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인터넷신문

전체 16654 페이지 1218 / 1666
게시물 검색
  • 백신현장점검.jpg
    보건·복지 완주군 1차 백신 예방접종률 97% 기록, 2차 1,200명 추진
    완주군 1차 백신 예방접종률 97% 기록, 2차 1,200명 추진 2차분 백신 접종은 고위험의료기관 등 대상 8일부터 1,200명 접종 추진   완주군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1차 백신수급과 예방접종이 완료됨에 따라 이번 주부터 2차분 백신 예방접종 1,200명을 추진한다.     8일 완주군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19개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한 사람은 총 950명으로, 첫 대상자(977명)으로 나눈 접종률은 97.2%를 기록했다.     백신 접종 이후 야간응급실 진료 7건, 야간 상담 50건 등으로 집계됐지만 응급실 진료 사례도 모두 경증이어서 중증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완주군은 또 이달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1,300명분의 백신을 추가로 수령했으며, 고위험 의료기관 2개소와 정신의료기관 2개소, 1차 대응요원 등 1,200명을 대상으로 2차분 백신을 예방접종할 계획이다.     예방접종추진단은 이상반응 관리지침에 따라 접종 후 7일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는 등 군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추진단은 백신과 접종대상자 관리를 철저히 하고 요양병원에서 보관하는 백신 관리사항도 수시로 점검하고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추진단의 한 관계자는 “군민들의 불안감이 예상보다 크지 않아 당초 계획에 따라 차분히 백신수급과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상반응 사례에 대해서도 지침에 의한 대응과 적극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보건관리과 290-4129>  
    2021-03-10 00:00:00
    MORE VIEW
  • 문화·관광 완주군 위봉산성, 소득창출 도움 등 주민참여형 복원 필요하다
    완주군 위봉산성, 소득창출 도움 등 주민참여형 복원 필요하다 완주군, 8일 ‘위봉산성 종합정비계획 재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조선시대 성곽인 위봉산성(威鳳山城)의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도시근교에 위치해 주민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어 주민참여형 복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완주군은 8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박성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위봉산성 종합정비계획 재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산성의 운영관리계획과 재정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최종발표에서 남해경 교수(전북대 건축과)는 “국내에서 위봉산성처럼 유구가 잘 남아 있는 산성도 드물다”며 “특히 위봉산성 내 위봉마을에는 태조의 어진과 시조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한 행궁터가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만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보존 정비하고 활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 소양면에 있는 위봉산성은 전주 경기전에 있는 태조 어진과 시조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해 조선 숙종 원년(1675년)에서 숙종 8년(1682년)에 축성됐다.   고문헌 기록에는 산성의 길이가 약 8km에 이르고 너비 3m에 높이 4~5m에 육박했으며, 성에는 현재 남아 있는 서문을 비롯한 동문과 북문, 남문이 있었으며, 8개의 암문과 4~5개의 우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하여 용역 결과, 위봉산성의 보존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나 10년 전보다 훼손이 진행되고 있어 유실되기 전에 보존과 보수가 필요하며, 산성이 도시근교에 위치해 문화재를 활용한 주민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보고서는 특히 “위봉산성을 복원하는 데 있어 주민 참여형 복원방식을 검토할 만 하다”며 “이렇게 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문화재 복원사업에 참여했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보고서는 또 “위봉산성의 단계별 성벽 정비와 탐방로 개설이 필요하다”며 “위봉터널이 위치한 곳은 옛 북문지 터로 현재의 유구를 확인할 수 없지만 산성 전체 성벽과 탐방로를 이어주는 역할로 상징적 복원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04>  
    2021-03-10 00:00:00
    MORE VIEW
  • 농업·산림 완주군, 미생물 실증사업으로 작물 상품성 높인다
    완주군, 미생물 실증사업으로 작물 상품성 높인다 농촌진흥청 특허균주 GH1-13균 활용 계획   완주군이 미생물 실증사업을 추진해 작물의 상품성을 높인다.   8일 완주군은 농촌진흥청 특허균주 GH1-13균을 활용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유용미생물 GH1-13균주는 작물 생육 증진, 병원균 생육 억제, 환경 장해 내성 증강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감자, 고추, 토마토 등의 다양한 작물에 적용 가능해 작물의 생산성 및 상품성 증대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물 종자를 침지해 파종할 경우 작물의 생육을 증진시키고 작물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 증진을 유도하게 된다.     이 방법으로 실험 재배한 결과 감자의 경우 수확량이 16% 증가 되고, 고추의 경우 역병, 탄저병, 건조, 냉해피해 등이 경감 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용 농업기술센터과장은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신기술보급 사업을 통해 로컬푸드 사업이 더욱 증진되고 완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272>  
