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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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비봉면, 정월대보름맞이 밑반찬 나눔
- 완주군 비봉면, 정월대보름맞이 밑반찬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곡밥?취나물?호박무침 등 만들어 전달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판철, 유원옥)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을 실시했다. 24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오곡밥, 취나물, 호박무침, 토란대 등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협의체 위원들이 가구별로 방문해 음식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상태 및 안부를 확인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비봉면 독거어르신은 “혼자 반찬을 해먹기 어려워 라면으로 끼니 때우는 경우가 많았다”며 “대보름을 맞아 반찬을 나눠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지속적인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한해 동안 모두 건강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는 비봉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7>
- 작성일 : 2021-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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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한국PD연합회 홍보강화 협약 체결
- 완주군-한국PD연합회 홍보강화 협약 체결 방송미디어 활용 군 관광?정책 브랜드 홍보 완주군이 방송 미디어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24일 군은 한국PD연합회(대표 전성관)와 군 브랜드가치 강화와 공동 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뉴미디어를 활용한 군 주요정책은 물론 문화, 관광분야 홍보 컨설팅을 진행하고, 방송프로그램을 연계한 홍보 전략을 공동 기획·추진하게 된다. 먼저 오는 4월경 양 기관 실무진이 군 주요 콘텐츠(문화관광, 특산품 등)을 방문· 탐방하고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군 대표 브랜드를 특화할 수 있는 방송 예능, 여행, 다큐멘터리 제작 등과 연계를 통한 브랜드 홍보 전략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연합회 주관의 PD 전국대회, 포럼 개최 등 기획사업을 군과 공동 협력해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같이 의견을 나눴다. 올해 들어 문화와 수소라는 전통과 첨단의 조화 속에 ‘신(新)완주 실현’의 대도약 디딤돌을 놓고 있는 완주군이 내년까지 방문의 해 추진 등 앞두고 다양한 매체를활용한 적극 홍보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규모와 개별관광 수요가 증가하면서 최근 새롭게 숨겨진 관광지로 완주가 관심을 모아지고 있는 상황에 이번 협약식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대한민국 감성여행도시 1번지로 관광콘텐츠를 특성화해 단계별로 방문의 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3941>
- 작성일 : 2021-0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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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체험학습, 완주에서 똑똑하게 즐기자
- 체험학습, 완주에서 똑똑하게 즐기자 도내 초중고 대상 체험학습안내서 홍보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홍보에 적극 나섰다. 24일 완주군은 총 6가지 테마, 22개소의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 시 혜택 등을 총망라한 안내서를 제작해 도내 800여개 학교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에는 농촌체험, 자연학습, 역사?문화, 이색문화, 액티비티, 직업체험까지 다양한 분야에 색다르고 차별화된 체험 내용들을 발굴해 담았다. 대표 체험상품으로는 군 대표 체험 관광지인 삼례책마을,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놀토피아, 산속등대 복합문화공간 등과 농촌마을 공동체 운영 활성화로 주목받고 있는 구이안덕마을, 고산창포마을, 경천애인마을 등 체험프로그램을 새단장해 안내했다. 이에 더해 체험(현장)학습, 수학여행 등 학교 단체 방문 시에 버스임차료, 체험·식사비 일부 지원 혜택뿐만 아니라 개별 방문객에게 체험비와 숙박비를 최대 50%까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는 풍성한 지원 방안들도 같이 새롭게 제시해 눈길을 모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모쪼록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안정세가 되어 새 학기엔 학생들이 현장 체험을 통해 활발스럽게 자연에서 활동하고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며 “군은 올해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테마로 완주 알리기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맘껏 즐기면서 더불어 현장 학습의 효과를 배로 늘리기 위한 체험프로그램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체험학습안내서는 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볼 수 있으며, 방문혜택에 관한 사항은 군 관광마케팅지원센터(290-3933)와 사회적경제네트워크 농촌관광팀(905-5599)에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290-2624>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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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 방역?대청소의 날 추진
