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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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 완주군,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16억원 투입 1000여대 지원, 22일부터 신청 접수 완주군이 주요 대기오염 배출원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2021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전년까지 3000여대에 50억 원의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데 이어 금년에는 국도비 12억 원, 군비 4억 원 등 총 16억 원을 편성, 1000여대를 지원해 많은 차량에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로 공고일 이전 완주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6개월 이상 연속해 소유한 차량이다. 또한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 판정이 있어야하며, 보조금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일 경우 최대 300만원, 3.5톤 이상이면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저소득층은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지원율에 10%를 추가 지원한다. 특히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차량 등은 보조금 지원 한도를 600만원까지 상향한다. 또한 경유자동차를 폐차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할 경우 대당 400만원을 정액 지원하는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동시 시행해 총 40대 1억6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22일부터 3월12일까지이며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등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완주군청 환경과로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업내용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동빈 환경과장은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적극 추진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환경과 290-2664>
- 작성일 : 2021-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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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완주군, 한층 강화된 군민 중심 민원 시책 펼친다
- 완주군, 한층 강화된 군민 중심 민원 시책 펼친다 복합민원 사전예약상담제?민원담당자 힐링 프로그램?전입신고 혜택 안내 등 완주군이 한층 강화된 군민중심 민원시책을 펼친다. 완주군은 그동안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각종 평가에서 2017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하고도 획기적인 민원 서비스를 펼쳐왔다. 먼저 군은 군민 행복민원실 운영을 위해 민원실 한 켠에 작은영화관, 북카페, 건강측정코너 등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는 새롭게 미니갤러리를 운영할 계획이다. 민원업무 처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부동산 취등록, 자동차등록말소, 임시운행허가, 차량취득세, 부동산취득세 및 건축허가 등 복합민원을 한 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방문 민원창구와 민원후견인제 등을 운영해 민원업무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군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최대한 배려한다. 또한 민원처리 사전예고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민원담당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민원 담당공무원 심리상담 및 민원처리를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유도하한다. 민원처리 착오 및 지연 보상 제도 운영으로 민원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를 입더라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비대면 민원처리 활성화를 위해 운주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사망신고 시 안심상속 서비스, 출생신고 시 아기주민등록증 발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작년보다 한층 강화된 민원편의 시책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종합민원과 290-2941>
- 작성일 : 2021-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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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올해도 취약계층 가스 지원한다
- 완주군, 올해도 취약계층 가스 지원한다 가스안전장치?금속배관 설치 지원 완주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에 가스안전장치(이하 타이머콕) 설치와 금속배관 교체를 지원한다. 17일 완주군은 지난 6년간 전라북도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 등과 함께 약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스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타이머콕을 보급해왔으며, 올해 역시 360가구를 대상으로 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민층 가구의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해주는 국·도비 지원 사업은 2020년 종료됐지만 미처 개선하지 못한 기존 신청 5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간 금속배관 교체 사업을 진행해 약 4000여 가구를 지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지역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23>
- 작성일 : 2021-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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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과학자의 꿈 키워요”
