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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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코로나 속 노인 밀착서비스 강화
- 완주군, 코로나 속 노인 밀착서비스 강화 식사배달?완주 안심콜 등 활발 완주군이 코로나19 속 노인들의 밀착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10일 완주군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추세로 노인복지이용시설과 경로당의 휴관에 따라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복지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거어르신 원활한 영양공급을 위한 식사배달서비스를 비롯해 감염병 대응이 취약한 거동불편 독거노인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타지에 거주하는 자녀가 부모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완주안심콜(1811-6999) 안부확인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위기상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2019년 5월 개통한 완주안심콜서비스는 현재 700여명이 이용 중이다. 신청자와 부모님의 동의가 있는 완주군 독거노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대상자에 대한 마음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독거노인의 안부전화와 더불어 완주안심콜을 홍보함으로써 취약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
- 작성일 : 2021-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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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주)솔라파크에너지, 완주군에 백미 500kg 기탁
- (주)솔라파크에너지, 완주군에 백미 500kg 기탁 “코로나 장기화 이웃 도움되길” ㈜솔라파크에너지가 완주군에 백미 500kg(10kg 50포대)을 기탁했다. 10일 완주군은 전주시 반월동에 위치한 솔라파크에너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윤근성 대표와 이경철 이사가 참석했다. 기부받은 쌀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근성 ㈜솔라파크에너지 대표는 “쾌적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업으로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에도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흔쾌히 완주군을 위해 쌀을 기탁해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더욱 위축되고 어려워진 경기지만 함께 극복하는 행복한 완주만들기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솔라파크에너지는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양광, 태양열 전문기업으로 마케팅부터 시작하여 시공, 유지보수까지 책임지는 기업이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2>
- 작성일 : 2021-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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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봄나물 늘어난 완주로컬푸드, 농약검사 더욱 꼼꼼
- 봄나물 늘어난 완주로컬푸드, 농약검사 더욱 꼼꼼 등록 밭에서만 채취하도록 제한하고 생산단계부터 농약분석 봄나물 출하가 늘어난 완주로컬푸드가 잔류농약검사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있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봄나물은 보통의 농산물처럼 생산자가 씨를 파종해 키우지 않고 저절로 땅에서 나오는 것을 채취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앞전에 키운 농산물의 영향을 받아 PLS(농약허용물질 목록) 제도를 위반 할 수 있다. 이에 완주군은 봄나물 채취 또한 생산자의 등록된 밭에서만 채취하도록 제한을 두고 있다. 또한 출하 전에는 생산단계에서 미리 잔류농약분석을 실시해 안전한 농산물만 로컬푸드 매장에 출하토록 농가지도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이 강화되자 가정에서 요리하는 가구가 늘어나자 로컬푸드 판매도 예년에 비해 평균 15%가 신장되기도 했다. 현재 완주로컬푸드는 출범 첫해부터 매장에 출하되는 농산물에 대하여 꾸준히 안전성 관리를 하고 있으며, 2012년 시작된 로컬푸드매장이 12개로 늘었다. 로컬푸드 출하 생산자 1100여 농가에 대해 완주로컬푸드 인증 등 안전성 관리를 하고 있으며 완주로컬푸드 인증을 받을 때는 현장에서 토양, 농산물, 농업용수 등 시료를 채취하고 농업기술센터 내 ‘완주로컬푸드 안전관리센터’에서 정밀 분석해 생산부터 출하까지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완주로컬푸드는 생산단계부터 유통단계까지 안전하게 관리 되고 있으니 맘 푹 놓고 농산물을 구입해 건강한 식단을 차려보길 바란다”며 “생산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철저한 안전성 모니터링으로 더욱 믿을 수 있는 완주로컬푸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11>
- 작성일 : 2021-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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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2022년 공공비축미 ’신동진?해품‘ 선정