    2021-03-10 00:00:00
    MORE VIEW
  • 여성단체협의회여성의날.jpg
    보건·복지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완주군 폭력예방 캠페인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완주군 폭력예방 캠페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봉동시장서 기념일 홍보   세계여성의 날인 8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천경욱)가 폭력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8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봉동시장에서 ‘103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기념일을 홍보하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성·평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한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것의 의의를 뒀다.   또한, 여성가족부가 매월 8일을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해 주변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라는 의미를 담은 ‘보라데이’ 홍보활동도 겸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세계 여성의 날 상징인 장미꽃을 나눠주며 ▲당신의 관심이 가정폭력을 멈춥니다 ▲성폭력 및 성매매 추방 ▲디지털 성범죄 근절 ▲가정폭력 근절 ▲코로나 19 극복 여성이 앞장선다 등의 슬로건을 내걸어 군민들의 관심을 이끌었고, 안전한 완주 만들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천경욱 회장은 “앞으로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여성인권을 향상시키는 캠페인을 통해 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가정폭력 및 폭력 피해자를 조기 발견하고, 권익향상에 대한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13개 단체 2,600여명 회원으로 구성된 여성단체로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역 내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며 완주군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2021-03-10 00:00:00
    MORE VIEW
  • 비대면임산부교실2.jpg
    보건·복지 완주군, “임산부 교실로 집에서 태교해요”
    완주군, “임산부 교실로 집에서 태교해요” 코로나19로 비대면 임산부교실 운영   코로나 상황 속 태교와 출산의 걱정이 많은 임산부들을 위해 완주군이 비대면 임산부교실을 운영한다.   8일 완주군 보건소는 오는 11일부터 관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동영상 어플을 이용한 임산부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감염취약계층인 임산부들이 참여하는 임산부교실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비대면으로 전환해 실시하고 있다.     오는 11일 목요일부터 재개되는 임산부교실은 건강한 부부관계를 첫 주제로 한다.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태교 프로그램, 아기언어 이해하기, 신생아 돌보기, 수유돕기, 산후교실 등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강의는 전문 강사를 섭외해 진행된다.   이외에도 군은 관련 교육자료와 DIY(Do it Yourself) 출산·육아용품 꾸러미를 집으로 배송해 임산부들이 직접 DIY물품을 만들며 태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상반기 임산부교실은 3월부터 6월까지 월 2회 진행될 예정으로 추후 전달될 DIY물품은 캘리그라피 키트, 기저귀파우치 등이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임산부의 편의증진과 수요자 요구에 부응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출산장려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지자체 사업, 산후건강관리 지원사업, 출산취약지역 임산부 이송지원사업, 출산축하용품 및 후원품(소고기, 미역)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63-290-3055, 3022.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022>  
    2021-03-10 00:00:00
    MORE VIEW
  • 사회복지설다애공동체온정.jpg
    보건·복지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에 도착한 편지 ‘한 통’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에 도착한 편지 ‘한 통’ 사회복지시설 ‘다애공동체’입소자 후원물품 감사편지 뭉클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에 지난 4일 감사편지가 한통 도착했다.   해당 편지를 보낸 곳은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지역사회복지시설인 ‘다애공동체’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이다.   편지에는 손 글씨로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떡과 멸치를 보내주셔서 잘먹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다들 힘드시겠지만 기도하고 응원할테니 모두 힘내세요”라고 적혀있었다.   정기적인 시설 위문에 대한 입소자의 정성스러운 손 편지에 직원들은 가슴 뭉클해했다.   한 직원은 “생각지도 못한 편지를 받아 모두가 큰 감동을 받았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 함께 슬기롭게 이겨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완주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인 다애공동체를 찾아 소정의 격려물품 전달 등 꾸준한 위문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방문이 제한되었지만, 올해 설 명절에도 비대면 방식으로 유선전화를 통한 위로와 격려물품 배송을 통해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물품은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완주떡메마을의 떡을 이용하여 장애인생산품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담당부서 상하수도사업소 290-3372>  
