동체 멈춤운동’ 대대적 추진 직장과 마을, 가족 등 공동체가 솔선해 4차 대유행 차단 취지   공동체 문화도시 완주군이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한 직장과 마을, 가족 등 각종 공동체들이 솔선해 서로 만남을 자제하는 ‘공동체 멈춤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3차 대유행까지 ▲선제적 대응 방역 ▲군민 참여형 방역 ▲현장 중심형 방역 등 3대 방역을 골자로 하는 ‘완주형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군과 주민, 학계 등 각계의 중지를 모으는 공조방역에 적극 나서왔다.     하지만 이달 중순 이후 매일 전국적으로 4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집단 발생을 중심으로 하는 3차 대유행이 심상치 않은 실정이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개인방역 효과를 높이면서 집단발생을 막아 4차 대유행을 미리 차단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직장과 마을, 아파트, 가족 등 각종 공동체 중심의 방역 동참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동체 멈춤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우선 3월 말이 대유행 차단의 중대고비가 될 것이라고 보고 25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공동체 멈춤운동’을 강력히 추진한 뒤 코로나19가 종식돼 군민들이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계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직장 공동체와 마을 공동체, 아파트 공동체 등을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호소하고, 공동체 구성원들이 각자 방역사령관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생활이나 지향점을 같이하는 두 사람 이상의 조직체를 뜻하는 공동체 중심의 방역활동이 강화되면 개인 방역과 함께 4차 대유행 차단의 큰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완주군에서 현재 활동 중인 주민 공동체는 총 436개로, 마을공동체가 112개로 가장 많고 아파트 공동체(74개), 지역창업 공동체(53개) 등도 활동하고 있다. 또 일반 협동조합이 140개에 육박하며 사회적 협동조합 15개, 사회적 기업 25개, 청년창업 공동체 17개 등이 포진해 있다.   완주군은 특히 산업단지 내 사업장 등 직장 공동체와 개인들의 각종 모임공동체, 나아가 가족 공동체까지 함께 멈춤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완주군은 또 4차 대유행 차단을 위해 선제적 방역과 현장 중심형 대응, 군민 참여형 방역 등 이른바 ‘완주형 방역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민 참여와 13개 읍면을 활용하는 ‘현장 중심’ 대응은 코로나19 대유행 차단의 효율성과 신속성, 적정성을 높여준다는 차원에서 읍면 중심 방역 책임제 강화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라태일 완주군 부군수는 “집단감염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선 개인들의 참여와 함께 각종 공동체 중심의 방역수칙 준수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공동체 도시 완주군에서 펼치는 ‘공동체 멈춤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05>  
    2021-03-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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