- 완주군, 2022년 공공비축미 ’신동진?해품‘ 선정 신동진 단일 품종서 재해위험 분산?종자 확보 위해 2개 품종 결정 완주군이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신동진, 해품벼를 선정했다. 10일 완주군은 벼 재배 전문농업인 단체 대표 7명, 벼 재배면적 200ha이상 7개 읍면 추천 7인으로 구성된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심의회 결과 신동진, 해품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의회에는 14명 전원 참석했다. 심의회 개최에 앞서 완주군이 읍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5개 읍면에서 신동진 단일품종 매입을 8개 읍면에서는 신동진과 품종추가를 원하면서 의견이 엇갈렸다. 따라서 심의회에서는 열띤 토론이 이어졌고 최종적으로 신동진과 해품 2개 품종으로 결정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신동진과 조평, 미품 등 2개를 수매품종으로 매입했으나 2021년에는 신동진 단일 품종으로 공공비축미를 매입했다. 위원회에서는 신동진 단일품종으로 수매할 경우, 이상기후에 따른 태풍, 호우 등의 재해 상황에 대비가 어렵고, 평야부와 산간부가 공존하는 지형적 특성과 양파, 마늘 후작재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일품종보다는 2개 품종 선정이 필요성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해품벼는 중생종으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이 양호해 습답과 이모작재배지와 산간부 농지에 재배가 가능한 적합품종이다. 이용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매입품종 선정은 현실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품종 선정됐다”며 “농가에서 종자준비에서부터 차질이 없도록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술보급과 290-3304>
- 작성일 : 2021-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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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감귤 나눔
-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감귤 나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 찾아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순임)가 설을 맞아 취약계층에 감귤로 건강을 선물했다. 10일 구이면은 최근 새마을부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설맞이 감귤을 나눔했다고 밝혔다.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이순임 회장은 “이번 설 명절 나눔 행사를 통해 외롭게 지낼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훈훈한 이웃사랑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 작성일 : 2021-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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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 운영기관 공모
- 완주군,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 운영기관 공모 공모접수 3월 2일부터 양일간 9월 중 축제운영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를 운영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1년 축제는 올해 9월 예정으로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방식을 겸용해 치를 예정이다. 축제방향은 아동·청소년, 가족이 참여하는 아동권리 인식확산과 아동친화적 문화에 기여에 초점을 둔다. 세부내용은 운영단체가 제안한 사업계획서를 통해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는 권리축제의 독창성 및 실현가능성, 지역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4월부터 청소년축제기획단을 구성·운영하고, 9월중에 축제를 개최해야 한다. 공모 접수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로 2일 동안 완주군청 교육아동복지과(아동청소년친화팀 290-2775)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주사무소를 두고, 아동·청소년 관련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wanju.go.kr) 고시/공고 또는 아동친화도시 블로그( https://blog.naver.com/wanjucfc )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2017년부터 아동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해온 아동청소년권리축제는 2017년 500여명을 시작으로 2019년 2,500여명의 아동·청소년, 가족이 참여할 정도로 규모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에 따른 온라인 환경챌린지로 전환해 50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환경챌린지에 참여해 지역사회 권리문화에 기여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아동·청소년문화를 고려한 온오프라인 참여형 축제모델을 고민해야 한다”며 “다양한 단체에서 선도적으로 비대면 축제, 온라인 축제 등을 모색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축제 패러다임을 새롭게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5>
- 작성일 : 202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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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산림조합, 아동가구에 설맞이 상품권 후원
- 완주군 산림조합, 아동가구에 설맞이 상품권 후원 드림스타트아동에 완주사랑상품권 100만원 지원 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완주사랑상품권을 후원했다. 10일 완주군은 완주군산림조합 김현수 상무, 유현주 상무, 이영준 과장이 군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완주사랑상품권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넉넉한 설을 맞았다. 상품권 후원을 받게 된 아동의 어머니 이씨는 “명절을 어떻게 준비하나 막막했는데 이렇게 상품권을 후원해 주셔서 걱정을 덜었다”며 “이번 설은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현수 상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컸을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산림조합은 2016년부터 1111사회소통기금에 매년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33>