    2021-03-10 00:00:00
    MORE VIEW
  • 삼례읍친절교육.jpg
    주민행정 완주군 삼례읍 민원인 감동 행정 실현한다
    완주군 삼례읍 민원인 감동 행정 실현한다 전 직원 친절마인드 향상 교육   완주군 삼례읍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5일 삼례읍은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민원인의 요구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민원 응대 능력과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친절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민원팀장의 친절교육 메뉴얼에 따른 민원 응대요령, 민원인과 소통방법 등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을 키우고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언택트 시대의 비대면 응대가 많이 증가되고 있어 전화민원 응대 시 친절한 표현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삼례읍은 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매주 1일 강사로 나와서 친절교육을 실시해 보다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직원 스스로 대민자세를 점검해보고 마음으로부터의 친절을 통해 읍민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28>  
    2021-03-10 00:00:00
    MORE VIEW
  • 주민행정 완주군 무한상상실, 창의인재 교육프로그램 운영
    완주군 무한상상실, 창의인재 교육프로그램 운영 작은도서관 4개소서 ‘하브루타 + 창의공작 교실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이 하브루타+창의공작 교실을 운영한다.   하브루타는 히브리어로 ‘친구, 벗’이라는 뜻으로 서로 짝을 지어 토론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학습방법이다. 아이디어 발산 및 창의적 사고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완주군은 이달부터 완주군 이서 배꽃들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용진 용꿈 작은도서관▲구이 모악 작은도서관 ▲상관 기찻길 작은도서관에 전문강사진이 직접 찾아가 총 10회에 걸쳐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금번 교육 과정은 하브루타와 로봇과학 체험을 결합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돋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형숙 사회적경제과장은 “아이들이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함으로써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무한상상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적경제과 290-2482>  
    2021-03-10 00:00:00
    MORE VIEW
  • 완주로타리클럽이웃돕기후원품전달식(1).JPG
    보건·복지 신생 완주로타리클럽 마스크 2000개 기탁
    신생 완주로타리클럽 마스크 2000개 기탁 창립기념식 간소화해 완주군에 전달   새롭게 조직된 완주로타리클럽(회장 황병용)이 창립기념식을 간소화해 남은 금액을 마스크로 기부했다.   5일 완주군은 지난 4일 완주로타리클럽 황병용 회장과 배균섭 총무, 소완섭 분과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2000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기탁 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완주로타리클럽은 올해 2월에 새로 창립한 봉사단체다.     완주로타리클럽 황병용 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우리의 손길로 채워서 아름답고 따뜻한 완주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 관내에 봉사단체를 창립해 함께 앞으로 나아가게 된 것에 너무 기쁘고, 흔쾌히 물품도 기탁해줘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완주를 만들어 가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2021-03-10 00:00:00
    MORE VIEW
  • 어르신반찬배달.jpg
    보건·복지 완주군, 결식 우려 어르신 밑반찬 배달 만전
    완주군, 결식 우려 어르신 밑반찬 배달 만전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303명 주 1회 5식 제공     완주군이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취약계층인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배달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5일 완주군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과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발맞춰 무료급식서비스를 즉석밥, 장조림 등의 대체식 밑반찬으로 구성해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서비스를 제공받는 어르신들은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으로 303명이 지원받고 있다.   군은 완주시니어클럽 등 4개 위탁 기관을 선정해 권역으로 주1회 5식을 배달해 어르신들의 필요한 영양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비스제공인력과 대상 어르신들의 바이러스 감염 우려에 따라 청결하고 안전한 배달 서비스가 되도록 주력하고 있다.     군 사회복지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확산에 따른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지안전망이 흔들리지 않도록 공공과 민간협력을 통해 취약 어르신들의 안전과 돌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4>  
    2021-03-10 00:00:00
    MOR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