- ”완주 콩쥐팥쥐도서관에서 과학자의 꿈 키워요” 초등 고학년 대상 어린이 과학교실 언택트 스쿨 실시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이 초등학교 고학년(4~6)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연다. 17일 완주군은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초등학교 고학년(4~6)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교실 ‘언택트 스쿨’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언택트 스쿨’ 온라인 교육은 2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1일차에는 LED터치 조명만들기 수업을 진행해 조명의 역사와 활용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2일차에는 스마트폰 확대 스크린 만들기를 진행해 빛의 굴절과 볼록렌즈의 활용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에 필요한 재료와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각 수업이 끝난 뒤에는 개인 실습물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여한 학생들은 그 결과물을 콩쥐팥쥐도서관 담당자에게 온라인(e메일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언택트 스쿨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완주군 콩쥐팥쥐도서관에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콩쥐팥쥐도서관 사무실로 문의(063-290-2458)하면 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겨울방학 중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자기주도적이며 창의적인 과학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458>
- 작성일 : 2021-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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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겨울잠 자고 일어난 보리, 양파, 마늘 등 웃거름 필수
- 겨울잠 자고 일어난 보리, 양파, 마늘 등 웃거름 필수 완주군, 제초, 흙넣기와 들뜬 토양 밟기 등 필요 강조 완주군이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를 앞두고 생육관리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17일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순도)는 겨울철 월동에 들어가 생장이 멈췄던 보리, 양파, 마늘 등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를 앞두고, 웃거름(추비) 시비와 흙넣기(토입) 및 토양 밟기(답압) 등 생육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생육재생기란 월동 후 기온이 따뜻해 작물의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를 말한다. 지난해 기준 따뜻한 겨울 날씨 탓에 보리 생육재생기는 이례적으로 2월 7일 경으로 기록이 됐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늦춰져 2월 15일 경에 생육재생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월동작물의 원활한 생육 및 수량 증가를 위해선 생육재생기 이후 웃거름은 필수적이다. 웃거름의 정확한 시기는 식물체를 뽑아서 새 뿌리가 2~3개 돋아 나오는 시기이지만, 이 시기를 판단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생육재생기 기준 10일 이내 요소 10㎏/10а 시비하며, 마늘과 양파는 15~17㎏/10а 가리질(칼륨) 비료와 함께 2회로 나누워 늦어도 삼일절(3. 1.) 이전에 1차 시비를 완료할 것을 권장한다.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 전후 현장 지도 및 상담을 통해 농가지도에 임할 계획으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농업인은 기술보급과 식량자원팀(063-290-3301~3302)으로 전화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2>
- 작성일 : 2021-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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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아동청소년이 제안한 ‘카페·몰’ 만든다
- 완주군, 아동청소년이 제안한 ‘카페·몰’ 만든다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주변 설치… 청소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청소년카페·몰을 조성한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카페·몰 조성사업은 지난 2020년 어린이청소년의회에서 아동·청소년의 접근성을 고려한 ‘청소년카페·몰 조성’이 제안돼 진행됐다. 개인학습 위주의 경쟁학습에서 탈피한 인문학·공동체 활동, 행복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재능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꿈꾸는 공간조성이 제안배경이다. 군은 지난 8일, 청소년카페로 활용될 컨테이너 3동을 구입해 이서청소년문화의집 주변(이서면 반교로 30번지)에 설치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와 물품 구입을 완료해 조만간 정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컨테이너 2동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돼 노래방, 영화방, 세미나실, 방송실 등으로 활용하고, 컨테이너 1동은 카페공간으로 운영한다. 차후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카페·몰 이름 공모와 운영회의를 진행해 청소년참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성장을 이루었음에도 아동·청소년의 행복수준은 낮은 편이다”며 “아동·청소년정책 전반에 아동중심 관점을 반영하고, 행복향상을 위해 공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1-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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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행정 MZ세대 공무원 “결혼과 출산? 이제 필수 아닙니다”
- MZ세대 공무원 “결혼과 출산? 이제 필수 아닙니다” 완주군 이달 20·30대 공무원 154명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이색적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 공무원들의 결혼 인식을 보여주는 설문조사가 나와 관심을 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20대와 30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결혼관과 자녀출산, 인구문제 인식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응답자(154명)의 무려 66.2%가 ‘결혼은 반드시 할 필요가 없다’에 체크했다. 2030세대의 경우 3명 중 2명가량이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보고 있는 셈이다. 결혼이 꼭 필요하다는 답변은 20.8%였는데, 이는 기혼 응답자 비율(27.2%)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한 사람 중에서도 일부는 꼭 결혼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다. 이밖에 아예 ‘결혼은 안 하는 게 낫다’는 부정적인 응답비율도 9.1%였다. 비혼이나 만혼 현상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53.8%)이 ‘자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어서’에 체크했고, ‘경제적 자립의 어려움(33.1%)’, ‘맘에 드는 이성을 찾을 기회가 없어서(11.0%)’, ‘일 또는 승진에 대한 욕심(1.9%)’ 등의 순이었다. 경제적 원인도 중요하지만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서 비혼이나 만혼을 선택하는 2030세대의 사고방식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결혼가정이 가장 부러운 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결혼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49.3%)’과 ‘자녀가 주는 행복감(6.5%)’이 ‘맞벌이의 경제적 여유(2.6%)’ 응답 비율보다 훨씬 높았다. 