- 작성일 : 202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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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GS건설, 완주군 지역자활센터 후원
- GS건설, 완주군 지역자활센터 후원 후원금으로 초코파이?가래떡?갈비 등 꾸러미 제작해 이웃 나눔 완주군 지역자활센터가 GS건설회사에서 후원을 받아 꾸러미 100세트를 제작, 관내 어려운 이웃과 시설에 전달했다. 9일 완주군 지역자활센터는 GS건설회사에서 500만원을 지역자활센터에 후원해와 지역자활센터에서 직접 만든 수제초코파이, 가래떡, 갈비, 라면, 마스크 등으로 꾸러미를 제작해 100세대를 선정해 직접 지원했다고 밝혔다. 완주군 관계자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
- 작성일 : 202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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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전북경제의 심장, 완주군에 국내 기업들이 몰려온다
- 전북경제의 심장, 완주군에 국내 기업들이 몰려온다 테크노밸리 2산단에 투자협약·예정 기업들만 17개사에 1조2천억 규모 전북경제의 심장 역할을 해온 완주군에 국내 굵직한 기업들이 몰려오고 있다. 국토의 중앙에 있는 지리적 접근성과 3개의 고속도로가 지나는 교통망 확보, 집적화된 산업단지 등 3박자에 기업 친화정책이 어우러져 신산업 분야 기업들을 빨아들이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현재 봉동읍 둔산리 일원에 건설(211만㎡) 중인 테크노밸리 2산단에 입주하겠다며 투자협약을 체결(10개)했거나 예정인 기업은 총 17개로, 이들의 투자 규모만 1조2천억 원에 육박하고 있다. 트랙터 제조기업인 LS엠트론은 750억 원을 투자해 16만5천㎡ 부지에 트랙터 주행시험장과 연구소 등을 건설하겠다며 2019년 8월에 협약을 체결했다. 코웰패션도 14만㎡의 산단 부지에 1,500억 원을 투입해 거대 물류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친환경 소재 부품기업인 비나텍은 860억 원의 투자를 결정해 놓고 있다. 전자태그 물류창고업을 하는 에쓰씨엘과 물류업체인 에이디오인프라코어 등도 완주에 둥지를 틀 예정이다. 이 밖에 이차전지와 수소차 관련 부품, 화학,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기업들이 완주 태크노밸리 2산단 투자의향을 밝히는 등 신산업 분야 기업들이 대거 완주로 향하고 있다. 완주군은 지금까지 투자 협약한 10개 기업에 향후 협약을 체결하려는 7개 기업을 포함할 경우 총 17개 기업이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금액만 1조2천억 원에 육박, 2,000여 명의 고용창출이 크게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테크노밸리 2산단 분양률도 이미 81%를 기록, 올 4월 부분 준공을 전후해 완판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완주군에 기업이 몰려오는 이유는 광역 교통망 확충과 지리적 접근성, 기업 플랜들리 정책, 주민들의 기업친화 분위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완주군에는 현재 3개의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새만금~전주 간이 완공되면 4개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교통과 물류의 요충지이며, 익산?봉동 IC, 삼례IC, 완주IC, 소양IC, 상관IC, 이서의 서전주IC까지 총 6개의 IC가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완주군은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 추진, 규제애로 개선, 네거티브 규제 혁파 등과 함께 기숙사 임차료 지원, 로컬 잡센터 운영 등 실질적인 기업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규제개선과 관련해 여러 기관에서 포상을 받을 정도로 역점을 두고 있어 기업들이 완주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규제혁신 대통령상 수상,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선정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 인증기관 선정 등 기업경영 지원과 관련한 수상도 부지기수라는 첨언인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전국에 완주군의 기업환경이 아름아름 알려지며 미니복합타운 주거용지인 공동주택용지와 준주거지, 근린생활, 단독주택지도 절찬리에 100% 분양됐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투자를 계획하려는 기업들도 여건이 좋은 완주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13>
- 작성일 : 202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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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유)강남식품, 완주군 이서면에 떡국 떡 기탁
- (유)강남식품, 완주군 이서면에 떡국 떡 기탁 230만원 상당 전달 “즐거운 설 명절 되길” (유)강남식품(회장 안홍철)이 완주군 이서면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 9일 이서면은 강남식품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지난 8일 230만원 상당의 떡국 떡(2kg) 230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홍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지만, 이번 선물이 작은 웃음이 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의철 이서면장은 “기탁 받은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떡국세트는 관내 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가구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33>
- 작성일 : 2021-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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