-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 방역?대청소의 날 추진 행정복지센터?식당?다중이용시설 등 내외부 방역 쓰레기 수거 완주군 동상면 의용소방대(남대장 김명옥, 여대장 최경자)가 ‘방역 및 대청소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 24일 동상면에 따르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3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정복지센터, 식당, 다중이용시설 등 내외부를 꼼꼼하게 방역하고,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 했다. 김명옥 의용소방대장은 “예년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라 주민들도 걱정이 많을 텐데 이번 방역과 환경정비 활동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동상면을 위해 크고 작은 행사에 우리 의용소방대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윤 면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서 동상면을 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덕분에 면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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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동상면 ‘동상이몽(東上二夢) 시인의 마을’로
- 완주군 동상면 ‘동상이몽(東上二夢) 시인의 마을’로 마을 주민 삶 주제 시인마을 사업 적극 발굴 완주군 동상면이 ‘동상이몽 시인의 마을’로 거듭난다. 24일 동상면은 동상이몽(東上二夢) 프로젝트인 ‘동상면의 100년 역사문화 자원 찾기’, ‘동상면 주민예술가 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동상이몽 시인의 마을 발대식을 가졌다. 동상이몽 시인의 마을 사업은 국중하(우신산업(주) 대표)와 윤흥길 소설가(제10회 박경리문학상 수상,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대한민국 유명 시인 작가 19명의 시비가 세워진 여산재(수만리 학동마을)를 중심으로 한 ‘주민 시인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코로나 여파로 약식으로 가진 이번 발대식에서는 국중하 소설가(여산재 대표)는 김현조 시인(전북시인협회 회장), 김용만 시인(한국작가회의), 김기찬 시인, 이문희(두베 대표), 구만옥(주민자치 문화분과장), 박병윤 시인(동상면장)과 20여명의 작가들이 힘을 모아 전국 최초로 마을과 주민과 삶을 주제로 주민 공동체 시인마을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동상면은 제1차 사업으로 지난해 8월~12월, 5개월 동안 주민 100명의 삶의 이야기를 구술, 채록하여 총 133편의 시를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다. 동상면의 5살 어린이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한 편의 드라마처럼 정리된 시집을 발간 중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동상면은 8대 오지로 불릴 만큼 청정한 자연과 오염되지 않은 환경이 말해주듯 과거 유명한 문인들이 많이 살아온 흔적들이 마을 지명에서도 묻어나고 있다. 시평, 문필봉, 연석산, 정수바위 등의 지명들이 모두 벼루와 시(詩)와 관련이 있고, 특히 배학기 시인 등 이 고장 출신 시인들이 많이 탄생하여 전국적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병윤 동상면장은 “주민이 중심이 된 시인만들기, 사진작가 만들기, 주민 화가 만들기 등의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자와 토배기 주민들과의 소소한 삶을 문화로 엮어나가는 작업을 법정 문화도시 완주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주민 문화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1>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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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관내 80세 이하 소유 농지원부 일제 정비
- 완주군 관내 80세 이하 소유 농지원부 일제 정비 5만3천여건 대상 “체계적 관리해나갈 것” 완주군이 관내 80세 이하 소유의 농지원부를 현행화한다. 24일 완주군은 지난해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추진했으며, 지속적으로 농지원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방침이다. 농지원부는 직불금의 대상 농지 및 신청인의 기초자료 증빙자료로 활용되고 있지만 관리인력 부족 등으로 농지의 현황과 토지대장 및 임대차 관계 등의 불일치로 자료 관리와 신뢰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지난해는 전체 농지원부 중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 및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 2만여건을 우선 정비하였으며, 올해는 완주군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원부를 정비한다. 정비대상 건수는 지난해보다 증가한 약 5만3000여건으로,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확인되면 농지임대수탁사업 안내 및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철호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으로 공적자료의 기록을 현행화하고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과 농민공익 수당 및 공익 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2826>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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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에 사는 아동들은 올해 1인당 450만원 지원받습니다”
- “완주군에 사는 아동들은 올해 1인당 450만원 지원받습니다” 완주군, 2021년 아동친화예산 분석완료 “3년 연속 아동친화적 예산구성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 사는 18세 미만 아동들은 올해 1인당 평균 450만 원 가까이 지원받게 된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1년 아동친화 예산 분석’을 완료한 결과 총예산은 606억 원 수준으로, 이를 18세 미만 아동 수(작년 말 1만3,529명)로 나눈 1인당 지원액은 447만9,200원으로 집계됐다. 이를 세분화하면 국도비 지원액이 270만 원, 군비 지원액은 180만 원으로 편성되었다. 아동친화 예산 분석은 완주군이 매년 아동·청소년 인권과 보호를 위하여 공공예산에서 요구되는 지출분을 체계적으로 추계하여 아동·군민에게 보고한다. 완주군은 또 총 예산(인구대비)대비 아동예산지수는 221.42점으로, 3년 연속 아동친화적 예산으로 구성되었다고 밝혔다. 아동예산지수는 아동인구에 사용되는 예산의 비율을 총 예산의 비율과 비교한 산식으로, 100점 이상이면 그만큼 아동과 청소년에게 지출되는 예산이 성인에게 지출되는 예산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상 100점이 넘으면 ‘아동친화적 예산’으로 구성됐다고 평가함을 고려할 때 완주군의 관련예산은 상당한 수준임을 보여준다. 분야별로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아파트 르네상스 돌봄사업 등에 약 333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위기 아동·청소년지원 등 보호분야에는 103억 원이 투입되고, 건강분야 66억 원, 안전분야 35억 원을 각각 지원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돕는다. 