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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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완주군, 어르신이 책 배달해준다
- 완주군, 어르신이 책 배달해준다 완주군립중앙도서관, 둔산영어도서관 2개소 운영 완주군 도서관이 완주시니어클럽과 연계해 도서배달서비스인 ‘시니어 북 딜리버리(Sesior Book Delivery)’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니어 북 딜리버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도서관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대출도서를 가구에 배달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코로나 장기화로 위축된 도서관이용에 비대면 독서환경 개선으로 중단없는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늘어나는 노인인구를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회원증이 있는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1일 선착순 10가구에게 도서를 배달하되, 노인?장애인 등 독서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진행할 예정이다. 용진읍의 완주군립중앙도서관과 봉동읍 둔산영어도서관 총 2개소에서 운영되며, 1인 3권 이내로 완주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도서대출기간은 20일간으로 이 서비스는 올해 11월말까지 운영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소장은 “시니어 북딜리버리사업은 위드코로나(With Corona) 시대 비대면과 일자리라는 두 키워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도서관 사업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비대면 도서관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전년도 930여권의 전자책을 확충하고 비대면 도서대출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올해는 비대면 서비스개선을 위해 도서관홈페이지 고도화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56>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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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산림 완주군, 2022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접수
- 완주군, 2022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접수 농업·농촌, 식량, 축산, 유통원예, 산림 등 완주군이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지원에 나섰다. 9일 완주군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업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을 오는 1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 사업은 농업·농촌분야, 식량분야, 유통·원예·식품분야, 축산분야, 산림분야 등 총 130개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군 및 읍면, 농업기술센터, 농업협동조합, 산림조합 민원실 등에 비치되어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지침서를 반드시 열람한 후 사업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구비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사업성 검토 후 2월중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분과별 의결을 거쳐 3월중에 전라북도에 신청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업내용과 신청방법은 관련부서나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문의하거나 농림축산식품부 홈페이지 또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농정시책을 발굴해 농업의 어려운 점을 덜어주고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이번에 신청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업축산과 290-3215>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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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잇는 산업철도 건설 급하다
- 완주산단~국가식품클러스터 잇는 산업철도 건설 급하다 경제성 분석 결과 BC 1.10 기록, 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 현안 부상 완주 산업단지에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거쳐 전라선에 연결하는 산업철도 건설이 시급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 내 1천만㎡ 가량의 산업단지와 인근의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대규모 물동량을 원활하게 처리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두 곳을 거쳐 전라선 동익산 신호소까지 연결하는 친환경 철도 수송체계 구축이 절실한 실정이다. 기존의 도로에 편중돼 있는 물류체계를 철도수송으로 전환해 도로혼잡을 해소함은 물론 기업들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나아가 전북권 산업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철도 신설이 요청된다는 여론이다. 완주산단에서 식품클러스터를 거쳐 동익산 신호소의 전라선에 연결하는 거리는 총 11.4km로, 단선철도를 신설할 경우 총 사업비도 최소화 할 수 있어 경제성이 충분할 것이란 분석이다. 실제로, 완주군이 한국교통대학 철도전문대학원에 경제성 분석 용역을 맡긴 결과 비용·효과 측정의 BC 분석에서 경제성이 있다는 1.10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통상 철도 신설의 경우 BC 평가에서 0.5 이상만 나와도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지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도 연초 행사에서 ‘21세기 경제와 사회 발전의 대동맥은 철도’라고 강조한 바 있다”며 “지역경제 활력 차원에서 내륙 물류수송망을 연결하는 낙후지역 철도망을 지금부터 구축해 균형발전의 지렛대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완주군은 최근 이와 관련한 국회 정책건의에 나섰으며, 정부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완주산단~식품클러스터 구간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산업철도의 노선 선정을 축소하고 지역단위 사업보다 광역단위 사업을 우선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져 경제성이 있는 지역사업은 우선 배려해야 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담당부서 기획감사실 290-2103>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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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고산면에도 얼굴없는 천사, 쌀 100포 기부
- 완주군 고산면에도 얼굴없는 천사, 쌀 100포 기부 익명 기부자 희망나눔가게 앞에 깜짝 선물 배달 완주군 고산면에도 얼굴없는 천사가 나타나 쌀 100포를 기부했다. 9일 고산면은 최근 익명의 후원자가 10kg 쌀 100포를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의 희망나눔가게 앞에 놓고 갔다고 밝혔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는 농협을 통해 쌀 배달을 부탁했고, 고산면 직원들은 깜짝 선물에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고산면은 쌀의 의미를 알리고자 일시적으로 쌀 앞에 ‘얼굴없는 천사 설날맞이 사랑의 쌀 기부 쌀 100포’의 메시지를 적어놔 주민들에게 알렸다. 면은 후원받은 쌀을 마을이장들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희수 고산면장은 “코로나19로 예년에 비해 후원이 많이 줄었는데, 얼굴없는 천사가 나타나 쌀을 후원해줘서 고맙다”며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설날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5>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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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 경천면, 설명절 이웃사랑 앞장
- 완주 경천면, 설명절 이웃사랑 앞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쌀?떡국 떡 등 꾸러미 전달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문우, 최봉구)가 설을 앞두고 나눔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8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 60가구를 방문해 명절선물로 준비한 떡국 떡과 쌀, 식료품 꾸러미세트를 전달하고 세밑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의 방문을 받은 어르신들은 “명절이라고 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도 찾아오지 못하는데 이렇게 찾아줘 선물도 주고, 얘기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노문우 면장은 “지사협 위원들이 앞장서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살펴주고 챙겨줘서 감사하다”며 “경천면이 풍요로운 지역사회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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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재난안전 ‘안전한 문화도시 완주’ 만든다…전 마을 방범CCTV 100% 설치