특히 미혼자(112명)만 응답을 허용한 이 질문에 ‘결혼한 가정이 부럽지 않다’고 단호히 잘라 말한 비율도 18.8%를 기록, 결혼은 선택이라는 MZ세대의 단면과 궤를 같이했다. ‘MZ세대’는 1980년에서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현재의 2030세대를 통칭하는 말로, 최신 트렌드와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의 세대를 의미한다. 이들은 자녀 출산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꼭 필요하다(22.7%)’는 답변보다 ‘경우에 따라 필요한 것 같다(56.5%)’라거나 아예 ‘원하지 않는다(9.7%)’고 말해, 결혼은 물론 자녀출산도 필수가 아닌 선택 사항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당한 자녀수에 대해서도 1명(26.6%)과 2명(68.8%)이 96%에 달한 반면 3명(4.5%)이나 4명 이상(0%) 다자녀를 원하는 응답자는 극소수였다. 인구증가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로는 ‘일자리(37.0%)’와 함께 ‘양육(21.4%)’, ‘주거(18.8%), ‘복지(12.3%)’ 등 여러 항목에 고른 응답 분포를 보여 종합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결혼과 출산장려 시책을 발굴할 경우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부응해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 경감 노력을 배가하기로 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사회 전반의 출산과 양육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전 부서가 협업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인구증가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둔 정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 작성일 : 2021-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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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군,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한다
- 완주군,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400만원 화장실?부엌 등 보수 완주군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약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을 진행한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저소득계층 노후주택개보수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을 최대 400만원 범위에서 지붕과 화장실, 부엌 개보수, 창호, 도배 등을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지난해 28가구를 대상으로 총 1억7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5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거급여 대상자를 제외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다자녀 가정, 조손가정 중 지원받은 적이 없는 세대를 우선한다. 신청기간은 3월3일까지이며 각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청 건축과(063-290-28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만 건축과장은 “주택의 노후화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가구가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축과 290-2877>
- 작성일 : 2021-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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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실외 공공체육시설 17일부터 개방
- 완주군 실외 공공체육시설 17일부터 개방 테니스장?축구장?파크골프장 등… “방역 수칙 반드시 준수” 당부 완주군이 실외 공공체육시설을 개방한다. 16일 완주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로 실외 공공체육시설을 17일부터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방 시설은 테니스장, 축구장, 파크골프장 등 실외 체육시설이다. 신승기 체육공원과장은 “지역별 유행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2단계 상향 조정이 가능함으로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에는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이용해달라”며“실내 체육시설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체육공원과 290-3802>
- 작성일 : 2021-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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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로컬잡센터 국비확보 성공 사업 탄력
- 완주군, 로컬잡센터 국비확보 성공 사업 탄력 구직자?기업지원 본격 가동 완주군 로컬잡(JOB)센터가 구직자와 완주군의 기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 16일 완주군은 지난 2018년 고용노동부 선정, 농촌 취업지원으로 전라북도에서 처음 신설된 완주군 로컬잡(JOB)센터가 올해 국비 3억원을 확보하고, 구인기업 홍보비 지원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신입사원 인턴 채용비 지원 등 구직자·기업 지원 본격 가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로컬잡센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발맞춰 올해에도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한다. SNS 온라인 일자리 상담 신청과 더불어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및 구직자 면접, 이미지 컨설팅과 관련한 구직스킬과 직무분석교육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지원해 청년 및 재취업 구직자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인다. 또한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기업과 근로자들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중·강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이루어진 완주군 기업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각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2021년에는 더욱 기업 실정에 근거한 맞춤형 기업지원과 구인정보 확보, 적합 구직자 지원 등 능동적인 구인 구직 알선과 기업 지원을 갖추겠다”며 “온라인 시스템 구축으로 똑똑하고 정확한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로컬잡(JOB)센터는 지난해 완주군일자리지원센터로 통합해 2000여명의 구직자를 발굴하고, 900여명의 취업자를 만들었다. 올해 1천600명의 취업자와 기업지원 220곳을 목표로 삼아, 지역 고용률을 높이고 완주형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3929>
- 작성일 : 2021-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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