올해 완주군의 아동·청소년 추진과제는 179개 사업으로 계속사업 167개에 신규사업도 8개에 육박했다. 완주군은 앞으로 아동친화사업 정책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이 중에서 중복되거나 효과성이 없는 정책은 과감히 통·폐합하거나 내부전문가를 통한 정책설계 변화, 컨설팅 등 코로나19, 인구감소에 따른 사회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우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는 일은 다른 정책보다 항상 우선순위이다”며“그간 추진해온 정책으로 만족하지 않고, 사회변화에 맞춰 새로운 아동정책 패러다임을 만들어 아동·군민의 삶을 더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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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다문화가정을 위한 피부과 무료검진
- 완주군 다문화가정을 위한 피부과 무료검진 한국한센복지협회 전북지부 연계… 50명 대상 완주군 다문화가정이 피부과 무료검진을 받았다. 24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은)는 한국한센복지협회 전북지부와 연계해 한센병 조기발견을 위한 피부과 무료검진을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실시했다. 완주군 다문화가정 50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검진이 이뤄졌다. 대상자는 무좀, 주부습진, 아토피 피부염, 두드러기, 지루성 피부염 등의 일반 피부질환 검진을 진행했다. 검진과 더불어 참여 가족들에게 다문화가족 사업을 홍보하고, 압화 마스크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한국한센복지협회는 의료취약계층 및 외국인에 대한 피부과 무료검진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피부과 진료가 취약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연 4회(2월, 6월, 8월, 10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은 센터장은 “완주군 다문화가정의 건강 보건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완주군 사각지대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하여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활성화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과 희망을 전할 것이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12>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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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2021년 완주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 2021년 완주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내달 23일까지 문화교육?나눔봉사?경제?애향 등 7개 분야 완주군이 완주군민대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 23일 완주군은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완주군민대상’ 후보자를 3월 2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후보자 추천분야는 문화교육, 나눔봉사, 경제, 애향, 효열, 체육, 농림축수산 등 총 7개 분야이다.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으로 국내외에 명예를 드높이거나 완주군의 위상을 빛내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거나 군민들에게 삶의 귀감이 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후보자 자격은 완주군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거나,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완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 혹은 완주군 관내 기관·단체·기업체 등 기타 직장에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현재 근무 중이면 가능하다. 군민대상 수상자를 추천하고자 하는 군민은 군 행정지원과(063-290-2255)나 읍·면사무소로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증명서 및 증빙자료, 사진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현지 확인을 거쳐 군민대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되며, 시상은 제56회 완주군민의 날에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290-2255>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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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본격
-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본격 장학금 지원?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특화사업 계획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용복, 강신영)가 신축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쐈다. 23일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회의를 열고, 2020년 활동들을 되짚어보고 2021년 연간 계획을 수립하는 등 당면 추진 사항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사례관리반, 자원발굴반, 나눔활동반 3개 분과를 실시해 보다 내실있고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에 ‘너의 꿈을 응원해’라는 명칭으로 초·중학교 입학생 장학금 지원사업, 4월에는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 사업 등 다채로운 특화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백용복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2020년 한 해 동안 용진읍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린다”며 “2021년 신축년에도 더 많은 이웃들과 다양한 자원들을 발굴해 이웃들에게 힘과 기쁨을 주는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
- 작성일 : 2021-02-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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