- ‘안전한 문화도시 완주’ 만든다…전 마을 방범CCTV 100% 설치 올해 65개 기존 마을 이어 내년에 미설치 마을 35개에 완주군이 내년까지 전(全) 마을 방범 CCTV 설치율 100%를 달성하기로 하는 등 ‘안전한 문화도시 완주’로 새롭게 주민 곁으로 다가간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역의 안전망 강화 차원에서 지난 2010년부터 연차적으로 총 11억6천만 원을 투입, 515개 행정마을에 3,940여 대의 방범 CCTV를 다는 등 설치율 91%를 기록했다. 완주군은 또 올해 3억9천400만 원을 들여 기존의 65개 마을에 255대를 추가로 설치해 94%까지 끌어올리고, 2022년에는 미설치 마을 35개에 2억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550개 모든 행정마을에 CCTV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완주군이 문체부의 ‘법정 문화도시’ 선정에 걸맞은 안전한 생활 문화도시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란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전북의 전체 CCTV 설치는 5,594개 마을에 2만4,500대로, 일부 지역은 방범 CCTV 설치율이 80~90% 안팎에 머물고 있어 완주군과 대조를 이룬다. 앞서 완주군은 2020년부터 주민참여형 예산을 확보하고 군에서 직접 CCTV를 설치하고 유지관리를 해오고 있다. 지역주민 밀착형 방범 CCTV(마을지킴이)를 설치하자 우범지역 내 주민들은 “치안과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된 것 같다”며 크게 반색하고 있다. 마을 CCTV는 농작물 도난 방지와 쓰레기 투기단속 근절 등 마을범죄를 예방하고 사전범죄 심리를 차단하는 것은 물론 범죄사건 발생 시 군·경찰의 신속한 사건 처리에 필수 단서를 제공하는 등 주민의 ‘생활안전 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방범 CCTV의 설치와 유지·관리를 통해 도난과 범죄예방은 물론 자연재해 사고 예방 등 다양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CCTV의 노후관리로 군민이 안전한 완주마을 조성을 통해 ‘안전한 문화도시’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 결과 완주군의 야간보행 안전감 응답비율(2019년 기준)은 69.5%로, 인구와 사회복지 예산 등이 비슷한 전국 16개 군 지역 평균(66.7%)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302>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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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완주군, 지역 경제활성화 예산 상반기 집중 투입
- 완주군, 지역 경제활성화 예산 상반기 집중 투입 코로나19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나서 완주군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상반기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군은 소상공인을 위해 전년도 매출 1억2천만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3억5천만원, 정부 두루누리 참여 사업주에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5억5200만원, 노란우산공제 신규가입자에게 소상공인 공제 가입 지원 사업 4200만원, 소상공인 대출 이차보전사업 1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더해 정부 3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 자금의 신속한 신청?지급을 위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에 대해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확인서를 발급하고 있다. 또한 8일부터 22일까지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공장 등록된 중소제조업체에 최고 2억원 융자에 대한 이차보전(3%)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사업을 접수 받는다.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 받는다.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한 사용료 50% 감면 역시 올해 12월까지 이어가고 있다. 이에 더해 시장활성화를 위해 시장 경영바우처 지원,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전통시장 장보기 도우미 및 문화행사 추진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완주사랑상품권 200억원을 발행해 상품권 구매시 10%를 할인해주는 특별할인 기간을 올해 말까지 이어간다. 9월에 지급될 예정인 농민수당도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경제가 순환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장기간 소상공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맞춤형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정책을 통해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290-2434>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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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운주면, 설 맞이 떡국 떡 나눔
- 완주군 운주면, 설 맞이 떡국 떡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떡 후원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을 앞두고 떡국 떡을 나눴다. 8일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떡국 떡 구입조차 부담으로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떡국 떡을 후원해 각 위원들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선정해 전달했다. 이정관 운주면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에 따뜻한 떡국을 드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모두가 마음만큼은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재 민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의 왕래가 어려운 이번 설 명절에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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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용진읍 “사랑의 붕어빵 배달갑니다”
- 완주군 용진읍 “사랑의 붕어빵 배달갑니다” 지역사랑봉사단?새마을부녀회 나눔행사 눈길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랑봉사단(단장 박영철)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임)가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미니붕어빵 나눔봉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용진읍에 따르면 매년 봉사단에서는 관내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붕어빵을 직접 구워드리는 나눔행사를 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경로당 순회 대신 각 마을 부녀회장의 도움을 받아 어르신들의 각 가정으로 배달했다. 양전마을부터 시작해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40개 마을 어르신들 각 가정으로 따뜻한 붕어빵이 전달, 구워진 붕어빵도 수천 개에 달한다. 박영철 봉사단장은 “코로나로 인해 경로당에서 직접 만들어 드리지 못하고 배달해 드리는게 아쉽지만 추억 속 간식거리를 드시며 잠시나마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붕어빵을 만들어 손수 배달까지 해준 부녀회장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런 소소하고 따뜻한 선행이 이어져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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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탄 봉사
-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탄 봉사 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 1000장 후원 완주군 상관면이 겨울철 난방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8일 상관면은 최근 (사)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가 연탄 1000장을 후원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상관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나서 독거노인 등 3가구에 연탄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사)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지원해왔다. 정규호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따뜻한 정성이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맞이 이웃돕기 나눔, 밑반찬 지원사업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살피고 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15>
- 작성일 : 2021-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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